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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Kläfford – Imagine Chris Kläfford – Imagine
Chris Kläfford -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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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레논의 명곡을 커버한 곡입니다.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that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Imagine there's no countries It isn'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You You may say I'm a dreamee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Imagine no possessions I wonder if you can No need for greed 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live as one
작사: John Lennon
Imagine 가사 © Lenono Music, Emi Music Publishing France, Downtown Music Publishing, IRVING MUSIC, INC., LENONO MUSIC C/O DOWNTOWN DMP SONGS, EMI BLACKWOOD MUSIC INC OBO LENONO MUSIC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돈 낭비를 하지 말자는 새해 소망을 기분좋게 즈려밟을 타이밍이 생각지도 못하게 다가 왔다

100만원이란 캐쉬가 버라이어티 하게  생겼고.

이런 돈은...저축을 하는 것 보단 나를 위해 사용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주의..

40만원 이하의 아이패드 6세대를 구매하고 남는 돈으로 vega56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면 딱이란 계산.

하지만 아이패드6세대는 뭔가 아쉽다..

아이패드2세대를 아직도 사용하는 입장에서.. 6세대를 구매해도 프로 2세대를 구매해도..

만족하겠지만.

일단 장난감은 비싸야 좋고....120hz의 부드러운 프레임.. 4개의 스피커..

조금 더 좋은 CPU 와 GPU

에라 모르겠다.. 프로 3세대??

하지만 찾아본 3세대 리뷰중 휘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스킵해 버렸다..

내 소중한 장난감이 휘어진다니.. 절대 용납할수 없다.

오래전 앱등이었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차츰 현실주의에 빠져 버린 나를 볼수 있었다..

애플의 OS는 너무 답답하고 단단하다.. 빠릿하지만.. 자유도가 허락하지 못하여.. 쓰는 재미가 없다.

아이패드 2세대가 출시했을 당시에는 아이패드는 혁명이었다... 그땐 안드로이드가 쓰레기 였으니깐.

하지만 요즘의 안드는 너무나 좋다... 수많은 앱과 서드파티 제품들.. 그리고 차츰 올라가는 하드웨어 스펙과

구글의 빵빵한 지원.....

삼성에서 출시한 테블릿 겔럭시탭을 구매할까 고민했지만... 이왕 장난감 사는거. 그냥 애플로 하기로 했다

애플의 새제품은 언제나 비닐로 진공아닌 포장으로 출시된다..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 제품이다

스펙은 당장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깐 스킵.

2011년도쯤에 구매한 아이패드2세대 제품을 개봉했을때가 생각난다.

당시의 애플은 정말 황홀할 정도로 뭔가 있어보였다...

그때의 애플이 여왕이라면. 지금의 애플은 뭔가 맛탱이가 간 기분이다.

뭐 포장은 꼼꼼하고 심플하다..

저거 들추면 케이블 하나랑 충전기 하나 달랑 있겠지.

역시나..

처음써보는 라이트닝 케이블이다.. 보기만 해도 구려 보인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제품을 구매했다면 일반적인 USB 타입 C 를 사용하겠지만.

난 2세대를 구매하였다..

예전이었다면 우와 애플 킹왕짱

나의 생산성.. 이걸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저장도 하고.. 메모도 하고..사진도 찍고.. 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아오 행복해라. 이러겠지만..

난 이제 안봐도 비디오도..

자기전에 이걸로 서핑좀 하다가 유튜브 보는게 끝이겠지..

하루 30분 사용하는 좀 매력적이고 비싼 장난감 .. 끝.

성격이 예민하고.. 좀 구려서..

쌩 아이패드를 보고. 불안해서. 바로 구매한 MOSHI VERSACOVER 스마트 커버 제품이다.

스마트 커버에 아이패드를 장착하니깐 좀더 멘탈이 부드러워 진다...

쌩 아이패드는 뭔가 조심성 있게 다뤄야 한다는 생각에 어느 장소 어느 테이블에 편하게 놓을수 없다..

이제 커버를 장착했으니깐. 좀더 자유스러워 졌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9층에 있는 힐링쉴드에서 전면 후면 보호필름도 장착했다

이 비싼 장난감으로 뭘 할수 있을지 고민은 접어둘려고 한다..

다만.. 인터넷 서핑 속도는 정말 환상적이다 잘 산거 같아.. 물론 집에서 컴으로 인터넷해서..

이걸로 뭘 하겠냐만.. 사고싶은걸 사는것. 그게 내돈이 아니라면.. 그냥 꿀이란거.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작년 겨울 사고싶어도 구매할수 조차 없었던 채굴의 제왕 그래픽카드를 하나 더 장만 하였습니다.

RX 580 제품은 비트코인 열풍이었던 작년 겨울 57만원이라는 거금에 거래 되었던 제품이었고.

출시 가격으로 보면. 30만원 후반대의 제품입니다

개임도 그럭저럭 플루이드 모션을 통한 영상 감상까지. 뭐 하나 떨어지는 점이 없습니다.

노동자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근 2년정도를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혹사를 진행시킨 제품들.

중고라 업체 AS 한달을 제외하면... 혹시나 고장나면 역시나 하고 버려야 하는

반 도박성 구매지만.

6만5천원이라면.. 도전할만 하다고 생각 됩니다.

조탁 원팬 제품입니다.

삼성 메모리를 사용해서.. 채굴 성능도 높고. 메모리 오버도 잘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팬이 하나라서 풀로딩 들어가면 매우 시끄러운 소음을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메인컴퓨터 라이젠 2700X에 설치하고 3D MARK를 구동해 보니

14700 점 정도 스코어가 생성 됩니다..

RX570이 13000점.. GTX970 제품이 11000점..

지금 출시한 2060 제품이 2만점에.. 45만원 이라고 한다면..

풀HD나 QHD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이런 채굴 그래픽카드 2개를 구매하고

사용하다고 하나 고장나면 하나 버리는 식으로 사용하는게 어쩌면 더 이득일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구매했던 채굴용 RX 570 제품입니다. 기가바이트 게이밍 시리즈 답게

백플레이트 / LED / 트윈 쿨러 구성입니다.

새로 바꾼 메인의 RX 580 원팬제품은 조탁 제품입니다.

LED도 없고 기판을 보호할 백플도 없고.. 원팬이라 더욱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상위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사용하고 싶은 기회라..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2019-1-5 MY HOUSE 2019-1-5 MY HOUSE
2019-1-5 M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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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진행중인 나의 아지트..

더이상 가구를 들일 공간도 없지만..

새로움이 어색함으로 이 어색함이 새로움으로.. 진행되는 삶에서.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지겨움이. 평범함으로.. 변질되는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꿈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용하는 재미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세탁을 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는 생활은 2층에서 하기에.

언제나 이곳은 같은 자리에 같은 물건이 놓여있는 정지된 필름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간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닳고 닳아서 별 기능이 없긴 하지만.. 한때 좋아했던 기기들을 보고만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혼자 공간에 있으면 무엇이 제일 좋을까요..

저에게 물으신다면..

새벽에 몽롱한 정신으로.. 붉은 조명의 거실에 나와 차가운 냉장고 속의  맥주한잔..

쇼파에 누워서 마시고 .. 멍하니 감정에 취할수 있다는 것.

퇴근하고 혼자  욕실의 욕조에 몸을 한시간정도 녹여가며... 세상의 스트레스를 지워버리는 듯한 것들

그런 혼자만의 시간과 감정은 때론 즐거움을 때론 외로움을 불러 일으킵니다.

커피를 좋아합니다.

자기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시간 텁텁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쿠기 한조각

그리고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시간은.. 저에게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자 희망입니다.

집에 책상이 공간마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책상에 앉아서. 새로운 키보드와 마우스 옆에 있는 테블렛이나 폰.. 을 보면서.

서로 다른 셋팅속의 음악을 듣는 느낌...

레고방

레고방입니다.

20대에 너 뭐했냐고 물으신다면.

여행 / 사진 / 음악 / 레고를 했다고 말하고 싶고

그중에 가장 집착적으로 무엇을 했냐고 물으신다면..

자신있게 레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드는 것이 좋고.. 간직하는 것도 좋고. 귀여운것 이쁜것 소장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모든것이 포함되어

내가 세상에서 사라져도. .나보다 세월을 버틸수 있는 abs 수지 플라스틱은..

종교의 힘이 필요하지 않는 영생의 물질입니다.

제 주변의 인연이 다 사라져도 저 레고는 남을 겁니다.

레고방에 있는 서버컴퓨터입니다

1992년부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저장했던 모든 자료들이 들어있습니다.

신기하게 전자제품을 잘 사용하는 재주가 있어서.. 고장나도 잘 고칠수 있습니다

1992년도에 사용했던 맥스터 200메가 하드가 아직도 집에 있고 잘 작동됩니다.

골방

하루에 가장 많은시간

퇴근하면 바로 이 곳에서 음악 감상을 합니다.

방음공사를 해서.. 메탈리카 마스터 오브 퍼펫을 12시 방향으로 볼륨을 돌려도

집만 울릴뿐.. 저를 방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메인컴퓨터 입니다.

음악/ 게임 / 작업 / 서핑 / 수집 / 워크 등..그냥 할수 있는건 다 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침실

왼쪽에 오디오엔진 a2

오른쪽에 보스 c20

한때 다들 메인 시스템의 스피커 제품들입니다.

이제는 10개의 시스템의 8~9번째 제품들이지만.

나는 저들 물건들이 좋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5살때 까지 살던 집의 우리 방에 있던 카펫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님 아버지 고모 삼촌 나 누나..

그들이 살았던 집의 어머님 아버지 누나 내가 있던 공간의 카펫..

5살때 이사와서 20살때까지 살던 아파트..

그리고 37살인 지금 내가 있는 바닥에도. 그때의 때가 고스란하게 뭍어있는 삶의 보물이 있습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결국 지워질겁니다

하지만 느낌은 남아서 몸속에 간직됩니다.

잠이 드는 곳입니다.

12시에 이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이것저것 끄적이다가 내일을 위해서 삶을 충전하는 장소입니다.

 

고풍적인 빈티지 블랙하우스 고풍적인 빈티지 블랙하우스
고풍적인 빈티지 블랙하우스
방바닥에 보일러 배관이 지나가지 않는 주택. 천장 높이가 높아서 항상 찬바람 / 더운바람으로 가득찰거 같은 주택. 단점이 명확하게 보이지만 전 언제나 이런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좋습니다. 리모델링 한다고 올 화이트 로 공장형 비슷한 모습의 우리나라 주택만 보다. 웨인스코팅의 디테일한 유럽식 주택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설레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그 어두움을 밝게 빛나게 해주는 햇살이 인테리어의 자연 선물입니다. 어렸을때  모든사람이 빠져나간 교회에 혼자 남아서 창문 밖을 바라보던 느낌이 생기게 되네요 이집은 리모델링을 했지만 오래전 몰딩은 그대로 둔것 처럼 보입니다. 천장의 그림  바닥의 원목 등 올드함을 유지하면서 화이트로 새로움을 선사했습니다.
2018-12-29 레고방에서.. 2018-12-29 레고방에서..
2018-12-29 레고방에서..

2019년을 앞에두고 오랜만에 레고방에 들어와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몇년전부터 레고 만드는 작업을 하지 않아서.. 레고가 늘어나는 재미는 못느끼고 있지만.

20대의 추억은 이 장소에 고스란하게 남겨져 있습니다

2018년도 모듈러 레고와 / 고스터바스터즈 건물을 만들어서 한칸을 더 올려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게으름과 작업을 시작 하는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진행0%에서 멈춰있습니다.

메인 골방에서 음악을 듣지만.. 이방에서도 괜찮은 시스템이 자리잡혀 있습니다

마란츠 hd-amp1 와 엘락 312 스피커는

차가운 전자음과 여성보컬에 매우 강점이 있는 하이파이 시스템입니다

오른쪽 구석 테이블이.. 레고를 만드는 공간입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좋아합니다

그중 꽤 높은 sa 키캡을 좋아하고.. 그러다 보니깐.. 키보드 제품들에 높은 키캡을 장착해서 사용중입니다.

위에 키캡은 아콘 cx 갈축에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밑에는 제닉스 흑축에 sa 주크박스 pbt 제품입니다.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집에 있는 책상에는 모조리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해놔서.

레고방에 있는 구석탱이에. 원목 테이블을 하나 구매해서 올려놓고. 작업다이를 만들어 봤다.

레고를 만들거나.. 내가 좋아하는 소품들 사진을 찍을때 그 배경을 해줄 공간이다.

이런식으로 2011년도 판 fc200r 키보드를 하나 가지고 와서 작업 다이 위에 올려놓고,.

요런식으로 찍어보면 말끔하고 깔끔하게 잘 나온다..

손목을 위한 선물 – 트리와 원목 팜레스트 손목을 위한 선물 – 트리와 원목 팜레스트
손목을 위한 선물 - 트리와 원목 팜레스트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소품 팜레스트.

sa키캡을 주로 사용하다 그 높은 키에 손목은 조금씩 무리가 가고 있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해

괜찮은 팜레를 검색하다.. 트리와 제품으로 구매하였다

팜레스트 종류에는 일반적인 아크릴 제품부터 통원목 까지 다양한 재질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팜레스트 밑에 책상을 보면 나의 취향을 알수 있을것이다

나는 원목이 좋다.. 그래서 트리와 제품의 월넛 색상으로 구매하였다

생각보다 제품의 질이 좋다..

메인키보드에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였기에 사이즈는 텐키 키보드와 일치한다..

단단하니 키보드 밑에 넣고 타이핑을 해보니.. 손목과 손가락이 이렇게 편하게 바뀔줄이야

 
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언제나 키캡 놀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소소한 취미입니다.

뭐 별거 있나요

퇴근하고 집에서 컴퓨터 두들길때. 매일같이 똑같은 키보드만 만지면 재미없잖아요

어느날은 흑축을 어느날은 청축을 또 어느날은 갈축을. 또는 적축을... 이것도 저것도 싫으면.

무접점을..

레고방에 내가만든 레고를 장식해 놓는. 취미가 있었던 것처럼..

여러 키보드를 소장하며..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도

또다른 원하는 취미 중  하나였습니다

2010년도에 구매한 제닉스 흑축 키보드의 키캡을 SA 주크박스로 변경..

SA 주크박스 키캡이 있던 아콘 CX 갈축 제품에는.. 이번에 구매한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SA 키캡을 장착해봤습니다.

문제는 저 스페이스바 길이가.. 마제스터치 방식이라.집에 있던 키캡을 모조리 빼서. 맞춰봤습니다

주크박스 안에는 저 길이의 스페이스바가 없어서 SA 9009 키캡의 여분을 이용했습니다.

위에가 제닉스 M7 흑축

밑에가 아콘 CX 갈축 제품에.. 주크박스 SA PBT 제품입니다.

아콘 CX 제품은 비키 스타일입니다.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SA 키캡과. 합쳐지면.. 뭔가 타자기 스러움이 느껴질듯 합니다.

SA 키캡이라 키캡중에 높이가 제일 높습니다.

키캡과 스위치 사이 공간이 다른 키캡보다 있어서..

키압이 높은 스위치와 어울립니다.

통통 울림의 청축과  / 키캡이 높아서 흑축이 좀더 서걱거림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SA키캡은 청축과 흑축이 어울리고.. 갈축과 적축은 영 아닌 느낌입니다.

하지만 갈축도 체리방식이 있고.. 유사 스위치도 있습니다.

이 키보드는 카일 갈축입니다.. 뭐 거기서 거기겠죠.

딱 제가 원하는 느낌입니다.

마이애미 나이트 키캡은 도시적인 느낌이 있어서..

LED가 화려할수록 저 키캡의 색감이더욱  돋보입니다

SA의 높은 키캡과. CNC 알루의 비키스타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여러 LED 모드를 켜봤는데..

이 느낌이 제일 좋습니다..

재활용한.. 9년된 제닉스 흑축과 SA PBT의 만남입니다.

기본 키캡이 정말 최악의 ABS 재질이었는데.. 새로 태어난 느낌입니다.

심플한 디자인 하우스 심플한 디자인 하우스
심플한 디자인 하우스

좋아하는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는 인테리어를 소개할려고 합니다.

천장이 아닌 벽에 걸려있는 조명 과 독특한 벤치.. 황동으루 구성된 벽 패널

채도가 낮은 듯한 묘한 이미지의 다운톤 색감등..

넓은 공간을 여유와 낭만으로 가득 담아두는 컬러구성이 존재하는 집입니다.

고풍적인 쉐어하우스 고풍적인 쉐어하우스
고풍적인 쉐어하우스

요즘에 유행하는 미니멀 스타일에 멀어도 한참 동 떨어져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

여러 소품들과 촌스러울수 있는 올드한 빈티지 감성의 가구들이..

잘만 어울리면. 세련됨을 넘어서.. 사랑스러울 정도로 과감하고 독특한 구성을 느끼게 해준다

외국의 이국적인 인테리어를 볼때마다.. 나는 소품을 주의 깊게 본다..

타자기 / 바닥의 재질/ 벽지나 페인트의 색감 / 높은 건물 / 햇빛을 가둘수 있는 커튼등

의미없고 정신없어 보이는 액자의 여러 그림들이 오히려.. 마음의 평화를 담아줄때가 있다

저 커튼의 세련됨을 느껴봐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 있다..

나 어렸을적 티비에서 보이는 동경하던 그 따스함을 그래도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인 강렬하고 이질적인 톡특함을 흰색 기둥으로 좀더 편안하게 느끼게 해준다.

색감은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커튼과 벽지.. 쇼파의 난해한 색감은.. 통일된 빈티지한 가구의 색감에 난해함을 죽여준다

체리 KA1953 / GMK RETRO 기계식 키보드 키캡 / 체리 키캡 / GMK 키캡 체리 KA1953 / GMK RETRO 기계식 키보드 키캡 / 체리 키캡 / GMK 키캡
체리 KA1953 / GMK RETRO 기계식 키보드 키캡 / 체리 키캡 / GMK 키캡

기계식 키보드 DK-1087 PBT Edition

2011년쯤 구매해서 가끔 사용하는 키보드.

가볍운 무게에 청축의 느낌이 가볍고 경쾌한 제품이다.

이번에 새로운 키캡을 구매하면서 키보드별 키캡 구성을 달리해 봤다.

DK-1087 PBT 키캡을 제거

MAXKEY SA F22 키캡을 더키 키보드에 장착

F22키캡을 제거한 CNC키보드에 1953키캡 장착

집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키보드 제품이다.

AXKEY SA 맥스키 F22 키캡 +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이 제품의 갈축과.. 맥스키 ABS 키캡 구성이 어울리지 않아서 시작된 교체 작업

맥스키 SA 키캡은 높이가 높고 통울림이 조금 있어서.. 청축에 사용할때에는

조금더 경쾌한 느낌을 받을수 있지만. 갈축에 사용을 하니.. 뭔가 답답한 느낌이라

갈축은 키캡의 높이가 조금 낮은 제품으로 선택하는게 좋을듯 해서..키캡을 구매.

키 키보드에 맥스키 F22 제품을 장착해봤다..

가볍고 타자기 스러운 모양에. 경쾌하고 가벼운 클릭음이 딱.. 어울린다.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

이제 새로 구매한 키캡을 장착할 시간이다. 

체리 KA1953 / GMK RETRO 기계식 키보드 키캡 / 체리 키캡 / GMK 키캡

진짜 미치도록 비싼 키캡이다

키보드 가격이 아니라..

이 키캡이17만원이다..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10만원에 판매 40%세일이라.

작년부터 구매하고 싶은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구매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 레트로 빈티지.. 이딴 단어를 달고 나와서 맘 아프게 했다..

gmk는 키캡의 명품이다..

메이딘 독일이란 자부심. 이색사출. 최고급 abs 재질..

어디 한번.. 경험해 볼까 한다...

비닐봉지에 담겨 있다..

17만원 키캡 제품이 이게 뭐냐..

레이져 인쇄나 염료승화 방식이 아니라.. abs 키캡2개를 같이 붙인

이형사출 방식이다.. 좋다는거다.

물론 들어있는 모든 키캡이 저런 방식은 아니다..

지금까지 구매한 그 어떤 키캡보다 퀄리티 높은 재질이다.

글씨가 또렷한게 칼이다.

건메탈 cnc 키보드와 색상이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도 그냥 쓰자..

핑크색 led를 맞춰놓으니깐 그런대로 봐줄만하다.

초양품 넷북 msi u100 러브에디션 초양품 넷북 msi u100 러브에디션
초양품 넷북 msi u100 러브에디션

필요없는 제품을 구매하면 이런일이 생기게 됩니다

2008년 아무생각이 없이 노트북이 사고싶었습니다..

저 미니 사이즈로 인터넷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가방에 담아서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사진확인도 하고..

아이구 좋아라..

그러나 사람 마음이 생각만큼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습니다..

왜냐

이게 정말 미치도록 느리거든요..

아직도 아톰이란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은 그냥 쉬레기로 생각합니다.

2008년부터 1년에 한번씩 구동에서 살아있나 확인하고. 배터리 올라가는거 보고.

충천한 이후에.. 다시 창고행..

이런 삶을 10년동안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테스트 통과했으니깐

내년에 만나요 사랑스러운 u100 러브에디션

2018-11-22 아지트의 변화. 2018-11-22 아지트의 변화.
2018-11-22 아지트의 변화.

예전처럼 큰 위치변경은 못하지만

소소하게 뭔가를 바꾸는 재미는 ... 아직도 상당합니다.

누군가 봤을때에는 저 집이 뭐가 바꼈어? 맨날 똑같은데. .? 라는 물음을 가질수도 있지만.

저는 분명 힘들정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공간의 구성을 달리 진행하였습니다.

저 바닥에 있는 30인치 QHD 액정과 그 밑에 있는 스틱은..

고전게임을 위한 자리로.. 어렸을때처럼 누워서 게임좀 해보자는 심뽀였습니다.

쇼파에서 보는 아지트의 거실 입니다.

햇살이 잘 들어올때에는 반질반질하니 집의 색감이 참 아름답습니다

빈티지 원목과 인더스트리얼. 나는 분위기를 좋아해서 집이 조금 번잡할때가 있습니다.

식사할때 / 세탁할때 / 옷을 입을때에는 2층에서 해결합니다.

1층 냉장고에는 간단한 음료만 있습니다

거실에 있던 서버의 구성을 이방으로 옮겨봤습니다..

물론 하드웨어보다는 서버컴 SSD를 통째로 백업해서 복원한게 전부이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NVME 나. 일반 SSD나.. 6700이나 E3-2131이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레고는 뭐 제 소중한... 보물입니다.

20대 청춘을 레고로 날렸다고 하면 웃기지요

그러나 현실입니다.. 저는 20대 전성기를 집에서 레고 만들면서 보냈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바로 이 골방으로 고고싱합니다.

좋은 스피커. 좋은 컴퓨터. 좋은 키보드 마우스로 즐기는 음악감상 은 참 좋습니다.

꿀물과. 커피의 조합은 괜찮습니다.

쓰디쓴 아메리카노 한잔과.. 달달한 꿀물을 한모금씩 하는 재미는 매일 즐길수 있습니다.

서버컴으로 사용하던 제품을 안방으로 옮겨봤습니다.

집에서 두번째로 사양이 좋은.. 시스템으로.. 게임할때는 이컴을 이용합니다.

침대라면 퀸 사이즈..

혼자살아도 침대는 좋아야 합니다.

매트리스위에 천연라텍스를 그 위에 토퍼를. 그 위에. 전기장판 까지..

조합이 엉망이라 붕뜨는 기분이 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자고 잘 일어납니다.

늦은밤 11시 행복한 커피타임. 늦은밤 11시 행복한 커피타임.
늦은밤 11시 행복한 커피타임.
나에게 11시는 축복의 시간이다. 좋은음악과 좋은 커피. .그리고 따뜻한 방에서 여유있게 있을수 있는 시간 1시간.. 그리고 12시에 침실로 들어가서 1시까지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깨작거리는 그 1시간.. 그 시간들을 느낄수 있고. 고마워할수 있어서 행복하다. 삶에 무게에 가끔 걱정과 근심에 마음에 편하지는 않지만 어느순간 어느 장소 무엇을 해도.. 내 인생은 내가 움직이기에.. 결국은 내가 다 한거란 생각을 하면서.. 마음편해볼려고 노력도 해본다. 여자를 만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세상에서 나를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이기적인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솔찍함과.. 상대방에게 무엇을 얻을려고 하는 음흉한 욕심도 ... 내 무엇을 남에게 주고 싶은 마음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참 웃긴게.. 점점 나이먹으면서 예전보다 내면적 외면적 가치가 떨어져 가는 현실을 느끼면서.. 나는 이제 힘들어 라는.. 속상함을 가슴에 달고 사는 것. 누굴 만날려고 하는 노력도 없었는데.. 꿈이 현실이 되기에는 세상이 너무 솔찍한거죠.  
거실 책상 리뉴얼..- 빈티지 거실 책상 리뉴얼..- 빈티지
거실 책상 리뉴얼..- 빈티지

거실 책상 구성을 조금 변경해봤다..

모니터는 2018년도를 느끼게 해주는 4k 제품이지만. 나머지 소품들은 점점 과거로 내려간다.

양쪽에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 제품은 2011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GLA55 제품이다.

중간에 있는 세진기계식은 .. 2008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당시에도 1990년도 초반 제품을 리뉴얼한 빈티지한 제품이었는데...

이 키보드 제품을 구매한지도... 언 10년이 다가온다..

그 앞에있는 더키 청축 기계식 키보드는 2012년도 구매한 제품이다..

마우스는 2005년도에 구매한 로지텍 MX518 제품이다..

예전 전 핸드폰이었던 lg v10 ... 집에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이나.. 공기청정기

2층에있는 세탁기 냉장고등을 조작할때 사용하는 말 그대로 리모콘 대용이다.

위에는 세진기계식 / 그 밑에는 더키 키보드 / 마우스는 로지텍 mx518

환상적인 사운드가 아닌 환장할듯한 사운드 지만.. 너 참 이쁘다.

나는 홍콩영화 매니아였다.. 천녀유혼도 주성치의 서유기도..너무너무 좋다.

뭐 장국영보다는 왕조현이.. 주성치보다는 주인이 좋지만

노동자 그래픽카드 rx570 중고 구매. 노동자 그래픽카드 rx570 중고 구매.
노동자 그래픽카드 rx570 중고 구매.

여기서 말하는 노동자 에디션은

채굴장에서 24시간 365일동안 쉼없이 일했던 그래픽카드를 뜻한다.

최근 비트코인이 예전같지 않아서.. 즉 채굴성이 나오지 않아서.

비싼 그래픽카드가 아주~ 낮은 금액으로 중고시장에 풀리고 있다

2020년까지 as기간이 남은.. 괜찮은 카드가 중고로 나오게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일단 박스가 있다../ 그리고 카드 상태가 너무너무 좋다..잔기스가 자체가 없다..

뒤에 백플레이트가 있는 모델이다.. 백플은 그래픽카드를 지지해주는 플레이트로..

카드의 휨 방지나.기판 보호를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가바이트 글씨와 옆에 팬 움직임에 관련된 rgb led 까지.. 포함 된 제품이다.

보통 같은 rx570 제품이라고 해도.. 이정도 퀄리티 제품은 라인업중 저가 모델일수가 없다

기가바이트 브랜드와 게이밍 제품.. 여러 상태등으로 봐서.. 이것은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다

일단 rx570 4G 제품으로.. 1060 3기가 제품과 성능이 비슷하다.

1060 새 제품이 23만원정도 하니깐.. 9만9000원에 구매한 이 중고는 그럴듯 하다..

970제품을 사용하고 게임을 별로 하지 않은 내가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단 한가지.

플로이드 모션 때문이다..

43인치 4K UHD 모니터를 사용중이라 왼쪽 라인에는 항상 뮤비나 콘서트 영상을 틀어놓고

중간 쯤 위치에 웹사이트를 올려놓고 사용중이다.

24프레임과 30프레임 영상을 60으로 재생하는 이 플로이드 모션은..

한번 본사람은 절대 잊지 못하는 기능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이엠텍 gtx970 제품을 분리했다..

딱 비슷한 라인이다.. 성능도 메모리도.. 파워 먹는 양까지. 카드 크기 조차 비슷하다.

물론 출시 시기가 뒤 늦은 라데온 카드가 드라이버 버프 때문에 실 성능은 조금 더 잘나온다..

기존 970 제품과 비슷한 성능./ 플로이드 모션 / 그리고 rgb 간지 까지.. 정말 괜찮은 구매이다.

내 인생이 중고 구매는 별로 없는데..

이건 진짜 괜찮다.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카메라를 장만해서.. 아지트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방구석 찍은 사진은.. 소니 a7r3 제품에 렌즈는 24-70GM / 1635Z / 55.8Z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거실입니다.. 음악감상용 컴퓨터와 / 서버 컴퓨터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음감용 컴퓨터에는 3개의 북쉘프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으며.

그 모델들은 엘락 312 / 다인오디오 X20 / 아담 A5X 제품입니다

다인제품은 무선기능도 있기 때문에 쇼파에서 멍하니 폰으로 연결해서 들을수도 있습니다

사운드 DAC 제품은 블라델리우스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서버컴퓨터는 이 블로그가 구동되고 있으며..

25년간의 컴퓨터 작업 자료들이 3중 백업으로 되어있습니다

I7 제품에 NVME SSD 구성으로 메인시스템 다음으로 사양이 좋은 시스템입니다.

수집을 좋아 하다보니깐 별의별 자료들이 다 있네요

제가 19살때 녹음한 음악파일같은 것도 남아있습니다

94년도에 주성치의 서유기 비디오테입을 티비 캡쳐카드로 DAT 파일로 만들어 놓은것도 있습니다

물론 블루레이까지 출시된 시점이지만.. 기록은 남겨야 소중한것이란 생각에..남겨놨습니다.

인테리어 할때.. 작업하는 선생님이 바닥을 돌로하면 겨울에 입돌아간다고 하지 말라는 조언을

무시했습니다

물론 후회합니다. 맛나는 음식 먹을 돈으로 보일러 가스비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뜻뜻하게 달궈진 돌은.. 다른 의미에서 느낌 좋습니다.

장미쉘 바스키아의 포스터는 언제나 인상적입니다.

아부지께서 90년대 초반에 음악하실때.. 키보드 건반 악보를 이 모니터로 봤다고 합니다.

커피 머신 위에 레고 피규어. 그 위에. 레드벨벳 포스터.

이 집에 사는 사람의 나이를 유추할수 없는 그런 환경입니다.

원두 그렇게 많이 골라보고 먹어봤지만

저에게는 스타벅스 제품이 제일 만족도 높습니다.

하루에 제일 많은시간을 보내는 일명 골방입니다.

좀더 넓은 공간이었지만.. 방음공사를 해서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새벽에도 큰 소리로 음악을 들어도 안전합니다...

오포 소니카 DAC 제품에 포칼 솔로 6BE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키보드는 CNC 몬스터 제품에 키캡은 맥스키 F22 제품입니다.

모니터는 43인치 4K제품에 왼쪽은 21인치 제품

컴퓨터는 라이젠 2700X

베릴리움 트위터라고 좋다고 합니다

시원하면서 날카롭지만. 6인치 우퍼에서 나오는 중음과 저음속에.. 휘몰아치는 매력이 있습니다

포칼 제품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제품은 정말 좋습니다

무식하게 크고 무식하게 별 기능도 없는 제품이지만..

소리 본연의 밸런스는 굳입니다.

어머님이 들어오시면 등짝한번 맞을 듯한 모습입니다

왼쪽에 선풍기. 중간에 온풍기 바닥에는 발 지압기 그 위에는 프로젝터..

이상한 사람이 살고있습니다 

침대입니다

바닥 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구매한 싱글침대입니다

20대부터 30대까지.. 제 몸을 담아줬던 고마운 싱글 침대입니다.

안방입니다.

좋아하는 카메라가 들어가 있는 제습함이 있습니다.

여기에도 하이엔드 컴퓨터 시스템이 있습니다.

방 돌아다니며 컴퓨터하는걸 좋아하는데..

이방은 방음이 안좋아서..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을때 들어옵니다

의자가 불편해서. 최근에 시디즈 블랙에디션으로 바꿨습니다..

해킨토시 맥 모하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콘 CNC 풀 알루미늄 키보드에.. SA 9009 레드로 키캡입니다.

위에는 필코 마제스터치 옐로우 갈축

밑에는 더키 1087 에디션 청축입니다.

집에 레이져 키보드 / 제닉스 등.. 별의별 키보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10년전에 쓰던 세진 기계식 까지...

저는 느낌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키보드를 치는 손끝의 느낌..

귀로 들리는 음악의 선율의 다름을 느끼기 위한 음악 시스템

눈을 통해 보는 사진의 색감을 위한 카메라등..

소니 A7 제품입니다.

소니 A7 제품 / A7M2 제품 / A7R3 제품까지

바디가 3개가 있습니다. 원바디 원렌즈입니다.

소니 하이엔드 / A55 / A77 / 캐논 500D 까지

고인이 될 제품들이 아직 그대로 숨쉬고 있습니다... 수집이란 욕심 보단

추억을 버리기 싫은 욕심에. 그대로 존재합니다.

안방 침대입니다

퀸 사이즈고.. 매트리스 위에 천연 라텍스를 올려놓고 그 위에..호텔 토퍼까지 

그리고 그 위에는 전기장판이. 사실 겨울의 주인공은 전기장판입니다. 

커트코베인의 담배간지 포스터입니다

태어나서 담배를 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담배피는 모습은 좋아합니다..

이상형은 담배피는 모습이 섹시한 여성입니다

보스 C20 제품과 켈릭스 콩 DAC 제품입니다.

커플 오르골입니다. 하나는 다른 여성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래전에 헤어졌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가끔 소개하는 아이템입니다

이쁜 쓰레기.

85만원 주고 사서.. 어. 이거 음질이 좋은데.. 왜 안좋게 들리지. .내 귀가 이상한 거야

라는 몇년의 플라시보 효과조차 무력시킨 제값 못하는 제품입니다.

10대 시절부터 20대 초반까지 레고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레고인사이드 (현 브릭인사이드) 를 들낙거리더니

첫 아르바이트 월급으로 레고를 구매하고... 그렇게 다이렉트로 20대 시절을 날렸습니다.

물론 레고로 돈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사서 만든것도 있지만. 중복으로 사서. .모아두다가 이 아지트 만들때.. 다 팔아버렸는데.

샀을때 보다 몇배 올라서.. 제대로 한탕했지요..

제 인생에 이렇게 꿀처럼.. 돈을 벌었던 적도 있었네요

그래도 제가 창작해서 만든 레고 건물들을은 버리지 못해서.. 방 하나 만들어서 모아두고 있습니다

엘락 312 제품입니다.

디지털 시대의 매력 덩어리. 차가운 메탈 사운드... 좋은 제품입니다

엠프는 마란츠 HD AMP1 제품입니다.

스피커에 비해서 엠프가 부족한 걸 알고 있지만... 재활용할수 없기에 바꾸지도 않습니다.

저희집에서 유일한 패시브 방식 스피커와 엠프거든요

아콘 CX 제품에 주크박스 PBT 제품입니다.

그냥 좋습니다.집에 있는 다른제품 들 보다. .키감도 좋고.. 단단함이 살아있는 제품이지만.

비키 스타일을 별로 안좋아해서.. 메인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집 공기 순환 시킨다고 방마다 거실에도 공기 순환기가 있습니다.

이거나 선풍기나 그게 그거죠

Travelling Without Moving – virtual insanity Travelling Without Moving – virtual insanity
Travelling Without Moving - virtual insanity
%5Bfvplayer src="http://nix207.iptime.org/nix207w/wp-content/uploads/2018/11/Virtual-Insanity.mkv"%5D "Virtual Insanity"
Oh yeah, what we're living in (let me tell ya) It's a wonder man can eat at all When things are big that should be small Who can tell what magic spells we'll be doing for us And I'm giving all my love to this world Only to be told I can't see I can't breathe No more will we be And nothing's going to change the way we live Cos' we can always take but never give And now that things are changing for the worse, See, its a crazy world we're living in And I just can't see that half of us immersed in sin Is all we have to give these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now Always seem to, be govern'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ur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 for we all live undergroundAnd I'm thinking what a mess we're in Hard to know where to begin If I could slip the sickly ties that earthly man has made And now every mother, can choose the colour Of her child That's not nature's way Well that's what they said yesterday There's nothing left to do but pray I think it's time I found a new religion Waoh - it's so insane To synthesize another strain There's something in these Futures that we have to be told.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 now Always seem to, be govern'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ur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 for we all live underground Now there is no sound If we all live underground And now it's virtual insanity Forget your virtual reality Oh, there's nothing so bad. I know yeah Of this virtual insanity, we're livin in. Has got to change, yeah Things, will never be the same. And I can't go on While we're livin' in oh, oh virtual insanity Oh, this world, has got to change Cos I just, I just can't keep going on, it was virtual. Virtual insanity that we're livin' in, that we're livin' in That virtual insanity is what it is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 now Always seem to, be govern'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ur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 for we all live underground Living - Virtual Insanity Living - Virtual Insanity Living - Virtual Insanity Living - Virtual Insanity Virtual Insanity is what we're living in
 
들어볼만한 밴드명을 가지고 있는 뮤지션의 음악을 들을때에는
언제나 첫번째 앨범의 첫번째 트랙을 꼭 들어봐야 한다.
그 뮤지션을 표현하는 가장 솔찍한 결과는 첫번째 앨범의 첫 트랙이기 때문이다.
곡만 들으면 엘튼존의 보컬톤도 살짝 닮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기에는 시대가 너무 흘러버렸다..
이 앨범의 곡은 1996년 시절이기 때문이다.
   
빈티지 인테리어 – 프라하에머랄드호텔 빈티지 인테리어 – 프라하에머랄드호텔
빈티지 인테리어 - 프라하에머랄드호텔
낡음을 불편함이 아닌 편안함으로 느끼게 해주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수가 있다.. 인테리에어 있어서. .빈티지한 공간의 느낌은 그런 가능성을 살려줄수 있어서 언제나 환영한다 색감과 표면으로 느껴지는 나무의 부드러움등.. 이런곳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가질수 있는 행복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