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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think to oneself

레고는 좋아하지만. 피규어를 사야한다는 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 장식으로 포장하기에는 . 괜찮다고 생각 하는 디자인의 제품이.. 눈에 뛰지 않았기 때문이죠. 물론 이 제품을 보기 전까지요.. 블릿츠라는 국내업체의 피규어 모델이 작년에 출시되었지만. 지금은 새제품으로 정가에 구매하기 힘든 귀한 모델이 되어버린 원초적본능의 샤론스톤 피규어 제품입니다. 4/1스케일이라고 하는데 정말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높이는 40센티.. 정가는 47만원 원초적본능 캐서린 피규어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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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writer 68 Custom Mechanical Keyboard

괜찮은 커스텀 키보드 제품이 나왔습니다 https://en.zfrontier.com/products/tw68?variant=12646951780430 cnc 가공 알루미늄 에 sa키캡 고전적인 타자기 느낌에.. 상단 led까지.. 지금 구매하면 50만원정도 할텐데...  사진으로 보는 느낌만으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퀄리티 좋아보이네요. Retro design High profile…

PULP FICTION – 추억의 포스터

중학교때.. 학교끝나고 집으로 오는 방향에. 비디오 가게가 몇군데 있었습니다.. 보통 신작 비디오가 입고되면.. 입구 유리벽에 포스터를 붙여놓는데.. 이상하게 이 포스터만 보면 뭔가 묘한 감정이 들었던게.. 여 주인공의 포즈와 담배.. 누워있는 모습이.. 사춘기 소년의 감정을 흔들었나 봅니다. 비디오 가게 아저씨에게 한장 달라고 해서 집에 가져왔는데... 집에 함부로 이런걸 붙일수가…

2018-7-21 지금 ..순간을 기록하자.

2018년7월21일날 미래의 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수 있을까.. 물 흐르듯 흘러가서 기억조차 못하는 일반적인 평범한 토요일 저녁 이런 날 내가있는 장소를 찍어 올리고. 오늘 하루의 일들을 이곳에다가 기록한다면. 10년뒤 20년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과거의 나를 찾을수 있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 의미가 있다.. 지금 시간 10시.. 좋아하는 한화는 3:3까지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역전패..…

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 주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놓은. 커피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 공간이다. 제작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다.. 아직도 우리집의 메인 아이템이다. 거실 본체 위에 올려놓은건 에어서큘레이터다.. 집안의 공기를 천장으로 보내고.. 그 천장으로 퍼진 공기가 바닥으로 내려온다.. 공기는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집에 활력이 생긴다.. 오늘 하루종일 문제를 일으켰던…

2018-7-8 휴식이 주는 즐거움.

지나간 일들 중에 좋은 생각들만 기억하고.. 다가 올 미래의 일 중에서.. 긍정적인 것만 기억하고. 일상을 사는것은 돈보다 멘탈이 중요하다는 것을 꼭 명시해야 한다. 단 한 시간의 휴식시간만 존재한다고 해도.. 그 시간을 즐길수 있는 사람이 정말 복 받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나를 낮춰야 인생이 행복하고 집에서 나를 높여야 인생이 행복하다.. 맛나는 과일과 커피한잔을 할수있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

2018-7-05 습도 높은 오늘의 빈티지

제습기를 가동하면서. 꿉꿉한 기분을 낮출수 있다면 그깟 온도 상승은 벌칙으로 받아줄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3잔은 마시면서 낮잠도 자고. 과일 라면 고기할껏 없이 배를 채우며 데굴데굴 놀수있는 그곳 아지트라고 부르고 내 개인적 공간이라고 치부하는 이 지져분한 공간에서 삶을 즐긴다는 것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창고에서 아버지가 쓰던 전자제품들을 하나씩 빼와서 연결해보는 재미.. 2층에 올라가서 세탁도 하고. 운동도…

늦은 아침..집돌이라 좋은점

쉬는날 신나게 늦은 오전을 보내고... 아침겸 점심을 생각하다가.. 입맛없는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씻는것 조차 불편할 정도로 게을러진 오전... 겔로그 씨리얼을 그릇에 가득 담고.. 아몬드와 호두를 가득 담은 다음에..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를 5분1정도 넣어주고.. 나머지는 흰 우유로 곧 뱃속으로 들어갈 재료들을 적셔줍니다. 재료들이 퉁퉁 부울정도로 기다리는 시간.... 그 루즈한 시간에.. 거실에있는 스피커로…

컴퓨터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선물이다.

2층 멀리있는 공유기를 위해... 최신 무선 랜카드를 하나 구매하였다... 1층에 컴퓨터가 9대.. 그중에 유선은 4대. 무선은 5대.. 2층에도 컴퓨터가 3대 있으니.. 기가랜 하나 가입하고 뽕을 뽑아도 이정도면. 미안할 정도이다. 나는 컴퓨터를 무척 좋아한다.. 내가 움직일수 있는 공간의 책상에는 항상 컴퓨터 시스템이 존재한다.. 인터넷 서핑을 할수 있고... 음악을 들을수 있고.. 사진작업을 할수도 있는..…

양키의 향이 느끼고 싶을땐. 양키캔들

골라먹는 재미가 아니라. 골라서 느끼는 향의 즐거움이랄까. 양키 캔들을 하나씩 구매했던게.. 벌써 6개나 되어버렸다.. 골방과 안방에 이놈의 캔들을 향으로 바꿔줄 워머를 준비해놓고.. 가끔.. 아주 가끔 우울하거나 몽롱할때.. 작동시킨다.. 처음에는 향초처럼 불을 붙여서 사용했지만... 연기가 미세먼지를 동반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바로 워머로 발을 돌렸다... 이러니 저러니.. 양키캔들은 병 디자인도..…

미세먼지보다 중요한건 정신적 안정..

미세먼지가 얼마나 위험한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집에서 붉은색 led를 반짝이며. .가동되고 있는 이놈의 청정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만족스럽습니다. 솔찍하게 이런제품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질적 건강보다. 심리적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에서 이제품은 정말 굳입니다.

피콕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커피를 몇년 즐기다보니깐.. 나에게 맞는 취향의 맛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달콤하면서 산미가 잘 어울려져 있는 원두는 무엇이 있을까..?? 한번 잘못 구매하면. 다 먹을?? 마실때까지 강제로 먹어야 하기에 원두를 구매할때에는 항상 집중에 집중을 신경씁니다... 스타벅스 원두가 평균적인 맛은 괜찮지만.. 이번에는 다른 제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이마트에서 구매한 피콕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2018-1-27 달콤한 취미 – 커피

블로그에 오랫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보일러 고장나서.. 집이 얼음장인데. 혹시 카메라 죽었을까봐.. 꺼내서 찍어봤습니다. 나이도 한살 더 먹고... 할것도 많은데... 실상. 비트코인에 빠져서.. 여유를 모르고 살고 있네요... 오늘 오랫만에 달콤한 케익과 커피한잔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8-1-23-컴백입니다..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내 블로그에 내가 다시 글을 쓴다는게 뭐 대단하냐고 물어보면 할말이 없지만... 모든 악재와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상쾌하게 다시금 돌아왔습니다... 이놈의 비트코인. 작년 12월 한달동안 비트코인으로 날린 720만원.. 남들 다 번다는 12월장에서... 아무 지식도 없이 올라가는 비트코인을 타고 오르다.. 무너지는 비트를 참지 못하고 바로 손절.. 그렇게 몇번 올라가는 코인들을 타다가 물려서 720을…

12-12 오랫만에 커피를 마신다.

근 일주일만에 커피를 마시는것 같다. 난 지난 일주일 넘도록.. 엄청난 실수를 했다.. 그것은 비트코인을 시작하고 수백을 쉽게 버는 맛을 알다가. 그만 더 많은 금액으로 더 큰 욕심을 부리다가... 2틀만에 700정도를 꼴아박은것이다. 주식도 안하고.. 로또도 잘 안사는 내가.. 이런 비트코인을 시작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남들이 쉽게 돈 버는게 보기 싫어서 였다.. 나는 점심 메뉴도 조금 더 싼걸 먹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