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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그래픽카드 rx570 중고 구매. 노동자 그래픽카드 rx570 중고 구매.
노동자 그래픽카드 rx570 중고 구매.

여기서 말하는 노동자 에디션은

채굴장에서 24시간 365일동안 쉼없이 일했던 그래픽카드를 뜻한다.

최근 비트코인이 예전같지 않아서.. 즉 채굴성이 나오지 않아서.

비싼 그래픽카드가 아주~ 낮은 금액으로 중고시장에 풀리고 있다

2020년까지 as기간이 남은.. 괜찮은 카드가 중고로 나오게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일단 박스가 있다../ 그리고 카드 상태가 너무너무 좋다..잔기스가 자체가 없다..

뒤에 백플레이트가 있는 모델이다.. 백플은 그래픽카드를 지지해주는 플레이트로..

카드의 휨 방지나.기판 보호를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가바이트 글씨와 옆에 팬 움직임에 관련된 rgb led 까지.. 포함 된 제품이다.

보통 같은 rx570 제품이라고 해도.. 이정도 퀄리티 제품은 라인업중 저가 모델일수가 없다

기가바이트 브랜드와 게이밍 제품.. 여러 상태등으로 봐서.. 이것은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다

일단 rx570 4G 제품으로.. 1060 3기가 제품과 성능이 비슷하다.

1060 새 제품이 23만원정도 하니깐.. 9만9000원에 구매한 이 중고는 그럴듯 하다..

970제품을 사용하고 게임을 별로 하지 않은 내가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단 한가지.

플로이드 모션 때문이다..

43인치 4K UHD 모니터를 사용중이라 왼쪽 라인에는 항상 뮤비나 콘서트 영상을 틀어놓고

중간 쯤 위치에 웹사이트를 올려놓고 사용중이다.

24프레임과 30프레임 영상을 60으로 재생하는 이 플로이드 모션은..

한번 본사람은 절대 잊지 못하는 기능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이엠텍 gtx970 제품을 분리했다..

딱 비슷한 라인이다.. 성능도 메모리도.. 파워 먹는 양까지. 카드 크기 조차 비슷하다.

물론 출시 시기가 뒤 늦은 라데온 카드가 드라이버 버프 때문에 실 성능은 조금 더 잘나온다..

기존 970 제품과 비슷한 성능./ 플로이드 모션 / 그리고 rgb 간지 까지.. 정말 괜찮은 구매이다.

내 인생이 중고 구매는 별로 없는데..

이건 진짜 괜찮다.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카메라를 장만해서.. 아지트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방구석 찍은 사진은.. 소니 a7r3 제품에 렌즈는 24-70GM / 1635Z / 55.8Z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거실입니다.. 음악감상용 컴퓨터와 / 서버 컴퓨터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음감용 컴퓨터에는 3개의 북쉘프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으며.

그 모델들은 엘락 312 / 다인오디오 X20 / 아담 A5X 제품입니다

다인제품은 무선기능도 있기 때문에 쇼파에서 멍하니 폰으로 연결해서 들을수도 있습니다

사운드 DAC 제품은 블라델리우스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서버컴퓨터는 이 블로그가 구동되고 있으며..

25년간의 컴퓨터 작업 자료들이 3중 백업으로 되어있습니다

I7 제품에 NVME SSD 구성으로 메인시스템 다음으로 사양이 좋은 시스템입니다.

수집을 좋아 하다보니깐 별의별 자료들이 다 있네요

제가 19살때 녹음한 음악파일같은 것도 남아있습니다

94년도에 주성치의 서유기 비디오테입을 티비 캡쳐카드로 DAT 파일로 만들어 놓은것도 있습니다

물론 블루레이까지 출시된 시점이지만.. 기록은 남겨야 소중한것이란 생각에..남겨놨습니다.

인테리어 할때.. 작업하는 선생님이 바닥을 돌로하면 겨울에 입돌아간다고 하지 말라는 조언을

무시했습니다

물론 후회합니다. 맛나는 음식 먹을 돈으로 보일러 가스비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뜻뜻하게 달궈진 돌은.. 다른 의미에서 느낌 좋습니다.

장미쉘 바스키아의 포스터는 언제나 인상적입니다.

아부지께서 90년대 초반에 음악하실때.. 키보드 건반 악보를 이 모니터로 봤다고 합니다.

커피 머신 위에 레고 피규어. 그 위에. 레드벨벳 포스터.

이 집에 사는 사람의 나이를 유추할수 없는 그런 환경입니다.

원두 그렇게 많이 골라보고 먹어봤지만

저에게는 스타벅스 제품이 제일 만족도 높습니다.

하루에 제일 많은시간을 보내는 일명 골방입니다.

좀더 넓은 공간이었지만.. 방음공사를 해서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새벽에도 큰 소리로 음악을 들어도 안전합니다...

오포 소니카 DAC 제품에 포칼 솔로 6BE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키보드는 CNC 몬스터 제품에 키캡은 맥스키 F22 제품입니다.

모니터는 43인치 4K제품에 왼쪽은 21인치 제품

컴퓨터는 라이젠 2700X

베릴리움 트위터라고 좋다고 합니다

시원하면서 날카롭지만. 6인치 우퍼에서 나오는 중음과 저음속에.. 휘몰아치는 매력이 있습니다

포칼 제품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제품은 정말 좋습니다

무식하게 크고 무식하게 별 기능도 없는 제품이지만..

소리 본연의 밸런스는 굳입니다.

어머님이 들어오시면 등짝한번 맞을 듯한 모습입니다

왼쪽에 선풍기. 중간에 온풍기 바닥에는 발 지압기 그 위에는 프로젝터..

이상한 사람이 살고있습니다 

침대입니다

바닥 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구매한 싱글침대입니다

20대부터 30대까지.. 제 몸을 담아줬던 고마운 싱글 침대입니다.

안방입니다.

좋아하는 카메라가 들어가 있는 제습함이 있습니다.

여기에도 하이엔드 컴퓨터 시스템이 있습니다.

방 돌아다니며 컴퓨터하는걸 좋아하는데..

이방은 방음이 안좋아서..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을때 들어옵니다

의자가 불편해서. 최근에 시디즈 블랙에디션으로 바꿨습니다..

해킨토시 맥 모하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콘 CNC 풀 알루미늄 키보드에.. SA 9009 레드로 키캡입니다.

위에는 필코 마제스터치 옐로우 갈축

밑에는 더키 1087 에디션 청축입니다.

집에 레이져 키보드 / 제닉스 등.. 별의별 키보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10년전에 쓰던 세진 기계식 까지...

저는 느낌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키보드를 치는 손끝의 느낌..

귀로 들리는 음악의 선율의 다름을 느끼기 위한 음악 시스템

눈을 통해 보는 사진의 색감을 위한 카메라등..

소니 A7 제품입니다.

소니 A7 제품 / A7M2 제품 / A7R3 제품까지

바디가 3개가 있습니다. 원바디 원렌즈입니다.

소니 하이엔드 / A55 / A77 / 캐논 500D 까지

고인이 될 제품들이 아직 그대로 숨쉬고 있습니다... 수집이란 욕심 보단

추억을 버리기 싫은 욕심에. 그대로 존재합니다.

안방 침대입니다

퀸 사이즈고.. 매트리스 위에 천연 라텍스를 올려놓고 그 위에..호텔 토퍼까지 

그리고 그 위에는 전기장판이. 사실 겨울의 주인공은 전기장판입니다. 

커트코베인의 담배간지 포스터입니다

태어나서 담배를 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담배피는 모습은 좋아합니다..

이상형은 담배피는 모습이 섹시한 여성입니다

보스 C20 제품과 켈릭스 콩 DAC 제품입니다.

커플 오르골입니다. 하나는 다른 여성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래전에 헤어졌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가끔 소개하는 아이템입니다

이쁜 쓰레기.

85만원 주고 사서.. 어. 이거 음질이 좋은데.. 왜 안좋게 들리지. .내 귀가 이상한 거야

라는 몇년의 플라시보 효과조차 무력시킨 제값 못하는 제품입니다.

10대 시절부터 20대 초반까지 레고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레고인사이드 (현 브릭인사이드) 를 들낙거리더니

첫 아르바이트 월급으로 레고를 구매하고... 그렇게 다이렉트로 20대 시절을 날렸습니다.

물론 레고로 돈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사서 만든것도 있지만. 중복으로 사서. .모아두다가 이 아지트 만들때.. 다 팔아버렸는데.

샀을때 보다 몇배 올라서.. 제대로 한탕했지요..

제 인생에 이렇게 꿀처럼.. 돈을 벌었던 적도 있었네요

그래도 제가 창작해서 만든 레고 건물들을은 버리지 못해서.. 방 하나 만들어서 모아두고 있습니다

엘락 312 제품입니다.

디지털 시대의 매력 덩어리. 차가운 메탈 사운드... 좋은 제품입니다

엠프는 마란츠 HD AMP1 제품입니다.

스피커에 비해서 엠프가 부족한 걸 알고 있지만... 재활용할수 없기에 바꾸지도 않습니다.

저희집에서 유일한 패시브 방식 스피커와 엠프거든요

아콘 CX 제품에 주크박스 PBT 제품입니다.

그냥 좋습니다.집에 있는 다른제품 들 보다. .키감도 좋고.. 단단함이 살아있는 제품이지만.

비키 스타일을 별로 안좋아해서.. 메인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집 공기 순환 시킨다고 방마다 거실에도 공기 순환기가 있습니다.

이거나 선풍기나 그게 그거죠

Travelling Without Moving – virtual insanity Travelling Without Moving – virtual insanity
Travelling Without Moving - virtual insanity
%5Bfvplayer src="http://nix207.iptime.org/nix207w/wp-content/uploads/2018/11/Virtual-Insanity.mkv"%5D "Virtual Insanity"
Oh yeah, what we're living in (let me tell ya) It's a wonder man can eat at all When things are big that should be small Who can tell what magic spells we'll be doing for us And I'm giving all my love to this world Only to be told I can't see I can't breathe No more will we be And nothing's going to change the way we live Cos' we can always take but never give And now that things are changing for the worse, See, its a crazy world we're living in And I just can't see that half of us immersed in sin Is all we have to give these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now Always seem to, be govern'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ur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 for we all live undergroundAnd I'm thinking what a mess we're in Hard to know where to begin If I could slip the sickly ties that earthly man has made And now every mother, can choose the colour Of her child That's not nature's way Well that's what they said yesterday There's nothing left to do but pray I think it's time I found a new religion Waoh - it's so insane To synthesize another strain There's something in these Futures that we have to be told.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 now Always seem to, be govern'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ur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 for we all live underground Now there is no sound If we all live underground And now it's virtual insanity Forget your virtual reality Oh, there's nothing so bad. I know yeah Of this virtual insanity, we're livin in. Has got to change, yeah Things, will never be the same. And I can't go on While we're livin' in oh, oh virtual insanity Oh, this world, has got to change Cos I just, I just can't keep going on, it was virtual. Virtual insanity that we're livin' in, that we're livin' in That virtual insanity is what it is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 now Always seem to, be govern'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ur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 for we all live underground Living - Virtual Insanity Living - Virtual Insanity Living - Virtual Insanity Living - Virtual Insanity Virtual Insanity is what we're living in
 
들어볼만한 밴드명을 가지고 있는 뮤지션의 음악을 들을때에는
언제나 첫번째 앨범의 첫번째 트랙을 꼭 들어봐야 한다.
그 뮤지션을 표현하는 가장 솔찍한 결과는 첫번째 앨범의 첫 트랙이기 때문이다.
곡만 들으면 엘튼존의 보컬톤도 살짝 닮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기에는 시대가 너무 흘러버렸다..
이 앨범의 곡은 1996년 시절이기 때문이다.
   
빈티지 인테리어 – 프라하에머랄드호텔 빈티지 인테리어 – 프라하에머랄드호텔
빈티지 인테리어 - 프라하에머랄드호텔
낡음을 불편함이 아닌 편안함으로 느끼게 해주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수가 있다.. 인테리에어 있어서. .빈티지한 공간의 느낌은 그런 가능성을 살려줄수 있어서 언제나 환영한다 색감과 표면으로 느껴지는 나무의 부드러움등.. 이런곳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가질수 있는 행복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듯 하다.
싱글 남자의 아지트 – Man cave – 2018 – 11- 03 싱글 남자의 아지트 – Man cave – 2018 – 11- 03
싱글 남자의 아지트 - Man cave - 2018 - 11- 03

새로운 카메라로 찍는 집사진은 언제나 흥미롭다.

이집에 이사온지도 5년이 흘렀다..

새로움은 언제나 익숙함으로. 그리고 별 흥미없는 공간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오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꽉 채운. 이 공간은.

이 힘들고 고달프고 감정 메마른 사회를 탈출해서 잠시나마 숨을수 있는 동굴같은 나의 안식처다.

거실에 있는 시스템이다.

엘락 am150 / 아담 a5x / 다인오디오 x20 제품이 연결되어 있다

쇼파에서 멍하니 음악을 듣을때 사용한다.

최근에 추가한 빈티지 키보드 셋이다.

아콘 fx cnc 가공 알루미늄 키보드에 sa 9009 pbt 키캡이다.. 정말 마음에 든다..

보스 c20 스피커.. 언제 들어도 오버하는 사운드는.. 음악보다는 영화나 게임을 위한 제품이라 생각한다.

커피중독이다.. 회사에서 몇잔을 마시는지 체크도 안되지만.

집에 오면 꼭 한잔은 마시고 잔다..

이방에도 4k 모니터에 30인치 제품 고사양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다

최근에 출시한 맥 모하비를 설치해서 맥의 기분을 느낄때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왼쪽 스피커는 15년전 메인 시스템이다.

그냥 안버리고 집에 모아놨다... 케이스는 스태커 오리지널인데. 15키로가 넘는다..

들어서 버릴려고 해도 다칠까봐 못한다는 것이다.

바닥에 깔려 있는 카펫은 나에게 남다른 제품이다.

5살때 부터 .. 그러니깐 기억이 존재하는 순간에 우리집에 놓여있던 카펫이다

나의 유년기 시절 청년기 시절을 지나 같은 카펫을 발로 밟으며 세월을 보내는건

낭만적인것이다.

마제스터치 엘로우 갈축과.// 더키 청축 키보드다..

카메라가 7개다. 렌즈는 10개정도 된다.. 제습함을 잘못샀다는 것이다..

다음에 살때에는 좀더 빅사이즈로 선택할것이다.

비싼 침대를 구매하고 그 위에..천연 라텍스를 깔고. 그 위에 호텔 토퍼를 설치해도

잘때 허리가 아픈걸 보면....

내가 문제인지 침대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고스터 버스터는 내가 어렸을때 제일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였고

커트코베인은 내가 한참 사춘기일때.. 내가 닮고 싶은.. 영웅중에 하나였다.

커트코베인 보다. 레드벨벳이 더 좋다

그래서 잘때만 들어가는 침실에는 커트코베인 포스터를

거실 화장실 앞에는 레드벨벳 포스터를.. 붙여놨다..

이쁜 쓰레기 스피커

이걸 85만원주고 샀다는 건 정말 악몽 그 자체이다.

하지만 금방 단종되고. 생산 중단되어서.. 뭔가 컬렉터로서의 가치는 있다

하만카돈이 이런것도 만들었다..

내가 우리집에서 가장 오랫동안 앉아있는 메인 시스템이다.

스피커는 포칼 솔로 6be dac은 오포 소니카 dac

키보드는 cnc가공 몬스터 갈축에.. 키캡은 sa f22 키캡이다.

집 인테리어 할때 이 방은 말 그대로 방음공사를 해놨다

신나게 음악 들어도. 가끔 야한 동영상을 봐도.. 당당할수 있는 공간이다

레고방 시스템이다.

사양도 좋고. 4k 모니터에 스피커도. 엘락 312에 마란츠 hd-amp1 시스템이다.

게임도 충분하게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이방에 잘 들어가지 않는다.

이유는 의자가 불편해서..

키보드는 아콘 cnc cx 모델에. 키캡은 sa 주크박스 pbt 제품이다.

마란츠 hd-amp1에 엘락 312 스피커 제품이다.

수냉이다.. 조금 오래된 gtx970 제품이 들어가 있는 시스템이다.

참 뿌듯하다.

20대 전성기 30대 초에.. 여자 안만나고 이거 만들면서 세월을 보냈다

그래서 난 지금 36살 노총각이 되었다.

SONY 알파 A7R III – 꿈에 그리던 카메라 구매 – SONY 알파 A7R III – 꿈에 그리던 카메라 구매 –
SONY 알파 A7R III - 꿈에 그리던 카메라 구매 -

2014년 2월달에 그렇게 원하던 신제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소니 a7 제품을 출시하자마자 구매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EC%83%88%ED%95%B4-%EC%B2%AB-%EC%A7%80%EB%A6%84-%EC%86%8C%EB%8B%88-%ED%92%80%ED%94%84%EB%A0%88%EC%9E%84-%EB%AF%B8%EB%9F%AC%EB%A6%AC%EC%8A%A4-%EC%B9%B4%EB%A9%94%EB%9D%BC-a7k/13311/myb-lifequality/

장비병이 매우 심해서.. 왠만하면 좋은 제품을 사용해야 업그레이드 유혹을 떨칠수 있다는 생각을

뒤로하고 이정도면 나에게는 충분하다는 인식에 구매했던 .. A7 제품이었죠

문제는 구매하고 ... 나서 부터 입니다.

소니 55.8 렌즈를 장착하고 사진을 찍을때마다 생각하는 착각..

2430화소인 이 카메라보다.. 3640화소인 A7R을 구매했어야 한다는 사실...

리사이즈 하면 웹에서 비슷하다고 하지만... 고화소로 찍은 사진의 디테일함은

샤픈이란 기능으로는 표현할수 없는 기계적 낭만이기에...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http://nix207.iptime.org/nix207w/sony-%EC%95%8C%ED%8C%8C-a7-ii-a7m2-%EA%B5%AC%EB%A7%A4/29230/myb-lifequality/

2018년5월에 구매한 A7M2 제품입니다.

바디에 손떨림 방지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이정도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

A7 제품의 2430화소 를 이어받은 제품이지만..

몇년을 사용하면서.. 고화소의 유혹따위는 없었습니다...

문제는... 세월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튜브로 보는 4K영상을 하나씩 보다보니깐....

에전에 생각했던 또 기계적 아쉬움..

4K 동영상에 고화소인 A7R3 제품으로 한번에 갔어야 한다는 그 뒤늦은 후회.

2014년부터 A7을 사용하보면서 구매했던 16-35Z / 35.8Z / 55.8Z / 2470-GM 렌즈를 보고 있으니.

이놈의 A7M2 바디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나 커서 하루하루 찝찝함을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11월1일 갑자기 온라인 광고를 보다가.. 소니에서 캐쉬백 행사를 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A7R3를 구매하면 2월달쯤에 30만원을 돌려준다고????

어라... 그렇담 지금 A7R3 가격이 얼마쯤 하지??? 예전에 350만원 이상하던 카메라가 ..

290만원정도의 가격. 캐쉬백하면.. 260만원... A7M2 초기 가격이랑 비슷하다는 건데..

눈을 뜨고 정신을 차려보니깐..

집에서 저를 보고 있는 A7R3를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소니코리아정품 A7R3
림즈 A7R3 속사케이스 SY-A7R3DBK 블랙
IFG 소니 A7R III/A7RM3 초슬림 강화유리 액정필름

SDXC 64GB 4K Class10 UHS-II U3 MLC

한방에 가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악세사리 까지 같이 구매하였습니다..

라이젠 2700X에 4K 모니터라면.. 적어도 A7R3는 구매해야지.

4K동영상 편집해서 블로그에 올릴 생각하니깐..

나는 잘 구매한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7 / A7M2 / A7R3 까지 3가지 카메라를 다 보유하고 있으니..

이거 원바디에 적어도 렌즈 하나씩 장착해서.. 필요할때마다 사용하면 된다는 자각을 해보지만.

집돌이인 제가.. 왜 이러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품 개봉을 할때에는 언제나 설레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공장에서 나온 먼지 한톨 없는 매끈함을 누구보다 먼저 감상한다는 건 언제나 즐거움입니다.

설명서 / A7R3본체 / 스트랩 / USB-C포트 케이블 / 배터리 충전기 / 전원코드 / 케이블프로텍터 / 배터리

일단 USB-C포트로 변경되어서 바디충전이나 / 이미지 복사 시간이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물론 대부분 충전기로 충전하고 리더기로 이미지를 복사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설명이지만

가끔 바디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야하기 때문에... 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소니는 지랄같아서 다른 케이블로 펌웨어 업 하다가 바디 프로그램 꼬여서 센타가는 일 생길수 있습니다.

최상급 제품이기에 상단 전면 후면 내부 그립 부분이 모두 마그네슘 합금입니다.

딱 보는 순간 그냥 눈이 번쩍 간지 작살입니다.

마운트는 당연하게 금속 마운트라.. 무거운 렌즈를 장착해도 빈틈없습니다

틸트lcd

상향 107도 하향41도 터치 lcd 모니터라 정말 좋습니다.

이번 3세대 시리즈에서 가장 발전한 신형 배터리 제품입니다.

A7 / A7M2 버전의 예전 배터리는 말 그대로 조루입니다..

신형 배터리의 긴 작동시간이 이 제품을 구매하는 선택의 이유중 하나 입니다.

집에 남아도는 SD메모리가 많지만.

이놈의 4K동영상과 RAW용량 때문에.. 메모리를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SDXC 64GB 4K Class10 UHS-II U3 MLC

요 제품입니다. 가성비 좋고 별 오류없다는 리뷰를 보고.. 고민끝에 질렀습니다

소니 / 센디스크 / 렉사 등..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가격대를 보니깐

카메라 구매보다 더욱 지독한 선택장애가 발생하였지만.. 결국 이 메모리로 주문 하였습니다.

속사케이스는

A7/ A7M2 제품은 게리즈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네이버에서 A7R3 속사케이스 치니깐.. 바로 림즈 제품 나와서..

빠른선택으로 림즈 제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림즈 A7R3 속사케이스 SY-A7R3DBK 블랙

강화유리 필름은 예전에 사용하던 브랜드 제품

IFG 소니 A7R III/A7RM3 초슬림 강화유리 액정필름

요즘에는 회사 집 회사 집 루트를 타고 있지만

생활이 좀더 여유가 있고 시간을 잘 활용할수 있다면.. 여행도 자주 다니면서

삶을 기록하고 싶네요.. 반 충동구매라 찜찜하긴 하지만..

그래도 r시리즈를 사용하고 싶은 5년간의 찜찜함은 풀려버렸기에..

찜찜함이 사라진 원점이라고 생각할려고 합니다.

왼쪽부터 소니 a7 + fe16-35z

중앙은 소니 a7m2 + fe24-70GM

오른쪽은 소니 a7r3 + fe55.8

 
MAXKEY SA 맥스키 F22 키캡 +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MAXKEY SA 맥스키 F22 키캡 +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MAXKEY SA 맥스키 F22 키캡 +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사람들이 맥스키 맥스키 해서 키보드 이름을 말하는 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깐 키캡을 만드는 회사라고 합니다.

금액이 10만원 전후라 키보드 가격이라고 착각했나 봅니다.

pbt 재질도 아닌 abs 재질이지만.. 품질이 좋은 키캡이라. .기대했습니다

구매한 키보드가 20만원 언더 제품의 알루미늄 제품인데.

장착한 키캡이 만원대여서.. 사용하면서 심리적 부족함을 느끼다 보니깐...

몇일 눈팅을 하게 되었고. 그중에 가장 괜찮아 보이는 키캡을 하나 장만 했습니다.

투명 아크릴 트레이에.. 키캡이 들어있습니다.

체리방식 키보드에는 모두 사용할수 있고 sa 키캡이라 상당한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사이트에서 주문하는 것 보다.. 수입한 국내 업체에서 발주하는게 만원정도 저렴합니다.

10만원 정도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외국 사이트에서는 옵션으로 포인트 키캡을 추가할수 있지만..

모던 한 분위기를 위해. 단조로움을 선택하였습니다

키캡 이름이 f22 입니다. 설마 전투기야 ?? 하는데 역시나 전투기가 맞네요..

저 포인트 키캡 디자인은 별로입니다.

sa 키캡이라 높이가 상당합니다.

키보드는 20만원 언더 제품이지만.. 키캡이 만원대 저렴이입니다..

pbt 제품이지만 키캡 높이가 너무 낮아서 치는 맛도 없고. 키보드 볼때마다 아쉬워서 바로 제거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키캡과 예전 키캡의 높이 차이입니다.

이색 사출.. 이중사출 키캡입니다... 문자를 레이저로 인쇄하는 방식이 아니라..

2가지 사출을 붙여서 만드는 방식이라 절대 각인이 지워질 염려가 없습니다.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제품입니다.

풀 알루 제품중에 괜찮은 제품입니다.

키감은 통통 플라스틱 느낌이 매우 강합니다..

abs 재질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번들번들 광택이 나겠지만..

비싼 제품이라 그런지..고급스러운 느낌도 있고.. 정말 마음에 듭니다.

sa높이라 타자기 치는 느낌도 있고.. 이번 구매 잘한거 같습니다.

몬스타 기어 –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몬스타 기어 –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몬스타 기어 - 닌자 ALU XO 건메탈 게이트론 갈축

보통 제품을 구매할때에는 업체 이미지를 보고 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지만. 여러 게시판에서 좋은소리 듣지 못하는 업체..

하지만 제품 자체가 정말 잘 나오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다면..

제품을 그냥 지나치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 들었습니다

몇일을 눈팅하면서. .... 이 제품은 정말 괜찮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확신을 확인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요즘들어 키보드 모으는 재미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여러 축들과 키캡의 모양 감촉 하우징에 따른 무게와 전체적인 디자인등.

소장하는 욕심과.. 활용하는 용도에 따른 즐거움이 소장이라는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이 키보드의 가격은 21만원이며 / 할인된 금액인 177.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게이트론 갈축의 제품이며 rgb 컬러 / 무게는 2.33kg 사이드 led 까지 알루미늄 키보드의 끝판왕입니다.

문제는 키캡이 너무 충격적으로 별로라서...

sa키캡중 돌치 키캡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주 평일정도면 키캡을 변경한 이쁜 모델로

다시 탄생할 예정입니다.

기본키캡은 염료 승화 나염 기캡이고 색감도 괜찮은데. 문제는 폰트가 정말 당황스러울 정도로 촌스럽습니다

기본적으로 집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가

아콘 fx 알루 키보드입니다..

이 제품과 비교되는 제품을 구매하였기에 같이 사용해본 결과..

아콘 fx의 발전형이 닌자 alu xo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디케이터 위치가 황당한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러려니 합니다. (없는 제품도 사용해봤기에)

조금 더 단단하고 모든키를 눌렀을때 균형잡힌 키감을 선사해줍니다.

흰색도 고급스럽게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지만.

이 제품에 포함된 화이트는 건메탈 색상과는 이질감이 있어서. 어두운 키캡으로 바꿔봤습니다.

아콘 cx 알루 키보드를 처음 구매했을때 장착되어 있던 pbt 키캡입니다..

키캡 높이도 낮아서.. 글을 작성하거나 작업할때에는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느낌을 가지게 해줍니다.

물론 이것도 촌스러워서.. 가까운 시일에 sa 키캡으로 하나 장만할듯 합니다.

아콘 프로그램으로 색상 변경이 가능한것 보니..

아콘 fx나 이 제품이나 비슷비슷한거 같네요...

할인된 금액이라 잘 주문한것 같습니다.

구성물
알루미늄 키보드 하우징 제품
키보드 보호 커버
c타입 usb 케이블 (금도금에 노이즈 필터)
키캡리무버 / 축 리무버
청소 브러쉬
여분의 테프론피트 ./ 스테빌 파츠
사용설명서 / 보증서 / 정품 박스

맥 모하비 해킨토시 설치 – macOS Mojave 10.14 맥 모하비 해킨토시 설치 – macOS Mojave 10.14
맥 모하비 해킨토시 설치 - macOS Mojave 10.14
%5B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ix207.iptime.org/nix207w/wp-content/uploads/2018/09/00005.mp4"%5D%5B/video%5D
해킨토시 macOS Mojave 10.14 설치해서 사용하는 동영상입니다.

맥을 좋아합니다.

예전만큼 맥북이나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을 점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면 집의 달콤한 휴식공간에 해킨토시를 설치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씨에라 하이씨에라를 넘어서 이번에 모하비라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왔습니다.

유튜브로 영상을 시청하다 다크테마라는 새로운 방식의 비쥬얼을 접하고서는 정식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리다

이번 추석연휴 마지막날 완벽하게 셋팅을 하게 되어서 소개겸 영상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집에 컴퓨터가 11대가 있습니다.. 그중에 맥에 가장 완벽하게 어울리는 하드웨어로 셋팅을해서 안방에 담아뒀습니다

작업용이라기보다는 인터넷 감상 / 유튜브 시청. 블로깅등. 간단한 작업을 조금 더 멋지게 하기 위한 셋팅이죠.

인텔 i7-2600 / p8p67 / 16G메모리 / GTX760 / USB 사운드블라스터 하이파이 / 콩 DAC / 마제스터치 옐로우

로지텍 G9X / 40인치 4K 모니터 / 스피커는 오디오 엔진 A2 / 이어폰은 크리에이티브 오르바나 라이브 제품입니다

해킨토시에서 가장 중요한건 그래픽카드 입니다.

GTX760 제품은 별도의 작업 없이도 네이티브하게 인식 되어서. 티어링 현상이나 조금의 끊킴이 있지 않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970 / 1070 을 사용하는 것보다..맥에서는 4K 영상이 조금 더 부드럽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맥의 테마인 다크테마입니다.

윈도우도 RS5부터는 탐색기 포함 전체의 분위기를 다크하게 바꿔주는 테마가 생겼습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심플한 화이트 테마들이 97년도 윈도우95 나왔을때의 괴상한 하이테크 테마로 바뀌는 느낌입니다

맥은 절대로 화이트를 포기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는 아니었습니다.

확실하게 말할수 있습니다

윈도우보다 조금 더 이쁘고 윈도우보다 조금 더 부드럽고 윈도우 보다 조금더 사용하게 편합니다.

게임은 젬병이고 그래픽작업도 젬병이지만. 음악작업이나 다양한 어플 / 유행에 민감하다면

윈도우 유저도 한번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DAC을 통한 하이파이 사운드도 윈도우 보단 조금더 날카로운 해상력을 느끼게 해주지만..

그래도 메인인 골방의 윈도우 RS5 시스템이 더 마음에 끌리네요

http://nix207.iptime.org/nix207w/%ED%9E%90%EB%A7%81-%EC%95%84%EC%9D%B4%ED%85%9C-%EA%B3%B5%EA%B0%84-%EA%B3%A8%EB%B0%A9%EC%97%90-%EC%9E%88%EB%8A%94-%EC%BB%B4%ED%93%A8%ED%84%B0/36718/myb-lifemy-house/

개방형 오픈 구조의 모던 하우스 개방형 오픈 구조의 모던 하우스
개방형 오픈 구조의 모던 하우스

색감이 이쁜 모던 하우스 입니다.

연한 그린색과 민트는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섬세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컬러입니다.

빈티지한 가구들과 이쁜 유리잔.. 넓은 거실등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 입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순간부터

차를 담을수 있는 잔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술과 커피.. 향이 좋은 차등.. 달콤하고 시원하면서 따듯한 음료를 섭취하는 것도 즐거운 취미중에 하나입니다

today – man cave 2018-09-29 today – man cave 2018-09-29
today - man cave 2018-09-29
%5B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ix207.iptime.org/nix207w/wp-content/uploads/2018/09/00003.mp4"%5D%5B/video%5D
제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비디오로 찍어봤습니다.

오늘자 남자의 동굴 사진 모음입니다.

2층에서 살면서 1층의 공간에 내 동굴을 만들어놓은지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음악이 좋고. 공간이 좋고.. it 기계가 있으면서 커피한잔 할수 있는 이 구석탱이 공간이 이제는 자연스럽습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공간에 포스터를 설치해놨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는 작년에 구매 하였습니다

사이버 벙크의 감성과 빈티지의 경계선에 있는 듯한 묘한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레드벨벳 포스터를 구매하기 위해 앨범을 구매하였습니다.

저 빨간 피가뷰 포스터는 진심 빈티지한 매력을 보여주네요

중앙에 있는 포스터는 장 미쉘 바스키아의 무제 포스터입니다.

거실에는 서버컴퓨터와 음악감상용 컴퓨터가 있습니다.

서버에는 이 홈페이지의 모든 구성과 작동이 이뤄져 있습니다

안방에는 카메라 렌즈가 들어가 있는 렌즈제습함과.. 맥이 설치되어있는 디자인작업용 컴퓨터가 있습니다

안방과 거실 공간 사이에 공기 청정기가 작동중입니다.

2007년쯤부터 만들었던 레고들입니다.. 정식제품들 과 창작이 묘하게 어울러져 있습니다.

2층에서 1층 세입자를 빼주고 내려와서 직접 동굴을 만들게 된 이유가 이놈의 레고때문입니다

레고는 공간이 중요하거든요

아콘 CX 키보드에 SA주크박스 키캡 그리고 마란츠 HD-AMP1 에 엘락312 하이파이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오포 소니카 DAC 에 포칼 솔로 6BE 스피커 시스템이 어울려져 있는 음악감상 골방입니다

라이젠 2700X에 지스킬 트라이던트 RGB 메모리.. 그리고 지포스 GTX970 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아콘 FX CNC 키보드에.. SA 9009 키캡을 채용했습니다

점점 소품들이 늘어나서 정신없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동굴.. 마음의 안식처라.. 너무너무 소중합니다

런던 세인트 존 스트릿II – 빈티지 하우스 런던 세인트 존 스트릿II – 빈티지 하우스
런던 세인트 존 스트릿II - 빈티지 하우스

믹스매치.. 공간의 영역을 사진으로 담았을때...

한눈에도 많은 컬러가 눈에 보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없다는 표현으로 디자인을 망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컬러의 색상을 좀더 부드럽게 톤을 낮추고.. 오래되어 보이는 흔한 원목 가구들과 같이하면

이것은 말 그대로 레트로한 빈티지 인테리어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진을 볼때마다 .참 마음이 편해진다.

햇살가득한 창문과 조용한 집... 다양한 색상 톤다운된 부드러운 벽지.. 그리고 가죽쇼파 페브릭 제품들 향초 등.

전체적인 번잡함을 진한 원목바닥으로 통일감을 선물해준 괜찮은 디자인의 하우스같다.

서양에서 먼저 시작한 인테리어 중에 하나인 주방의 높은 테이블.

음식을 섭취하는 우리의 주방과는 다르게 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눌수 있는 공간이다.

바닥에 앉아서 대화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높은 의자가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착각의 바 의자들.

큰 쇼파보다. 작은 의자들을 배치하면 무슨 장점이 있을까..

위치와 방향을 다르게해서.. 공간을 즐길수 있다..

사방이 막혀있어서 답답하기 보다는

나의 몸을 씻는 은밀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정말 마음편하게 씻을수 있는 욕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

내가 좋아하는 키엘관련 화장이 놓여져 있다..

출처: https://blog.naver.com/gwity/221351347303

Ohnuki Taeko [Mignonne] (1978) Ohnuki Taeko [Mignonne] (1978)
Ohnuki Taeko %5BMignonne%5D (1978)
%5Bplaylist type="video" ids="37007"%5D 오누키타에코의 3집 앨범으로 앨범 제목의 Mignonne 은 프랑스어로 귀여운 여자아이를 뜻한다 개인적으로 70년대 치고는 현대적인 감각의 시티팝 계열의 음악으로 완성도가 매우 높다.. 첫곡의 기타사운드와 녹음상태등. 당시 일본의 음악에 대한 집중력을 배울수가 있다 락과 펑키 째즈등.. 다양한 세션과 매력적인 보컬이 어울려 시대를 초월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레고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레고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레고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5B어반테고%5D 블라썸-F| 1BOX 25장
http://nix207.iptime.org/nix207w/%EC%B1%85%EC%83%81-%EB%A6%AC%ED%8F%BC%EC%9D%84-%ED%95%B4%EB%B3%B4%EC%9E%90-%EC%96%B4%EB%B0%98%ED%85%8C%EA%B3%A0-%EB%B8%94%EB%9D%BC%EC%8D%B8-f-1box-25%EC%9E%A5/36922/myb-lifequality/

안방 책상 리폼이 끝.. 이번에는 레고방에 있는 책상.

레고방에 있는 원목 테이블

2미터정도의 길이에 이것저것 할려고 널부러 뜨렸는데.. 뭔가 더럽다..

이방의 특징은 뭐라뭐라 해도 엘락312 스피커

게임 할때 사용할려고 구매한 보스 c20제품은.. 저음은 훌륭하지만 디테일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되어..

기계적이면서 하이파이 / 단단함 고음질의 장점을 가진 스피커를 찾는다고 구매한 제품이 저 엘락312

개인적으로 엘락의 사운드를 좋아하다보니깐..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엘락의 하이파이적인면에 저음까지 합쳐진 더욱 괜찮은 모델인 포칼 솔로6be는 골방에 모셔두고 있다

이 책상 위에.. 이번에 구매한 타일의 다른색상을 올려두기로 한다..

이번에도 이 책상의 키보드 색상을 참고했다

예전에 구매한 타일은 12장에 5만5천원이었는데. 이 타일은 25장에 5만5천원이다..

왜이렇게 저렴한가 생각했지만 막상 주문하고 받아보니깐 예전 타일보다 두께나 완성도가 떨어진다.

골방에 있는 책상 타일

http://nix207.iptime.org/nix207w/ileap-%EB%B6%81%EC%9C%A0%EB%9F%BD-%ED%8C%A8%ED%84%B4%ED%83%80%EC%9D%BC-a-301-12%EC%9E%A5-set/27407/myb-lifequality/  

먼저 작업한 타일이 청색이었다면 이 타일은 붉은빛 초콜릿 느낌의 색상을 가지고 있다..

키보드와 잘 어울리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레고방이라고 해서.. 레고사진도 보너스.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5B어반테고%5D 블라썸-F| 1BOX 25장

원목테이블에 빈티지 스러운 타일의 조합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왕 집구석에서 커피마시면서 서핑을 하든 작업을 하든 음악을 듣던...

분위기가 좋으면 그냥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답이다.

문고리 닷컴에서 타일 50장을 구매하였다

블라썸 타일인데 색상을 다르게 해서 25개씩 2파트

1파트는 침실에 있는 책상에.. 다른 1파트는 레고방에 있는 책상 테이블을 꾸며줄 아이템들이다

바니쉬를 발라놓으면 좋겠지만.. 그거 살 돈 없다.

너는 침실로

너는 레고방으로 고고싱

안방이다.. 맥 사용할려고 해킨토시 설치해놨는데.. 셋팅 오류로 다시 설치할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난 기계를 믿지 않는다... 나쁜놈들이다.

구매한 타일을 올려놨다.. 본드칠해서.. 붙일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러면 안된다..

무게가 있어서 잘 흔들리지 않기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는것이 최상이다.

난 색상을 맞춘거다. 저 노랑이 옐로우 기계식 키보드와.. 타일의 노랑이를..

생각보다 치밀하게 준비한 작업이다.

러블리한 분위기가 참 좋다..

양키캔들 이빠이 틀어놓고.. 커피한잔 하면서 음악들으면.. 천국이다

침실 의자 – 시디즈 T55 더블라셀의자 블랙에디션 T550HLDA 침실 의자 – 시디즈 T55 더블라셀의자 블랙에디션 T550HLDA
침실 의자 - 시디즈 T55 더블라셀의자 블랙에디션 T550HLDA

2011년도 구매해서 아직까지 한번의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내 인생 의자를 소개할려고 한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EC%8B%9C%EB%94%94%EC%A6%88-t550hda/8312/myb-lifequality/

당시에 2층에서 활동했을때 구매해서 아직도 골방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의자 시디즈..

그 시디즈의 t55hda 제품이다..

침실에 있는 디자인 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도 같은 브랜드를 선택하고 비슷한 제품군을 찾다가 선택한 제품이 바로 블랙에디션이다..

t55시리즈를 검색하면 상당하게 많은 양의 의자들이 등장한다.

등판마감재 부터 좌판 / 다리재질 / 바퀴재질까지 품질과 관련된 많은 양의 선택 사항을 비교하며.

나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고를수 있어. 시디즈의 디테일함은 언제나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신중함과 안정성을 미끼로 제품을 구매하게 만든다..

책상의자 / 등판마감재: 메쉬 / 좌판마감재: 패브릭 / 다리재질: 플라스틱 / 바퀴재질: 나일론 / 헤드레스트조절: 높이조절,각도조절 / 팔걸이조절: 높이조절,방향조절 / 요추받침대조절: 오토매틱 / 좌판조절: 깊이조절,틸팅가능 / 등판조절: 틸팅가능틸팅강도조절싱크로나이즈드틸팅리미티드틸팅 / 기본구성: 헤드레스트 / 크기(가로x세로x높이): 65x60.8x115.5~123.1cm / 색상: 다크그레이

t55 시리즈의 기본사양과 다른점은 .. 등판에 사용된 고밀도 쿠션이 슬림하기 때문에..

등을 더 단단하게 지지해준다는 것이다.

의자와 침대는 푹신하다고 좋은것이 아니다... 내 몸을 얼마나 감싸고. 편안하게 품어줄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시디즈 의자의 가장 좋은점..

좌판깊이를 조절할수 있다는 것이다..

다리가 짧은 사람도.. 롱다리도. 이 기능 하나면. 의자와 한몸을 이룰수 있는것..

침대가 과학이라고 떠벌리는 것보다는 의자가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어울릴듯하다.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기존 침실 책상이다..

뭔가 어지럽혀 있고 공간 활용을 못하는 느낌이다.

책상도 소프시스 저렴이라 거기다가 의자까지 딱딱하니.. 앉아있기 질색인 공간이 되어 버렸다.

2005년쯤에 구매한 30인치 a4 오픈패널은 고장도 없다..

저 놈 조립해준 당시 사장님 정말 감사하다..

이제 이 구닥다리 방을 리폼하겠다...

저 30인치는 이제 멀티 모니터로 / 메인 모니터는 골방에 있던 4k 40인치로

의자는 주문한 시디즈 제품만 오면 딱이다.

이방은 해킨토시가 깔려있다.. 하이시에라

일반적인 ibm 시스템에 맥 까는데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성공했으니 다행

맥을 사용하는 이유는 출력하는 컬러 시스템이나 dac을 구동하는 출력 프레임이 다르다

리눅스가 가장 떨어지고 윈도우를 지나 맥이 제일 훌륭하다는 말씀이다..

맥에 아마라로 음악 들었던 예전의 기억이 그대로 남아있다 물론 윈도우10 부터는 다를수도 있다

골방은 최상급 시스템이라 있는 그대로 메인

레고방은 엘락 312라는 하이엔드 스피커라 음악을 디테일있게 들을때..

이제 이방은 맥을 위한 시스템으로 맥을 사용하고 싶을때 들리면 그만이다

스피커는 오디오엔진 a2제품이다.

셋팅이 다 끝나면.. 조그마한 스피커중에 조금 더 성능 좋은 하만카돈이나 보스 c20으로 바꿀려고 한다.

레이져 기계식 키보드는 이제 창고로 들어간다.

넌 치는맛은 있지만. 인테리어로는 꽝이다 옆에 쌓아두었던 공간박스도 안녕.. 넌 자리만 차지하는 돼

이번에 구매한 .. 아니 몇개나 구매해서 집에 올려둔 가성비 제일 좋은 아카시아 원목이라는데

슬랩우드도 아니고..가격만 생각하면 이정도도 만족이다.

150 길이에 배송비 포함 17만원 정도 한다.

소프시스의 가성비 책상이다.

원룸이나 이동이 많은곳에서. 몇달 쓰다가 그냥 두고오는 책상이라고 하면. 너무 서운한가?

pb/lpm 책상은 나무 느낌이 없어서. 뭔가 차갑다고 할까.. 종이 위에서 사용하는 느낌이라 .. 아쉽기도 하고

이번에 구매한 원목 테이블을 올려놨다

이거 정말 무겁다... 20키로면 괜찮아야 하는데.. 넓이가 있다보니깐 올려놓는데 고생좀 했다.

셋팅 끝내고 한장 찍어봤다..

예전보다 확 좋아졌다라고 혼자 생각한다...

이제는 이 공간도.. 지나칠수 없을 매력이 조금이라도 생긴거 같아서 부뜻하기도 하고 마냥 좋다.

엠텍코리아 ULTRA SLIM-4337C 무결점 엠텍코리아 ULTRA SLIM-4337C 무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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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cm(43형) / 와이드(16:9) / AH-IPS / 광시야각 / 3840 x 2160(4K UHD) / 0.2451mm / 5(GTG)㎳ / 350㏅1,000:1 / 500,000:1 / LED 방식 / 60Hz / 커브드 2400R / HDMI 2.0 / DP포트 / DVI / 플리커 프리 / 블루라이트 차단 / PIP / PBP / 무결점 정책 / 크로마서브샘플링 / 55W / 0.5W

제품을 구매할때 .. 마음 편하게 선택할때가 있고.. 이거 정말 괜찮나 하는 불안한 생각에 제품을 구매할때가 있다

주머니 사정이 괜찮으면.. 뭐 대기업의 최상위 제품을 선택하면 그만이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말 그대로 인터넷 정보나 스펙.. 회사의 신뢰를 보고 구매하기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오늘 내가 구매한 제품은 정말 50%확률로 주사위 던지듯 제품을 선택한 점이라.. 리뷰하면서도 많은 생각이 든다

왜??

이 제품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인데 리뷰를 볼수가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글이나 사진을 보고 구매한게 아니라. 그냥 충동적으로 샀다는 이야기다..

자 이제 제품에 대한 리뷰를 시작한다.

일단 내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43인치 커브드 제품인데 4k?? 그런데 ah-ips ?? 플리커 프리에..기본 led, 크로마 셈플링 까지..

10비트가 아니라 8비트에 hdr 효과도 없지만.

모니터 본연의 기능이라면. 그게 52만원이면 정말 괜찮은거 아닌가하는 생각??

그건 착각이었다..

정말 간단하다..

이제품의 첫번째 장점은 간단한 스탠드 조립이다.

나사도 5개가 전부 그것도 크기가 일정해서 조립하는데 생각을 할필요가 없다..

조립은 정말 쉽다..

모니터 디자인이나 스탠드 까지 조금 멀리서 보면.. 이게 lg인치 삼성인지 애플인지 햇갈린다

하지만 ...

알파스캔이나 엘지 제품처럼 외부 입력 단자나 출력단자.. 리모콘 기능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hdmi는 2.0으로 dp는 뭐 상관없으니..

이런 제품에 dvi를 연결하는건.. 정말 금지다... 4k해상도 나오지 않아서 불량 아니라는 이야기 나올듯하다

dvi는 그냥 빼버리자.

표준 방식도 있는데 꼭 저런 둥근 3구짜리 달고 나와서.. 에휴..

뭐 이런게 제품의 단점은 될수 없다..

양면테이프가 삐져 나와있고 뒤에 마감이 정말 헬이었다..

조금 까다로운 사람은 바로 반품할꺼 같지만..

불끄고 사용하면 안보이겠지 하는 긍정 마인드로 제품을 이해할려고 한다.

커브드 2400r인데.. 편면보다는 약간 휘어서... 양 사이드가 잘보인다..

4k는 네이티브로 사용하면 글씨가 너무 작아서 큰 인치일수록

왼쪽 오른쪽 끝 부분 글씨가 안보일때가 있는데.

43인치라서 예전 40인치보다 3인치 늘어서 픽셀피치가 높아져..글꼴이 기본적으로 커졌고..

커브드라 예전에 놓쳤던 사이드 글씨까지 보이게 되고..

3인치 커져서 더 큰 화면을 사용할수 있다는 긍정적 구매 이유를 들어보지만.

문제는 집에있는 2개의 4k모니터 화질보다 몇수나 떨어진다는 것이다..

엘지 패널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만..

10bit패널에.. hdr 효과가 있는 모니터를 사용하다.. 8비트 물빠진 색감을 보니깐..

거기다가 40인치에서 3인치 커졌지만.. 해상도는 같으니. 화질이 조금이라도 더 떨어져 보이는것도 사실이니 뭐

그래도.. 마감문제가 아니면... 쓸만은 하다.

무결점이라고 광고했는데..

패널쪽은 결점은 없지만. 외부 조립쪽이 문제가 있었다..

나는 그냥 사용한다.. 쿨하니깐..ㅎㅎ

끝으로 52만원에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한다

EFM ipTIME A9004M 유무선공유기 EFM ipTIME A9004M 유무선공유기
EFM ipTIME A9004M 유무선공유기

오래전에 들었던 의문..

공유기를 도대체 왜 바꿔야 할까..??

인터넷만 잘되면 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들...

그렇다 .인터넷이 잘되도. 아주 잘되고. 부드럽고. 안정성 있게 전파를 뿌려줄려면..

고급 공유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아이피타임 회사를 좋아하지 않는다.

딱 중간만 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좋은 아수스 공유기를 구매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

그놈의 ddns

10년전부터 집 서버로 구동한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연결 고리가

nix207.iptime.org 로 연결되어 있다..

갑자기 다른 ddns로 바꾸면.. 또 몇일 노가다 해야하고. 그 작업이 정말 피곤하기 때문..

그래서 이번에도 구매한 업체는 아이피타임이 되었고.

그 업체의 나온 제품군 중에 그나마 가장 가격대 높은 EFM ipTIME A9004M 요놈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전 공유기 바꿨을때의 블로그 게시물이 남아있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EA%B3%B5%EC%9C%A0%EA%B8%B0-%EA%B5%90%EC%B2%B4/12915/my-electronic-equipmentsystem-5-server/

2013년도.. 그러니깐 내가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기 전 제품이란 것이다.

1층에 11한대의 컴퓨터를 운영하고 있다 2층에도 6대의 컴퓨터 플러스 유플러스 tv까지

무선 유선 합쳐서.. 핸드폰이나 타블렛 와이파이 엠프나 여러 기기들까지 합치면. 왠만한 공유기로는 버거울 듯

내가 이번에 공유기를 바꾼 첫번째는 .

2층 공유기 위치에서. 1층 골방 위치까지 와이파이가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간에 브릿지하던가 공유기를 하나 더 장만해서 넣을수는 있어도.. 뭔가 하나로 끝내고 싶은 욕구가 있다.

1층 골방에는 오포 소니카 dac이라는 와이파이로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저장할수 있는 서버용 엠프도 존재한다.

무식하게 안테나 8개짜리를 보고 가능할까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지만..

이론적으로 저런거 아무리 달아도 콘크리트를 쉽게 뚫을수는 없겠지만..

골방까지만이라도 가능하면 그것만으로  만족이다

유무선 / 기가비트 / AC4300 / 미디어텍 MT7623 / 쿼드 코어 / 1.3 GHz / RAM1GB / FLASH128MB / WAN1포트(기가비트) / LAN4포트(기가비트) / USB 3.01개 / 트라이 밴드 / 안테나8개 / IPTV 지원 / DDNS / DLNA / WOL / 모바일 관리 어플 / VPN / QoS / 빔포밍 / 멀티 SSID / 모바일 UI / MU-MIMO / USB 테더링

결론은 잘샀다라는 생각이다.

하드웨어 내부전송이 2기가라.. 많은 컴퓨터의 내부 파일 전송에도 쾌적하고.

지금은 1기가 광랜을 사용하지만.. 분명.. 기술이 발전하면.. 2기가도 근 시일내에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제일 중요한 골방에서 와이파이까지 잘 터지는 것을 보면... 정말 정말 잘샀다는 생각이다.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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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다가오듯이 세상도 행복만이 있는건 아니란 사실을 받아들이며.

즐거움을 증폭하고 두려움과 아픔을 이겨내는 그런 삶을 살고 싶은게 내 욕심중에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