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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MY-HOUSE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힐링 아이템 공간. – 골방에 있는 컴퓨터…

몇번 블로그에 수도없이 적었지만 난 이 골방이 정말 좋다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고..  크게 음악을 틀어놓아도.. 되는 공간 스크린 뒤 창문을 시멘으로 발랐을때.. 이래도 되나라고 생각했지만. 페쇄적이고.. 비밀스러운 이 공간은 나의 자유를 보장해준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한 공간이다. 으악~ 소리를 질러봐도.. 집 밖의 고양이 조차 조용한걸 보면. 시멘트 공구리의 효과는 거의 100%로다.…

거실사진 – 귀차니즘과 나르시즘

새로 구입한 소니 24-70GM 렌즈로 거실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매년 에어콘을 구매할까 계획을 하다.. 한달 참아 보자는 심리로..미룬게 몇년. 이번년도는 참을수 없을 정도로 더움을 느껴. 여름휴가 기간인 요즘에 너무 힘들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면.. 말짱 도루묵이지요.. 입속에 달달한 얼음 양쪽에 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집이 포화상태라. 더이상 가구는 들이지 못하고.. 포스터…

미니멀을 견딜수 없는..빈티지 맥시멈라이프

아침에 일어나고.. 또는 퇴근하고.. 항상 쇼파에 앉아서. .몇분정도 사색에 잠길때가 있습니다.. 혼자있는 1층의 공간은 언제나 조용하지만..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저의 힐링 파트너입니다. 팝아트 빈티지 스러운 공간을 좋아합니다. 원목을 기본으로.. 차가운 인더스트리얼 상업적 공간 느낌도 좋아합니다. 바람도 좋아합니다.. 참 좋아하는게 많이 있네요 집에 선풍기 비슷한 서쿨레이터가 방마다…

2018-4-03 선택해서 듣는 음향의 독특함

같은 음악이라고 해도.. 스피커의 종류와 성향에 따라서 다른 감동을 느낄수 있다면.. 그리고 그 스피커 각각의 능력이 곡의 장르와 악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면.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축척해놓고 듣는 감상의 연장 생활을 누릴수 있습니다. 맨밑은 아담a5x 그 위는 엘락 am150 그 위는 다인오디오 x20 제품입니다. 아담이 단단하다면.. 엘락은 환상적이고 다인오디오는 조용합니다.. 아담은 단단하고 담백한…

햇살 가득한 주말의 여유

좋을때가 있습니다.. 늦잠자고 부시시하게 일어났는데.. 햇살 가득한 거실에서 커피한잔 할수 있을때.. 오늘 어디를 가야하나 계획이란걸 세우기도 하지만.. 그 계획이 없어.. 마냥 부담없을때가 있습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외로운 감정 조금씩 쌓이고 있지만.. 이 까칠하고 이기적인 혼남을 누가 데려갈까요.. 제가 여자라고 생각하고 저를 바라보면.. 쯧쯧 고개만 저을뿐입니다. 집에서 음악을 들을때가 참…

2018-2-15 명절날 아지트에서

음료와 쿠키 커피 과일등.. 간단한 디저트만 허용하는 공간. 욕조에 몸을 담그고 묵은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공간.. 까페같은 분위기에.. 내 취미생활을 저장할수 있는 현실적 공간.. 2층이 일반적인 가정집이라면. 이 1층은 나의 욕구를 배설하고 담아주는 힐링 공간이다. 명절이다.. 매일같이 하루에 수십번씩 울리는 남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는.. 1년에 몇번 안되는 자유의 시간이다.. 햇살이 들어오는 이 따뜻한…

2018-2-15 골방의 행복.

얼마전에 스피커 제품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매일같이 잠들기 전에 음악감상하는 소중한 보금자리 공간이라.. 없는 돈 털어서.. 예전부터 사고싶었던 꿈의 스피커 포칼 솔로6비 제품을 장만해서 양 사이드에 배치했습니다 6.5인치 제품이라 피시 스피커 제품으로는 조금 과한 사이즈 이지만 그만큼 저음이 울려주는 편안함이 귀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보통 우퍼가 큰 제품은 벙벙거리는 저음과.. 트위터의 고음이…

2017-10-21 나의 빈티지 하우스

4년차 싱글하우스입니다. 30살이 되는 해에.. 건물 세입자가 나가게 되고.. 처음에는 작업실로 사용할려고 부모님께 이야기 했는데. 공사를 하고 가구를 들여놓다 보니깐... 그냥 집이 되어 버렸네요. 사람은 어렸을때의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유년기시절에 티비를 통해서 보던 서구의 드라마에 나오던 이쁜 원목 가구들.. 영화에 등장하던 인더스트리얼 계열 산업용 제품들.. 그런모습들을 마음속에 간직한채 자라다…

베르블럭 – 거실의 벽면을 위해서.

이번에도 베르블럭을 대량으로 구매하였습니다.. 한장당 3500원 약 . 70장 정도 주방/ 캐비넷 벽쪽 / 레고방 책상 뒷쪽 을 이제품으로 꾸며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거실 책상 벽면입니다. 스테인리스 제품이라. 조명을 통한 빛반사가 참 아름답습니다.. 양면테이프가 붙어서 나오기 때문에 다른 도구없이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평소 거실책상 뒷쪽 벽면이 심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장에 3500원이니깐.…

2017-10-4 빈티지 일렉트릭 하우스.

추석 명절을 맞이해서. 집에 있는 컴퓨터들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정리란.. 스피커 키보드 배치를 새로 하고. 시스템까지 손보는 정리입니다 바이러스 검사 백업 / 운영체제 셋팅까지 어제에 이어서 오늘 오전까지 끝냈습니다. 안방에 있는 컴퓨터중에 하나입니다. 스피커는 오디오엔진 a2 / 키보드는 필코 마제스터치 클릭 / 마우스는  쿨러마스터 cm 스톰입니다. 케이스는 쿨러마스터 스태커 오리지널입니다.…

2017-9-29 행복한 시간

피곤한 세상입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보다.. 내가 견딜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나를 정돈하는 그 삶이 정말 행복합니다.. 커피한잔하고. 좋은 음악 들으며. 내일을 기다릴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리 체이고. 사람 문제 일 문제로 정신이 나갈정도로 힘들다고도 할수 있지만.. 그 테두리 안을 움직이는 건 결국 저의 의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애인을 쉽게…

심심한 벽을 꾸며줄 타일 구매 – 베르블럭

예전에 허여멀건한 주방을 바꾸기 위해 구매했던 베르블럭. 한장에 3500원 정도로.. 붙이다 붙이다.. 돈이 너무 들어서 중도에 포기했던 그놈의 제품... 추석이 다가오고. 멘탈이 회복되었던 찰나에.. 갑자기 온몸으로 들어온 지름신.. 그 지름신이 내려주신 선동의 제품. 베르블럭. 거실 빈티지 책상 뒤에 붙일까.. 아니면 거실 캐비넷 뒤에 붙일까... 아니야... 레고방 메인책상 뒷쪽이 허전한데. 그곳에 한번…

UnderBed 센서라이트 시간조절 LED센서등

가끔 영화를 볼때.. 또는 드라마를 시청할때. 또는 광고를 볼때.. 집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시청하다보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그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볼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예전부터 기회만 있으면.. 사고자 했던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일명 센서등.. 새벽에 가끔 일어나서 냉장고를 찾으러 모험을 떠날때..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을때... 골방에서 불을끄고 음악을 듣다가 커피를…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 구매

돈 안드는 경제적인 취미활동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영화포스터 감상... 어렸을때부터 비디오 가게 앞에서 서성인건... 그 포스터에 담겨져 정지된 화면과.. 그 영화의 영상에 관한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강박증?? 그런 의미로.. 저는 영화 포스트를 좋아합니다 영화가 정말 재미없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도... 눈앞에 펼쳐진 작은 그림 한장은  소중하기 때문이죠. 펄프피션의 흐트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