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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think to oneself

초양품 넷북 msi u100 러브에디션

필요없는 제품을 구매하면 이런일이 생기게 됩니다 2008년 아무생각이 없이 노트북이 사고싶었습니다.. 저 미니 사이즈로 인터넷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가방에 담아서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사진확인도 하고.. 아이구 좋아라.. 그러나 사람 마음이 생각만큼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습니다.. 왜냐 이게 정말 미치도록 느리거든요.. 아직도 아톰이란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은 그냥 쉬레기로 생각합니다. 2008년부터 1년에 한번씩 구동에서 살아있나 확인하고. 배터리 올라가는거 보고. 충천한 이후에.. 다시 창고행.. 이런 삶을 10년동안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테스트 통과했으니깐 내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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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21 지금 ..순간을 기록하자.

2018년7월21일날 미래의 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수 있을까.. 물 흐르듯 흘러가서 기억조차 못하는 일반적인 평범한 토요일 저녁 이런 날 내가있는 장소를 찍어 올리고. 오늘 하루의 일들을 이곳에다가 기록한다면. 10년뒤 20년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과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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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 주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놓은. 커피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 공간이다. 제작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다.. 아직도 우리집의 메인 아이템이다. 거실 본체 위에 올려놓은건 에어서큘레이터다.. 집안의 공기를 천장으로 보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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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8 휴식이 주는 즐거움.

지나간 일들 중에 좋은 생각들만 기억하고.. 다가 올 미래의 일 중에서.. 긍정적인 것만 기억하고. 일상을 사는것은 돈보다 멘탈이 중요하다는 것을 꼭 명시해야 한다. 단 한 시간의 휴식시간만 존재한다고 해도.. 그 시간을 즐길수 있는 사람이 정말 복 받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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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05 습도 높은 오늘의 빈티지

제습기를 가동하면서. 꿉꿉한 기분을 낮출수 있다면 그깟 온도 상승은 벌칙으로 받아줄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3잔은 마시면서 낮잠도 자고. 과일 라면 고기할껏 없이 배를 채우며 데굴데굴 놀수있는 그곳 아지트라고 부르고 내 개인적 공간이라고 치부하는 이 지져분한 공간에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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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콕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커피를 몇년 즐기다보니깐.. 나에게 맞는 취향의 맛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달콤하면서 산미가 잘 어울려져 있는 원두는 무엇이 있을까..?? 한번 잘못 구매하면. 다 먹을?? 마실때까지 강제로 먹어야 하기에 원두를 구매할때에는 항상 집중에 집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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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7 달콤한 취미 – 커피

블로그에 오랫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보일러 고장나서.. 집이 얼음장인데. 혹시 카메라 죽었을까봐.. 꺼내서 찍어봤습니다. 나이도 한살 더 먹고... 할것도 많은데... 실상. 비트코인에 빠져서.. 여유를 모르고 살고 있네요... 오늘 오랫만에 달콤한 케익과 커피한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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