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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nuki Taeko [Mignonne] (1978) Ohnuki Taeko [Mignonne] (1978)
Ohnuki Taeko %5BMignonne%5D (1978)
%5Bplaylist type="video" ids="37007"%5D 오누키타에코의 3집 앨범으로 앨범 제목의 Mignonne 은 프랑스어로 귀여운 여자아이를 뜻한다 개인적으로 70년대 치고는 현대적인 감각의 시티팝 계열의 음악으로 완성도가 매우 높다.. 첫곡의 기타사운드와 녹음상태등. 당시 일본의 음악에 대한 집중력을 배울수가 있다 락과 펑키 째즈등.. 다양한 세션과 매력적인 보컬이 어울려 시대를 초월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레고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레고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레고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5B어반테고%5D 블라썸-F| 1BOX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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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책상 리폼이 끝.. 이번에는 레고방에 있는 책상.

레고방에 있는 원목 테이블

2미터정도의 길이에 이것저것 할려고 널부러 뜨렸는데.. 뭔가 더럽다..

이방의 특징은 뭐라뭐라 해도 엘락312 스피커

게임 할때 사용할려고 구매한 보스 c20제품은.. 저음은 훌륭하지만 디테일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되어..

기계적이면서 하이파이 / 단단함 고음질의 장점을 가진 스피커를 찾는다고 구매한 제품이 저 엘락312

개인적으로 엘락의 사운드를 좋아하다보니깐..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엘락의 하이파이적인면에 저음까지 합쳐진 더욱 괜찮은 모델인 포칼 솔로6be는 골방에 모셔두고 있다

이 책상 위에.. 이번에 구매한 타일의 다른색상을 올려두기로 한다..

이번에도 이 책상의 키보드 색상을 참고했다

예전에 구매한 타일은 12장에 5만5천원이었는데. 이 타일은 25장에 5만5천원이다..

왜이렇게 저렴한가 생각했지만 막상 주문하고 받아보니깐 예전 타일보다 두께나 완성도가 떨어진다.

골방에 있는 책상 타일

http://nix207.iptime.org/nix207w/ileap-%EB%B6%81%EC%9C%A0%EB%9F%BD-%ED%8C%A8%ED%84%B4%ED%83%80%EC%9D%BC-a-301-12%EC%9E%A5-set/27407/myb-lifequality/  

먼저 작업한 타일이 청색이었다면 이 타일은 붉은빛 초콜릿 느낌의 색상을 가지고 있다..

키보드와 잘 어울리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레고방이라고 해서.. 레고사진도 보너스.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5B어반테고%5D 블라썸-F| 1BOX 25장

원목테이블에 빈티지 스러운 타일의 조합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왕 집구석에서 커피마시면서 서핑을 하든 작업을 하든 음악을 듣던...

분위기가 좋으면 그냥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답이다.

문고리 닷컴에서 타일 50장을 구매하였다

블라썸 타일인데 색상을 다르게 해서 25개씩 2파트

1파트는 침실에 있는 책상에.. 다른 1파트는 레고방에 있는 책상 테이블을 꾸며줄 아이템들이다

바니쉬를 발라놓으면 좋겠지만.. 그거 살 돈 없다.

너는 침실로

너는 레고방으로 고고싱

안방이다.. 맥 사용할려고 해킨토시 설치해놨는데.. 셋팅 오류로 다시 설치할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난 기계를 믿지 않는다... 나쁜놈들이다.

구매한 타일을 올려놨다.. 본드칠해서.. 붙일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러면 안된다..

무게가 있어서 잘 흔들리지 않기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는것이 최상이다.

난 색상을 맞춘거다. 저 노랑이 옐로우 기계식 키보드와.. 타일의 노랑이를..

생각보다 치밀하게 준비한 작업이다.

러블리한 분위기가 참 좋다..

양키캔들 이빠이 틀어놓고.. 커피한잔 하면서 음악들으면.. 천국이다

침실 의자 – 시디즈 T55 더블라셀의자 블랙에디션 T550HLDA 침실 의자 – 시디즈 T55 더블라셀의자 블랙에디션 T550HLDA
침실 의자 - 시디즈 T55 더블라셀의자 블랙에디션 T550HLDA

2011년도 구매해서 아직까지 한번의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내 인생 의자를 소개할려고 한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EC%8B%9C%EB%94%94%EC%A6%88-t550hda/8312/myb-lifequality/

당시에 2층에서 활동했을때 구매해서 아직도 골방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의자 시디즈..

그 시디즈의 t55hda 제품이다..

침실에 있는 디자인 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도 같은 브랜드를 선택하고 비슷한 제품군을 찾다가 선택한 제품이 바로 블랙에디션이다..

t55시리즈를 검색하면 상당하게 많은 양의 의자들이 등장한다.

등판마감재 부터 좌판 / 다리재질 / 바퀴재질까지 품질과 관련된 많은 양의 선택 사항을 비교하며.

나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고를수 있어. 시디즈의 디테일함은 언제나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신중함과 안정성을 미끼로 제품을 구매하게 만든다..

책상의자 / 등판마감재: 메쉬 / 좌판마감재: 패브릭 / 다리재질: 플라스틱 / 바퀴재질: 나일론 / 헤드레스트조절: 높이조절,각도조절 / 팔걸이조절: 높이조절,방향조절 / 요추받침대조절: 오토매틱 / 좌판조절: 깊이조절,틸팅가능 / 등판조절: 틸팅가능틸팅강도조절싱크로나이즈드틸팅리미티드틸팅 / 기본구성: 헤드레스트 / 크기(가로x세로x높이): 65x60.8x115.5~123.1cm / 색상: 다크그레이

t55 시리즈의 기본사양과 다른점은 .. 등판에 사용된 고밀도 쿠션이 슬림하기 때문에..

등을 더 단단하게 지지해준다는 것이다.

의자와 침대는 푹신하다고 좋은것이 아니다... 내 몸을 얼마나 감싸고. 편안하게 품어줄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시디즈 의자의 가장 좋은점..

좌판깊이를 조절할수 있다는 것이다..

다리가 짧은 사람도.. 롱다리도. 이 기능 하나면. 의자와 한몸을 이룰수 있는것..

침대가 과학이라고 떠벌리는 것보다는 의자가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어울릴듯하다.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기존 침실 책상이다..

뭔가 어지럽혀 있고 공간 활용을 못하는 느낌이다.

책상도 소프시스 저렴이라 거기다가 의자까지 딱딱하니.. 앉아있기 질색인 공간이 되어 버렸다.

2005년쯤에 구매한 30인치 a4 오픈패널은 고장도 없다..

저 놈 조립해준 당시 사장님 정말 감사하다..

이제 이 구닥다리 방을 리폼하겠다...

저 30인치는 이제 멀티 모니터로 / 메인 모니터는 골방에 있던 4k 40인치로

의자는 주문한 시디즈 제품만 오면 딱이다.

이방은 해킨토시가 깔려있다.. 하이시에라

일반적인 ibm 시스템에 맥 까는데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성공했으니 다행

맥을 사용하는 이유는 출력하는 컬러 시스템이나 dac을 구동하는 출력 프레임이 다르다

리눅스가 가장 떨어지고 윈도우를 지나 맥이 제일 훌륭하다는 말씀이다..

맥에 아마라로 음악 들었던 예전의 기억이 그대로 남아있다 물론 윈도우10 부터는 다를수도 있다

골방은 최상급 시스템이라 있는 그대로 메인

레고방은 엘락 312라는 하이엔드 스피커라 음악을 디테일있게 들을때..

이제 이방은 맥을 위한 시스템으로 맥을 사용하고 싶을때 들리면 그만이다

스피커는 오디오엔진 a2제품이다.

셋팅이 다 끝나면.. 조그마한 스피커중에 조금 더 성능 좋은 하만카돈이나 보스 c20으로 바꿀려고 한다.

레이져 기계식 키보드는 이제 창고로 들어간다.

넌 치는맛은 있지만. 인테리어로는 꽝이다 옆에 쌓아두었던 공간박스도 안녕.. 넌 자리만 차지하는 돼

이번에 구매한 .. 아니 몇개나 구매해서 집에 올려둔 가성비 제일 좋은 아카시아 원목이라는데

슬랩우드도 아니고..가격만 생각하면 이정도도 만족이다.

150 길이에 배송비 포함 17만원 정도 한다.

소프시스의 가성비 책상이다.

원룸이나 이동이 많은곳에서. 몇달 쓰다가 그냥 두고오는 책상이라고 하면. 너무 서운한가?

pb/lpm 책상은 나무 느낌이 없어서. 뭔가 차갑다고 할까.. 종이 위에서 사용하는 느낌이라 .. 아쉽기도 하고

이번에 구매한 원목 테이블을 올려놨다

이거 정말 무겁다... 20키로면 괜찮아야 하는데.. 넓이가 있다보니깐 올려놓는데 고생좀 했다.

셋팅 끝내고 한장 찍어봤다..

예전보다 확 좋아졌다라고 혼자 생각한다...

이제는 이 공간도.. 지나칠수 없을 매력이 조금이라도 생긴거 같아서 부뜻하기도 하고 마냥 좋다.

엠텍코리아 ULTRA SLIM-4337C 무결점 엠텍코리아 ULTRA SLIM-4337C 무결점
엠텍코리아 ULTRA SLIM-4337C 무결점

109cm(43형) / 와이드(16:9) / AH-IPS / 광시야각 / 3840 x 2160(4K UHD) / 0.2451mm / 5(GTG)㎳ / 350㏅1,000:1 / 500,000:1 / LED 방식 / 60Hz / 커브드 2400R / HDMI 2.0 / DP포트 / DVI / 플리커 프리 / 블루라이트 차단 / PIP / PBP / 무결점 정책 / 크로마서브샘플링 / 55W / 0.5W

제품을 구매할때 .. 마음 편하게 선택할때가 있고.. 이거 정말 괜찮나 하는 불안한 생각에 제품을 구매할때가 있다

주머니 사정이 괜찮으면.. 뭐 대기업의 최상위 제품을 선택하면 그만이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말 그대로 인터넷 정보나 스펙.. 회사의 신뢰를 보고 구매하기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오늘 내가 구매한 제품은 정말 50%확률로 주사위 던지듯 제품을 선택한 점이라.. 리뷰하면서도 많은 생각이 든다

왜??

이 제품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인데 리뷰를 볼수가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글이나 사진을 보고 구매한게 아니라. 그냥 충동적으로 샀다는 이야기다..

자 이제 제품에 대한 리뷰를 시작한다.

일단 내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43인치 커브드 제품인데 4k?? 그런데 ah-ips ?? 플리커 프리에..기본 led, 크로마 셈플링 까지..

10비트가 아니라 8비트에 hdr 효과도 없지만.

모니터 본연의 기능이라면. 그게 52만원이면 정말 괜찮은거 아닌가하는 생각??

그건 착각이었다..

정말 간단하다..

이제품의 첫번째 장점은 간단한 스탠드 조립이다.

나사도 5개가 전부 그것도 크기가 일정해서 조립하는데 생각을 할필요가 없다..

조립은 정말 쉽다..

모니터 디자인이나 스탠드 까지 조금 멀리서 보면.. 이게 lg인치 삼성인지 애플인지 햇갈린다

하지만 ...

알파스캔이나 엘지 제품처럼 외부 입력 단자나 출력단자.. 리모콘 기능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hdmi는 2.0으로 dp는 뭐 상관없으니..

이런 제품에 dvi를 연결하는건.. 정말 금지다... 4k해상도 나오지 않아서 불량 아니라는 이야기 나올듯하다

dvi는 그냥 빼버리자.

표준 방식도 있는데 꼭 저런 둥근 3구짜리 달고 나와서.. 에휴..

뭐 이런게 제품의 단점은 될수 없다..

양면테이프가 삐져 나와있고 뒤에 마감이 정말 헬이었다..

조금 까다로운 사람은 바로 반품할꺼 같지만..

불끄고 사용하면 안보이겠지 하는 긍정 마인드로 제품을 이해할려고 한다.

커브드 2400r인데.. 편면보다는 약간 휘어서... 양 사이드가 잘보인다..

4k는 네이티브로 사용하면 글씨가 너무 작아서 큰 인치일수록

왼쪽 오른쪽 끝 부분 글씨가 안보일때가 있는데.

43인치라서 예전 40인치보다 3인치 늘어서 픽셀피치가 높아져..글꼴이 기본적으로 커졌고..

커브드라 예전에 놓쳤던 사이드 글씨까지 보이게 되고..

3인치 커져서 더 큰 화면을 사용할수 있다는 긍정적 구매 이유를 들어보지만.

문제는 집에있는 2개의 4k모니터 화질보다 몇수나 떨어진다는 것이다..

엘지 패널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만..

10bit패널에.. hdr 효과가 있는 모니터를 사용하다.. 8비트 물빠진 색감을 보니깐..

거기다가 40인치에서 3인치 커졌지만.. 해상도는 같으니. 화질이 조금이라도 더 떨어져 보이는것도 사실이니 뭐

그래도.. 마감문제가 아니면... 쓸만은 하다.

무결점이라고 광고했는데..

패널쪽은 결점은 없지만. 외부 조립쪽이 문제가 있었다..

나는 그냥 사용한다.. 쿨하니깐..ㅎㅎ

끝으로 52만원에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한다

EFM ipTIME A9004M 유무선공유기 EFM ipTIME A9004M 유무선공유기
EFM ipTIME A9004M 유무선공유기

오래전에 들었던 의문..

공유기를 도대체 왜 바꿔야 할까..??

인터넷만 잘되면 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들...

그렇다 .인터넷이 잘되도. 아주 잘되고. 부드럽고. 안정성 있게 전파를 뿌려줄려면..

고급 공유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아이피타임 회사를 좋아하지 않는다.

딱 중간만 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좋은 아수스 공유기를 구매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

그놈의 ddns

10년전부터 집 서버로 구동한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연결 고리가

nix207.iptime.org 로 연결되어 있다..

갑자기 다른 ddns로 바꾸면.. 또 몇일 노가다 해야하고. 그 작업이 정말 피곤하기 때문..

그래서 이번에도 구매한 업체는 아이피타임이 되었고.

그 업체의 나온 제품군 중에 그나마 가장 가격대 높은 EFM ipTIME A9004M 요놈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전 공유기 바꿨을때의 블로그 게시물이 남아있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EA%B3%B5%EC%9C%A0%EA%B8%B0-%EA%B5%90%EC%B2%B4/12915/my-electronic-equipmentsystem-5-server/

2013년도.. 그러니깐 내가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기 전 제품이란 것이다.

1층에 11한대의 컴퓨터를 운영하고 있다 2층에도 6대의 컴퓨터 플러스 유플러스 tv까지

무선 유선 합쳐서.. 핸드폰이나 타블렛 와이파이 엠프나 여러 기기들까지 합치면. 왠만한 공유기로는 버거울 듯

내가 이번에 공유기를 바꾼 첫번째는 .

2층 공유기 위치에서. 1층 골방 위치까지 와이파이가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간에 브릿지하던가 공유기를 하나 더 장만해서 넣을수는 있어도.. 뭔가 하나로 끝내고 싶은 욕구가 있다.

1층 골방에는 오포 소니카 dac이라는 와이파이로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저장할수 있는 서버용 엠프도 존재한다.

무식하게 안테나 8개짜리를 보고 가능할까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지만..

이론적으로 저런거 아무리 달아도 콘크리트를 쉽게 뚫을수는 없겠지만..

골방까지만이라도 가능하면 그것만으로  만족이다

유무선 / 기가비트 / AC4300 / 미디어텍 MT7623 / 쿼드 코어 / 1.3 GHz / RAM1GB / FLASH128MB / WAN1포트(기가비트) / LAN4포트(기가비트) / USB 3.01개 / 트라이 밴드 / 안테나8개 / IPTV 지원 / DDNS / DLNA / WOL / 모바일 관리 어플 / VPN / QoS / 빔포밍 / 멀티 SSID / 모바일 UI / MU-MIMO / USB 테더링

결론은 잘샀다라는 생각이다.

하드웨어 내부전송이 2기가라.. 많은 컴퓨터의 내부 파일 전송에도 쾌적하고.

지금은 1기가 광랜을 사용하지만.. 분명.. 기술이 발전하면.. 2기가도 근 시일내에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제일 중요한 골방에서 와이파이까지 잘 터지는 것을 보면... 정말 정말 잘샀다는 생각이다.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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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다가오듯이 세상도 행복만이 있는건 아니란 사실을 받아들이며.

즐거움을 증폭하고 두려움과 아픔을 이겨내는 그런 삶을 살고 싶은게 내 욕심중에 하나이다.

힐링 아이템 공간. – 골방에 있는 컴퓨터… 힐링 아이템 공간. – 골방에 있는 컴퓨터…
힐링 아이템 공간. - 골방에 있는 컴퓨터...
몇번 블로그에 수도없이 적었지만 난 이 골방이 정말 좋다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고..  크게 음악을 틀어놓아도.. 되는 공간 스크린 뒤 창문을 시멘으로 발랐을때.. 이래도 되나라고 생각했지만. 페쇄적이고.. 비밀스러운 이 공간은 나의 자유를 보장해준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한 공간이다. 으악~ 소리를 질러봐도.. 집 밖의 고양이 조차 조용한걸 보면. 시멘트 공구리의 효과는 거의 100%로다. 40인치 4k에 보조모니터. 30만원이 넘는 알루미늄 키보드에.. 300만원이 넘는 스튜디오 스피커.. 이 상당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한다는건 음악감상.. 감성을 채우는데에는 욕심이 들어가고. 욕망을 채우기 위해 허세가 필요하다.. 오포 소니카 dac 미친 회사... 내가 이 제품을 몇달을 고민하고 구매했는데 단종도 아니고 사업을 접는다고 한다. 자기전에 커피한잔 한다... 몽롱하게 잠을 못자게 해야 자각몽을 꿀 퍼센트지가 올라간다 내가 꿈을 조정하면..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꿈속에서는 왕 노릇을 할수가 있다. 체리는 좋은거 아는데 체리 네이처 백축은 똥 축이다. 난 리니어 축이 거북하다 그냥 찰랑거리는 청축이나..갈축이 나에게는 딱이다. 그래도 축 교환 키보드라서 다행이다..
도서관 같은 오픈공간의 집 인테리어 도서관 같은 오픈공간의 집 인테리어
도서관 같은 오픈공간의 집 인테리어

천장 높은 도서관 같은 오픈공간의 넓은 집에서 혼자 뛰어다니는 꿈을 생각해보면.

바로 이 사진에 나오는 집이 내 꿈에 나오는 집과 일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들이 단조롭게 많이 쌓여있는 답답함을 지우기 위해. 자연의 싱그러움을 천장에 장식해놓은 센스도 돋보인다

나는 개인적으로 데스크를 좋아한다....

책상에서 망상하는것도. 또는 렙탑이나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또한.

또는 커피한잔 하면서 외부를 보는 여유 또한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archon RE:AL FX Owner Made 기계식 키보드 archon RE:AL FX Owner Made 기계식 키보드
archon RE:AL FX Owner Made 기계식 키보드
이번에 구매한 키보드 제품입니다. 집에 있는 수많은 취미용 컴퓨터중에 제일 메인 시스템의 메인 자리를 차지하게 될 키보드 입니다. 아콘의 알루미늄 시리즈 중에 구매하고 싶었던 저만의 끝판왕 제품이라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아콘의 알루 시리즈중에 cx dx ex fx 등 여러 제품군이 존재합니다. 일단 전 제품이 cnc 가공이라 품질 자체가 좋습니다. EX제품은 무접점 제품군이고 나머지 CX DX FX는 축교환 기계식 제품입니다. 아콘 CX 제품은 카일박스 제품으로 출시되었고 비키 스타일이라  하우징 밖으로 키캡이 들어나 있는 제품으로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받을수 있지만.. 표준 키보드의 안정감 있는 맛은 조금 떨어진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키 치고는 1.7키로 정도 되는 중량이라 .. 흔들림없는 키감을 느끼게 해주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나중에 체리축을 사용할수 있는 DX 제품도 출시되어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초기 출시에는 펌웨어 문제로 입력 지연 문제가 발생하였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 해결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콘 CX 제품은 카일박스 제품으로 출시되었고 비키 스타일이라  하우징 밖으로 키캡이 들어나 있는 제품으로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받을수 있지만.. 표준 키보드의 안정감 있는 맛은 조금 떨어진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키 치고는 1.7키로 정도 되는 중량이라 .. 흔들림없는 키감을 느끼게 해주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나중에 체리축을 사용할수 있는 DX 제품도 출시되어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초기 출시에는 펌웨어 문제로 입력 지연 문제가 발생하였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 해결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FX제품은 알루 시리즈 중에 끝판왕 제품입니다. 2.3키로의 중량 비키 스타일이 아닌 일반 텐키리스트 표준 사이즈../ 스위치 교체의 자유와 LED의 아름다움. 키캡의 선택폭까지. 더 높아진 사용자의 눈을 맞추기 위해 매니아적 제품들이 자주 등장했다고 하지만.. 이번만큼 마음에 드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archon RE:AL FX Owner Made 건메탈과 실버의 색상을 선택할수 있고 박스축에서 체리축까지 다양한 축을 선택할수 있고.. 키캡까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하면.. 아콘에서 취향에 맞게 셋팅해서 배송을 해주는 시스템 방식의 제품입니다. 제가 구매한 셋팅은 색상: 실버 / 스위치선택: 체리 RGB 네이쳐 백축 / 키캡선택: SA 9009스타일 승화 키캡 으로 주문하였습니다. 키캡만 9만원이 넘는 제품이라 총 31만원 정도 가격을 지불하고 제품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키보드에 31만원은 조금 너무한 금액이 아니냐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예전 리얼포스 해피해킹을 사용했던 경험을 생각할때. 2.3키로 CNC에 체리축 RGB LED 클래식한 PBT 승화키캡까지..  이정도 금액은 저에게는 그저 축복일뿐입니다. 키캡 SA9009 제품은 한마디로 클래식한 빈티지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가운데에 자리잡은 폰트부터. 색감. SA 제품군이라 높은 키캡은 어디서 봤던 오래전 타자기 느낌을 경험하게 됩니다. 총 169키가 들어가 있어.. 취향에 맞게 키를 선택할수 있고 포인트 색상은 핑크와 그린입니다. PBT 재질이라 손에 느껴지는 감촉이 너무나 좋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입니다. 구성품도 깔끔하고.. 키보드 제품 자체도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항상 만지게 되는 필수 제품군인 키보드 마우스 제품에는 자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 이번에도 변함 없습니다.                
호루스벤누 전자제습 보관함 ADH-G100 호루스벤누 전자제습 보관함 ADH-G100
호루스벤누 전자제습 보관함 ADH-G100
호루스벤누 전자제습 보관함 ADH-G100 오래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제습함 할인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가서 가지고 온 제품입니다. 100리터 제품이라 부담스러운 크기는 아니지만.. 200리터 정도는 구매했어야 한다는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카메라 렌즈가 다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래도 반품하고 오고가는 긴 여정을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쓰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듯하여.. 바로 개봉해서 거실 중앙에 모셔두고 전체적인 모양을 찍어봤습니다 카메라를 담아둘수 있는 장식장 / 먼지유입을 막아줄수 있는 카메라들의 집 / 제습은 플러스 알파 기능. 철판으로 이루어진 큰 크기와 강화유리가 달려있는 모양을 보니.. 개조해서 컴퓨터 케이스로 사용해도 될듯한 묵직하면서 단단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전원을 키면.. 온도와 습도가 이곳 lcd창을 통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온도 습도 기능도 있는 만능 카메라 장식장겸 제습함이 되겠네요.. 자꾸 장점만을 늘어놓는것이 충동구매해서 뒤늦은 후회를 지워버리기 위한 자기 합리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카메라에 보통 자주사용하는 렌즈는 결합하여 놓지만.. 그러지 못하는 렌즈들을 제일 윗칸에 수납하게 됩니다. 제습함을 구동시켜줄 아답타와 열쇠 그리고 설명서가 제습함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침실옆 책상에 , 사용하는 카메라 렌즈들을 어떤 기준도 없이 그냥 마구 올려놨습니다. 자 이제 이곳에 새로 구매한 제습함을 올려둘 계획입니다. 소니FE 28-70 번들렌즈 제품입니다. 소니FE 2.8 /35 칼자이스 단렌즈 제품입니다. 소니FE 1.8 /55 칼자이스 단렌즈 제품입니다. 다른카메라 단렌즈도 같이 넣어봤습니다. 토키나 / 탐론 / 캐논 등 여러 렌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니A7 초기 모델에 16-35FE 4.0 칼자이스 줌렌즈를 결합한 상태입니다. 뒤에 카메라는 골동품인 캐논 500D에 1.8 50 단렌즈를 결합한 상태입니다 가끔 흑백사진이나.. 오래된 느낌을 가지고 싶을때.. 꺼내서 찍어봅니다. 소니 A77 제품과 오른쪽 제품은 이름도 까먹은 아주 오래된 카메라 제품입니다. 다 추억의 제품들로 한때의 생활을 공유해줬던 저의 아이템들입니다. 제 메인 카메라인 소니 A7M2 제품에. 24-70 GM 줌렌즈 제품입니다.. 렌즈 정말 무거워서 들을때마다 운동하는 기분입니다 잘샀다는 생각뿐입니다.. 카메라들에게 집을 제공했다는 생각에 마냥 기쁘네요  
겐코 Kenko Celeste(셀레스테) UV 82mm 겐코 Kenko Celeste(셀레스테) UV 82mm
겐코 Kenko Celeste(셀레스테) UV 82mm

겐코 Kenko Celeste(셀레스테) UV 82mm

소니 2470GM 필터를 구매하기 위해 정보를 찾던중.

가장 마음에 드는 필터를 구매하게 되어서 소개할겸 올려 볼려고 한다..

82mm 필터는 구경이 다른 렌즈보다 커서. 렌즈값도 만만치 않다..

2만원 안쪽에서 렌즈 보호만을 위한 필터를 구매할까 하다..

그래도 230만원 고가의 렌즈를 사용하는데.. 너무 저렴한 필터는 쨍한 화질을 오염시킬것 같은 느낌에.

8만원이라는 ㅠㅠ 크나큰 머니를 지불하고 구매하였다.

이 필터 제품의 장점

발수코팅 되어서 오염을 방지할수 있다는 점

광각렌즈 사용시에 프레임이 두꺼우면 비네팅이 생길수 있지만. 슬림형 프레임이라 비네팅 걱정이 없음

   
거실사진 – 귀차니즘과 나르시즘 거실사진 – 귀차니즘과 나르시즘
거실사진 - 귀차니즘과 나르시즘

새로 구입한 소니 24-70GM 렌즈로 거실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매년 에어콘을 구매할까 계획을 하다.. 한달 참아 보자는 심리로..미룬게 몇년.

이번년도는 참을수 없을 정도로 더움을 느껴.

여름휴가 기간인 요즘에 너무 힘들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면.. 말짱 도루묵이지요..

입속에 달달한 얼음 양쪽에 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집이 포화상태라. 더이상 가구는 들이지 못하고.. 포스터 하나쯤 바꿔볼까 생각도 해보지만..

귀차니즘과 나르시즘에 빠져.. 눈만 껌벅이며. 음악감상만 하는 취미에 빠져 있네요..

그래도 아무 걱정없이 하루를 보낼수 있어 행복하고..그런 이시간이 참으로 소중해서 감사합니다.

SONY 알파 FE 24-70mm F2.8 GM SONY 알파 FE 24-70mm F2.8 GM
SONY 알파 FE 24-70mm F2.8 GM

괜찮은 표준 줌 렌즈가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몇년전에 출시했던 소니 24-70 f4 제품은

렌즈 밝기가 너무 어두워서 실내 촬영이 많은 저에게는 어려운 렌즈였고.

SONY 알파 FE 24-70mm F2.8 GM 요 제품은 엄청난 가격때문에. 포기..

기다리다 이번에 출시하는

탐론 28-75mm F2.8 Di III RXD A036 소니 FE마운트

이 제품으로 마음을 돌렸지만..

24 화각에 대한 아쉬움으로..

이번년도 여름휴가를 방콕으로 정해놓고.. 그 자금을 털어

꿈에 그리던 SONY 알파 FE 24-70mm F2.8 GM  요 제품으로 선택하여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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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소니 A7 1세대 제품과 A7 2세대 제품.

렌즈로는 FE35.8 / FE55.8 / FE 16-35Z / FE 28-75 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면 충분하게 화각은 만들수 있지만..

이 많은 렌즈를 하나로 통합해.. 단렌즈급 성능과 줌렌즈의 편안함을 찾기 위해 선택한 결정

G마스터의 최상급 ,그에 상응하는 정신적 안정감

눈으로 보이는 디테일한 선명함에 벌써부터 기대하는 마음이 두근거려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고가 제품이라 다른 렌즈에는 없는 파우치가 별도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풀프레임미러리스용 / 표준줌렌즈 / 소니FE / G마스터(최상급) / 13군 / 18매 / 밝기:F2.8 / 최단촬영거리:38cm / 필터구경:82mm / 초음파모터 / 원형조리개 / 인물용렌즈 / 여행용렌즈 / 무게:886g / 모델명:SEL2470GM

심플한 FE 미러리스와 합체하면 조금 부담스러울정도의 크기와 무게에 당황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38센티의 최단촬영거리의 이점이 있고.. 확실한 화질을 얻을수 있지만. 이동중에 사용하기에는 솔찍하게 무겁습니다

추억이 담긴 카메라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수는 없는 환경이지만. 보기만 해도 마음이 뿌뜻합니다

렌즈와 합체한 2세대 A7M2 제품..

여러 화각을 얻을수 있는 줌렌즈는 언제나 옳다는 생각.

그 중심에 만족할 만한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빈티지 분위기의 스몰 사이즈 아파트 빈티지 분위기의 스몰 사이즈 아파트
빈티지 분위기의 스몰 사이즈 아파트

군더기 없는 심플한 가구와 공간의 구성..

좁은 공간 같지만.. 높지 않은 가구로.. 답답함을 줄인 소형 아파트 디자인 입니다.

창틀이 높고.. 막혀있지 않아서 시원한 느낌을 가지게 되네요.

요즘 우리나라도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파티션이나 가벽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먼지 유입이나 소음 개인적 취향등 유행은 돌고 도는거 같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고민이었을 거 같은것..은.. 저 짙은 그린색의 오래된 거실장 같습니다.

있으면 시선을 사로잡고. 없으면. 집의 심플함이 번잡함이 될듯한 구성..

저는 괜찮아 보이네요

절제된 심플한 빈티지 인테리어 절제된 심플한 빈티지 인테리어
절제된 심플한 빈티지 인테리어

빈티지한 원목 책상에.. 심플한 노트북 하나와 조명기구

그리고 높은 천장의 집과 긴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빛의 느낌.

반들반들한 원목 마루와 어두운 벽 페인팅..

이 남자.. 외국 사람이긴 하지만 멋이 느껴지고 개성과 감상이 느껴저 독특해 보입니다.

보통 외국 집들의 인테리어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 점 하나는.

전체적인 구조나 골조는.. 몇십년은 된거같은 느낌이지만..

새롭게 리모델링하면서 현실적인 감각을 녹여든것들이.. 우리나라의 새 아파트에 볼수없는

멋을 보여주는거 같아.. 개인적으로 멋지다는 생각이 됩니다.

   
2018-7-21 지금 ..순간을 기록하자. 2018-7-21 지금 ..순간을 기록하자.
2018-7-21 지금 ..순간을 기록하자.

2018년7월21일날 미래의 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수 있을까..

물 흐르듯 흘러가서 기억조차 못하는 일반적인 평범한 토요일 저녁

이런 날 내가있는 장소를 찍어 올리고. 오늘 하루의 일들을 이곳에다가 기록한다면.

10년뒤 20년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과거의 나를 찾을수 있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 의미가 있다..

지금 시간 10시..

좋아하는 한화는 3:3까지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역전패..

12시쯤.. 미스터션사인 드라마를 시청하면. 바로 꿈나라로 가는거다

글로 적기에도 의미없는 일반적인 일상이지만... 무료한 일상속에 언제나 변화는 생기기 마련이다.

오늘하루 아무일 없이 지나간다면.. 그것조차 삶의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Deep Purple – Soldier of Fortune (cover by Sershen & Zaritskaya) Deep Purple – Soldier of Fortune (cover by Sershen & Zaritskaya)
Deep Purple - Soldier of Fortune (cover by Sershen & Zaritskaya)

아름다운 여성분이 제가 좋아하는 딥퍼플의 명곡을 커버해주셨네요.

음악은 피로회복에도.. 감성적으로도 참 즐겁게 해주는 인생의 선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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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s: Daria Zaritskaya Guitars: Sergey Sershen Recorded, mixed and mastered at Sershen Music Studio (https://www.facebook.com/S.sershen, http://instagram.com/sergeysershen) by Sergey Sershen ------------------------------------------------------------------------ 📢Follow us on social media: ------------------------------------------------------------------------ Instagram: http://instagram.com/sergeysershen http://instagram.com/dariazaritskaya VK: https://vk.com/sershen https://vk.com/daria_zaritskaya Facebook: https://www.facebook.com/S.sershen https://www.facebook.com/d.zaritskaya ------------------------------------------------------------------------ "Soldier of Fortune" is a blues rock ballad written by David Coverdale and Ritchie Blackmore and originally released on Deep Purple's 1974 album Stormbringer. Though Deep Purple has never released the song as a single and it has never placed on the record charts, it has developed a cult following over the years, and cover versions have been released by Whitesnake, Opeth, Black Majesty.

 
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

주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놓은. 커피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 공간이다.

제작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다.. 아직도 우리집의 메인 아이템이다.

거실 본체 위에 올려놓은건 에어서큘레이터다..

집안의 공기를 천장으로 보내고.. 그 천장으로 퍼진 공기가 바닥으로 내려온다..

공기는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집에 활력이 생긴다..

오늘 하루종일 문제를 일으켰던 서버컴이다..

이놈의 블로그가 돌아가는 데이터가 고스란하게 저장되어 있다.. 미래에도 안전하게 있기를..

레고방에서 거실을 바라본 이미지 샷이다.

빈티지한 아이템이 참 좋다..

레고방의 일부 모듈러 레고 샷이다..

골방으로 들어오기 전이다.

저 알루미늄 컵에는 항상 커피가 담겨있다..  커피가 증말 증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