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9-12 diary

물에 젖은 생쥐가 몸을 말리기 위해 들어간 곳에. 3일동안 굶은 고양이를 만난다면..??? 오늘 한화와 롯데의 게임을 시청하는 한화팬으로서 느끼는 그대로의 감정이 아닐까 하네요 큰 점수차로 진것보다.…

양키캔들 블랙체리 라지

양키캔들 제품중에 가장 좋아하는 향을 가진 블랙체리 입니다 라지사이즈 하나 큼지막하게 구매해서 하루에 3시간. 쉬는날 하루종일. 그렇게 몇달은 달콤한향을 맡으며 살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2015-09-11 diary

퇴근하면 뭐할까 생각하면서 쓰는 오늘의 일기는 참 즐거워요.. 문고리 닷컴에서 생각지도 못한 예치금 3만원이 들어왔습니다. 다음주에 색다르게 꾸밀 원목책상을 위한 여러 아이템들을 구매했습니다. 내일은…

2015-09-10 diary

인스턴트 커피 / 콜라 / 라면이 몸에 왜 안좋은지에 대한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내가 느끼지 못하면. 그저 남들 이야기라고 생각하기에.. 맛나고 달콤하고 좋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이제…

2015-09-09 diary

한화의 5강이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스트레스 받을까봐 야구도 안봤는데.. 중간에 노히트까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학을 떼었습니다. 이팀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문고리닷컴에서 160센티의…

2015-09-08 diary

헤어진 여자친구가.. 뭘 해결하기 위해 도움 때문에 연락을 취했다면. 좋아해야 할까요. 아님 서운해야 할까요.. 싸우다 헤어진것도 아니고 . 나쁜 감정도 없었던 사람이라. 잠깐 아련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2015-09-07 diary

오전 늦은 저녁은 찬바람이 불어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시원합니다. 새벽에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느끼고.. 이제 가을이 다가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좋아하는 야구도 이제 늦은 시즌이 지나.…

2015-09-06 diary

아버지께서 갑자기 할말이 있다는 이야기에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내일 카메라 빌려달란 말.. 가족이라 빌려줘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항상 돌아왔을때.. 어딘가에 찍힌 흔적이 있다면.. 솔찍한 마음으로 걱정이…

2015-09-05 diary

좋은꿈을 꿀때가 많이 있습니다. 재벌들이 등장해서 저에게 큰돈을 주거나.. 악당을 처벌하고. 그들의 어두운 돈을 가져가거나.. 개꿈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오전에 일어날때 너무 상쾌해서.. 오늘도 한끼 식사분의…

2015-09-04 diary

퇴근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오랫만에 어머님이랑 대화를 나눴습니다.. 다리쪽에 파스를 붙이고 있어서.. 이거 왜 이러냐고 하니. 피곤했는지 멍이 들었다는 말... 걸어보라고 하니 약간은 힘들어보이는 모습을…

2015-09-03 diary

가끔 지나가다가 진짜 이상형을 보게 될때가 있습니다 아는 사람중에 남자가 아닌 여자. 그 여자중에 내가 이성으로 만날수 있는 싱글 그 싱글중에 20~30대의 여성 그 여성중에 내 이상형... 언제부터 그냥…

2015-09-02 diary

오늘은 무슨날?? 레고 하는날.. 올해 최고의 모델로 생각한 제품이 발매되어 어제 주문해 오늘 받았습니다. 다음에 만들까. 아니면 오늘 만들까. 고민을 하다. 박스에 그려져 있는 건물 자체의 모습이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