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5-10-05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6, 2015 0 오늘은 월요일 그리고 월급날. 통장에 머니가 들어왔다가 그냥 사라지네요 적금 카드값. 보험료 ,이번달에는 12만원으로 한달을 버텨야 합니다 다음주에는 민방위 훈련에 참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myb-Life/diary. 2015년 10-04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5, 2015 0 평소에 두려워하는 걱정들이 현실이 아닌 꿈에서 그대로 나타나 그 과정을 느낀다면 그것은 고통일까요. 아니면. 현실이 아니라 꿈이라 다행인가요.. 요즘에 악몽을 자주꾸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house space 랜덤타일은 중독입니다. nix207@pinkboy.org 10월 4, 2015 0 문고리닷컴에서 자주 구매하는 아이템이 하나있습니다. 그 이름하여 랜덤타일. 타일을 좋아하는 이유를 말해보라고 하면 다양한 의견을 내놓을수 있습니다. 첫번째 열을 차단하는 재질이라 커피잔이나…
myb-Life/diary. 2015-10-03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4, 2015 0 이유없는 불면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벽에 몇번 일어나서 몽롱한 정신을 지울려고 해봐도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새벽에 마시는 물한잔의 소중함/ 아직 더 잘수있다는 색다른 희망이 생겨 모든일에는 장점과…
myb-Life/diary. 2015-10-02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3, 2015 0 화려함 뒤에는 언제나 고달픈 모습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행복한 환경에서도 고독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회사에서 일하는 위치나 입장이 달라져서 요즘에 정말 바쁘고 힘들어요. 그러다보니깐 예전이랑…
myb-Life/diary. 2015-10-01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1, 2015 0 추워서 디지는줄 알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반팔을 입고.. 출근하였는데 퇴근할때 태풍 온줄 알았습니다. 저녁은 집에서 맛나게 갈비를 먹었습니다.. 역시 부모님이 해주시는 양갈비가 최고입니다. 제가 드린…
myb-Life/diary. 2015-09-30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1, 2015 0 오랫만에 미용실에서 파마를 했습니다.. 역시 총각은 파마가 어울린다는 이야기.. 이 미용실 처음왔을때에는 학생은 ?? 이라는 말을 하였죠.. 역시 세월은 어쩔수 없나봐요 오늘은 말일 쉬는날입니다. 한화가…
Information – interior 파벽돌과 화이트의 만남 nix207@pinkboy.org 9월 30, 2015 0 헤링본 바닥이 참 깔끔하네요..저희집은 타일인데. 다음에는 원목을 이용한 헤링본 바닥을 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원목의 색 달라짐이 독특하게 보여주네요 …
myb-Life/diary. 2015-09-29 diary nix207@pinkboy.org 9월 30, 2015 0 요즘에 20대때보다 머리 숯이 적어지고 가늘어져서.고민이 많습니다. 아버지 모습보면. 탈모같은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에는 자존감이 예전보다 떨어지긴 하네요.. 내일…
myb-Life/diary. 2015-09-28 diary nix207@pinkboy.org 9월 29, 2015 0 오전에 출근을 하면서 느끼는 점 하나는. 휴일을 즐기고 나서는 몸의 상태가 좋다는 겁니다 역시 사람은 푹 쉬는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점 오늘 한화는 호흡기 90%는 떨어진 상태입니다.…
myb-Life/diary. 2015-09-27 diary 추석 nix207@pinkboy.org 9월 28, 2015 0 추석 당일입니다. 회사에 일도 없으면서 출근한다고 어머님에게 말해놨습니다.. 사촌 삼촌 가족들 몰려와서 결혼의 압박에 대한 끝없은 의견속에. 쪼그라드는 그 분위기가 싫어서.. 카메라들고 나들이도 할겸 오전에…
MYB - 끄적임.주절주절 2015-09-27 dsf;kelrwker nix207@pinkboy.org 9월 27, 2015 0 추석연휴도 점점 지나가네요.. 9월달 셀카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저장하자는 개념인데. 잘 안되네요... 미용실 갈때가 또 한번 온거 같네요..머리가 푸석합니다. 요즘에 너 뭐하고 지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