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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think to oneself

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언제나 키캡 놀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소소한 취미입니다. 뭐 별거 있나요 퇴근하고 집에서 컴퓨터 두들길때. 매일같이 똑같은 키보드만 만지면 재미없잖아요 어느날은 흑축을 어느날은 청축을 또 어느날은 갈축을. 또는 적축을... 이것도 저것도 싫으면. 무접점을.. 레고방에 내가만든 레고를 장식해 놓는. 취미가 있었던 것처럼.. 여러 키보드를 소장하며..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도 또다른 원하는 취미 중…

초양품 넷북 msi u100 러브에디션

필요없는 제품을 구매하면 이런일이 생기게 됩니다 2008년 아무생각이 없이 노트북이 사고싶었습니다.. 저 미니 사이즈로 인터넷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가방에 담아서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사진확인도 하고.. 아이구 좋아라.. 그러나 사람 마음이 생각만큼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습니다.. 왜냐 이게 정말 미치도록 느리거든요.. 아직도 아톰이란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은 그냥 쉬레기로 생각합니다.…

브릿츠웨이 1/4 원초적 본능 샤론스톤

레고는 좋아하지만. 피규어를 사야한다는 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 장식으로 포장하기에는 . 괜찮다고 생각 하는 디자인의 제품이.. 눈에 뛰지 않았기 때문이죠. 물론 이 제품을 보기 전까지요.. 블릿츠라는 국내업체의 피규어 모델이 작년에 출시되었지만. 지금은 새제품으로 정가에 구매하기 힘든 귀한 모델이 되어버린 원초적본능의 샤론스톤 피규어 제품입니다. 4/1스케일이라고 하는데 정말…

Typewriter 68 Custom Mechanical Keyboard

괜찮은 커스텀 키보드 제품이 나왔습니다 https://en.zfrontier.com/products/tw68?variant=12646951780430 cnc 가공 알루미늄 에 sa키캡 고전적인 타자기 느낌에.. 상단 led까지.. 지금 구매하면 50만원정도 할텐데...  사진으로 보는 느낌만으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퀄리티 좋아보이네요. Retro design High profile…

PULP FICTION – 추억의 포스터

중학교때.. 학교끝나고 집으로 오는 방향에. 비디오 가게가 몇군데 있었습니다.. 보통 신작 비디오가 입고되면.. 입구 유리벽에 포스터를 붙여놓는데.. 이상하게 이 포스터만 보면 뭔가 묘한 감정이 들었던게.. 여 주인공의 포즈와 담배.. 누워있는 모습이.. 사춘기 소년의 감정을 흔들었나 봅니다. 비디오 가게 아저씨에게 한장 달라고 해서 집에 가져왔는데... 집에 함부로 이런걸 붙일수가…

2018-7-21 지금 ..순간을 기록하자.

2018년7월21일날 미래의 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수 있을까.. 물 흐르듯 흘러가서 기억조차 못하는 일반적인 평범한 토요일 저녁 이런 날 내가있는 장소를 찍어 올리고. 오늘 하루의 일들을 이곳에다가 기록한다면. 10년뒤 20년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과거의 나를 찾을수 있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 의미가 있다.. 지금 시간 10시.. 좋아하는 한화는 3:3까지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역전패..…

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 주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놓은. 커피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 공간이다. 제작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다.. 아직도 우리집의 메인 아이템이다. 거실 본체 위에 올려놓은건 에어서큘레이터다.. 집안의 공기를 천장으로 보내고.. 그 천장으로 퍼진 공기가 바닥으로 내려온다.. 공기는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집에 활력이 생긴다.. 오늘 하루종일 문제를 일으켰던…

2018-7-8 휴식이 주는 즐거움.

지나간 일들 중에 좋은 생각들만 기억하고.. 다가 올 미래의 일 중에서.. 긍정적인 것만 기억하고. 일상을 사는것은 돈보다 멘탈이 중요하다는 것을 꼭 명시해야 한다. 단 한 시간의 휴식시간만 존재한다고 해도.. 그 시간을 즐길수 있는 사람이 정말 복 받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나를 낮춰야 인생이 행복하고 집에서 나를 높여야 인생이 행복하다.. 맛나는 과일과 커피한잔을 할수있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

2018-7-05 습도 높은 오늘의 빈티지

제습기를 가동하면서. 꿉꿉한 기분을 낮출수 있다면 그깟 온도 상승은 벌칙으로 받아줄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3잔은 마시면서 낮잠도 자고. 과일 라면 고기할껏 없이 배를 채우며 데굴데굴 놀수있는 그곳 아지트라고 부르고 내 개인적 공간이라고 치부하는 이 지져분한 공간에서 삶을 즐긴다는 것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창고에서 아버지가 쓰던 전자제품들을 하나씩 빼와서 연결해보는 재미.. 2층에 올라가서 세탁도 하고. 운동도…

늦은 아침..집돌이라 좋은점

쉬는날 신나게 늦은 오전을 보내고... 아침겸 점심을 생각하다가.. 입맛없는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씻는것 조차 불편할 정도로 게을러진 오전... 겔로그 씨리얼을 그릇에 가득 담고.. 아몬드와 호두를 가득 담은 다음에..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를 5분1정도 넣어주고.. 나머지는 흰 우유로 곧 뱃속으로 들어갈 재료들을 적셔줍니다. 재료들이 퉁퉁 부울정도로 기다리는 시간.... 그 루즈한 시간에.. 거실에있는 스피커로…

컴퓨터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선물이다.

2층 멀리있는 공유기를 위해... 최신 무선 랜카드를 하나 구매하였다... 1층에 컴퓨터가 9대.. 그중에 유선은 4대. 무선은 5대.. 2층에도 컴퓨터가 3대 있으니.. 기가랜 하나 가입하고 뽕을 뽑아도 이정도면. 미안할 정도이다. 나는 컴퓨터를 무척 좋아한다.. 내가 움직일수 있는 공간의 책상에는 항상 컴퓨터 시스템이 존재한다.. 인터넷 서핑을 할수 있고... 음악을 들을수 있고.. 사진작업을 할수도 있는..…

양키의 향이 느끼고 싶을땐. 양키캔들

골라먹는 재미가 아니라. 골라서 느끼는 향의 즐거움이랄까. 양키 캔들을 하나씩 구매했던게.. 벌써 6개나 되어버렸다.. 골방과 안방에 이놈의 캔들을 향으로 바꿔줄 워머를 준비해놓고.. 가끔.. 아주 가끔 우울하거나 몽롱할때.. 작동시킨다.. 처음에는 향초처럼 불을 붙여서 사용했지만... 연기가 미세먼지를 동반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바로 워머로 발을 돌렸다... 이러니 저러니.. 양키캔들은 병 디자인도..…

미세먼지보다 중요한건 정신적 안정..

미세먼지가 얼마나 위험한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집에서 붉은색 led를 반짝이며. .가동되고 있는 이놈의 청정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만족스럽습니다. 솔찍하게 이런제품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질적 건강보다. 심리적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에서 이제품은 정말 굳입니다.

피콕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커피를 몇년 즐기다보니깐.. 나에게 맞는 취향의 맛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달콤하면서 산미가 잘 어울려져 있는 원두는 무엇이 있을까..?? 한번 잘못 구매하면. 다 먹을?? 마실때까지 강제로 먹어야 하기에 원두를 구매할때에는 항상 집중에 집중을 신경씁니다... 스타벅스 원두가 평균적인 맛은 괜찮지만.. 이번에는 다른 제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이마트에서 구매한 피콕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2018-1-27 달콤한 취미 – 커피

블로그에 오랫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보일러 고장나서.. 집이 얼음장인데. 혹시 카메라 죽었을까봐.. 꺼내서 찍어봤습니다. 나이도 한살 더 먹고... 할것도 많은데... 실상. 비트코인에 빠져서.. 여유를 모르고 살고 있네요... 오늘 오랫만에 달콤한 케익과 커피한잔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