Yearly Archives

2015

2015-10-12 diary

윈도우10을 셋팅하고 사용하면서. 예전에 맥을 처음 사용했을때의 그 부드러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처음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엑스윈도우를 셋팅하고 사용했던 가상 데스크환경 시스템이 10년도 더 지나서…

2015-10-11 diary

피곤의 연속에 거울을 보니 곪아 터진 입술 안쪽으로 핏물이 흐르네요. 생기가 없다고 하죠.. 재미까지 없습니다. 그러나 나쁜일도 없습니다. 오늘은 베테랑 영화를 시청했습니다.. 10년도 더 전에 황정민이랑…

2015-10-10 diary

7월7일 8월8일.. 뭔가 같은숫자가 반복되는 날은 좋은일이 생길꺼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구매했던 로또가 몇십만원치이고. 흔하디 흔한 5등도 당첨이 안되는거 보면. 저에게는 노력만이 그나마…

2015-10-09 diary

생각지도 못한 좋은일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누가 날 인정해줄때? 아니 로또가 당첨이 되었을때?? 아니..(이건 확률이 없습니다) 어떤 여자가 나에게 고백을 했을때? 아니.. (쪼금 확률은 있지만 별로 입니다)…

2015-10-08 diary

출근하면서 핸드폰으로 메이져리그 야구의 스코어를 항상 눈여겨 봅니다. 좋아하는 팀도 없고.. 남들만큼 추신수 선수를 관심있게 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2000년도 초반부터 박찬호 선수가 나온 이후로...…

2015-10-07 diary

불면증이 정말 심해지네요. 아무리 피곤해도 밤에 잠이 안오고 있습니다.. 새벽에 몇번식 일어나서 내일 출근해야 하는 생각을 하다가 다시 잠이 들어요 피부가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목이랑 턱에 여드림이 많이…

2015-10-06 diary

새하얀 공간에 작은 쓰레기가 있다면. 보통의 사람들은 그 쓰레기를 줍겠죠.. 하지만 쓰레기 더미 방에 들어가면 주머니에 있던 쓰레기 까지 꺼내서 버립니다. 사람들은 다들 비슷합니다. 어쩔수 없지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