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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최신기기를 접하면서.. 아직도 올드 모델을 추구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음향가전인데요.

최신식 디지털 제품보다.. 오래되고.. 빈티지한 아날로그 제품들을 좋아합니다.

cd보다 테입을 테입보다 LP를

dvd보다 LD를 원하듯이..

소리는 오래된 것이 듣기 좋다는  좀 구식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선의 편안함 보다.. 무선이 음질이 좋겠어? 하는 의문..

노이즈캔슬링 기능?? 소리의 본질을 변형시키는 건데.. 원음 파괴 하는 제품을 왜 사??

이런 사고방식을 탈피하고자.. 최신식 블루투스 헤드폰 제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품은 오픈마켓 최저가로..

49만원에 판매되었다가. 뭔가 이슈가 터졌는지? 요즘에는 43만원 정도의 조금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슈는 좀 심각한 문제라고 합니다. )

영하의 날씨에.. 터지센서가 오동작을 하여서. 제품 자체의 사용에 불완전하다고 합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음질을 먼저 포기하였다는 점. 알려 드립니다.

블루투스 제품은 코덱을 사용합니다. 압축형식이라는 점이죠..

무슨 CD 원음을 WAV로 뽑아 듣는 시절도 아니고 뭔 개소리야 하겠지만..

저는 이런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요... 거기다가 노이즈 캔슬링은 생각만 해도. 음을 깍아먹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방망이 깍는 노인도 아니고.. 음을 깍는.. 기술?? 같은 느낌..

소리는 포기하고.. 새로운 기술 + 세상 좋은 현실의 시스템을 누리고자 선택하였다는 겁니다.

43만원 주고 구매하였는데. .이건 고급스러운것도 아니고.. 뭔가 심플하면서 그럭저럭 괜찮은

패키지를 보여줍니다.. 소니 카메라. 소니 게임기.. 헤드폰도 소니라니..

애플 빠도 아니고.. 어느순간부터 소빠가 되어버렸네요.

오른쪽 파우치는 생각보다 좋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 헤드폰도 보호하고. 부피도 그럭저럭 괜찮고. 마음에 들어요..

만져보면 보들보들 ..

앙증맞게 헤드폰이 들어있습니다.

배터리를 포함하고 255그램입니다.

USB C타입 방식이고..유선으로도 연결 가능합니다.. 물론 분리형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USB C 타입 케이블은 정말 거지같습니다.

저 짧은 길이를 보면.. 당황스럽습니다.

컴퓨터 본체나. 충전기에 저 짧은 사이즈를 연결하고 헤드폰에 연결해서 어디다 놓으라고?

충전하면서 들고 있으라고?

마음을 진정하고 본 제품을 꺼내봅니다.

일단 제품은 가격이 있어서 그런지 만듦새가 훌륭합니다.

버튼을 눌렀을때의 느낌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헤드폰을 장착하고 버튼을 누르면.. 아리따운 여성분의 보이스가 흘러나오면서

기능을 보이스로 표현합니다

파워 온 오프 . 노이즈캔슬링 온 등...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계속 듣다보니깐 좀 루즈합니다.

여성 사용자를 위해서 남성 보이스를 기본으로 심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몇년 사용 가능할 정도의 외형은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충전하고.. 휴대폰과 / 아이패드 / PC에 연결해서 사용해보고..

밑에 사진처럼 인증샷 찍어보고.. 집 근처를 돌아다니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일 단 노이즈 캔슬링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100% 외부 소음중에 70%는 제거하는 느낌??

출퇴근할때 선없는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을꺼 같아서 좋긴 하지만

누가 내 머리에 있는거 낚아서 도망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하게 되고

헤드폰 쓰고 거울보면서...

이거 쓰고 나갈수 있나 하는. 심란한 고민도 해보게 됩니다.

일단 음질은.. 집에 있는 5만원짜리 헤드폰이랑 비슷합니다.

이놈은 진짜 출퇴근하는 지하철의 50분을 위한 제품입니다.

무선 / 노이즈 캔슬링 / 들을수 있을정도의 음질. / 긴 배터리 시간.. / 가벼운 무게 등..

10만원 안쪽이라면 미칠듯한 훌륭한 제품이겠지만

정가 49만원을 생각하면...

아이구 내돈 하는 제품이라... 10점 만점에 7점정도 줄수 있을 듯 합니다.

 

.........

자 지금부터 단점 들어갑니다.

설계 미스가 있습니다

영하의 날씨나 차가운 바람이 불면

왼쪽 오른쪽 센서가 맛탱이가 갑니다.

미친놈들..지들 나라는 따뜻하다고.. 별 생각없이 만들었나 봅니다.

터치로 볼륨조절이나.. 곡을 이동할수 있는데.

센서 오동작으로 볼륨이 갑자기 올라갈수 있다는 공포에..

추운날 꺼내서 들을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생각을 벌써부터 해보니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왜 산건지. 벌써부터 후회도 되지만.

그래도 그러려니 합니다.

이런 제품이 필요해서 사는건가요

그냥 사고싶어서 사는거지요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처음 봤을때에는 이 거슬리게 생긴 받침대를 꼭 써야하는 물음에 답을 해줄수 없었지만.

한번 사용해서 맛들이면. 손목을 위한다는 변명보다.. 그냥 없으면 허전하다..

하지만 분명.. 키보드를 치는 맛도 좋아지고. 더 편해진다는 사실은 진실이다.

얼마전에 구매해서 사용하는 팜레스트는 3만5천원 정도 하는 ..제품이라.

정말 괜찮은 제품이지만. 다시 구매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원목을 사용하면서 최대한 저렴한 제품이 뭐가 있을까... 찾다가.. 이 제품을 보게 되었다.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엑스팜.

대나무 원목에 모서리가 마감되어 있고.. 미끄럼 방지 패드도 달려 있다..

표면 pu코팅 처리는 좀 싸구려틱 하지만... 만원이란 금액을 봤을때.. 이 제품은 그냥 거저다.

회사에서 보통 하루종일 키보드를 두들긴다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피할수 없을 것이다..

만원에 .. 피로를 덜어주고. 키보드 앞에 멋을 보여주고.. 감성을 살려주는.

아주~ 아주 괜찮은 제품이라 할수 있다..

이런 제품은 하나만 구매하면. 배송비가 더 아까워 .2개를 구매하였다.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

두가지 색상이 있어서 . .텐키리스 길이에 맞춰서 2개를 주문하였다..

기존 집에서 사용하는 원목 책상과의 색상 비교이다.

한성 무접점 미니 키보드와 한쌍

빈티지한 알루 키보드와 한쌍.. 요렇게 2개를 구매해서 각 자리에 배치했다.

대나무 원목이라고는 하지만. 퀄리티는 살짝 떨어진다..

35000원 주고 구매한 진짜 원목 팜레스트 제품이다.

느낌 자체가 다르다...손 목에 달라 붙는 느낌 또한 진국이다.

그래도 만원이라면... 구매할만 하다.. 정말 강추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 프로파일 방식이며.. PBT 염료승화 방식입니다.

색상과 키감. 모양까지 부드러움을 선사해주는 좋은 키캡제품입니다.

일반적인 키캡보다 높이가 낮아서..

키압이 조금 높은 제품에 사용하면 손끝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한성 무접점 키보드에 장착해봤습니다.

일반적인 체리방식의 높이와 차이가 심할정도로 낮은 키캡입니다.

ESC 키를 제일먼저 바꿔봤습니다.

정말 귀여운게. 미니키보드와 매칭이 잘되는거 같습니다.

한성 무접점 자체가 너무 모던했다면

이 제품은 정말 몽롱할 정도로 묘한 색감을 보여주며.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키캡제품입니다.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신제품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콕무 한무 앱무 등.. 각회사에서 정전용량(무접점 방식)의 키보드를 몇년전부터 출시하고 있습니다.

리얼포스 나 해피해킹 등 토프레 회사의 키 라이센스 기간이 지나

다양한 유사 무접점 방식의 키보드가 몇년전부터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본 10만원 이상 가는 이런 고급 키보드가.. 일상에서 쓰일만큼..

국내의 키보드 마우스 고급화 전략은 현 시점과 잘 녹아 있습니다.

한성이란 회사를 좋아합니다.

좀더 매니악 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잘 캐쳐하는 좋은 정신을 가진 회사라 생각합니다.

한번에 엄청난 물량을 찍어내며.. 전세계 사람들의 취향을 생각해서.

모던하고 무난한 제품을 생산하는 대기업 제조 회사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영역을

이 회사는 잘 파고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스크탑 cpu를 장착한 노트북을 만든다거나??

물론 중국 제품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다시 조립하는 것도 사실이긴 하나..

구매하는 사람의 만족을 늘려줄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만점입니다.

이제품은 중국 모 회사의 제품을 조금 색다르게 각색해서 다시 유통하는 제품입니다.

일단 정전용량 무접점 50g  유무선 블루투스 겸용 키보드 이며

블루투스 4.0 지원

usb 타입 c 케이블 착탈식

키입력 높이를 3타입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3way 멀티페어링으로..

유선으로 사용하다가 키보드 단축기로 바로 눈앞에 있는 아이패드 키보드로 전환 가능합니다

유선 키보드 + 블루투스 장치 3개를 기억해서 고정 사용 가능합니다.

75키 미니 배열로..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저같이 미니 배열을 좋아하는 유저는 그럭저럭 만족하겠지만.

여러 키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조금 이질감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기본 pbt 키캡의 느낌은 좋지만.. 레이져 각인이라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 제품을 받아  키캡을 보고. 바로 다른 키캡으로 교환했습니다.

체리식 스테빌이라.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키캡을 응용할수 있습니다.

100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참 세상 좋아졌습니다.

블루투스 기능에. 유선 겸용 / 무접점 방식에 이런 미니 배열이 10만원 안쪽으로 구할수 있다니.

지금은 행사기간이라 99000원이고 행사 기간 끝나면 12만원대로 가격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박스 포장은 좋습니다.

반질반질 거리는 재질에.. 단단한 박스 입니다.

모델명은 GK888B 란 제품입니다.

제가 구매한 색상은 화이트 제품으로.. 블랙제품과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기본 구성물품입니다.

먼지 제거하는 솔 / usb c타입 분리형 케이블 / 맥용 여분 키캡 / 여분의 스프링

usb c타입 분리형 케이블

먼지 제거하는 솔

맥용 여분 키캡  / 여분의 스프링

기본 제품입니다. / 아크릴 키보드 덮개가 들어있습니다.

중량은 900그램 정도로 단단하며 너무 가볍지는 않습니다.

한무의 특징은 도각도각 입니다.

일반적인 키보드가 통통거리는 플라스틱을 누루는 느낌이라면

pbt 재질의 키캡을 장착한 무접점 키보드의 느낌은 구름위를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키보드 높이 조절하는 저 방식은 개인적으로 마이너스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 틈 사이로 먼지가 껴서 더러워 보일테고

높이 조절하는 저 플라스틱이 부러질 위험도 있습니다.

usb 케이블 장착하는 위치나 틈도 조금 완성도 떨어집니다.

전체적인 키캄은 만족스럽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이만한 구성에 이만한 금액이라면.

조금이라도 키보드에 관심있는 유저가 지름을 피하는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듯 합니다

저도 그냥 보자마자 구매했거든요.

 
The Ultimate Queen Medley The Ultimate Queen Medley
The Ultimate Queen Med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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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들었던 퀸의 음악들..

최근 그들의 전기 영화가 개봉되어 다시금 미디어 시장에서 그들의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물론.. 정말 지겹도록 전 앨범을 들었던 팬으로서. 그들의 부틀렉을 모았던 빠돌이로서.

미안하지만. 이제는 프레디의 목소리가 지겨운건.. 어쩔수 없는 듯 하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건...

그들의 죽여주는 앨범의 곡들을.. 새로운 보컬이 연주자와 어울려 뽐내는 커버영상이다.

퀵 앨범중에 내가 으뜸이라고 생각하는 Innuendo 곡도 커버하였다.

유튜브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Music by Queen I Want It All (Brian May) Innuendo (Freddie Mercury, Roger Taylor) We Are The Champions (Freddie Mercury) Don’t Stop Me Now (Freddie Mercury) Another One Bites the Dust (John Deacon) Bohemian Rhapsody (Freddie Mercury) Killer Queen (Freddie Mercury) The Show Must Go On (Brian May) Band: Matthias Proctor - Vocals Martin Miller - Guitar & Vocals Nico Schliemann - Guitar & Vocals Marius Leicht - Keyboards & Vocals Benni Jud - Bass & Vocals Felix Lehrmann - Drums Crew: André Gorjatschow - Director & Camera Torsten Solberg - Recording Engineer Martina Blazeska, Manuel Renner, David Schneider, Daniel Espitia - Camera Ulrich Wichmann - Camera Assistant Martin Miller - Audio Mix & Video Edit

GIGABYTE GEFORCE RTX 2070 – VGA 구입 GIGABYTE GEFORCE RTX 2070 – VGA 구입
GIGABYTE GEFORCE RTX 2070 - VGA 구입

젠장할.. 4k 모니터를 구매하는 바람에.. 어거지로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3년전에 gtx 970 그래픽카드를 구매하고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 기회조차 얻지를 못하였습니다.

집에 돌아댕기는 gtx970 / rx580 / rx570 이런 제품들. .딱 1920x1080까지만 마스터하지..

2560 해상도만 올라가도.. 부드럽게 게임을 구동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 찾은 제품이 바로 GIGABYTE GEFORCE RTX 2070 윈드포스 제품입니다

일단 시중에 나와있는 2070 제품을 눈알이 빠지도록 찾아보고 비교해서 내린 결과는.

논 A칩이던 일반 A칩이던..중요하지 않다는 것.

RTX ON이란 사망공식이 생길정도로. 안정성이 안좋은 이번 시리즈라.

최대한 카드가 심플하고.. 쿨링이 좋으며. 클럭을 오버하지 않은 제품으로 찾아봤습니다.

백플레이트 / 심플한 디자인 / RGB LED / 3쿨러로 인한 제로쿨링 /

높지 않은 금액이 이번 상품 구매의 요점입니다

앤섬이란 게임 쿠폰 행사가 끝나가기에.. 게임도 즐길겸해서 타이밍 맞춰서 구매하였습니다.

제품은 63만원정도에 이것저것 할인받을 기회도 없어서 정가에 구매하였습니다.

쿨엔조이에 사망한 2070 목록중에 하나도 등장하지 않아서.. 제품 구매하는 데 영향이 있었습니다.

백플레이트도 심플합니다.

3팬이라.. 3D MARK 벤치 중에도 제로쿨링을 보여줍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조금 소음이 나긴 하지만.

게임을 몇시간을 구동해도. 생각보다 소음이 없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RX580 조탁 원팬입니다.

케이스 공간 이랑 딱 맞아서 다행입니다

제 메인컴퓨터 구성입니다.

AMD 2700X / 16G / NVME 512 / HDD 2T X 2 / FSP700 / RTX2070

43인치 4K / OPPO 소니카 DAC / 포칼 솔로6BE / 뮤질랜드 O3 US DAC / SHURE 헤드셋.

로지텍 G PRO MOUSE / 풀알루 닌자 XO + GMK1953

일단 장착하고 . 기존에 사용하던 RX580의 플루이드 모션을 사용할수 없어서. 영상재생에는 -50%

혼종을 사용하기에는. 파워를 10만원 정도 주고 교체를 해야하기에.. 일단 포기하였습니다.

RX580이 3D MARK 13000정도 나오는데.. 2070 제품은 22000점 정도 나옵니다.

4K 해상도에서 고성능 옵션 몇가지만 꺼주면 60프레임이 잘 나옵니다.

 
나는 바보였다..- 플스가 이렇게 좋은 기계라니. 나는 바보였다..- 플스가 이렇게 좋은 기계라니.
나는 바보였다..- 플스가 이렇게 좋은 기계라니.

일단 나는 다른사람들이 즐겁게 즐기는걸 전혀 안하는 습성이 있다

친구도 별로 없어서.. 공유하는 문화도 없고.

말 그대로 집돌이에 고인물중에 답답한 고인물이다.

게임기를 90년도 초반의 삼성 겜보이 이후에 처음으로 구매하였다..

나는 겜기라서. 그냥 cd 넣고 전원 키면... 바로 실행될줄 알았는데..

플스라는 기계는 하나의 운영체제가 들어가 있는 미니 컴퓨터 였다.

처음 전원을 키니깐.. 셋팅하는 화면이 나왔다.

뭐 언어선택이야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놈이 무선 와이파이를 지원하는거다.

2층에 있는 기가 무선랜에 연결을 하니깐..

겜기면서 미니컴퓨터 기능이 있는 신기한 기계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웹브라우져가 들어가 있어.. 인터넷도 즐길수 있고. 유튜브도 볼수 있다..

게임도.. cd를 넣지 않고.. 다운받을수 있어서. 렌즈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군대에서 플스 렌즈 고장나서 겜 잘 못하던 경험이 있어서 이놈도 그런건줄 알았다..

일단 언차4는 돈주고 사왔고. 다른겜은 지인에게 빌려 왔다..

무선이라서 무지 신난다..

저 멀리 침대에서 편하게 게임도 할수 있다..

짠~ 다 셋팅하고 언차4를 즐기는 모습이다.. 완전 좋다

블러드본인가 그 겜은 10분도 못하고 계속 죽어서 그냥 포기했다

충동구매의 교과서 – 게임기 플스 PS4 PRO 1T 충동구매의 교과서 – 게임기 플스 PS4 PRO 1T
충동구매의 교과서 - 게임기 플스 PS4 PRO 1T

남들이 즐겁게 취미를 즐기는 문화를 같이 어울려 못한다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는 삶의 일부분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게임기만 장만 하면 그만.

5만원 주고 게임 구매하고. 중고로 팔고.. 새로운 게임을 단 몇천원에.. 교환해서. .

최소한의 금액으로 최대한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게임문화..

그런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나는 348000원이라는 저렴한 할인금액의 플스를 지인을 통해서 입수하게 되었다..

물론 게임을 할줄 모르기 때문에.. 이걸 어찌해야 하나.. 일주일 그대로 방치하고 고민도 했지만.

그 고민도. 설날 연휴 시작과 함께 해결되었다...

한번 연결해보고.. 게임을 즐기다보면 답이 나오겠지라는 마음.

지인 물건을 그대로 가지고 왔기 때문에.. 구성품이 원 제품에 포함인줄을 모르겠다..

세로로 새울수 있는 거치대와.. 조이패드 충전 거치대.. 그리고 먼지 들어가지 말라는 마개와.

플스 조이스틱에 붙이는 그랩제품 까지...있다

침실 책상 위에 올려둘 플스..

컴퓨터 본체가 실버 제품이고 바로 옆에 세워둘 계획이라 화이트로 선택하였다.

듀얼쇼크 / HDMI 케이블 / 이어폰 / 전원코드 / 듀얼쇼크 유선 케이블

이번에 플스를 구매한 결정적 이유중 하나는.. 이 듀얼쇼크에 있다

집 컴퓨터 게임 패드로도 사용할수 있어서.. 꼭 플스에만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공식..

게임기를 구매하거나 사용해본 건 정말 30년도 더 된거 같다..

89년도 쯤에. 어머님이 사주신 삼성 겜보이 이후에. 이런 기기는 처음.

생각보다 단단하고 디자인도 이정도면 훌륭하고. 다 마음에 든다.

 
14년전 사운드 카드의 존재. – 컴리드 하이파이. 14년전 사운드 카드의 존재. – 컴리드 하이파이.
14년전 사운드 카드의 존재. - 컴리드 하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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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에. 전역하고 나서 구매했던.. 컴리드 하이파이 사운드 카드

당시에 온쿄 사운드 카드에 비해서 같은 칩을 사용하고 옴프를 교환할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

구매하고 참 좋아했던 추억이 있다..

지금은 usb dac 이니 하이파이니 .주구장창 수집하지만.

저때 처음으로 음악감상을 위한 제품을 구매했던 초기라 그런지.. .애착이 가는 제품이다.

14년전 제품이 아직도 윈도우 10에서 잘  작동한다.

14년전 제품인데. 32비트 사운드를  지원한다..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역시나 구매하고 유튜브 머신으로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 10.5 제품.

이번년도에는 전자제품에 절대 돈을 쓰지 말라는.. 약속을 깨어버린 첫 지름 제품이다..

물론 내돈으로 산건 아니니깐.. .내 약속을 스스로 지키지 못했다는 슬픔은 잠시 버려두자.

아지트에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각방에 있는 컴퓨터 시스템을 새로 셋팅하고 서버 컴퓨터의 데이터를 이중삼중 백업하고..

문제는 10년전에 구매했던 c6280 복합기가 사망했다는 사실이다..

2008년도에 구매해서.. 여행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소장할수 있게끔 하던 가성비 좋은 제품이었는데..아쉽다.

 

Chris Kläfford – Imagine Chris Kläfford – Imagine
Chris Kläfford -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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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레논의 명곡을 커버한 곡입니다.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that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Imagine there's no countries It isn'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You You may say I'm a dreamee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Imagine no possessions I wonder if you can No need for greed 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live as one
작사: John Lennon
Imagine 가사
© Lenono Music,
Emi Music Publishing France,
Downtown Music Publishing, IRVING MUSIC, INC.,
LENONO MUSIC C/O DOWNTOWN DMP SONGS,
EMI BLACKWOOD MUSIC INC OBO LENONO MUSIC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비싼 장난감.. 아이패드 PRO 10.5

돈 낭비를 하지 말자는 새해 소망을 기분좋게 즈려밟을 타이밍이 생각지도 못하게 다가 왔다

100만원이란 캐쉬가 버라이어티 하게  생겼고.

이런 돈은...저축을 하는 것 보단 나를 위해 사용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주의..

40만원 이하의 아이패드 6세대를 구매하고 남는 돈으로 vega56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면 딱이란 계산.

하지만 아이패드6세대는 뭔가 아쉽다..

아이패드2세대를 아직도 사용하는 입장에서.. 6세대를 구매해도 프로 2세대를 구매해도..

만족하겠지만.

일단 장난감은 비싸야 좋고....120hz의 부드러운 프레임.. 4개의 스피커..

조금 더 좋은 CPU 와 GPU

에라 모르겠다.. 프로 3세대??

하지만 찾아본 3세대 리뷰중 휘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스킵해 버렸다..

내 소중한 장난감이 휘어진다니.. 절대 용납할수 없다.

오래전 앱등이었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차츰 현실주의에 빠져 버린 나를 볼수 있었다..

애플의 OS는 너무 답답하고 단단하다.. 빠릿하지만.. 자유도가 허락하지 못하여.. 쓰는 재미가 없다.

아이패드 2세대가 출시했을 당시에는 아이패드는 혁명이었다... 그땐 안드로이드가 쓰레기 였으니깐.

하지만 요즘의 안드는 너무나 좋다... 수많은 앱과 서드파티 제품들.. 그리고 차츰 올라가는 하드웨어 스펙과

구글의 빵빵한 지원.....

삼성에서 출시한 테블릿 겔럭시탭을 구매할까 고민했지만... 이왕 장난감 사는거. 그냥 애플로 하기로 했다

애플의 새제품은 언제나 비닐로 진공아닌 포장으로 출시된다..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 제품이다

스펙은 당장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깐 스킵.

2011년도쯤에 구매한 아이패드2세대 제품을 개봉했을때가 생각난다.

당시의 애플은 정말 황홀할 정도로 뭔가 있어보였다...

그때의 애플이 여왕이라면. 지금의 애플은 뭔가 맛탱이가 간 기분이다.

뭐 포장은 꼼꼼하고 심플하다..

저거 들추면 케이블 하나랑 충전기 하나 달랑 있겠지.

역시나..

처음써보는 라이트닝 케이블이다.. 보기만 해도 구려 보인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제품을 구매했다면 일반적인 USB 타입 C 를 사용하겠지만.

난 2세대를 구매하였다..

예전이었다면 우와 애플 킹왕짱

나의 생산성.. 이걸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저장도 하고.. 메모도 하고..사진도 찍고.. 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아오 행복해라. 이러겠지만..

난 이제 안봐도 비디오도..

자기전에 이걸로 서핑좀 하다가 유튜브 보는게 끝이겠지..

하루 30분 사용하는 좀 매력적이고 비싼 장난감 .. 끝.

성격이 예민하고.. 좀 구려서..

쌩 아이패드를 보고. 불안해서. 바로 구매한 MOSHI VERSACOVER 스마트 커버 제품이다.

스마트 커버에 아이패드를 장착하니깐 좀더 멘탈이 부드러워 진다...

쌩 아이패드는 뭔가 조심성 있게 다뤄야 한다는 생각에 어느 장소 어느 테이블에 편하게 놓을수 없다..

이제 커버를 장착했으니깐. 좀더 자유스러워 졌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9층에 있는 힐링쉴드에서 전면 후면 보호필름도 장착했다

이 비싼 장난감으로 뭘 할수 있을지 고민은 접어둘려고 한다..

다만.. 인터넷 서핑 속도는 정말 환상적이다 잘 산거 같아.. 물론 집에서 컴으로 인터넷해서..

이걸로 뭘 하겠냐만.. 사고싶은걸 사는것. 그게 내돈이 아니라면.. 그냥 꿀이란거.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ZOTAC RX 580 채굴 노동자.. 그래픽카드

작년 겨울 사고싶어도 구매할수 조차 없었던 채굴의 제왕 그래픽카드를 하나 더 장만 하였습니다.

RX 580 제품은 비트코인 열풍이었던 작년 겨울 57만원이라는 거금에 거래 되었던 제품이었고.

출시 가격으로 보면. 30만원 후반대의 제품입니다

개임도 그럭저럭 플루이드 모션을 통한 영상 감상까지. 뭐 하나 떨어지는 점이 없습니다.

노동자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근 2년정도를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혹사를 진행시킨 제품들.

중고라 업체 AS 한달을 제외하면... 혹시나 고장나면 역시나 하고 버려야 하는

반 도박성 구매지만.

6만5천원이라면.. 도전할만 하다고 생각 됩니다.

조탁 원팬 제품입니다.

삼성 메모리를 사용해서.. 채굴 성능도 높고. 메모리 오버도 잘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팬이 하나라서 풀로딩 들어가면 매우 시끄러운 소음을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메인컴퓨터 라이젠 2700X에 설치하고 3D MARK를 구동해 보니

14700 점 정도 스코어가 생성 됩니다..

RX570이 13000점.. GTX970 제품이 11000점..

지금 출시한 2060 제품이 2만점에.. 45만원 이라고 한다면..

풀HD나 QHD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이런 채굴 그래픽카드 2개를 구매하고

사용하다고 하나 고장나면 하나 버리는 식으로 사용하는게 어쩌면 더 이득일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구매했던 채굴용 RX 570 제품입니다. 기가바이트 게이밍 시리즈 답게

백플레이트 / LED / 트윈 쿨러 구성입니다.

새로 바꾼 메인의 RX 580 원팬제품은 조탁 제품입니다.

LED도 없고 기판을 보호할 백플도 없고.. 원팬이라 더욱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상위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사용하고 싶은 기회라..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2019-1-5 MY HOUSE 2019-1-5 MY HOUSE
2019-1-5 M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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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진행중인 나의 아지트..

더이상 가구를 들일 공간도 없지만..

새로움이 어색함으로 이 어색함이 새로움으로.. 진행되는 삶에서.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지겨움이. 평범함으로.. 변질되는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꿈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용하는 재미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세탁을 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는 생활은 2층에서 하기에.

언제나 이곳은 같은 자리에 같은 물건이 놓여있는 정지된 필름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간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닳고 닳아서 별 기능이 없긴 하지만.. 한때 좋아했던 기기들을 보고만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혼자 공간에 있으면 무엇이 제일 좋을까요..

저에게 물으신다면..

새벽에 몽롱한 정신으로.. 붉은 조명의 거실에 나와 차가운 냉장고 속의  맥주한잔..

쇼파에 누워서 마시고 .. 멍하니 감정에 취할수 있다는 것.

퇴근하고 혼자  욕실의 욕조에 몸을 한시간정도 녹여가며... 세상의 스트레스를 지워버리는 듯한 것들

그런 혼자만의 시간과 감정은 때론 즐거움을 때론 외로움을 불러 일으킵니다.

커피를 좋아합니다.

자기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시간 텁텁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쿠기 한조각

그리고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시간은.. 저에게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자 희망입니다.

집에 책상이 공간마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책상에 앉아서. 새로운 키보드와 마우스 옆에 있는 테블렛이나 폰.. 을 보면서.

서로 다른 셋팅속의 음악을 듣는 느낌...

레고방

레고방입니다.

20대에 너 뭐했냐고 물으신다면.

여행 / 사진 / 음악 / 레고를 했다고 말하고 싶고

그중에 가장 집착적으로 무엇을 했냐고 물으신다면..

자신있게 레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드는 것이 좋고.. 간직하는 것도 좋고. 귀여운것 이쁜것 소장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모든것이 포함되어

내가 세상에서 사라져도. .나보다 세월을 버틸수 있는 abs 수지 플라스틱은..

종교의 힘이 필요하지 않는 영생의 물질입니다.

제 주변의 인연이 다 사라져도 저 레고는 남을 겁니다.

레고방에 있는 서버컴퓨터입니다

1992년부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저장했던 모든 자료들이 들어있습니다.

신기하게 전자제품을 잘 사용하는 재주가 있어서.. 고장나도 잘 고칠수 있습니다

1992년도에 사용했던 맥스터 200메가 하드가 아직도 집에 있고 잘 작동됩니다.

골방

하루에 가장 많은시간

퇴근하면 바로 이 곳에서 음악 감상을 합니다.

방음공사를 해서.. 메탈리카 마스터 오브 퍼펫을 12시 방향으로 볼륨을 돌려도

집만 울릴뿐.. 저를 방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메인컴퓨터 입니다.

음악/ 게임 / 작업 / 서핑 / 수집 / 워크 등..그냥 할수 있는건 다 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침실

왼쪽에 오디오엔진 a2

오른쪽에 보스 c20

한때 다들 메인 시스템의 스피커 제품들입니다.

이제는 10개의 시스템의 8~9번째 제품들이지만.

나는 저들 물건들이 좋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5살때 까지 살던 집의 우리 방에 있던 카펫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님 아버지 고모 삼촌 나 누나..

그들이 살았던 집의 어머님 아버지 누나 내가 있던 공간의 카펫..

5살때 이사와서 20살때까지 살던 아파트..

그리고 37살인 지금 내가 있는 바닥에도. 그때의 때가 고스란하게 뭍어있는 삶의 보물이 있습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결국 지워질겁니다

하지만 느낌은 남아서 몸속에 간직됩니다.

잠이 드는 곳입니다.

12시에 이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이것저것 끄적이다가 내일을 위해서 삶을 충전하는 장소입니다.

 

고풍적인 빈티지 블랙하우스 고풍적인 빈티지 블랙하우스
고풍적인 빈티지 블랙하우스

방바닥에 보일러 배관이 지나가지 않는 주택.

천장 높이가 높아서 항상 찬바람 / 더운바람으로 가득찰거 같은 주택.

단점이 명확하게 보이지만 전 언제나 이런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좋습니다.

리모델링 한다고 올 화이트 로 공장형 비슷한 모습의 우리나라 주택만 보다.

웨인스코팅의 디테일한 유럽식 주택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설레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그 어두움을 밝게 빛나게 해주는 햇살이 인테리어의 자연 선물입니다.

어렸을때  모든사람이 빠져나간 교회에 혼자 남아서 창문 밖을 바라보던 느낌이 생기게 되네요

이집은 리모델링을 했지만 오래전 몰딩은 그대로 둔것 처럼 보입니다.

천장의 그림  바닥의 원목 등 올드함을 유지하면서 화이트로 새로움을 선사했습니다.

2018-12-29 레고방에서.. 2018-12-29 레고방에서..
2018-12-29 레고방에서..

2019년을 앞에두고 오랜만에 레고방에 들어와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몇년전부터 레고 만드는 작업을 하지 않아서.. 레고가 늘어나는 재미는 못느끼고 있지만.

20대의 추억은 이 장소에 고스란하게 남겨져 있습니다

2018년도 모듈러 레고와 / 고스터바스터즈 건물을 만들어서 한칸을 더 올려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게으름과 작업을 시작 하는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진행0%에서 멈춰있습니다.

메인 골방에서 음악을 듣지만.. 이방에서도 괜찮은 시스템이 자리잡혀 있습니다

마란츠 hd-amp1 와 엘락 312 스피커는

차가운 전자음과 여성보컬에 매우 강점이 있는 하이파이 시스템입니다

오른쪽 구석 테이블이.. 레고를 만드는 공간입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좋아합니다

그중 꽤 높은 sa 키캡을 좋아하고.. 그러다 보니깐.. 키보드 제품들에 높은 키캡을 장착해서 사용중입니다.

위에 키캡은 아콘 cx 갈축에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밑에는 제닉스 흑축에 sa 주크박스 pbt 제품입니다.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집에 있는 책상에는 모조리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해놔서.

레고방에 있는 구석탱이에. 원목 테이블을 하나 구매해서 올려놓고. 작업다이를 만들어 봤다.

레고를 만들거나.. 내가 좋아하는 소품들 사진을 찍을때 그 배경을 해줄 공간이다.

이런식으로 2011년도 판 fc200r 키보드를 하나 가지고 와서 작업 다이 위에 올려놓고,.

요런식으로 찍어보면 말끔하고 깔끔하게 잘 나온다..

손목을 위한 선물 – 트리와 원목 팜레스트 손목을 위한 선물 – 트리와 원목 팜레스트
손목을 위한 선물 - 트리와 원목 팜레스트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소품 팜레스트.

sa키캡을 주로 사용하다 그 높은 키에 손목은 조금씩 무리가 가고 있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해

괜찮은 팜레를 검색하다.. 트리와 제품으로 구매하였다

팜레스트 종류에는 일반적인 아크릴 제품부터 통원목 까지 다양한 재질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팜레스트 밑에 책상을 보면 나의 취향을 알수 있을것이다

나는 원목이 좋다.. 그래서 트리와 제품의 월넛 색상으로 구매하였다

생각보다 제품의 질이 좋다..

메인키보드에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였기에 사이즈는 텐키 키보드와 일치한다..

단단하니 키보드 밑에 넣고 타이핑을 해보니.. 손목과 손가락이 이렇게 편하게 바뀔줄이야

 
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언제나 키캡 놀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소소한 취미입니다.

뭐 별거 있나요

퇴근하고 집에서 컴퓨터 두들길때. 매일같이 똑같은 키보드만 만지면 재미없잖아요

어느날은 흑축을 어느날은 청축을 또 어느날은 갈축을. 또는 적축을... 이것도 저것도 싫으면.

무접점을..

레고방에 내가만든 레고를 장식해 놓는. 취미가 있었던 것처럼..

여러 키보드를 소장하며..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도

또다른 원하는 취미 중  하나였습니다

2010년도에 구매한 제닉스 흑축 키보드의 키캡을 SA 주크박스로 변경..

SA 주크박스 키캡이 있던 아콘 CX 갈축 제품에는.. 이번에 구매한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SA 키캡을 장착해봤습니다.

문제는 저 스페이스바 길이가.. 마제스터치 방식이라.집에 있던 키캡을 모조리 빼서. 맞춰봤습니다

주크박스 안에는 저 길이의 스페이스바가 없어서 SA 9009 키캡의 여분을 이용했습니다.

위에가 제닉스 M7 흑축

밑에가 아콘 CX 갈축 제품에.. 주크박스 SA PBT 제품입니다.

아콘 CX 제품은 비키 스타일입니다.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SA 키캡과. 합쳐지면.. 뭔가 타자기 스러움이 느껴질듯 합니다.

SA 키캡이라 키캡중에 높이가 제일 높습니다.

키캡과 스위치 사이 공간이 다른 키캡보다 있어서..

키압이 높은 스위치와 어울립니다.

통통 울림의 청축과  / 키캡이 높아서 흑축이 좀더 서걱거림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SA키캡은 청축과 흑축이 어울리고.. 갈축과 적축은 영 아닌 느낌입니다.

하지만 갈축도 체리방식이 있고.. 유사 스위치도 있습니다.

이 키보드는 카일 갈축입니다.. 뭐 거기서 거기겠죠.

딱 제가 원하는 느낌입니다.

마이애미 나이트 키캡은 도시적인 느낌이 있어서..

LED가 화려할수록 저 키캡의 색감이더욱  돋보입니다

SA의 높은 키캡과. CNC 알루의 비키스타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여러 LED 모드를 켜봤는데..

이 느낌이 제일 좋습니다..

재활용한.. 9년된 제닉스 흑축과 SA PBT의 만남입니다.

기본 키캡이 정말 최악의 ABS 재질이었는데.. 새로 태어난 느낌입니다.

심플한 디자인 하우스 심플한 디자인 하우스
심플한 디자인 하우스

좋아하는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는 인테리어를 소개할려고 합니다.

천장이 아닌 벽에 걸려있는 조명 과 독특한 벤치.. 황동으루 구성된 벽 패널

채도가 낮은 듯한 묘한 이미지의 다운톤 색감등..

넓은 공간을 여유와 낭만으로 가득 담아두는 컬러구성이 존재하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