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요네즈 켄시(米津玄師) – Lemon 요네즈 켄시(米津玄師) – Lemon
요네즈 켄시(米津玄師) - Lemon

호소성 짙은 목소리 톤과. 멜로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은 곡 전개 방식.

일본의 암울한 젊은이들의 감성적인 메이져 위의 마이너 같은 음악...

비즈나 사잔 글레이 같은 할배 가수들만 듣다 요즘 일본 가수 음악 찾다가 발견한 보물같은 음악이다.

%5Bplaylist type="video" ids="38629"%5D

夢ならばどれほどよかったでしょう

유메나라바 도레호도 요캇타데쇼오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未だにあなたのことを夢にみる

이마다니 아나타노 코토오 유메니미루

아직도 당신이 나오는 꿈을 꿔요

忘れた物を取りに帰るように

와스레타모노오토리니 카에루요오니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러 돌아가듯이

古びた思い出の埃を払う

후루비타 오모이데노 호코리오하라우

낡은 추억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요

戻らない幸せがあることを

모도라나이시아와세가아루코토오

돌아갈 수 없는 행복이 있다는 걸

最後にあなたが教えてくれた

사이고니아나타가오시에테쿠레타

마지막으로 당신이 알려줬어요

言えずに隠してた昏い過去も

이에즈니카쿠시테타쿠라이카코모

말하지 못하고 숨겼던 어두운 과거도

あなたがいなきゃ永遠に昏いまま

아나타가이나캬에이엔니쿠라이마마

당신이 없으면 영원히 어둠 그대로예요

きっともうこれ以上 傷つくことなど

킷토모오코레이죠오 키즈쯔쿠코토나도

분명 이 이상 상처받는 일 따위는

ありはしないとわかっている

아리와시나이토와캇테이루

있을 리 없다는 걸 알고 있어요

あの日の悲しみさえ あの日の苦しみさえ

아노히노카나시미사에 아노히노쿠루시미사에

그 날의 슬픔마저, 그 날의 괴로움마저

そのすべてを愛してた あなたとともに

소노스베테오아이시테타 아나타토토모니

그 모든 것을 사랑했던 당신과 함께

胸に残り離れない 苦いレモンの匂い

무네니노코리하나레나이 니가이레몬노니오이

가슴에 남아 사라지지 않는 씁쓸한 레몬 향기

雨が降り止むまでは帰れない

아메가후리야무마데와카에레나이

비가 그치기 전까진 돌아갈 수 없어요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이마데모아나타와와타시노히카리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이예요

暗闇であなたの背をなぞった

쿠라야미데아나타노세오나좃타

어둠 속에서 당신의 뒷모습을 덧그려

その輪郭を鮮明に覚えている

소노린카쿠오센메이니오보에테이루

그 윤곽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受け止めきれないものと出会うたび

우케토메키레나이모노토데아우타비

받아들일 수 없는 것과 마주할 때마다

溢れてやまないのは涙だけ

아후레테야마나이노와나미다다케

멈추지 않고 흘러넘치는 눈물 뿐

何をしていたの 何を見ていたの

나니오시테이타노 나니오미테이타노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무엇을 보고 있었나요?

わたしの知らない横顔で

와타시노시라나이요코가오데

내가 모르는 옆모습으로

どこかであなたが今 わたしと同じ様な

도코카데아나타가이마 와타시토오나지요오나

어디선가 당신이 지금 나처럼

涙にくれ 淋しさの中にいるなら

나미다니쿠레 사비시사노나카니이루나라

눈물에 젖어 쓸쓸히 있다면

わたしのことなどどうか 忘れてください

와타시노코토나도도오카 와스레테쿠다사이

나 같은 건 부디 잊어주세요

そんなことを心から願うほどに

손나코토오코코로카라네가우호도니

그것을 진심으로 바랄 정도로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이마데모아나타와와타시노히카리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이예요

自分が思うより

지분가오모우요리

스스로 생각한 것보다 더

恋をしていたあなたに

코이오시테이타아나타니

사랑을 하고 있었던 당신에게

あれから思うように

아레카라오모우요오니

그 후로 생각하는 대로

息ができない

이키가데키나이

숨을 쉴 수가 없어요

あんなに側にいたのに

안나니소바니이타노니

그렇게나 바로 곁에 있었는데

まるで嘘みたい

마루데우소미타이

마치 거짓말 같아요

とても忘れられない

토테모와스레라레나이

도무지 잊혀지지 않아요

それだけが確か

소레다케가타시카

그것만이 확실해요

あの日の悲しみさえ あの日の苦しみさえ

아노히노카나시미사에 아노히노쿠루시미사에

그 날의 슬픔마저, 그 날의 괴로움마저

そのすべてを愛してた あなたとともに

소노스베테오아이시테타 아나타토토모니

그 모든 것을 사랑했던 당신과 함께

胸に残り離れない 苦いレモンの匂い

무네니노코리하나레나이 니가이레몬노니오이

가슴에 남아 사라지지 않는 씁쓸한 레몬 향기

雨が降り止むまでは帰れない

아메가후리야무마데와카에레나이

비가 그치기 전까진 돌아갈 수 없어요

切り分けた果実の片方の様に

키리와케타카지쯔노카타호오노요오니

갈라진 과일의 반 쪽처럼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이마데모아나타와와타시노히카리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이예요

스타벅스 스프링 블렌드 1.13kg 스타벅스 스프링 블렌드 1.13kg
스타벅스 스프링 블렌드 1.13kg

원두가 다 떨어졌습니다.

봄시즌 한정판이라는 문구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이번에 구매한 스타벅스 원두 제품입니다.

밀크초콜릿과 오렌지향이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원두상태는 기름진 모습이고.. 맛은.. 스타벅스 제품이라 그런지 중간 이상은 보장해주는거 같습니다.

몇년전에 구매한 가찌아 브레라 커피머신은 아직도 잘 작동중입니다

원두 제품을 처음 구매해서 포장을 제거하면..

원두상태와 향을 점검합니다.

스타벅스 제품은 공통적으로 향이 매우 좋습니다.. 구수하면서도 깊은 향이 있지요..

이번 원두는 조금 기름진 제품입니다..

기름진 제품은 머신을 통해서 나오게 되면.. 조금 더 깊은 맛이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에소프레소에 설탕 조금 넣어서 마시면 정말 좋습니다.

신미와는 거리가 있지만 구수하네요

차갑게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약간 신미 있는 제품이 좋습니다

언제나 이 책상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늦은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간단한 간식과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은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언제나 충족시켜주는 좋은 취미입니다

2019-5-06 햇살 좋은 아지트 2019-5-06 햇살 좋은 아지트
2019-5-06 햇살 좋은 아지트

그런날이 있다.

햇살 좋은날..

신선한 공기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그런 환상적인 날..

집안 구석구석 맑은 햇살이 들어와서 몽롱하니 그냥 기분 좋아지는 그런 날.

외출하기전에.. 잠깐 카메라로 집안을 담아봤습니다

30년도 더 지난 카펫입니다.

태어났을때 저 카펫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데.

30년이 더 지나도. 아직도 존재합니다.

사이버펑크 /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조잡함은 저에게 심리적 안정을 찾아주는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구매한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쓰다보니깐 이정도면 100점 만점에 90점입니

왼쪽 스틸 빈티지 선풍기는 시원한 제품이 아니라 눈이 즐거운 제품입니다

선풍기 기능은 빵점이라는 거죠

집에 조명이 많습니다.

다양한 칼라와 포스터. 가구들과 조명..

조잡함은 어느순간 생각을 지우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결벽증이 있습니다

흰 바탕을 보면 검은색 점 하나도 신경쓰이는 성격입니다.

이런 성격 고치는 방법은 정리를 포기하게끔 만드는 겁니다.

거실 책상과 시스템입니다.

하만카돈 gla-55 스피커는 음질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중간에 정리할까 생각도 했지만

저런 크리스탈 디자인이 흔하지 않아서. 30년뒤에 골동품으로 정리할겁니다

현대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엘락 312 스피커는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전자음이 많이 들어간 미래 지향적인 사운드 또는 시티팝에 어울리며.

빈티지한 째즈는 좀 모자른면이 있습니다.

하루에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

퇴근하면. 실제로. 여기서 몇시간 놀다가 잠든다고 생각하면 되요

오포 dac 제품과 포칼 솔로 6be 스피커는 모든 사운드를 훌륭하게 재생해주는 고마운 시스템입니다.

음악듣는 재미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순간에 들이키는 커피한잔은 진짜 사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기폭제입니다.

침실에 있는 책상입니다.

카메라들과 렌즈들이 살고있는 제습함과.. 이것저것 있습니다.

맨 왼쪽에 있는 쿨러마스터 스태커 제품의 무게는 약 20키로 정도 합니다

이 제품 판매한 분의 조건

제품이 너무 무거워서 제 방에 와서 들고 가세요...

물론 저는 그분 집에 들어가서 이 케이스를 들고 나왔죠.

한달에 한번은 먼지 청소하는 날입니다

그날은 죽음입니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언제나 한잔.. 달콤한 커피

하루에 한잔.

커피는 일상입니다

왼쪽에 있는 탁스타 헤드폰은.

가성비가 죽이는 제품입니다.

해상력 좋고. 뭔가 가피품 같은데 .. 구매했던 금액에 비해서 내구성도 좋아서 몇년째 사용중입니다

골방에 있는 겜용 컴퓨터 입니다.

겜용이라기 보다는 그냥 집에있는 컴중에 사양이 제일 좋습니다

남들 20대 후반에 연애할때

전 레고만들었습니다

레고방에 있는 서버컴입니다.

제 홈페이지와. 초딩때부터 모은 사진 자료 일기등이 있습니다.

빈티지는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

2019-4-20 – 침실 데스크 정리.. 2019-4-20 – 침실 데스크 정리..
2019-4-20 - 침실 데스크 정리..

소소한 정리..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뭐가 달라졌는지 모를. 숨은 그림 찾기 수준이겠지만.

저는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매우 신경써서요.

레고방에 있던 제논 컴퓨터를 침실 책상으로 옮겼습니다. 그 옆에는 플스4 pro

아담 a5x 스피커와 보스 c20 알파스캔 40인치 4k 오른쪽에는 lg 27인치.

키보드는 아콘 fx 마우스는 로지텍 g9x 제품입니다.

왼쪽에는 카메라 제습함이 있고. 그안에는 원바디 원렌즈가 잠들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구매한 원목 팜레스트입니다. 키보드는 치는 느낌이 조금 더 편해졌습니다.

왼쪽의 플레이스테이션4 듀얼쇼크는 플스할때와 컴할때 모두 사용합니다.

블루투스 동글 하나면.. 무선 컨트롤러와 사운드까지 다 이용할수 있는 좋은 세상입니다.

저희집 책상들을 보면.. 보통 저런 접시들이 꼭 자리잡고 있습니다.

커피와 간단한 간식을 올려둘. 공간인것이지용.

커트코베인의 담배 샷과. 펄프픽션의 우마양의 담배샷이 제방의 벽을 꾸며주고 있습니다.

저는 모태 무담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저런 멋은 사진으로만 경험할려고 합니다

원바디 원랜즈입니다 소니 a7 a72 a7r3 제품이 있으며 캐논 도 있습니다.

렌즈 갈아끼우는게 귀찮아서.. 바디 하나에 렌즈 하나씩을 장착하였습니다.

시디즈 블랙 에디션이라고 해서 뭔가 기대감에 주문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쿠션 두께나 제품의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것 보니깐.

저가 에디션이었네요. 어쩐지 10만원 저렴이라서. 걱정했는데.. 참 아쉽습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 – 삼성 970 PRO 512 + 16G 메모리 + NVME 확장카드 컴퓨터 업그레이드 – 삼성 970 PRO 512 + 16G 메모리 + NVME 확장카드
컴퓨터 업그레이드 - 삼성 970 PRO 512 + 16G 메모리 + NVME 확장카드

단일 삼성 8기가 메모리 가격이 4만원 중반까지 떨어졌다는 소식 입니다.

메인컴퓨터 메모리를 32기가로 확장하기 위해 시금치색상의 삼성 메모리가 8기가 21300 제품 2개를 구매하였습니다

C다이 제품이며. 21300 클럭이라 25600으로 오버클럭 할 예정입니다.

최근 라이젠 보드는 국민 오버라는 3200 클럭으로 거진 90%는 안전하게 오버 가능합니다.

풀뱅크일때는 오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이 있었지만.. 램타이밍을 조금 풀어주니깐 잘 먹힙니다.

메인 컴퓨터 SSD 제품이 인텔 760P 240기가 제품입니다..

TLC 제품이며 용량 부족으로... 물론 성능도 조금 만족하지 못해서..

MLC 제품중에 좋은 제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기본 AS기간은 5년이며..

MLC 방식이라 TLC보다 이론적으로 10배 이상의 사용시간을 보장합니다.

NVME 방식중에 가장 속도가 좋은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인텔 760P 제품이 쓰기속도가 1200정도 나오는데 이제품은 2배 이상의 속도 2400정도를 보장합니다.

반도체 제품들은 언제나 기술의 집약체라.. 세월은 곧 성능으로 증명합니다.

처음 출시되었을때 40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20만원 초중반입니다.

이런 NVME 방식의 SSD를 사용하면 좋은점은... 80메가 정도 되는 RAW 파일을 수십개 열었을때.

딜레이 없이 열리는 점이 제일 좋습니다. 소니 A7R3 제품을 구매하고 사진 취미를 가지다 보니깐.

성능의 증가를 피부로 느끼기에는 확실했습니다.

제 골방에 있는 메인컴퓨터 입니다.

2700X CPU에 지스킬 16기가.. NVIDIA 2070 제품입니다.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인텔 760P 240기가 제품입니다.

PCI 3.0 4배속을 지원해야 풀 스피드가 나옵니다.

새로 장착한 모습입니다.

크리스탈 디스크마크 제품으로 벤치를 해봤습니다

제일 중요한 4KQ32TI 속도가 반토막입니다.. 원래 700넘게 나와야 하는데. 420정도 나옵니다.

실제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체감은 4KQ32TI 속도에 있습니다.

라이젠이라서 그런지.. 멜트다운 스펙터 패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나쁘네요. ㅠㅜ

기존에 있던 SSD를 사용하기 위해.. 확장카드를 알아봤습니다

윈도우도 설치할수 있으며.. 호환성 좋고. 속도 잘 나오는 그런 카드??

제품은 2만원정도 주고 구매한 KINGSHARE 제품입니다

PCI 4배속 슬롯이 아니라 어댑터를 설치해서 사용하면. 1200정도 나오는 쓰기 속도가 800정도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일반  SATA 방식의 500정도 되는 속도에 비하면 꿀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진파일이나 동영상 파일 인코딩할때 스크레치 디스크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헤드폰 스탠드 중에서 좀 근사한 제품이 없나 찾아본 결과..

국내에서 구할수 있는 제품중. 제 취향에 맞는 스탠드 제품이 있어서 2개 구매하였습니다.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라는 제품이며.. 3만원 안쪽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원목제품이며.. 배송비가 아까워서 2개 구매하였습니다.

골방에도 헤드폰 제품이 있으니깐. 골방 레고방해서 사이좋게 배치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빈티지한 이미지에. 중량도 제법 나가서.. 헤드폰을 걸어놔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밑에는 저렇게 받침대가 붙어 있습니다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최신기기를 접하면서.. 아직도 올드 모델을 추구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음향가전인데요.

최신식 디지털 제품보다.. 오래되고.. 빈티지한 아날로그 제품들을 좋아합니다.

cd보다 테입을 테입보다 LP를

dvd보다 LD를 원하듯이..

소리는 오래된 것이 듣기 좋다는  좀 구식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선의 편안함 보다.. 무선이 음질이 좋겠어? 하는 의문..

노이즈캔슬링 기능?? 소리의 본질을 변형시키는 건데.. 원음 파괴 하는 제품을 왜 사??

이런 사고방식을 탈피하고자.. 최신식 블루투스 헤드폰 제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품은 오픈마켓 최저가로..

49만원에 판매되었다가. 뭔가 이슈가 터졌는지? 요즘에는 43만원 정도의 조금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슈는 좀 심각한 문제라고 합니다. )

영하의 날씨에.. 터지센서가 오동작을 하여서. 제품 자체의 사용에 불완전하다고 합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음질을 먼저 포기하였다는 점. 알려 드립니다.

블루투스 제품은 코덱을 사용합니다. 압축형식이라는 점이죠..

무슨 CD 원음을 WAV로 뽑아 듣는 시절도 아니고 뭔 개소리야 하겠지만..

저는 이런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요... 거기다가 노이즈 캔슬링은 생각만 해도. 음을 깍아먹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방망이 깍는 노인도 아니고.. 음을 깍는.. 기술?? 같은 느낌..

소리는 포기하고.. 새로운 기술 + 세상 좋은 현실의 시스템을 누리고자 선택하였다는 겁니다.

43만원 주고 구매하였는데. .이건 고급스러운것도 아니고.. 뭔가 심플하면서 그럭저럭 괜찮은

패키지를 보여줍니다.. 소니 카메라. 소니 게임기.. 헤드폰도 소니라니..

애플 빠도 아니고.. 어느순간부터 소빠가 되어버렸네요.

오른쪽 파우치는 생각보다 좋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 헤드폰도 보호하고. 부피도 그럭저럭 괜찮고. 마음에 들어요..

만져보면 보들보들 ..

앙증맞게 헤드폰이 들어있습니다.

배터리를 포함하고 255그램입니다.

USB C타입 방식이고..유선으로도 연결 가능합니다.. 물론 분리형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USB C 타입 케이블은 정말 거지같습니다.

저 짧은 길이를 보면.. 당황스럽습니다.

컴퓨터 본체나. 충전기에 저 짧은 사이즈를 연결하고 헤드폰에 연결해서 어디다 놓으라고?

충전하면서 들고 있으라고?

마음을 진정하고 본 제품을 꺼내봅니다.

일단 제품은 가격이 있어서 그런지 만듦새가 훌륭합니다.

버튼을 눌렀을때의 느낌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헤드폰을 장착하고 버튼을 누르면.. 아리따운 여성분의 보이스가 흘러나오면서

기능을 보이스로 표현합니다

파워 온 오프 . 노이즈캔슬링 온 등...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계속 듣다보니깐 좀 루즈합니다.

여성 사용자를 위해서 남성 보이스를 기본으로 심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몇년 사용 가능할 정도의 외형은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충전하고.. 휴대폰과 / 아이패드 / PC에 연결해서 사용해보고..

밑에 사진처럼 인증샷 찍어보고.. 집 근처를 돌아다니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일 단 노이즈 캔슬링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100% 외부 소음중에 70%는 제거하는 느낌??

출퇴근할때 선없는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을꺼 같아서 좋긴 하지만

누가 내 머리에 있는거 낚아서 도망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하게 되고

헤드폰 쓰고 거울보면서...

이거 쓰고 나갈수 있나 하는. 심란한 고민도 해보게 됩니다.

일단 음질은.. 집에 있는 5만원짜리 헤드폰이랑 비슷합니다.

이놈은 진짜 출퇴근하는 지하철의 50분을 위한 제품입니다.

무선 / 노이즈 캔슬링 / 들을수 있을정도의 음질. / 긴 배터리 시간.. / 가벼운 무게 등..

10만원 안쪽이라면 미칠듯한 훌륭한 제품이겠지만

정가 49만원을 생각하면...

아이구 내돈 하는 제품이라... 10점 만점에 7점정도 줄수 있을 듯 합니다.

 

.........

자 지금부터 단점 들어갑니다.

설계 미스가 있습니다

영하의 날씨나 차가운 바람이 불면

왼쪽 오른쪽 센서가 맛탱이가 갑니다.

미친놈들..지들 나라는 따뜻하다고.. 별 생각없이 만들었나 봅니다.

터치로 볼륨조절이나.. 곡을 이동할수 있는데.

센서 오동작으로 볼륨이 갑자기 올라갈수 있다는 공포에..

추운날 꺼내서 들을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생각을 벌써부터 해보니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왜 산건지. 벌써부터 후회도 되지만.

그래도 그러려니 합니다.

이런 제품이 필요해서 사는건가요

그냥 사고싶어서 사는거지요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처음 봤을때에는 이 거슬리게 생긴 받침대를 꼭 써야하는 물음에 답을 해줄수 없었지만.

한번 사용해서 맛들이면. 손목을 위한다는 변명보다.. 그냥 없으면 허전하다..

하지만 분명.. 키보드를 치는 맛도 좋아지고. 더 편해진다는 사실은 진실이다.

얼마전에 구매해서 사용하는 팜레스트는 3만5천원 정도 하는 ..제품이라.

정말 괜찮은 제품이지만. 다시 구매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원목을 사용하면서 최대한 저렴한 제품이 뭐가 있을까... 찾다가.. 이 제품을 보게 되었다.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엑스팜.

대나무 원목에 모서리가 마감되어 있고.. 미끄럼 방지 패드도 달려 있다..

표면 pu코팅 처리는 좀 싸구려틱 하지만... 만원이란 금액을 봤을때.. 이 제품은 그냥 거저다.

회사에서 보통 하루종일 키보드를 두들긴다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피할수 없을 것이다..

만원에 .. 피로를 덜어주고. 키보드 앞에 멋을 보여주고.. 감성을 살려주는.

아주~ 아주 괜찮은 제품이라 할수 있다..

이런 제품은 하나만 구매하면. 배송비가 더 아까워 .2개를 구매하였다.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

두가지 색상이 있어서 . .텐키리스 길이에 맞춰서 2개를 주문하였다..

기존 집에서 사용하는 원목 책상과의 색상 비교이다.

한성 무접점 미니 키보드와 한쌍

빈티지한 알루 키보드와 한쌍.. 요렇게 2개를 구매해서 각 자리에 배치했다.

대나무 원목이라고는 하지만. 퀄리티는 살짝 떨어진다..

35000원 주고 구매한 진짜 원목 팜레스트 제품이다.

느낌 자체가 다르다...손 목에 달라 붙는 느낌 또한 진국이다.

그래도 만원이라면... 구매할만 하다.. 정말 강추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 프로파일 방식이며.. PBT 염료승화 방식입니다.

색상과 키감. 모양까지 부드러움을 선사해주는 좋은 키캡제품입니다.

일반적인 키캡보다 높이가 낮아서..

키압이 조금 높은 제품에 사용하면 손끝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한성 무접점 키보드에 장착해봤습니다.

일반적인 체리방식의 높이와 차이가 심할정도로 낮은 키캡입니다.

ESC 키를 제일먼저 바꿔봤습니다.

정말 귀여운게. 미니키보드와 매칭이 잘되는거 같습니다.

한성 무접점 자체가 너무 모던했다면

이 제품은 정말 몽롱할 정도로 묘한 색감을 보여주며.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키캡제품입니다.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신제품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콕무 한무 앱무 등.. 각회사에서 정전용량(무접점 방식)의 키보드를 몇년전부터 출시하고 있습니다.

리얼포스 나 해피해킹 등 토프레 회사의 키 라이센스 기간이 지나

다양한 유사 무접점 방식의 키보드가 몇년전부터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본 10만원 이상 가는 이런 고급 키보드가.. 일상에서 쓰일만큼..

국내의 키보드 마우스 고급화 전략은 현 시점과 잘 녹아 있습니다.

한성이란 회사를 좋아합니다.

좀더 매니악 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잘 캐쳐하는 좋은 정신을 가진 회사라 생각합니다.

한번에 엄청난 물량을 찍어내며.. 전세계 사람들의 취향을 생각해서.

모던하고 무난한 제품을 생산하는 대기업 제조 회사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영역을

이 회사는 잘 파고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스크탑 cpu를 장착한 노트북을 만든다거나??

물론 중국 제품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다시 조립하는 것도 사실이긴 하나..

구매하는 사람의 만족을 늘려줄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만점입니다.

이제품은 중국 모 회사의 제품을 조금 색다르게 각색해서 다시 유통하는 제품입니다.

일단 정전용량 무접점 50g  유무선 블루투스 겸용 키보드 이며

블루투스 4.0 지원

usb 타입 c 케이블 착탈식

키입력 높이를 3타입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3way 멀티페어링으로..

유선으로 사용하다가 키보드 단축기로 바로 눈앞에 있는 아이패드 키보드로 전환 가능합니다

유선 키보드 + 블루투스 장치 3개를 기억해서 고정 사용 가능합니다.

75키 미니 배열로..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저같이 미니 배열을 좋아하는 유저는 그럭저럭 만족하겠지만.

여러 키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조금 이질감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기본 pbt 키캡의 느낌은 좋지만.. 레이져 각인이라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 제품을 받아  키캡을 보고. 바로 다른 키캡으로 교환했습니다.

체리식 스테빌이라.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키캡을 응용할수 있습니다.

100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참 세상 좋아졌습니다.

블루투스 기능에. 유선 겸용 / 무접점 방식에 이런 미니 배열이 10만원 안쪽으로 구할수 있다니.

지금은 행사기간이라 99000원이고 행사 기간 끝나면 12만원대로 가격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박스 포장은 좋습니다.

반질반질 거리는 재질에.. 단단한 박스 입니다.

모델명은 GK888B 란 제품입니다.

제가 구매한 색상은 화이트 제품으로.. 블랙제품과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기본 구성물품입니다.

먼지 제거하는 솔 / usb c타입 분리형 케이블 / 맥용 여분 키캡 / 여분의 스프링

usb c타입 분리형 케이블

먼지 제거하는 솔

맥용 여분 키캡  / 여분의 스프링

기본 제품입니다. / 아크릴 키보드 덮개가 들어있습니다.

중량은 900그램 정도로 단단하며 너무 가볍지는 않습니다.

한무의 특징은 도각도각 입니다.

일반적인 키보드가 통통거리는 플라스틱을 누루는 느낌이라면

pbt 재질의 키캡을 장착한 무접점 키보드의 느낌은 구름위를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키보드 높이 조절하는 저 방식은 개인적으로 마이너스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 틈 사이로 먼지가 껴서 더러워 보일테고

높이 조절하는 저 플라스틱이 부러질 위험도 있습니다.

usb 케이블 장착하는 위치나 틈도 조금 완성도 떨어집니다.

전체적인 키캄은 만족스럽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이만한 구성에 이만한 금액이라면.

조금이라도 키보드에 관심있는 유저가 지름을 피하는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듯 합니다

저도 그냥 보자마자 구매했거든요.

 
The Ultimate Queen Medley The Ultimate Queen Medley
The Ultimate Queen Medley
%5Bplaylist type="video" ids="38239"%5D

초딩때부터 들었던 퀸의 음악들..

최근 그들의 전기 영화가 개봉되어 다시금 미디어 시장에서 그들의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물론.. 정말 지겹도록 전 앨범을 들었던 팬으로서. 그들의 부틀렉을 모았던 빠돌이로서.

미안하지만. 이제는 프레디의 목소리가 지겨운건.. 어쩔수 없는 듯 하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건...

그들의 죽여주는 앨범의 곡들을.. 새로운 보컬이 연주자와 어울려 뽐내는 커버영상이다.

퀵 앨범중에 내가 으뜸이라고 생각하는 Innuendo 곡도 커버하였다.

유튜브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Music by Queen I Want It All (Brian May) Innuendo (Freddie Mercury, Roger Taylor) We Are The Champions (Freddie Mercury) Don’t Stop Me Now (Freddie Mercury) Another One Bites the Dust (John Deacon) Bohemian Rhapsody (Freddie Mercury) Killer Queen (Freddie Mercury) The Show Must Go On (Brian May) Band: Matthias Proctor - Vocals Martin Miller - Guitar & Vocals Nico Schliemann - Guitar & Vocals Marius Leicht - Keyboards & Vocals Benni Jud - Bass & Vocals Felix Lehrmann - Drums Crew: André Gorjatschow - Director & Camera Torsten Solberg - Recording Engineer Martina Blazeska, Manuel Renner, David Schneider, Daniel Espitia - Camera Ulrich Wichmann - Camera Assistant Martin Miller - Audio Mix & Video Edit

GIGABYTE GEFORCE RTX 2070 – VGA 구입 GIGABYTE GEFORCE RTX 2070 – VGA 구입
GIGABYTE GEFORCE RTX 2070 - VGA 구입

젠장할.. 4k 모니터를 구매하는 바람에.. 어거지로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3년전에 gtx 970 그래픽카드를 구매하고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 기회조차 얻지를 못하였습니다.

집에 돌아댕기는 gtx970 / rx580 / rx570 이런 제품들. .딱 1920x1080까지만 마스터하지..

2560 해상도만 올라가도.. 부드럽게 게임을 구동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 찾은 제품이 바로 GIGABYTE GEFORCE RTX 2070 윈드포스 제품입니다

일단 시중에 나와있는 2070 제품을 눈알이 빠지도록 찾아보고 비교해서 내린 결과는.

논 A칩이던 일반 A칩이던..중요하지 않다는 것.

RTX ON이란 사망공식이 생길정도로. 안정성이 안좋은 이번 시리즈라.

최대한 카드가 심플하고.. 쿨링이 좋으며. 클럭을 오버하지 않은 제품으로 찾아봤습니다.

백플레이트 / 심플한 디자인 / RGB LED / 3쿨러로 인한 제로쿨링 /

높지 않은 금액이 이번 상품 구매의 요점입니다

앤섬이란 게임 쿠폰 행사가 끝나가기에.. 게임도 즐길겸해서 타이밍 맞춰서 구매하였습니다.

제품은 63만원정도에 이것저것 할인받을 기회도 없어서 정가에 구매하였습니다.

쿨엔조이에 사망한 2070 목록중에 하나도 등장하지 않아서.. 제품 구매하는 데 영향이 있었습니다.

백플레이트도 심플합니다.

3팬이라.. 3D MARK 벤치 중에도 제로쿨링을 보여줍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조금 소음이 나긴 하지만.

게임을 몇시간을 구동해도. 생각보다 소음이 없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RX580 조탁 원팬입니다.

케이스 공간 이랑 딱 맞아서 다행입니다

제 메인컴퓨터 구성입니다.

AMD 2700X / 16G / NVME 512 / HDD 2T X 2 / FSP700 / RTX2070

43인치 4K / OPPO 소니카 DAC / 포칼 솔로6BE / 뮤질랜드 O3 US DAC / SHURE 헤드셋.

로지텍 G PRO MOUSE / 풀알루 닌자 XO + GMK1953

일단 장착하고 . 기존에 사용하던 RX580의 플루이드 모션을 사용할수 없어서. 영상재생에는 -50%

혼종을 사용하기에는. 파워를 10만원 정도 주고 교체를 해야하기에.. 일단 포기하였습니다.

RX580이 3D MARK 13000정도 나오는데.. 2070 제품은 22000점 정도 나옵니다.

4K 해상도에서 고성능 옵션 몇가지만 꺼주면 60프레임이 잘 나옵니다.

 
나는 바보였다..- 플스가 이렇게 좋은 기계라니. 나는 바보였다..- 플스가 이렇게 좋은 기계라니.
나는 바보였다..- 플스가 이렇게 좋은 기계라니.

일단 나는 다른사람들이 즐겁게 즐기는걸 전혀 안하는 습성이 있다

친구도 별로 없어서.. 공유하는 문화도 없고.

말 그대로 집돌이에 고인물중에 답답한 고인물이다.

게임기를 90년도 초반의 삼성 겜보이 이후에 처음으로 구매하였다..

나는 겜기라서. 그냥 cd 넣고 전원 키면... 바로 실행될줄 알았는데..

플스라는 기계는 하나의 운영체제가 들어가 있는 미니 컴퓨터 였다.

처음 전원을 키니깐.. 셋팅하는 화면이 나왔다.

뭐 언어선택이야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놈이 무선 와이파이를 지원하는거다.

2층에 있는 기가 무선랜에 연결을 하니깐..

겜기면서 미니컴퓨터 기능이 있는 신기한 기계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웹브라우져가 들어가 있어.. 인터넷도 즐길수 있고. 유튜브도 볼수 있다..

게임도.. cd를 넣지 않고.. 다운받을수 있어서. 렌즈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군대에서 플스 렌즈 고장나서 겜 잘 못하던 경험이 있어서 이놈도 그런건줄 알았다..

일단 언차4는 돈주고 사왔고. 다른겜은 지인에게 빌려 왔다..

무선이라서 무지 신난다..

저 멀리 침대에서 편하게 게임도 할수 있다..

짠~ 다 셋팅하고 언차4를 즐기는 모습이다.. 완전 좋다

블러드본인가 그 겜은 10분도 못하고 계속 죽어서 그냥 포기했다

충동구매의 교과서 – 게임기 플스 PS4 PRO 1T 충동구매의 교과서 – 게임기 플스 PS4 PRO 1T
충동구매의 교과서 - 게임기 플스 PS4 PRO 1T

남들이 즐겁게 취미를 즐기는 문화를 같이 어울려 못한다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는 삶의 일부분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게임기만 장만 하면 그만.

5만원 주고 게임 구매하고. 중고로 팔고.. 새로운 게임을 단 몇천원에.. 교환해서. .

최소한의 금액으로 최대한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게임문화..

그런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나는 348000원이라는 저렴한 할인금액의 플스를 지인을 통해서 입수하게 되었다..

물론 게임을 할줄 모르기 때문에.. 이걸 어찌해야 하나.. 일주일 그대로 방치하고 고민도 했지만.

그 고민도. 설날 연휴 시작과 함께 해결되었다...

한번 연결해보고.. 게임을 즐기다보면 답이 나오겠지라는 마음.

지인 물건을 그대로 가지고 왔기 때문에.. 구성품이 원 제품에 포함인줄을 모르겠다..

세로로 새울수 있는 거치대와.. 조이패드 충전 거치대.. 그리고 먼지 들어가지 말라는 마개와.

플스 조이스틱에 붙이는 그랩제품 까지...있다

침실 책상 위에 올려둘 플스..

컴퓨터 본체가 실버 제품이고 바로 옆에 세워둘 계획이라 화이트로 선택하였다.

듀얼쇼크 / HDMI 케이블 / 이어폰 / 전원코드 / 듀얼쇼크 유선 케이블

이번에 플스를 구매한 결정적 이유중 하나는.. 이 듀얼쇼크에 있다

집 컴퓨터 게임 패드로도 사용할수 있어서.. 꼭 플스에만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공식..

게임기를 구매하거나 사용해본 건 정말 30년도 더 된거 같다..

89년도 쯤에. 어머님이 사주신 삼성 겜보이 이후에. 이런 기기는 처음.

생각보다 단단하고 디자인도 이정도면 훌륭하고. 다 마음에 든다.

 
14년전 사운드 카드의 존재. – 컴리드 하이파이. 14년전 사운드 카드의 존재. – 컴리드 하이파이.
14년전 사운드 카드의 존재. - 컴리드 하이파이.

%5Bfvplayer id="2"%5D

2005년도에. 전역하고 나서 구매했던.. 컴리드 하이파이 사운드 카드

당시에 온쿄 사운드 카드에 비해서 같은 칩을 사용하고 옴프를 교환할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

구매하고 참 좋아했던 추억이 있다..

지금은 usb dac 이니 하이파이니 .주구장창 수집하지만.

저때 처음으로 음악감상을 위한 제품을 구매했던 초기라 그런지.. .애착이 가는 제품이다.

14년전 제품이 아직도 윈도우 10에서 잘  작동한다.

14년전 제품인데. 32비트 사운드를  지원한다..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역시나 구매하고 유튜브 머신으로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 10.5 제품.

이번년도에는 전자제품에 절대 돈을 쓰지 말라는.. 약속을 깨어버린 첫 지름 제품이다..

물론 내돈으로 산건 아니니깐.. .내 약속을 스스로 지키지 못했다는 슬픔은 잠시 버려두자.

아지트에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각방에 있는 컴퓨터 시스템을 새로 셋팅하고 서버 컴퓨터의 데이터를 이중삼중 백업하고..

문제는 10년전에 구매했던 c6280 복합기가 사망했다는 사실이다..

2008년도에 구매해서.. 여행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소장할수 있게끔 하던 가성비 좋은 제품이었는데..아쉽다.

 

Chris Kläfford – Imagine Chris Kläfford – Imagine
Chris Kläfford - Imagine
%5Bplaylist type="video" ids="38055"%5D

존레논의 명곡을 커버한 곡입니다.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that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Imagine there's no countries It isn'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You You may say I'm a dreamee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Imagine no possessions I wonder if you can No need for greed 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live as one
작사: John Lennon
Imagine 가사
© Lenono Music,
Emi Music Publishing France,
Downtown Music Publishing, IRVING MUSIC, INC.,
LENONO MUSIC C/O DOWNTOWN DMP SONGS,
EMI BLACKWOOD MUSIC INC OBO LENONO MUSIC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돈 낭비를 하지 말자는 새해 소망을 기분좋게 즈려밟을 타이밍이 생각지도 못하게 다가 왔다

100만원이란 캐쉬가 버라이어티 하게  생겼고.

이런 돈은...저축을 하는 것 보단 나를 위해 사용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주의..

40만원 이하의 아이패드 6세대를 구매하고 남는 돈으로 vega56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면 딱이란 계산.

하지만 아이패드6세대는 뭔가 아쉽다..

아이패드2세대를 아직도 사용하는 입장에서.. 6세대를 구매해도 프로 2세대를 구매해도..

만족하겠지만.

일단 장난감은 비싸야 좋고....120hz의 부드러운 프레임.. 4개의 스피커..

조금 더 좋은 CPU 와 GPU

에라 모르겠다.. 프로 3세대??

하지만 찾아본 3세대 리뷰중 휘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스킵해 버렸다..

내 소중한 장난감이 휘어진다니.. 절대 용납할수 없다.

오래전 앱등이었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차츰 현실주의에 빠져 버린 나를 볼수 있었다..

애플의 OS는 너무 답답하고 단단하다.. 빠릿하지만.. 자유도가 허락하지 못하여.. 쓰는 재미가 없다.

아이패드 2세대가 출시했을 당시에는 아이패드는 혁명이었다... 그땐 안드로이드가 쓰레기 였으니깐.

하지만 요즘의 안드는 너무나 좋다... 수많은 앱과 서드파티 제품들.. 그리고 차츰 올라가는 하드웨어 스펙과

구글의 빵빵한 지원.....

삼성에서 출시한 테블릿 겔럭시탭을 구매할까 고민했지만... 이왕 장난감 사는거. 그냥 애플로 하기로 했다

애플의 새제품은 언제나 비닐로 진공아닌 포장으로 출시된다..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 제품이다

스펙은 당장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깐 스킵.

2011년도쯤에 구매한 아이패드2세대 제품을 개봉했을때가 생각난다.

당시의 애플은 정말 황홀할 정도로 뭔가 있어보였다...

그때의 애플이 여왕이라면. 지금의 애플은 뭔가 맛탱이가 간 기분이다.

뭐 포장은 꼼꼼하고 심플하다..

저거 들추면 케이블 하나랑 충전기 하나 달랑 있겠지.

역시나..

처음써보는 라이트닝 케이블이다.. 보기만 해도 구려 보인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제품을 구매했다면 일반적인 USB 타입 C 를 사용하겠지만.

난 2세대를 구매하였다..

예전이었다면 우와 애플 킹왕짱

나의 생산성.. 이걸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저장도 하고.. 메모도 하고..사진도 찍고.. 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아오 행복해라. 이러겠지만..

난 이제 안봐도 비디오도..

자기전에 이걸로 서핑좀 하다가 유튜브 보는게 끝이겠지..

하루 30분 사용하는 좀 매력적이고 비싼 장난감 .. 끝.

성격이 예민하고.. 좀 구려서..

쌩 아이패드를 보고. 불안해서. 바로 구매한 MOSHI VERSACOVER 스마트 커버 제품이다.

스마트 커버에 아이패드를 장착하니깐 좀더 멘탈이 부드러워 진다...

쌩 아이패드는 뭔가 조심성 있게 다뤄야 한다는 생각에 어느 장소 어느 테이블에 편하게 놓을수 없다..

이제 커버를 장착했으니깐. 좀더 자유스러워 졌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9층에 있는 힐링쉴드에서 전면 후면 보호필름도 장착했다

이 비싼 장난감으로 뭘 할수 있을지 고민은 접어둘려고 한다..

다만.. 인터넷 서핑 속도는 정말 환상적이다 잘 산거 같아.. 물론 집에서 컴으로 인터넷해서..

이걸로 뭘 하겠냐만.. 사고싶은걸 사는것. 그게 내돈이 아니라면.. 그냥 꿀이란거.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작년 겨울 사고싶어도 구매할수 조차 없었던 채굴의 제왕 그래픽카드를 하나 더 장만 하였습니다.

RX 580 제품은 비트코인 열풍이었던 작년 겨울 57만원이라는 거금에 거래 되었던 제품이었고.

출시 가격으로 보면. 30만원 후반대의 제품입니다

개임도 그럭저럭 플루이드 모션을 통한 영상 감상까지. 뭐 하나 떨어지는 점이 없습니다.

노동자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근 2년정도를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혹사를 진행시킨 제품들.

중고라 업체 AS 한달을 제외하면... 혹시나 고장나면 역시나 하고 버려야 하는

반 도박성 구매지만.

6만5천원이라면.. 도전할만 하다고 생각 됩니다.

조탁 원팬 제품입니다.

삼성 메모리를 사용해서.. 채굴 성능도 높고. 메모리 오버도 잘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팬이 하나라서 풀로딩 들어가면 매우 시끄러운 소음을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메인컴퓨터 라이젠 2700X에 설치하고 3D MARK를 구동해 보니

14700 점 정도 스코어가 생성 됩니다..

RX570이 13000점.. GTX970 제품이 11000점..

지금 출시한 2060 제품이 2만점에.. 45만원 이라고 한다면..

풀HD나 QHD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이런 채굴 그래픽카드 2개를 구매하고

사용하다고 하나 고장나면 하나 버리는 식으로 사용하는게 어쩌면 더 이득일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구매했던 채굴용 RX 570 제품입니다. 기가바이트 게이밍 시리즈 답게

백플레이트 / LED / 트윈 쿨러 구성입니다.

새로 바꾼 메인의 RX 580 원팬제품은 조탁 제품입니다.

LED도 없고 기판을 보호할 백플도 없고.. 원팬이라 더욱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상위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사용하고 싶은 기회라..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2019-1-5 MY HOUSE 2019-1-5 MY HOUSE
2019-1-5 MY HOUSE
%5Bplaylist type="video" ids="37971"%5D

거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진행중인 나의 아지트..

더이상 가구를 들일 공간도 없지만..

새로움이 어색함으로 이 어색함이 새로움으로.. 진행되는 삶에서.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지겨움이. 평범함으로.. 변질되는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꿈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용하는 재미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세탁을 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는 생활은 2층에서 하기에.

언제나 이곳은 같은 자리에 같은 물건이 놓여있는 정지된 필름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간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닳고 닳아서 별 기능이 없긴 하지만.. 한때 좋아했던 기기들을 보고만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혼자 공간에 있으면 무엇이 제일 좋을까요..

저에게 물으신다면..

새벽에 몽롱한 정신으로.. 붉은 조명의 거실에 나와 차가운 냉장고 속의  맥주한잔..

쇼파에 누워서 마시고 .. 멍하니 감정에 취할수 있다는 것.

퇴근하고 혼자  욕실의 욕조에 몸을 한시간정도 녹여가며... 세상의 스트레스를 지워버리는 듯한 것들

그런 혼자만의 시간과 감정은 때론 즐거움을 때론 외로움을 불러 일으킵니다.

커피를 좋아합니다.

자기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시간 텁텁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쿠기 한조각

그리고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시간은.. 저에게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자 희망입니다.

집에 책상이 공간마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책상에 앉아서. 새로운 키보드와 마우스 옆에 있는 테블렛이나 폰.. 을 보면서.

서로 다른 셋팅속의 음악을 듣는 느낌...

레고방

레고방입니다.

20대에 너 뭐했냐고 물으신다면.

여행 / 사진 / 음악 / 레고를 했다고 말하고 싶고

그중에 가장 집착적으로 무엇을 했냐고 물으신다면..

자신있게 레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드는 것이 좋고.. 간직하는 것도 좋고. 귀여운것 이쁜것 소장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모든것이 포함되어

내가 세상에서 사라져도. .나보다 세월을 버틸수 있는 abs 수지 플라스틱은..

종교의 힘이 필요하지 않는 영생의 물질입니다.

제 주변의 인연이 다 사라져도 저 레고는 남을 겁니다.

레고방에 있는 서버컴퓨터입니다

1992년부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저장했던 모든 자료들이 들어있습니다.

신기하게 전자제품을 잘 사용하는 재주가 있어서.. 고장나도 잘 고칠수 있습니다

1992년도에 사용했던 맥스터 200메가 하드가 아직도 집에 있고 잘 작동됩니다.

골방

하루에 가장 많은시간

퇴근하면 바로 이 곳에서 음악 감상을 합니다.

방음공사를 해서.. 메탈리카 마스터 오브 퍼펫을 12시 방향으로 볼륨을 돌려도

집만 울릴뿐.. 저를 방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메인컴퓨터 입니다.

음악/ 게임 / 작업 / 서핑 / 수집 / 워크 등..그냥 할수 있는건 다 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침실

왼쪽에 오디오엔진 a2

오른쪽에 보스 c20

한때 다들 메인 시스템의 스피커 제품들입니다.

이제는 10개의 시스템의 8~9번째 제품들이지만.

나는 저들 물건들이 좋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5살때 까지 살던 집의 우리 방에 있던 카펫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님 아버지 고모 삼촌 나 누나..

그들이 살았던 집의 어머님 아버지 누나 내가 있던 공간의 카펫..

5살때 이사와서 20살때까지 살던 아파트..

그리고 37살인 지금 내가 있는 바닥에도. 그때의 때가 고스란하게 뭍어있는 삶의 보물이 있습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결국 지워질겁니다

하지만 느낌은 남아서 몸속에 간직됩니다.

잠이 드는 곳입니다.

12시에 이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이것저것 끄적이다가 내일을 위해서 삶을 충전하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