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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MY-HOUSE

거실 책상 리뉴얼..- 빈티지

거실 책상 구성을 조금 변경해봤다.. 모니터는 2018년도를 느끼게 해주는 4k 제품이지만. 나머지 소품들은 점점 과거로 내려간다. 양쪽에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 제품은 2011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GLA55 제품이다. 중간에 있는 세진기계식은 .. 2008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당시에도 1990년도 초반 제품을 리뉴얼한 빈티지한 제품이었는데... 이 키보드 제품을 구매한지도... 언 10년이 다가온다..…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카메라를 장만해서.. 아지트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방구석 찍은 사진은.. 소니 a7r3 제품에 렌즈는 24-70GM / 1635Z / 55.8Z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거실입니다.. 음악감상용 컴퓨터와 / 서버 컴퓨터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음감용 컴퓨터에는 3개의 북쉘프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으며. 그 모델들은 엘락 312 / 다인오디오 X20 / 아담 A5X 제품입니다 다인제품은 무선기능도 있기 때문에 쇼파에서…

싱글 남자의 아지트 – Man cave – 2018 – 11- 03

새로운 카메라로 찍는 집사진은 언제나 흥미롭다. 이집에 이사온지도 5년이 흘렀다.. 새로움은 언제나 익숙함으로. 그리고 별 흥미없는 공간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오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꽉 채운. 이 공간은. 이 힘들고 고달프고 감정 메마른 사회를 탈출해서 잠시나마 숨을수 있는 동굴같은 나의 안식처다. 거실에 있는 시스템이다. 엘락 am150 / 아담 a5x / 다인오디오 x20 제품이 연결되어 있다…

today – man cave 2018-09-29

제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비디오로 찍어봤습니다. 오늘자 남자의 동굴 사진 모음입니다. 2층에서 살면서 1층의 공간에 내 동굴을 만들어놓은지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음악이 좋고. 공간이 좋고.. it 기계가 있으면서 커피한잔 할수 있는 이 구석탱이 공간이 이제는 자연스럽습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공간에 포스터를 설치해놨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는 작년에 구매 하였습니다 사이버 벙크의 감성과…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기존 침실 책상이다.. 뭔가 어지럽혀 있고 공간 활용을 못하는 느낌이다. 책상도 소프시스 저렴이라 거기다가 의자까지 딱딱하니.. 앉아있기 질색인 공간이 되어 버렸다. 2005년쯤에 구매한 30인치 a4 오픈패널은 고장도 없다.. 저 놈 조립해준 당시 사장님 정말 감사하다.. 이제 이 구닥다리 방을 리폼하겠다... 저 30인치는 이제 멀티 모니터로 / 메인 모니터는 골방에 있던 4k 40인치로 의자는 주문한…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힐링 아이템 공간. – 골방에 있는 컴퓨터…

몇번 블로그에 수도없이 적었지만 난 이 골방이 정말 좋다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고..  크게 음악을 틀어놓아도.. 되는 공간 스크린 뒤 창문을 시멘으로 발랐을때.. 이래도 되나라고 생각했지만. 페쇄적이고.. 비밀스러운 이 공간은 나의 자유를 보장해준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한 공간이다. 으악~ 소리를 질러봐도.. 집 밖의 고양이 조차 조용한걸 보면. 시멘트 공구리의 효과는 거의 100%로다.…

거실사진 – 귀차니즘과 나르시즘

새로 구입한 소니 24-70GM 렌즈로 거실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매년 에어콘을 구매할까 계획을 하다.. 한달 참아 보자는 심리로..미룬게 몇년. 이번년도는 참을수 없을 정도로 더움을 느껴. 여름휴가 기간인 요즘에 너무 힘들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면.. 말짱 도루묵이지요.. 입속에 달달한 얼음 양쪽에 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집이 포화상태라. 더이상 가구는 들이지 못하고.. 포스터…

미니멀을 견딜수 없는..빈티지 맥시멈라이프

아침에 일어나고.. 또는 퇴근하고.. 항상 쇼파에 앉아서. .몇분정도 사색에 잠길때가 있습니다.. 혼자있는 1층의 공간은 언제나 조용하지만..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저의 힐링 파트너입니다. 팝아트 빈티지 스러운 공간을 좋아합니다. 원목을 기본으로.. 차가운 인더스트리얼 상업적 공간 느낌도 좋아합니다. 바람도 좋아합니다.. 참 좋아하는게 많이 있네요 집에 선풍기 비슷한 서쿨레이터가 방마다…

2018-4-03 선택해서 듣는 음향의 독특함

같은 음악이라고 해도.. 스피커의 종류와 성향에 따라서 다른 감동을 느낄수 있다면.. 그리고 그 스피커 각각의 능력이 곡의 장르와 악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면.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축척해놓고 듣는 감상의 연장 생활을 누릴수 있습니다. 맨밑은 아담a5x 그 위는 엘락 am150 그 위는 다인오디오 x20 제품입니다. 아담이 단단하다면.. 엘락은 환상적이고 다인오디오는 조용합니다.. 아담은 단단하고 담백한…

햇살 가득한 주말의 여유

좋을때가 있습니다.. 늦잠자고 부시시하게 일어났는데.. 햇살 가득한 거실에서 커피한잔 할수 있을때.. 오늘 어디를 가야하나 계획이란걸 세우기도 하지만.. 그 계획이 없어.. 마냥 부담없을때가 있습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외로운 감정 조금씩 쌓이고 있지만.. 이 까칠하고 이기적인 혼남을 누가 데려갈까요.. 제가 여자라고 생각하고 저를 바라보면.. 쯧쯧 고개만 저을뿐입니다. 집에서 음악을 들을때가 참…

2018-2-15 명절날 아지트에서

음료와 쿠키 커피 과일등.. 간단한 디저트만 허용하는 공간. 욕조에 몸을 담그고 묵은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공간.. 까페같은 분위기에.. 내 취미생활을 저장할수 있는 현실적 공간.. 2층이 일반적인 가정집이라면. 이 1층은 나의 욕구를 배설하고 담아주는 힐링 공간이다. 명절이다.. 매일같이 하루에 수십번씩 울리는 남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는.. 1년에 몇번 안되는 자유의 시간이다.. 햇살이 들어오는 이 따뜻한…

2018-2-15 골방의 행복.

얼마전에 스피커 제품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매일같이 잠들기 전에 음악감상하는 소중한 보금자리 공간이라.. 없는 돈 털어서.. 예전부터 사고싶었던 꿈의 스피커 포칼 솔로6비 제품을 장만해서 양 사이드에 배치했습니다 6.5인치 제품이라 피시 스피커 제품으로는 조금 과한 사이즈 이지만 그만큼 저음이 울려주는 편안함이 귀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보통 우퍼가 큰 제품은 벙벙거리는 저음과.. 트위터의 고음이…

2017-10-21 나의 빈티지 하우스

4년차 싱글하우스입니다. 30살이 되는 해에.. 건물 세입자가 나가게 되고.. 처음에는 작업실로 사용할려고 부모님께 이야기 했는데. 공사를 하고 가구를 들여놓다 보니깐... 그냥 집이 되어 버렸네요. 사람은 어렸을때의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유년기시절에 티비를 통해서 보던 서구의 드라마에 나오던 이쁜 원목 가구들.. 영화에 등장하던 인더스트리얼 계열 산업용 제품들.. 그런모습들을 마음속에 간직한채 자라다…

베르블럭 – 거실의 벽면을 위해서.

이번에도 베르블럭을 대량으로 구매하였습니다.. 한장당 3500원 약 . 70장 정도 주방/ 캐비넷 벽쪽 / 레고방 책상 뒷쪽 을 이제품으로 꾸며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거실 책상 벽면입니다. 스테인리스 제품이라. 조명을 통한 빛반사가 참 아름답습니다.. 양면테이프가 붙어서 나오기 때문에 다른 도구없이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평소 거실책상 뒷쪽 벽면이 심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장에 3500원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