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교체 – LG V50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일단 스펙

스냅드래곤855 탑재, 듀얼스크린을 지원하는 폰더블폰!

상세 스펙
스마트폰 / 안드로이드9.0 파이 / 16.3cm(6.4″) / OLED / 3120×1440 / QHD+ / 537ppi / 19.5:9 / 스냅드래곤855 / 옥타(8)코어 / 2.84GHz+2.42GHz+1.8GHz / 램:6GB / 내장:128GB / microSD:최대2TB / LTE-A Pro Cat.18 / 802.11 a/b/g/n/ac / 블루투스v5.0 / 나노유심 / 후면:1,600만화소+1,200만화소+1,200만화소 / 전면:800만화소+500만화소 / 동영상:2160p(UHD),30fps / 광학식손떨림보정(듀얼OIS) / HDR촬영지원 / LED플래시 / 광학줌 / 아웃 포커스 / 오토 포커스 / 지문인식 / 얼굴인식 / 음성잠금해제 / 구글 어시스턴트 / LG페이 / IP68 / 방수,방진 / GPS / NFC / 라디오 / USB타입C / 4,000mAh / 충전지원: 최대18W / Qi무선충전: 최대15W / 세로:159.1mm / 가로:76.1mm / 두께:8.3mm / 무게:183g /

2년 약정 기간을 끝내면 보통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교체하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검색을 하고 같은 패턴으로 사용을 해도

2년정도 지나면. 처음에 빠릿했던 폰의 속도가 너무나 느려지기 때문이죠.

저는 그것을 내장메모리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쓰기 읽기가 떨어지기 때문에.. 폰 자체 성능이 낮아졌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거죠.

우리가 ssd를 교체해서 오래된 컴퓨터에 새 생명을 넣어주는 것과는 반대라는 것이죠.

v10부터 휴대폰은 엘지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야 다 거기서 거기라면. 싸고. 음질좋은게 최고라는 인식이죠.

일단 하이파이 dac이 들어간 v10부터는 무조건 엘지 제품만 사용합니다.

전에 사용했던 제품은 v30제품이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1년6개월만에 중고로 처분하고 v50을 구매한 이유는.

금액이 너무 저렴하고.. 지금 바꿔도 마이너스 될게 없다는 판단이었죠.

8만원 페이백 받고 기계값 0에 엘지 기변으로.. 8만원대 요금 6개월 유지가 조건이었습니다.

일단 해상도가 올라가고 액정이 커져서 같은 웹 페이지를 봐도. v30보다 v50이 더 잘 보입니다.

추가로 사은품으로 나오는 듀얼액정도 장점이지만. 아직 신청한게 오지 않아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스냅드래곤 855 제품이라 예전 제품보다 cpu 성능도 올라가고 64기가에서 128기가로 용량도 업.

다만 v30의 최광 배터리 성능에는 부족한게 느껴집니다.

v30이 100점만점의 배터리 성능이라면 .85점 정도?? 100% 완충하고 0이 되기 까지 더 짧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5G랑 LTE랑 연결을 수시로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5G로 잡히는 구간이 우리나라에 포괄적으로 넓지 않은거 같습니다

일단 집에서는 LTE로 회사에서도 LTE로 잡힙니다.

그래서 옵션에서 부팅부터 종료까지 LTE 우선으로 설정하였습니다..

85%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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