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오늘자 최신 레트로 싱글 하우스 사진.
본가에서 가구 두덩어리를 또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혼자는 무리라 생각해서 당근에서 업체를 통해 해결했습니다.
부모님께서 더이상 참을수 없다며 내년에는 꼭 너의 예전 보금자리를 월세를 주신다고 하네요
부모님 단독이 재개발에 들어가서 앞으로 한 5년 뒤에는 이주를 해야합니다.
서로 다른층 다가구다 보니깐.. 제 옷이랑 책이랑 어렸을때부터 모았던 잡다구리가 그대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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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햇살좋은 겨울의 따듯한 하우스
처음 계획은 이게 아니었습니다.예전에 살던 부모님 주택의 한층과..2월에 매매해서 이사온 아파트의 거리가 5분이라는 사실에.
예전 주택은 빈티지한 레고와 함께 작업실로 운영하고.이 아파트는 깔끔하게 인테리어해서 미니멀리즘 하게 살자는 목표가
이사온지 몇일 지나서 바로 깨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집에 갈 이유가 없던 겁니다..주말마다 작업실에서 음악듣고 영화보고 레고도 만들어볼까?하는 그!-->!-->!-->!-->!-->!-->!-->!-->!-->!-->!-->!-->!-->…
2024-06-15 완성된 집사진..
2월6일 아파트를 매매하고 이사왔습니다.오늘은 6월15일 ..짧지만 긴 4개월동안 드디어 정리를 대략 끝낼수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후회하는 점 몇가지가 있습니다첫번째는 집 컨디션이 나빠보이지 않아기본적인 공사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확장하고 원목마루를 헤링본으로 깐다음에 벽지가 아니라 타일로 전체를 꾸며보고거실화장실 안방 화장실 공사.그리고 전기공사 대면형 주방 ,, 중문등원하는 인테리어를!-->!-->!-->!-->!-->!-->!-->!-->!-->!-->!-->…
2024-02-06 – 평생의 소원 아파트 매매
변화를 원하는 시기가 올때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모님 건물에서 등기하나 올리지 않고 보호를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한층을 인테리어 공사하고 남다르게 취미생활도 하면서 그렇게 즐겁게 살았는데10년이 지날때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곡차곡 돈을 모으면서 나중을 위한 삶을 걱정하는 모습늙어가는 제 자신을 보면서 더 늙어가는 부모님 모습을 보면서.
다른삶을 살아야겠다는!-->!-->!-->…
2023-02-11 멈춰버린 공간
시간이 흐르면 멈춰있는 공간이 있고.. 움직이는 생물이 있습니다.
침대 앞의 공간이지만 사진을 찍기 전에는 구동도 안하는 이 기기덩어리들을 아직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나란 생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늙어가는데.. 이 기기들은 몇년이 지나도 그대로 멈춰있네요..
가끔 살아있나 전원을 넣어보는걸 보면... 미래에는 누군가가 나란 생물의 전원이 잘 돌아가나 확인하는
그런 세상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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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달달한 간식과 편안함
혼자 지내는 흔한 남자의 취미생활이라고 할꺼야. 있겠습니까.
달콤한 빵과 진한 커피 한잔이면.. 그 자체만으로 만족스럽지요.
나날이 늘어가는 나이와.. 예전의 추억을 더 되새김질 하는 건강하지 못한 멘탈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요즘에 살만은 하다. 라는 결론에. 그나마 희망의 끊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오후에 한잔 하는 커피한잔의 낭만이 여원히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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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달콤한 유혹,,,커피와 케이크
퇴근후에 집에서 자기전에 보내는 시간..
음악을 듣고.. 폰으로 이것저것 끄적이며... 커피한잔 하면서 보내는 시간.
세월은 흘러 이제 결혼할 시기도 지나버린거 같은 흰머리 새치 노총각이지만.
사진속의 공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를 반갑게 기다려 주네요..
지금까지 시간과 공간을 사랑하는 철부지였습니다
2022-03-01 나의 사랑스러운 레고방.
건물 리모델링하고 나의 아지트를 꾸민지도 언 10년이 다가오네요.
일주일 하루도 안들어오는 어쩌면 지금은 죽은 차가운 방이지만.
20대~30대시절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수 있는 방이라.
가끔 에너지가 필요할때 또는 감정을 다스릴때면..
막연하게 들어와서 시간을 보내는..그런 방입니다.
지금은 자산 증식을 위해.. 짠돌이가 되어버렸지만.
한달 벌어 한달 다 쓰고 카드로 사고 싶은!-->!-->!-->!-->!-->!-->!-->!-->!-->!-->!-->!-->!-->!-->!-->!-->!-->…
고요하고 아늑한 레트로 빈티지 하우스
자주 들리는 인테리어 까페에 괜찮은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어두우면서 밝은 느낌. 고즈넉한 공간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빈티지 가구와 원목 마루가 있는 힐링 공간입니다.
과하지 않은 조명기구와 전체적인 톤다운이 눈을 편하게 해주네요.
https://blog.naver.com/gwity/222635628355
2022-02-19- 적당히 게으른 토요일
미용실에서 헤어를 다듬고 집에와서 멍때리다
오랜만에 카메라로 몇장 담아봤습니다.
2013년도에 부모님 건물 1층에 취미 하우스를 만들어 놓은지 벌써 9년이 흘러버렸습니다.
그 공간은 매일같이 그대로인데..
나와.. 가족들의 세월은 하루하루 더 깊어지네요..
적당히 게으른 토요일 입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네요
2022-01-30- 스타벅스 하우스 블렌드 홀빈
설 연휴동안 집콕을 하면서 즐길 커피를 위한 원두입니다.스타벅스 하우스 블렌드 홀빈미디엄 버전으로 뭐 적당하게 볶았다는 그 제품입니다.맥심 원두 1키로가 2만원스타벅스 원두 1키로가 3만7000원내 맘속에 심히 갈등을 느꼈지만그래도 한잔한잔 고 퀼리티하게 좀 마셔보자고.. 무리했습니다 ㅎㅎ
원두가 생각보다 심하게 반질거리고 윤기가 있네요..향기는 뭐 죽입니다.
늦은 밤 마시는 커피는 언제나!-->!-->!-->!-->!-->!-->!-->!-->!-->…
2026-08-05 35f.28로 담은 집의 공간.
수납장 위에 아기자기하게 모여있는 피규어들과 모형 배들을 보며,
이것들을 하나하나 모으고 조립하던 시간들을 추억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내 행복의 증거들이다.
라탄 수납장 위를 가득 채운 레고 모듈러 빌리지와 범선, 빈티지 선풍기. 신발을 벗고 들어서자마자 내가 시간과 공을 들여 모은 취향의 집약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남들 눈에는 복잡해 보일지 몰라도,!-->!-->!-->!-->!-->!-->!-->!-->!-->!-->!-->!-->!-->!-->!-->!-->!-->!-->!-->!-->!-->…
2026-07-26 ai로 변경한 거실 바닥.
원래의 집 이미지
밑에는 쳇지피티를 통한 바닥의 변경 사진입니다.
헤링본 변경
제 3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세 가지 바닥 톤을 평가하고,
장단점과 종합 의견을 관조적인 일기!-->!-->!-->!-->!-->!-->!-->!-->!-->!-->!-->!-->!-->!-->!-->!-->!-->!-->!-->!-->!-->!-->!-->!-->!-->!-->!-->!-->!-->!-->!-->!-->!-->!-->!-->!-->!-->!-->!-->!-->!-->!-->!-->!-->!-->!-->!-->!-->!-->!-->!-->!-->!-->!-->!-->!-->!-->!-->!-->!-->!-->!-->!-->!-->!-->!-->!-->!-->!-->!-->!-->…
2026-07-11 주말맞이 취미공간.
전체적으로 원목 데스크 위에 장비들 위치를 다시 잡았다. 메인 와이드 모니터랑 피벗으로 돌려놓은 서브 모니터 배경화면은 교토 풍경으로 맞춰서 통일감을 줬다.
왼쪽에는 마란츠 앰프랑 스피커 배치하고, 그 위에 조립해 둔 레고(스타워즈 밀레니엄 팔콘 밀리터리 계열 모델) 올려두었다. 먼지 다 털어내니 보기 편하다.
벽면에 걸어둔 흑백 액자들이랑 원목 톤이 전체적으로 잘 맞아떨어진다. 옆에 서랍장!-->!-->!-->!-->!-->!-->!-->!-->!-->!-->!-->…
2026-07-04일 청소하고 나른하게.
주말을 맞아 미뤄둔 집안 대청소를 싹 끝냈다.
먼지 한 톨 없이 정리된 공간을 보니 기분이 개운하다.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카메라를 들고 집안 곳곳을 스냅사진으로 남겨보았다. 걷어낸 이불부터 각 잡힌 거실까지, 청소 끝난 직후의 차분한 공기가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대청소의 마지막은 역시 거실 정리다. 소파 위치를 맞추고 러그 위의 먼지까지 싹 돌리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조명들을!-->!-->!-->!-->!-->!-->!-->!-->!-->!-->!-->!-->!-->…
2026-06-13 싱글하우스 거실 인테리어.
혼자 살기에 거실은 꽤 넓은 공간이지만,
제 손때와 애정이 묻은 아이템들로 빈틈없이 꽉 채워져 있습니다.
저는 세월이 묻어나는 빈티지한 낡음, 그리고 나무가 주는 따뜻한 질감과 색상을 참 좋아합니다.
이 거실의 중심을 잡아주는 건 10년 전부터 하나씩 모아온 레고 제품들과 저만의 창작 레고 건물들입니다.
치열하고 스트레스 가득한 세상에서 돌아와 가만히 이 미니어처!-->!-->!-->!-->!-->!-->!-->!-->!-->!-->!-->!-->!-->!-->!-->!-->!-->!-->!-->…
2026-06-13 부족함이 채워준 빈티지, 나의 안방 이야기를 시작하며
하루의 시작과 마감을 정리하는 가장 중요한 공간, 바로 저의 안방입니다.
지난 24년 힘들게 매매한 당시에는 자금이 넉넉지 못해 도배조차 새로 하지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오래된 아파트 특유의 낭만과 빈티지한 멋을 고스란히 살릴 수 있었죠.
부족함이 뜻밖의 인테리어가 되어준 셈입니다.
이 방은 제 오랜 취향들의 집합소이기도!-->!-->!-->!-->!-->!-->!-->!-->!-->!-->!-->!-->!-->!-->!-->!-->!-->!-->!-->!-->!-->!-->!-->…
LG V50 휴대폰 중고로 판매합니다 -당근용
제목: LG V50 + 듀얼스크린 세트 판매합니다 (배터리 최상)
평소 전자제품을 워낙 아껴 쓰는 편이라 기계 컨디션은 최상입니다. 충격이나 떨어뜨린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이번에 갤럭시 S26 울트라를 구매하게 되면서 내놓습니다.
폰이 두 개라 세컨폰으로만 가끔 사용하여 배터리 효율이 엄청 좋습니다. 게임!-->!-->!-->!-->!-->!-->!-->!-->!-->!-->!-->!-->!-->!-->!-->!-->!-->!-->!-->!-->!-->!-->!-->!-->!-->!-->!-->!-->!-->!-->!-->!-->!-->!-->!-->…
만원의 행복 – 나무 파티션 보관함
요즘 책상 정리 좀 해볼까 싶어서 알리에서 나무 파티션 보관함 하나 주문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결국 3개나 추가로 들였다 ㅋㅋ개당 1만원도 안 했는데 이 가격에 이 정도 감성이면 솔직히 만족.
원래 리모컨이나 자잘한 물건들 그냥 책상 위에 막 굴러다니게 놔두는 스타일인데, 그렇게 두니까 은근 지저분해 보이더라.근데 이거 하나 올려놨다고!-->!-->!-->!-->!-->!-->!-->!-->!-->!-->!-->!-->!-->!-->!-->!-->!-->!-->!-->!-->!-->!-->!-->!-->!-->…
로프트맨션 – 우드 룸 디바이더 공간분리 가벽 파티션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계속 눈에 밟히던 공간이 하나 있었다.
거실이랑 작업공간 사이.
딱히 좁은 건 아닌데뭔가 경계가 애매해서컴퓨터 앞에 앉아도 집중이 안 되고,거실에서 쉬다가도 자꾸 업무 생각이 따라오는 그런 느낌.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우드 룸 디바이더 공간분리 가벽 파티션을 질렀다.
사실 처음엔 작은 사이즈로 살까 했다.소형이 8만원대라 가격 부담도!-->!-->!-->!-->!-->!-->!-->!-->!-->…
아이홈즈 2단 3단 스탠드 거치대 (화이트) 6천원의 행복
아이홈즈 2단 3단 스탠드 자바라 핸드폰 태블릿 거치대.정가 3만원짜린데, 알리에서 6천원에 떠서 그냥 고민도 안 하고 질렀다.이 정도면 안 사는 게 손해 느낌이라ㅜㅜ
사실 처음에는 “이걸 어디다 쓰지?” 싶었는데막상 받아서 세워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다.
2011년에 샀던 아이패드2. 이 골동품이 아직 집에 있다
이걸 아직도 갖고 있는 것도 좀 웃기긴 한데막상!-->!-->!-->!-->!-->!-->!-->!-->!-->!-->!-->!-->!-->!-->!-->!-->!-->!-->!-->…
2026-04-11 레고구매 – 10350 튜더 코너(Tudor Corner)’
오랜만에 새 제품 하나를 사봤습니다.바로 레고 10350입니다.
요즘은 웬만하면 물건을 잘 안 사는 편인데,마트 갔다가 그냥… 눈에 들어오더라고요.딱히 계획도 없었고 필요했던 것도 아닌데,그 자리에서 한참을 보다가 결국 집어왔습니다.말 그대로 충동구매죠.
예전 같았으면 사자마자 바로 뜯어서 만들었을 텐데,지금은 이상하게 그럴 마음이 잘 안 생깁니다.시간이 없는 건 아닌데,막상!-->!-->!-->!-->!-->!-->!-->!-->!-->!-->!-->!-->!-->!-->!-->…
2026-04-11 작업방의 데스크테리어
제가 매일같이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방의 책상입니다.
어렸을 때는 신제품이 나오면 호기심에 이것저것 꼭 사서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고장이 나지 않는 이상, 꼭 필요한 게 아니면 굳이 구매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자금적으로 과소비가 걱정돼서라기보다는,새 제품을 사고 새로운 기능을 익히고, 이것저것 연결하고 세팅하는 그 과정 자체가이제는 꽤 비효율적으로!-->!-->!-->!-->!-->!-->!-->!-->!-->!-->!-->…
7년만의 메인 휴대폰 교체 – Galaxy S26Ultra 512
삼성 핸드폰은 사전예약 기간에는 256메모리를 512로 교체해주는 행사를 합니다.
작년에 한달동안 고민하다 타이밍을 놓쳐 이번년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잘 장만했습니다.
저는 메인폰이 2019년도에 구매한 v50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출근할때 음악을 들으며 지하철에서 시간을 보내고.. 퇴근할때 같은 루틴으로 폰을 들고 다녀요.
엘지페이가 종료되고. 개찰구에서 승차할때!-->!-->!-->!-->!-->!-->!-->!-->!-->!-->!-->!-->!-->!-->!-->…
2026-01-18 겨울의 거실..
주말이라 별다른 약속도 없고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늘은 집이나 좀 정리하자” 싶었다.
평소엔 그냥 눈에 안 보이면 넘어가던 것들인데막상 청소 시작하니까 하나 정리할 때마다 기분이 묘하게 좋아진다.바닥 닦고, 소파 정리하고, 먼지 쌓였던 선반도 한 번 훑고 나니집이 아니라 내 공간 같다는 느낌이 다시 살아난다.
거실은 내가 제일 애착 가는 공간이다.가죽 소파 두 개 놓고, 가운데 러그!-->!-->!-->!-->!-->!-->!-->!-->!-->!-->!-->…
2025-12-23- 아이스크림과 커피.
차가운 공기속에 날리는 비를 피하며. 아이스크림을 받아왔다
선물받은 쿠폰인데 달달하니 커피와 한잔하면 좋을 듯 하다.
혼자만의 공간 혼자만의 시간 그리고 여유..
어렸을때 정말 바라던 있을듯한 꿈이었는데
막상 이루고 보니깐 이것도 무덤덤해진다..
젊음을 희생하며 얻은 기쁨은 초라함을 지울수가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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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 휴일에 커피한잔
휴일 아침엔 알람을 끄고 조금 늦게 일어났다.딱히 계획은 없었고, 오늘은 그냥 집에서 쉬는 날로 마음먹었다.
커피 생각이 나서 커피머신을 켰다.에스프레소 한 잔 뽑고, 스팀 노즐로 우유를 데워서 라떼를 만들었다.우유 거품이 생각보다 잘 올라와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전문가처럼 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마실 만큼만.
머신 옆에 놓인 컵이랑 스테인리스 텀블러를 보니괜히 카페 놀이하는!-->!-->!-->!-->!-->!-->!-->!-->!-->!-->!-->!-->!-->…
쇠테리어 – 304 스테인리스 모던 키친렉 M 사이즈
요즘 집에서 커피 마시는 시간이 좀 늘었다.괜히 뭐 하나 정리하고 싶어지더라. 컵이랑 티백이랑 이것저것 쌓여가니까 주방이 점점 산만해지는 느낌.
그래서 이번에 304 스테인리스 모던 키친렉 M 사이즈 하나 들였다.
라지 사이즈랑 듀오렉까지 3가지 모델을 다 보유하게 되었다.
솔직히 처음엔 “키친렉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싶었는데,막상 받아보니까 느낌이 좀 다르다.
일단 304!-->!-->!-->!-->!-->!-->!-->!-->!-->!-->!-->!-->!-->…
1년넘도록 고민 – 삼성 비스포크 AI 정수기 RWP70F15ANW 구매
오늘 드디어 정수기를 들였다.
혼자사는데 정수기는 오버같고.. 매일 본가에서 패트병 몇개씩 가져오는 것도 일
그렇게 1년 넘도록 혼자 지내면서 살까 말까 살까 고민하다가 그냥 질렀다
요즘 들어 집에 들어오면 괜히 주방 쪽을 한 번 더 보게 된다.
며칠 전에 들여놓은 삼성 Bespoke AI 정수기!-->!-->!-->!-->!-->!-->!-->!-->!-->!-->!-->!-->!-->!-->!-->!-->…
2025-11-15 가을같은 겨울. 거실에서
멈췄습니다
아직도 본가에서 가져와야 할 레고와 가구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귀차니즘에 의해 모든걸 할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방어를 위한 혼자만의 생활이..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건강도 감정도 능력도... 슬슬 불안해지는 요즘입니다.
20대말에 만들었던 저 레고들을 보면서... 그때의 공기를 그리워하는게
미래에는 얼마나!-->!-->!-->!-->!-->!-->!-->!-->!-->!-->!-->!-->!-->!-->!-->!-->!-->!-->!-->!-->!-->…
2025-11-08 싱글 아파트 레트로 인테리어
한달동안 카메라 구동을 안하다 보니깐문뜩 고장나면 어쩌지 라는 강박이 들어오늘 혼자 55.8렌즈를 장착하고 집을 굴러다니면서 몇장 샷을 남겨봤다
철좀 들어라 혼자사는 40대 초반의 궁핍한 인생이여.
레고도 웃기고 브라운관 티비에 90년대 초반 게임기나 장식해놓고.결혼은 포기한 노총각의 한심 하우스 그 자체 아닌가.
레트로도 유행따라 레트로지매일 보니깐 이제 이것도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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