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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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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진행중인 나의 아지트.. 더이상 가구를 들일 공간도 없지만.. 새로움이 어색함으로 이 어색함이 새로움으로.. 진행되는 삶에서.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지겨움이. 평범함으로.. 변질되는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꿈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용하는 재미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세탁을 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는 생활은 2층에서 하기에. 언제나 이곳은 같은 자리에 같은 물건이 놓여있는 정지된 필름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간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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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레고방에서..

2019년을 앞에두고 오랜만에 레고방에 들어와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몇년전부터 레고 만드는 작업을 하지 않아서.. 레고가 늘어나는 재미는 못느끼고 있지만. 20대의 추억은 이 장소에 고스란하게 남겨져 있습니다 2018년도 모듈러 레고와 / 고스터바스터즈 건물을 만들어서 한칸을 더 올려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게으름과 작업을 시작 하는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진행0%에서 멈춰있습니다. 메인 골방에서 음악을…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집에 있는 책상에는 모조리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해놔서. 레고방에 있는 구석탱이에. 원목 테이블을 하나 구매해서 올려놓고. 작업다이를 만들어 봤다. 레고를 만들거나.. 내가 좋아하는 소품들 사진을 찍을때 그 배경을 해줄 공간이다. 이런식으로 2011년도 판 fc200r 키보드를 하나 가지고 와서 작업 다이 위에 올려놓고,. 요런식으로 찍어보면 말끔하고 깔끔하게 잘 나온다..

2018-11-22 아지트의 변화.

예전처럼 큰 위치변경은 못하지만 소소하게 뭔가를 바꾸는 재미는 ... 아직도 상당합니다. 누군가 봤을때에는 저 집이 뭐가 바꼈어? 맨날 똑같은데. .? 라는 물음을 가질수도 있지만. 저는 분명 힘들정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공간의 구성을 달리 진행하였습니다. 저 바닥에 있는 30인치 QHD 액정과 그 밑에 있는 스틱은.. 고전게임을 위한 자리로.. 어렸을때처럼 누워서 게임좀 해보자는 심뽀였습니다. 쇼파에서…

거실 책상 리뉴얼..- 빈티지

거실 책상 구성을 조금 변경해봤다.. 모니터는 2018년도를 느끼게 해주는 4k 제품이지만. 나머지 소품들은 점점 과거로 내려간다. 양쪽에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 제품은 2011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GLA55 제품이다. 중간에 있는 세진기계식은 .. 2008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당시에도 1990년도 초반 제품을 리뉴얼한 빈티지한 제품이었는데... 이 키보드 제품을 구매한지도... 언 10년이 다가온다..…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카메라를 장만해서.. 아지트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방구석 찍은 사진은.. 소니 a7r3 제품에 렌즈는 24-70GM / 1635Z / 55.8Z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거실입니다.. 음악감상용 컴퓨터와 / 서버 컴퓨터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음감용 컴퓨터에는 3개의 북쉘프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으며. 그 모델들은 엘락 312 / 다인오디오 X20 / 아담 A5X 제품입니다 다인제품은 무선기능도 있기 때문에 쇼파에서…

싱글 남자의 아지트 – Man cave – 2018 – 11- 03

새로운 카메라로 찍는 집사진은 언제나 흥미롭다. 이집에 이사온지도 5년이 흘렀다.. 새로움은 언제나 익숙함으로. 그리고 별 흥미없는 공간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오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꽉 채운. 이 공간은. 이 힘들고 고달프고 감정 메마른 사회를 탈출해서 잠시나마 숨을수 있는 동굴같은 나의 안식처다. 거실에 있는 시스템이다. 엘락 am150 / 아담 a5x / 다인오디오 x20 제품이 연결되어 있다…

today – man cave 2018-09-29

제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비디오로 찍어봤습니다. 오늘자 남자의 동굴 사진 모음입니다. 2층에서 살면서 1층의 공간에 내 동굴을 만들어놓은지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음악이 좋고. 공간이 좋고.. it 기계가 있으면서 커피한잔 할수 있는 이 구석탱이 공간이 이제는 자연스럽습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공간에 포스터를 설치해놨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는 작년에 구매 하였습니다 사이버 벙크의 감성과…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원목테이블에 빈티지 스러운 타일의 조합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왕 집구석에서 커피마시면서 서핑을 하든 작업을 하든 음악을 듣던... 분위기가 좋으면 그냥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답이다. 문고리 닷컴에서 타일 50장을 구매하였다 블라썸 타일인데 색상을 다르게 해서 25개씩 2파트 1파트는 침실에 있는 책상에.. 다른 1파트는 레고방에 있는 책상 테이블을 꾸며줄…

침실 의자 – 시디즈 T55 더블라셀의자 블랙에디션 T550HLDA

2011년도 구매해서 아직까지 한번의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내 인생 의자를 소개할려고 한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EC%8B%9C%EB%94%94%EC%A6%88-t550hda/8312/myb-lifequality/ 당시에 2층에서 활동했을때 구매해서 아직도 골방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의자 시디즈.. 그 시디즈의 t55hda 제품이다.. 침실에 있는 디자인 의자들의…

Man Cave – 침실 책상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기존 침실 책상이다.. 뭔가 어지럽혀 있고 공간 활용을 못하는 느낌이다. 책상도 소프시스 저렴이라 거기다가 의자까지 딱딱하니.. 앉아있기 질색인 공간이 되어 버렸다. 2005년쯤에 구매한 30인치 a4 오픈패널은 고장도 없다.. 저 놈 조립해준 당시 사장님 정말 감사하다.. 이제 이 구닥다리 방을 리폼하겠다... 저 30인치는 이제 멀티 모니터로 / 메인 모니터는 골방에 있던 4k 40인치로 의자는 주문한…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힐링 아이템 공간. – 골방에 있는 컴퓨터…

몇번 블로그에 수도없이 적었지만 난 이 골방이 정말 좋다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고..  크게 음악을 틀어놓아도.. 되는 공간 스크린 뒤 창문을 시멘으로 발랐을때.. 이래도 되나라고 생각했지만. 페쇄적이고.. 비밀스러운 이 공간은 나의 자유를 보장해준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한 공간이다. 으악~ 소리를 질러봐도.. 집 밖의 고양이 조차 조용한걸 보면. 시멘트 공구리의 효과는 거의 100%로다.…

거실사진 – 귀차니즘과 나르시즘

새로 구입한 소니 24-70GM 렌즈로 거실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매년 에어콘을 구매할까 계획을 하다.. 한달 참아 보자는 심리로..미룬게 몇년. 이번년도는 참을수 없을 정도로 더움을 느껴. 여름휴가 기간인 요즘에 너무 힘들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면.. 말짱 도루묵이지요.. 입속에 달달한 얼음 양쪽에 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집이 포화상태라. 더이상 가구는 들이지 못하고..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