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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교체 – LG V50 휴대폰 교체 – LG V50
휴대폰 교체 - LG V50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일단 스펙

스냅드래곤855 탑재, 듀얼스크린을 지원하는 폰더블폰!

상세 스펙
스마트폰 / 안드로이드9.0 파이 / 16.3cm(6.4") / OLED / 3120x1440 / QHD+ / 537ppi / 19.5:9 / 스냅드래곤855 / 옥타(8)코어 / 2.84GHz+2.42GHz+1.8GHz / 램:6GB / 내장:128GB / microSD:최대2TB / LTE-A Pro Cat.18 / 802.11 a/b/g/n/ac / 블루투스v5.0 / 나노유심 / 후면:1,600만화소+1,200만화소+1,200만화소 / 전면:800만화소+500만화소 / 동영상:2160p(UHD),30fps / 광학식손떨림보정(듀얼OIS) / HDR촬영지원 / LED플래시 / 광학줌 / 아웃 포커스 / 오토 포커스 / 지문인식 / 얼굴인식 / 음성잠금해제 / 구글 어시스턴트 / LG페이 / IP68 / 방수,방진 / GPS / NFC / 라디오 / USB타입C / 4,000mAh / 충전지원: 최대18W / Qi무선충전: 최대15W / 세로:159.1mm / 가로:76.1mm / 두께:8.3mm / 무게:183g /
2년 약정 기간을 끝내면 보통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교체하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검색을 하고 같은 패턴으로 사용을 해도 2년정도 지나면. 처음에 빠릿했던 폰의 속도가 너무나 느려지기 때문이죠. 저는 그것을 내장메모리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쓰기 읽기가 떨어지기 때문에.. 폰 자체 성능이 낮아졌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거죠. 우리가 ssd를 교체해서 오래된 컴퓨터에 새 생명을 넣어주는 것과는 반대라는 것이죠. v10부터 휴대폰은 엘지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야 다 거기서 거기라면. 싸고. 음질좋은게 최고라는 인식이죠. 일단 하이파이 dac이 들어간 v10부터는 무조건 엘지 제품만 사용합니다. 전에 사용했던 제품은 v30제품이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1년6개월만에 중고로 처분하고 v50을 구매한 이유는. 금액이 너무 저렴하고.. 지금 바꿔도 마이너스 될게 없다는 판단이었죠. 8만원 페이백 받고 기계값 0에 엘지 기변으로.. 8만원대 요금 6개월 유지가 조건이었습니다. 일단 해상도가 올라가고 액정이 커져서 같은 웹 페이지를 봐도. v30보다 v50이 더 잘 보입니다. 추가로 사은품으로 나오는 듀얼액정도 장점이지만. 아직 신청한게 오지 않아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스냅드래곤 855 제품이라 예전 제품보다 cpu 성능도 올라가고 64기가에서 128기가로 용량도 업. 다만 v30의 최광 배터리 성능에는 부족한게 느껴집니다. v30이 100점만점의 배터리 성능이라면 .85점 정도?? 100% 완충하고 0이 되기 까지 더 짧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5G랑 LTE랑 연결을 수시로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5G로 잡히는 구간이 우리나라에 포괄적으로 넓지 않은거 같습니다 일단 집에서는 LTE로 회사에서도 LTE로 잡힙니다. 그래서 옵션에서 부팅부터 종료까지 LTE 우선으로 설정하였습니다..
2019-7-20 주말의 아지트 2019-7-20 주말의 아지트
2019-7-20 주말의 아지트

주말은 아지트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커피한잔 뽑아서 이방 저방 다니면서.. 사진 한컷 담아봤습니다.

빈티지를 좋아하고 수집하는 성격이라.

요즘 젊은이의 미니멀한 삶과는 반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실내온도 30도 / 습도 50% 하루종일 데굴거리기에는 뭔가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

온도는 23도 / 습도는 40%가 제몸에 맞는 최적의 설정값입니다.

올리브 그린.

색상값이 참으로 멋지지 않나요?

빈티지하면서 고풍스럽고.. 맨들맨들하면서 철제라 묵직하고.

10년 20년 지나서 녹이라도 슨다면.. 그것은 빈티지의 결정체..

쓰레기통 입니다.

커피마시고 나온 커피퍽을 저 안에 담아둡니다.

습기도 잡아주고.. 집의 쾌쾌한 스멜도 제거해줍니다.

2019-7-20 프랑스 빈티지 인테리어. 2019-7-20 프랑스 빈티지 인테리어.
2019-7-20 프랑스 빈티지 인테리어.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매일 접촉하는 소품들의 다양한 등장을 구경할수 없는 호텔스러운 깔끔함이 보이지만.. 분명 바닥과 천장의 모양새는 몇십년은 흘러보입니다. 집은 세련됨보다 편안함이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주름이 생기듯이.. 집도 오래되면.. 그 흔적이 남을수바께 없습니다. 저는 이런 빈티지가 좋습니다. 아이의 순진무궁함 보다.. 노년을 즐기는 과거를 경험한 어르신의 따뜻함을 더  매력적으로 생각하듯이. 집도.. 새집보다 오래된 집이 좋습니다.
2019-7-13 시간이 멈춰있는 레고방.. 2019-7-13 시간이 멈춰있는 레고방..
2019-7-13 시간이 멈춰있는 레고방..

가끔 우울할때 들어가는 저의 보물창고 레고방입니다.

오늘 주말이라 아지트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레고방 골방 침실 거실 이것저것 청소하고. 정리하는 그 시간이 매주 반복되지만..

그 시간만큼은 남다르게 뿌듯합니다..

나의 추억이 고스란하게 남아있는 추억의 장소이자. 현재 진행형..

미래를 이어가는 듯한 징검다리... 단어로 표현할수 없는 숨은 무언가가 존재합니다.

최근에 레고방에 필립스 휴 조명을 설치하였습니다.

시리를 이용한 음성으로 조명을 on off 할수 있으며..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수 있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필립스 휴 3.0 램프 + 필립스 Hue 스트립 플러스 2m + 1m 필립스 휴 3.0 램프 + 필립스 Hue 스트립 플러스 2m + 1m
필립스 휴 3.0 램프 + 필립스 Hue 스트립 플러스 2m + 1m

얼마전에 전구 5개 스트립 1개 제품을 구매해서 집을 꾸민 게시물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ed%95%84%eb%a6%bd%ec%8a%a4-hue-3-0-%ec%84%b8%ed%8a%b8-%ed%95%84%eb%a6%bd%ec%8a%a4-%ed%9c%b4-3-0-%eb%9e%a8%ed%94%84-%ed%95%84%eb%a6%bd%ec%8a%a4-hue-%ec%8a%a4%ed%8a%b8%eb%a6%bd-%ed%94%8c%eb%9f%ac/38757/myb-lifequality/

개인적으로 스트립 제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레고방에 스트립 2m + 1m 추가 연결을 위해서 구매를 하였고.

전구도 같이 한개를 더 추가로 구매하였습니다.

램프 하나에 3만3000원

led 스트립은 5만6천원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연장 1m는 19000원 정도 합니다

프리볼트 제품이라 어느 나라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스트립입니다.

휴대폰 / 아이패드로 집 전체의 전구를 작동할수 있고.

애플 시리나 구글의 음성인식 기능으로 집 전구를 작동시킬수 있습니다.

레고방 서버 컴퓨터 뒷쪽에. 2m+ 1m 총 3m 길이의 스트립을 설치하였습니다.

처음 필립스 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상상했던 방의 모습이. 상상 그대로 펼쳐지는 모습입니다.

뒷쪽에 스테인리스 스틸 패널의 반사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다양한 색상의 led 전구를 휴대폰이나. 음성인식으로 구동할수 있다는 현실이 너무 신기합니다.

형광등 색상부터. 전구색상까지 정말 다양하게 셋팅 가능합니다.

프리셋을 여러개 만들어서..

청소 프리셋을 구동하면. 집 전체의 전구를 형광등 색상으로 맞춰서 밝게 볼수도 있고

분위기 프리셋을 구동하면 붉으면서 노란듯한 빈티지 색상으로 분위기가 순식간에 바뀝니다.

추가로 구매한 전구는.. 거실 캐비넷 뒷쪽의 전등에 설치하였습니다.

골방에 있는 컴퓨터 뒷쪽에 연결한 스트립입니다.

pc 앱을 설치해서 싱크를 맞추면.. 영상에 맞게 미친듯이 전구가 깜박이는 기능을 느낄수 있습니다.

%5Bplaylist type="video" ids="38869"%5D

전구가 좋습니다.

분위기 좋은 침실 책상의 즐거움 분위기 좋은 침실 책상의 즐거움
분위기 좋은 침실 책상의 즐거움

햇살이 들어오는 주말의 책상에 앉아서 멍하니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가지고 싶은 아이템들을 모으고 모아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4k 모니터에 풀 알루 기계식 카메라 플스4 pro 에 카메라 장식장 까지..

좋다고 하는것들 다 모아놓았는데.. 문제는 이런 방이 집에 4군대에 그대로 복사 되어 있다는 것.

오늘은 안방의 요 책상 컴퓨터에.. 해킨토시를 설치해 봤습니다

모하비 최신버전을 설치하고.. 블루투스 동글을 설치하고 소니 1000xm3 헤드폰 까지 잘 작동을 하는 것 보니..

예전에 해킨토시 설치할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요즘에 나오는 배포본은 정말 별 셋팅없이 잘 작동을 하네요.

얼마전에 구매한 소니 1000xm3 헤드폰입니다.

처음에는 병신같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깐. 음질이 귀에 익숙해지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괜찮은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캔 기능도 좋고.. 귀에 장착을 하고 외출을 하면

좀 덜떨어지게 보여서 집에서만 사용합니다

풀 알루 기계식의 커스텀 버전입니다.

갈축이나 무접점 방식을 좋아하는데. 요놈은 체리 네이처 백축입니다.. 흑축보다는 가볍지만. 조금 이질감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스피커 부터 컴퓨터 모니터 키보드 까지 더 좋은 시스템이 다른 골방에 있어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오늘 맥을 설치했으니... 가끔 맥 느낌 받아보기 위해서 구동할까 생각합니다.

누구를 원망하리..-ABKO BEATONIC E01 – 블루투스 이어폰. 누구를 원망하리..-ABKO BEATONIC E01 – 블루투스 이어폰.
누구를 원망하리..-ABKO BEATONIC E01 - 블루투스 이어폰.

출퇴근용 코드프리 이어폰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애플 에어팟을 구매하면 바로 해결될 문제였지만.

뭔가 모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5만원 안쪽의 제품중에서... 선택해 보자.

소니나 애플 벵엔올룹슨 같은 퀄리티 업체보다.. 좀더 마이너한 업체의 제품을..???구매하고 싶은 욕심.

결과 물론 실패였습니다.

박스는 심플하고 단단합니다.

이어폰은 커널형이라 귀에서 빠질 염려는 없습니다.

속에 귓구멍에 맞게끔 사용할수 있는 3가지 팁이 들어가 있고..

충전할수 있는 몸체는 알루미늄 바디로 단단한 느낌을 보입니다.

번틀 usb 케이블은 조금 조잡하고..  전체적인 구성은 괜찮은 편입니다.

이어폰 / 무선 / 코드프리 / 커널형 / 유닛:8mm / 블루투스 / ver 5.0 / 50mAh / 음악재생: 4시간 / 오토페어링 / 재생/멈춤조절 / 핸즈프리통화 / IPX4 / 5g / 케이스무게: 30g

일단 제가 원하는 모든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도 5.0이라 수신 거리도 꽤 되고... 음악재생도 한번 충전으로 4시간 정도라.

하루 출퇴근 시간은 충분하게 커버할수 있습니다..

오토페어링에 핸드프리 통화. 커널형.. 충전유닛이 알루미늄이라 단단하고.. 음질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모험이...

문제는 음질에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답답한 음질은 조금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냥 막 굴리는 용도로 사용하면 그만이겠지만. 음질적인 부분에서는 만원짜리 제품보다 못한 수준입니다.

abko 브랜드가 pc용 케이스 / 키보드 마우스 / 소모품을 무진장 많이 찍어내는 업체다 보니깐..

음질적인 측면에서 만족시킬까 걱정도 했지만.

걱정 그대로 결과가 들어나 보니깐...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전투용으로 막 굴리는 용도로 들고 다니겠지만..

음질이 좀 너무하긴 하네요.

필립스 HUE 3.0 세트+ 필립스 휴 3.0 램프 + 필립스 Hue 스트립 플러스 2m 필립스 HUE 3.0 세트+ 필립스 휴 3.0 램프 + 필립스 Hue 스트립 플러스 2m
필립스 HUE 3.0 세트+ 필립스 휴 3.0 램프 + 필립스 Hue 스트립 플러스 2m

집에 조명이 많이 있습니다.

빛은 분위기를 바꿀수 있으며 공간의 느낌을 언제나 다채롭게 바꿔서 감정을 흔들리게 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많이 있고. 그래서 좋아합니다. 윗 사진은 거실에 있는 조명입니다.

안방에 있는 커트코베인 옆의 꽃조명입니다.

안방 책상 옆의 필립스 조명입니다.

안방 정면의 조명입니다

빈티지 조명입니다..

거실과 레고방 사이의 조명입니다.

레고방 책상에 있는 조명입니다.

거실 책상에 있는 led 조명입니다.

요건 골방에 있는 조명입니다.

집안에 있는 여러 조명중 일부분을 소개해봤습니다.

필립스 3세대 휴 셋트 제품에 램프 하나 추가.. 스트립 2m 제품 추가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램프 하나에 3만3000원

휴 3.0 셋은 10만7천원

led 스트립은 5만6천원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기본적인 휴 3.0 셋 제품입니다.

공유기에 연결하는 허브와. 무선으로 연결되는 램프 3개 랜선 아답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제품이 출시되었을때 무슨 원리로 이런게 작동이 될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기술의 발전은 참 놀라웠습니다.

저 일반적인 램프처럼 보이는 제품에 무선 연결 신호가  들어가 있습니다.

공유기에 허브를 연결하면.. 저 램프를 찾게 되고.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램프를 작동할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불을 키고 끄는거라면.. 구매하지 않았겠지만.

생각보다 기능이 많이 있습니다.

형광등 백열등 색상을 포함한 정말 다양한 1600만 색상을 표현할수 있습니다.

타이머같은 기능이 있어서 시간에 맞춰서 조명을 끄고 킬수 있습니다.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으로 빠르게 각 방에 있는 조명을 키고 끌수 있습니다

애플의 시리나 구글의 어플로.. 사람의 언어로 작동을 할수가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동영상으로 시리의 기능을 구현하였지만.. 뭐..  괜찮습니다.

거실에 하나 / 레고방에 하나 / 안방에 하나 / 주방에 하나

이렇게 램프 4개를 이용하였고

골방에는 스트립을 설치해서.. 컴퓨터 책상과 싱크를 유지하였습니다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할때.. 스트립을 통한 이퀄 구현이 가능합니다.

허브입니다

공유기랑 연결하고. 시키는데로 누르기만 하면 셋팅은 쉽게 끝납니다.

아마 한글만 읽을줄 아는 사람은 누구나 할듯 합니다.

%5B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ix207.iptime.org/nix207w/wp-content/uploads/2019/06/SHANAC0001-1.mp4"%5D%5B/video%5D
만원의 행복 – 마블선풍기 3종셋트 만원의 행복 – 마블선풍기 3종셋트
만원의 행복 - 마블선풍기 3종셋트

쇼핑몰 가입하면. 9900원에 요 핸디 선풍기 3개를 받을수 있다고???

얼마나 품질이 후지고. 얼마나 떨이하고 싶으면. 그럴까???

원래 금액이 59700원인데.. 배송비 포함 9900원??

당첨되지도 않는데 로또를 가끔 만원어치 살때가 있으니..

로또보다는 좀 정직한 금전적인 구매라 생각하고 충동적으로 결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하루 지나서 배송..

묵직한게.. 괜찮은 제품 같아 보이는데..??

프린팅이나 마감도 그렇게 조잡하지는 않은데..??

3개를 다 열어보고 이것저것 만져보니깐..

이거 작동안해도 장식물로 세워둬도 9900원이면 그냥 괜찮을꺼 같은데??

오 마이갓.. led도 작동하네??

선풍기를 배터리로 충전해서 작동시키는데..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충전 하면서 사용도 가능하네..

그렇다면

선풍기 기능 + led 기능 까지 하면서... 디자인 소품까지 하는 이런 제품을 3개나 해서 9900원??이라면

완전~~~~ 초대박 구매가 맞음.

좋다 좋아.

무게가 조금 묵직해서 들고 다니기에는 무리지만..

책상에 새워둘수 있는 받침대도 들어있어서.. 1석2조.

빈티지 콜렉터의 매력적인 싱글 하우스. 빈티지 콜렉터의 매력적인 싱글 하우스.
빈티지 콜렉터의 매력적인 싱글 하우스.

첫사진만 봐도. .이집의 주인장은 남자라는 것을 바로 느낄수 있다..

여자는 저렇게 조잡하면서. 정신없는 액자를 붙이는걸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내 취향과 100% 일치하는 이집의 인테리어를 보면서..

나랑 도플갱어인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사다리로 올라가야 꺼낼수 있는 저런 정신없는 책들은.. 아마 인테리어를 위한 장식이 아닐까 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꽉 차 있으며 심리적으로 뭔가 안심이 된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포만감이다..

그런 포만감이 이 사진에 가득 어 있다.

집안에 거울은 참 중요한 요소이다.

나를 보기 위한 거울 보다.. 집안의 공간을 스페이스처럼 확장시켜 주는 마술의 도구이기도 하다.

수박먹는 포스터 참 탐욕스럽다.

역시.. 남자가 사는 집이 맞다..

방이 뭔가 새초롬하게 무섭다..

영화 샤이닝의 한장면 같다.

벽은 오래되고 은퇴한 노년의 건물 같지만.

바닥은 맨들하니 방금 설치한 것 같은.. 말 그대로의 믹스매치이다.

요네즈 켄시(米津玄師) – Lemon 요네즈 켄시(米津玄師) – Lemon
요네즈 켄시(米津玄師) - Lemon

호소성 짙은 목소리 톤과. 멜로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은 곡 전개 방식.

일본의 암울한 젊은이들의 감성적인 메이져 위의 마이너 같은 음악...

비즈나 사잔 글레이 같은 할배 가수들만 듣다 요즘 일본 가수 음악 찾다가 발견한 보물같은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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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ならばどれほどよかったでしょう

유메나라바 도레호도 요캇타데쇼오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未だにあなたのことを夢にみる

이마다니 아나타노 코토오 유메니미루

아직도 당신이 나오는 꿈을 꿔요

忘れた物を取りに帰るように

와스레타모노오토리니 카에루요오니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러 돌아가듯이

古びた思い出の埃を払う

후루비타 오모이데노 호코리오하라우

낡은 추억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요

戻らない幸せがあることを

모도라나이시아와세가아루코토오

돌아갈 수 없는 행복이 있다는 걸

最後にあなたが教えてくれた

사이고니아나타가오시에테쿠레타

마지막으로 당신이 알려줬어요

言えずに隠してた昏い過去も

이에즈니카쿠시테타쿠라이카코모

말하지 못하고 숨겼던 어두운 과거도

あなたがいなきゃ永遠に昏いまま

아나타가이나캬에이엔니쿠라이마마

당신이 없으면 영원히 어둠 그대로예요

きっともうこれ以上 傷つくことなど

킷토모오코레이죠오 키즈쯔쿠코토나도

분명 이 이상 상처받는 일 따위는

ありはしないとわかっている

아리와시나이토와캇테이루

있을 리 없다는 걸 알고 있어요

あの日の悲しみさえ あの日の苦しみさえ

아노히노카나시미사에 아노히노쿠루시미사에

그 날의 슬픔마저, 그 날의 괴로움마저

そのすべてを愛してた あなたとともに

소노스베테오아이시테타 아나타토토모니

그 모든 것을 사랑했던 당신과 함께

胸に残り離れない 苦いレモンの匂い

무네니노코리하나레나이 니가이레몬노니오이

가슴에 남아 사라지지 않는 씁쓸한 레몬 향기

雨が降り止むまでは帰れない

아메가후리야무마데와카에레나이

비가 그치기 전까진 돌아갈 수 없어요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이마데모아나타와와타시노히카리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이예요

暗闇であなたの背をなぞった

쿠라야미데아나타노세오나좃타

어둠 속에서 당신의 뒷모습을 덧그려

その輪郭を鮮明に覚えている

소노린카쿠오센메이니오보에테이루

그 윤곽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受け止めきれないものと出会うたび

우케토메키레나이모노토데아우타비

받아들일 수 없는 것과 마주할 때마다

溢れてやまないのは涙だけ

아후레테야마나이노와나미다다케

멈추지 않고 흘러넘치는 눈물 뿐

何をしていたの 何を見ていたの

나니오시테이타노 나니오미테이타노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무엇을 보고 있었나요?

わたしの知らない横顔で

와타시노시라나이요코가오데

내가 모르는 옆모습으로

どこかであなたが今 わたしと同じ様な

도코카데아나타가이마 와타시토오나지요오나

어디선가 당신이 지금 나처럼

涙にくれ 淋しさの中にいるなら

나미다니쿠레 사비시사노나카니이루나라

눈물에 젖어 쓸쓸히 있다면

わたしのことなどどうか 忘れてください

와타시노코토나도도오카 와스레테쿠다사이

나 같은 건 부디 잊어주세요

そんなことを心から願うほどに

손나코토오코코로카라네가우호도니

그것을 진심으로 바랄 정도로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이마데모아나타와와타시노히카리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이예요

自分が思うより

지분가오모우요리

스스로 생각한 것보다 더

恋をしていたあなたに

코이오시테이타아나타니

사랑을 하고 있었던 당신에게

あれから思うように

아레카라오모우요오니

그 후로 생각하는 대로

息ができない

이키가데키나이

숨을 쉴 수가 없어요

あんなに側にいたのに

안나니소바니이타노니

그렇게나 바로 곁에 있었는데

まるで嘘みたい

마루데우소미타이

마치 거짓말 같아요

とても忘れられない

토테모와스레라레나이

도무지 잊혀지지 않아요

それだけが確か

소레다케가타시카

그것만이 확실해요

あの日の悲しみさえ あの日の苦しみさえ

아노히노카나시미사에 아노히노쿠루시미사에

그 날의 슬픔마저, 그 날의 괴로움마저

そのすべてを愛してた あなたとともに

소노스베테오아이시테타 아나타토토모니

그 모든 것을 사랑했던 당신과 함께

胸に残り離れない 苦いレモンの匂い

무네니노코리하나레나이 니가이레몬노니오이

가슴에 남아 사라지지 않는 씁쓸한 레몬 향기

雨が降り止むまでは帰れない

아메가후리야무마데와카에레나이

비가 그치기 전까진 돌아갈 수 없어요

切り分けた果実の片方の様に

키리와케타카지쯔노카타호오노요오니

갈라진 과일의 반 쪽처럼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이마데모아나타와와타시노히카리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이예요

스타벅스 스프링 블렌드 1.13kg 스타벅스 스프링 블렌드 1.13kg
스타벅스 스프링 블렌드 1.13kg

원두가 다 떨어졌습니다.

봄시즌 한정판이라는 문구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이번에 구매한 스타벅스 원두 제품입니다.

밀크초콜릿과 오렌지향이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원두상태는 기름진 모습이고.. 맛은.. 스타벅스 제품이라 그런지 중간 이상은 보장해주는거 같습니다.

몇년전에 구매한 가찌아 브레라 커피머신은 아직도 잘 작동중입니다

원두 제품을 처음 구매해서 포장을 제거하면..

원두상태와 향을 점검합니다.

스타벅스 제품은 공통적으로 향이 매우 좋습니다.. 구수하면서도 깊은 향이 있지요..

이번 원두는 조금 기름진 제품입니다..

기름진 제품은 머신을 통해서 나오게 되면.. 조금 더 깊은 맛이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에소프레소에 설탕 조금 넣어서 마시면 정말 좋습니다.

신미와는 거리가 있지만 구수하네요

차갑게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약간 신미 있는 제품이 좋습니다

언제나 이 책상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늦은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간단한 간식과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은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언제나 충족시켜주는 좋은 취미입니다

2019-5-06 햇살 좋은 아지트 2019-5-06 햇살 좋은 아지트
2019-5-06 햇살 좋은 아지트

그런날이 있다.

햇살 좋은날..

신선한 공기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그런 환상적인 날..

집안 구석구석 맑은 햇살이 들어와서 몽롱하니 그냥 기분 좋아지는 그런 날.

외출하기전에.. 잠깐 카메라로 집안을 담아봤습니다

30년도 더 지난 카펫입니다.

태어났을때 저 카펫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데.

30년이 더 지나도. 아직도 존재합니다.

사이버펑크 /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조잡함은 저에게 심리적 안정을 찾아주는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구매한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쓰다보니깐 이정도면 100점 만점에 90점입니

왼쪽 스틸 빈티지 선풍기는 시원한 제품이 아니라 눈이 즐거운 제품입니다

선풍기 기능은 빵점이라는 거죠

집에 조명이 많습니다.

다양한 칼라와 포스터. 가구들과 조명..

조잡함은 어느순간 생각을 지우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결벽증이 있습니다

흰 바탕을 보면 검은색 점 하나도 신경쓰이는 성격입니다.

이런 성격 고치는 방법은 정리를 포기하게끔 만드는 겁니다.

거실 책상과 시스템입니다.

하만카돈 gla-55 스피커는 음질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중간에 정리할까 생각도 했지만

저런 크리스탈 디자인이 흔하지 않아서. 30년뒤에 골동품으로 정리할겁니다

현대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엘락 312 스피커는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전자음이 많이 들어간 미래 지향적인 사운드 또는 시티팝에 어울리며.

빈티지한 째즈는 좀 모자른면이 있습니다.

하루에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

퇴근하면. 실제로. 여기서 몇시간 놀다가 잠든다고 생각하면 되요

오포 dac 제품과 포칼 솔로 6be 스피커는 모든 사운드를 훌륭하게 재생해주는 고마운 시스템입니다.

음악듣는 재미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순간에 들이키는 커피한잔은 진짜 사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기폭제입니다.

침실에 있는 책상입니다.

카메라들과 렌즈들이 살고있는 제습함과.. 이것저것 있습니다.

맨 왼쪽에 있는 쿨러마스터 스태커 제품의 무게는 약 20키로 정도 합니다

이 제품 판매한 분의 조건

제품이 너무 무거워서 제 방에 와서 들고 가세요...

물론 저는 그분 집에 들어가서 이 케이스를 들고 나왔죠.

한달에 한번은 먼지 청소하는 날입니다

그날은 죽음입니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언제나 한잔.. 달콤한 커피

하루에 한잔.

커피는 일상입니다

왼쪽에 있는 탁스타 헤드폰은.

가성비가 죽이는 제품입니다.

해상력 좋고. 뭔가 가피품 같은데 .. 구매했던 금액에 비해서 내구성도 좋아서 몇년째 사용중입니다

골방에 있는 겜용 컴퓨터 입니다.

겜용이라기 보다는 그냥 집에있는 컴중에 사양이 제일 좋습니다

남들 20대 후반에 연애할때

전 레고만들었습니다

레고방에 있는 서버컴입니다.

제 홈페이지와. 초딩때부터 모은 사진 자료 일기등이 있습니다.

빈티지는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

2019-4-20 – 침실 데스크 정리.. 2019-4-20 – 침실 데스크 정리..
2019-4-20 - 침실 데스크 정리..

소소한 정리..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뭐가 달라졌는지 모를. 숨은 그림 찾기 수준이겠지만.

저는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매우 신경써서요.

레고방에 있던 제논 컴퓨터를 침실 책상으로 옮겼습니다. 그 옆에는 플스4 pro

아담 a5x 스피커와 보스 c20 알파스캔 40인치 4k 오른쪽에는 lg 27인치.

키보드는 아콘 fx 마우스는 로지텍 g9x 제품입니다.

왼쪽에는 카메라 제습함이 있고. 그안에는 원바디 원렌즈가 잠들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구매한 원목 팜레스트입니다. 키보드는 치는 느낌이 조금 더 편해졌습니다.

왼쪽의 플레이스테이션4 듀얼쇼크는 플스할때와 컴할때 모두 사용합니다.

블루투스 동글 하나면.. 무선 컨트롤러와 사운드까지 다 이용할수 있는 좋은 세상입니다.

저희집 책상들을 보면.. 보통 저런 접시들이 꼭 자리잡고 있습니다.

커피와 간단한 간식을 올려둘. 공간인것이지용.

커트코베인의 담배 샷과. 펄프픽션의 우마양의 담배샷이 제방의 벽을 꾸며주고 있습니다.

저는 모태 무담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저런 멋은 사진으로만 경험할려고 합니다

원바디 원랜즈입니다 소니 a7 a72 a7r3 제품이 있으며 캐논 도 있습니다.

렌즈 갈아끼우는게 귀찮아서.. 바디 하나에 렌즈 하나씩을 장착하였습니다.

시디즈 블랙 에디션이라고 해서 뭔가 기대감에 주문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쿠션 두께나 제품의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것 보니깐.

저가 에디션이었네요. 어쩐지 10만원 저렴이라서. 걱정했는데.. 참 아쉽습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 – 삼성 970 PRO 512 + 16G 메모리 + NVME 확장카드 컴퓨터 업그레이드 – 삼성 970 PRO 512 + 16G 메모리 + NVME 확장카드
컴퓨터 업그레이드 - 삼성 970 PRO 512 + 16G 메모리 + NVME 확장카드

단일 삼성 8기가 메모리 가격이 4만원 중반까지 떨어졌다는 소식 입니다.

메인컴퓨터 메모리를 32기가로 확장하기 위해 시금치색상의 삼성 메모리가 8기가 21300 제품 2개를 구매하였습니다

C다이 제품이며. 21300 클럭이라 25600으로 오버클럭 할 예정입니다.

최근 라이젠 보드는 국민 오버라는 3200 클럭으로 거진 90%는 안전하게 오버 가능합니다.

풀뱅크일때는 오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이 있었지만.. 램타이밍을 조금 풀어주니깐 잘 먹힙니다.

메인 컴퓨터 SSD 제품이 인텔 760P 240기가 제품입니다..

TLC 제품이며 용량 부족으로... 물론 성능도 조금 만족하지 못해서..

MLC 제품중에 좋은 제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기본 AS기간은 5년이며..

MLC 방식이라 TLC보다 이론적으로 10배 이상의 사용시간을 보장합니다.

NVME 방식중에 가장 속도가 좋은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인텔 760P 제품이 쓰기속도가 1200정도 나오는데 이제품은 2배 이상의 속도 2400정도를 보장합니다.

반도체 제품들은 언제나 기술의 집약체라.. 세월은 곧 성능으로 증명합니다.

처음 출시되었을때 40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20만원 초중반입니다.

이런 NVME 방식의 SSD를 사용하면 좋은점은... 80메가 정도 되는 RAW 파일을 수십개 열었을때.

딜레이 없이 열리는 점이 제일 좋습니다. 소니 A7R3 제품을 구매하고 사진 취미를 가지다 보니깐.

성능의 증가를 피부로 느끼기에는 확실했습니다.

제 골방에 있는 메인컴퓨터 입니다.

2700X CPU에 지스킬 16기가.. NVIDIA 2070 제품입니다.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인텔 760P 240기가 제품입니다.

PCI 3.0 4배속을 지원해야 풀 스피드가 나옵니다.

새로 장착한 모습입니다.

크리스탈 디스크마크 제품으로 벤치를 해봤습니다

제일 중요한 4KQ32TI 속도가 반토막입니다.. 원래 700넘게 나와야 하는데. 420정도 나옵니다.

실제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체감은 4KQ32TI 속도에 있습니다.

라이젠이라서 그런지.. 멜트다운 스펙터 패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나쁘네요. ㅠㅜ

기존에 있던 SSD를 사용하기 위해.. 확장카드를 알아봤습니다

윈도우도 설치할수 있으며.. 호환성 좋고. 속도 잘 나오는 그런 카드??

제품은 2만원정도 주고 구매한 KINGSHARE 제품입니다

PCI 4배속 슬롯이 아니라 어댑터를 설치해서 사용하면. 1200정도 나오는 쓰기 속도가 800정도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일반  SATA 방식의 500정도 되는 속도에 비하면 꿀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진파일이나 동영상 파일 인코딩할때 스크레치 디스크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헤드폰 스탠드 중에서 좀 근사한 제품이 없나 찾아본 결과..

국내에서 구할수 있는 제품중. 제 취향에 맞는 스탠드 제품이 있어서 2개 구매하였습니다.

오메가 프리미엄 헤드폰 거치대 라는 제품이며.. 3만원 안쪽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원목제품이며.. 배송비가 아까워서 2개 구매하였습니다.

골방에도 헤드폰 제품이 있으니깐. 골방 레고방해서 사이좋게 배치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빈티지한 이미지에. 중량도 제법 나가서.. 헤드폰을 걸어놔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밑에는 저렇게 받침대가 붙어 있습니다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 소니 WH-1000XM3

최신기기를 접하면서.. 아직도 올드 모델을 추구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음향가전인데요.

최신식 디지털 제품보다.. 오래되고.. 빈티지한 아날로그 제품들을 좋아합니다.

cd보다 테입을 테입보다 LP를

dvd보다 LD를 원하듯이..

소리는 오래된 것이 듣기 좋다는  좀 구식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선의 편안함 보다.. 무선이 음질이 좋겠어? 하는 의문..

노이즈캔슬링 기능?? 소리의 본질을 변형시키는 건데.. 원음 파괴 하는 제품을 왜 사??

이런 사고방식을 탈피하고자.. 최신식 블루투스 헤드폰 제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품은 오픈마켓 최저가로..

49만원에 판매되었다가. 뭔가 이슈가 터졌는지? 요즘에는 43만원 정도의 조금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슈는 좀 심각한 문제라고 합니다. )

영하의 날씨에.. 터지센서가 오동작을 하여서. 제품 자체의 사용에 불완전하다고 합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음질을 먼저 포기하였다는 점. 알려 드립니다.

블루투스 제품은 코덱을 사용합니다. 압축형식이라는 점이죠..

무슨 CD 원음을 WAV로 뽑아 듣는 시절도 아니고 뭔 개소리야 하겠지만..

저는 이런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요... 거기다가 노이즈 캔슬링은 생각만 해도. 음을 깍아먹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방망이 깍는 노인도 아니고.. 음을 깍는.. 기술?? 같은 느낌..

소리는 포기하고.. 새로운 기술 + 세상 좋은 현실의 시스템을 누리고자 선택하였다는 겁니다.

43만원 주고 구매하였는데. .이건 고급스러운것도 아니고.. 뭔가 심플하면서 그럭저럭 괜찮은

패키지를 보여줍니다.. 소니 카메라. 소니 게임기.. 헤드폰도 소니라니..

애플 빠도 아니고.. 어느순간부터 소빠가 되어버렸네요.

오른쪽 파우치는 생각보다 좋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 헤드폰도 보호하고. 부피도 그럭저럭 괜찮고. 마음에 들어요..

만져보면 보들보들 ..

앙증맞게 헤드폰이 들어있습니다.

배터리를 포함하고 255그램입니다.

USB C타입 방식이고..유선으로도 연결 가능합니다.. 물론 분리형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USB C 타입 케이블은 정말 거지같습니다.

저 짧은 길이를 보면.. 당황스럽습니다.

컴퓨터 본체나. 충전기에 저 짧은 사이즈를 연결하고 헤드폰에 연결해서 어디다 놓으라고?

충전하면서 들고 있으라고?

마음을 진정하고 본 제품을 꺼내봅니다.

일단 제품은 가격이 있어서 그런지 만듦새가 훌륭합니다.

버튼을 눌렀을때의 느낌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헤드폰을 장착하고 버튼을 누르면.. 아리따운 여성분의 보이스가 흘러나오면서

기능을 보이스로 표현합니다

파워 온 오프 . 노이즈캔슬링 온 등...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계속 듣다보니깐 좀 루즈합니다.

여성 사용자를 위해서 남성 보이스를 기본으로 심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몇년 사용 가능할 정도의 외형은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충전하고.. 휴대폰과 / 아이패드 / PC에 연결해서 사용해보고..

밑에 사진처럼 인증샷 찍어보고.. 집 근처를 돌아다니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일 단 노이즈 캔슬링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100% 외부 소음중에 70%는 제거하는 느낌??

출퇴근할때 선없는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을꺼 같아서 좋긴 하지만

누가 내 머리에 있는거 낚아서 도망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하게 되고

헤드폰 쓰고 거울보면서...

이거 쓰고 나갈수 있나 하는. 심란한 고민도 해보게 됩니다.

일단 음질은.. 집에 있는 5만원짜리 헤드폰이랑 비슷합니다.

이놈은 진짜 출퇴근하는 지하철의 50분을 위한 제품입니다.

무선 / 노이즈 캔슬링 / 들을수 있을정도의 음질. / 긴 배터리 시간.. / 가벼운 무게 등..

10만원 안쪽이라면 미칠듯한 훌륭한 제품이겠지만

정가 49만원을 생각하면...

아이구 내돈 하는 제품이라... 10점 만점에 7점정도 줄수 있을 듯 합니다.

 

.........

자 지금부터 단점 들어갑니다.

설계 미스가 있습니다

영하의 날씨나 차가운 바람이 불면

왼쪽 오른쪽 센서가 맛탱이가 갑니다.

미친놈들..지들 나라는 따뜻하다고.. 별 생각없이 만들었나 봅니다.

터치로 볼륨조절이나.. 곡을 이동할수 있는데.

센서 오동작으로 볼륨이 갑자기 올라갈수 있다는 공포에..

추운날 꺼내서 들을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생각을 벌써부터 해보니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왜 산건지. 벌써부터 후회도 되지만.

그래도 그러려니 합니다.

이런 제품이 필요해서 사는건가요

그냥 사고싶어서 사는거지요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XPAM / 텐키리스 키보드 팜레스트

처음 봤을때에는 이 거슬리게 생긴 받침대를 꼭 써야하는 물음에 답을 해줄수 없었지만.

한번 사용해서 맛들이면. 손목을 위한다는 변명보다.. 그냥 없으면 허전하다..

하지만 분명.. 키보드를 치는 맛도 좋아지고. 더 편해진다는 사실은 진실이다.

얼마전에 구매해서 사용하는 팜레스트는 3만5천원 정도 하는 ..제품이라.

정말 괜찮은 제품이지만. 다시 구매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원목을 사용하면서 최대한 저렴한 제품이 뭐가 있을까... 찾다가.. 이 제품을 보게 되었다.

제닉스 대나무 손목 받침대 엑스팜.

대나무 원목에 모서리가 마감되어 있고.. 미끄럼 방지 패드도 달려 있다..

표면 pu코팅 처리는 좀 싸구려틱 하지만... 만원이란 금액을 봤을때.. 이 제품은 그냥 거저다.

회사에서 보통 하루종일 키보드를 두들긴다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피할수 없을 것이다..

만원에 .. 피로를 덜어주고. 키보드 앞에 멋을 보여주고.. 감성을 살려주는.

아주~ 아주 괜찮은 제품이라 할수 있다..

이런 제품은 하나만 구매하면. 배송비가 더 아까워 .2개를 구매하였다.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

두가지 색상이 있어서 . .텐키리스 길이에 맞춰서 2개를 주문하였다..

기존 집에서 사용하는 원목 책상과의 색상 비교이다.

한성 무접점 미니 키보드와 한쌍

빈티지한 알루 키보드와 한쌍.. 요렇게 2개를 구매해서 각 자리에 배치했다.

대나무 원목이라고는 하지만. 퀄리티는 살짝 떨어진다..

35000원 주고 구매한 진짜 원목 팜레스트 제품이다.

느낌 자체가 다르다...손 목에 달라 붙는 느낌 또한 진국이다.

그래도 만원이라면... 구매할만 하다.. 정말 강추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_PBT_염료승화_문랜딩 키캡 (163키)

XDAS 프로파일 방식이며.. PBT 염료승화 방식입니다.

색상과 키감. 모양까지 부드러움을 선사해주는 좋은 키캡제품입니다.

일반적인 키캡보다 높이가 낮아서..

키압이 조금 높은 제품에 사용하면 손끝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한성 무접점 키보드에 장착해봤습니다.

일반적인 체리방식의 높이와 차이가 심할정도로 낮은 키캡입니다.

ESC 키를 제일먼저 바꿔봤습니다.

정말 귀여운게. 미니키보드와 매칭이 잘되는거 같습니다.

한성 무접점 자체가 너무 모던했다면

이 제품은 정말 몽롱할 정도로 묘한 색감을 보여주며.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키캡제품입니다.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한성컴퓨터 GK888B minicoup - 무접점 키보드

신제품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콕무 한무 앱무 등.. 각회사에서 정전용량(무접점 방식)의 키보드를 몇년전부터 출시하고 있습니다.

리얼포스 나 해피해킹 등 토프레 회사의 키 라이센스 기간이 지나

다양한 유사 무접점 방식의 키보드가 몇년전부터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본 10만원 이상 가는 이런 고급 키보드가.. 일상에서 쓰일만큼..

국내의 키보드 마우스 고급화 전략은 현 시점과 잘 녹아 있습니다.

한성이란 회사를 좋아합니다.

좀더 매니악 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잘 캐쳐하는 좋은 정신을 가진 회사라 생각합니다.

한번에 엄청난 물량을 찍어내며.. 전세계 사람들의 취향을 생각해서.

모던하고 무난한 제품을 생산하는 대기업 제조 회사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영역을

이 회사는 잘 파고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스크탑 cpu를 장착한 노트북을 만든다거나??

물론 중국 제품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다시 조립하는 것도 사실이긴 하나..

구매하는 사람의 만족을 늘려줄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만점입니다.

이제품은 중국 모 회사의 제품을 조금 색다르게 각색해서 다시 유통하는 제품입니다.

일단 정전용량 무접점 50g  유무선 블루투스 겸용 키보드 이며

블루투스 4.0 지원

usb 타입 c 케이블 착탈식

키입력 높이를 3타입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3way 멀티페어링으로..

유선으로 사용하다가 키보드 단축기로 바로 눈앞에 있는 아이패드 키보드로 전환 가능합니다

유선 키보드 + 블루투스 장치 3개를 기억해서 고정 사용 가능합니다.

75키 미니 배열로..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저같이 미니 배열을 좋아하는 유저는 그럭저럭 만족하겠지만.

여러 키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조금 이질감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기본 pbt 키캡의 느낌은 좋지만.. 레이져 각인이라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 제품을 받아  키캡을 보고. 바로 다른 키캡으로 교환했습니다.

체리식 스테빌이라.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키캡을 응용할수 있습니다.

100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참 세상 좋아졌습니다.

블루투스 기능에. 유선 겸용 / 무접점 방식에 이런 미니 배열이 10만원 안쪽으로 구할수 있다니.

지금은 행사기간이라 99000원이고 행사 기간 끝나면 12만원대로 가격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박스 포장은 좋습니다.

반질반질 거리는 재질에.. 단단한 박스 입니다.

모델명은 GK888B 란 제품입니다.

제가 구매한 색상은 화이트 제품으로.. 블랙제품과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기본 구성물품입니다.

먼지 제거하는 솔 / usb c타입 분리형 케이블 / 맥용 여분 키캡 / 여분의 스프링

usb c타입 분리형 케이블

먼지 제거하는 솔

맥용 여분 키캡  / 여분의 스프링

기본 제품입니다. / 아크릴 키보드 덮개가 들어있습니다.

중량은 900그램 정도로 단단하며 너무 가볍지는 않습니다.

한무의 특징은 도각도각 입니다.

일반적인 키보드가 통통거리는 플라스틱을 누루는 느낌이라면

pbt 재질의 키캡을 장착한 무접점 키보드의 느낌은 구름위를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키보드 높이 조절하는 저 방식은 개인적으로 마이너스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 틈 사이로 먼지가 껴서 더러워 보일테고

높이 조절하는 저 플라스틱이 부러질 위험도 있습니다.

usb 케이블 장착하는 위치나 틈도 조금 완성도 떨어집니다.

전체적인 키캄은 만족스럽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이만한 구성에 이만한 금액이라면.

조금이라도 키보드에 관심있는 유저가 지름을 피하는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듯 합니다

저도 그냥 보자마자 구매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