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5-08-03 diary nix207@pinkboy.org 8월 4, 2015 0 음악이 단순하게 좋아서 애정을 가지는 가수가 있다면.. 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서. 시너지 효과까지 더불어 좋아하는 가수가 있습니다. 자드라는 가수.. 보컬 사카이 이즈미는 하늘 나라에 갔지만. 아직도 가끔…
myb-Life/diary. 2015-08-02 diary nix207@pinkboy.org 8월 3, 2015 0 일요일입니다. 요즘들어 야구에 집착하는 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깟 공돌이가 뭐라고. 한화라는 팀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연패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이게 나랑 무슨 관련이 있다고.. 사람이 살면서.…
myb-Life/diary. 2015-08-01 diary nix207@pinkboy.org 8월 2, 2015 0 좋아하는 연애인중에 b'z 보컬 이나바코지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22살때부터 좋아했으니 근 10년은 더 좋아했네요.. 예전에는 매일같이 음악도 듣고 뮤비도 보고 .. 외모부터 목소리 분위기까지…
house space 쇼파위 선반에 스테인 작업 nix207@pinkboy.org 8월 1, 2015 0 원목 인테리어 선반 6종 셋트중에 한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원목중에 스프러스를 좋아합니다. 너무 단단하지도 너무 무르지도 않고 적당한 무게/금액 에 스테인을 바르면 색이 잘…
myb-Life/diary. 2015-07-31 diary nix207@pinkboy.org 8월 1, 2015 0 내일부터 여름휴가 시작입니다.. 즐겨야 하는데. 당장 생각나는건 푹 잘수 있겠구나. 좋아하는 음악좀 들을수 있겠구나... 그냥 있을수 있겠구나. 하는 소박한 생각입니다. 치킨한마리 시켜놓고. 야구보는게..…
house space 허전한 쇼파위에 선반을 만들어 보자 nix207@pinkboy.org 7월 31, 2015 0 공간을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면.. 허공에 떠 있고. 뭔가 활용할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대로 두면 뭔가 아쉬울때가 있어요.. 그래서 벽공간을 이용해서 선반을 올려놓고. 이쁜…
myb-Life/diary. 2015-07-30 diary nix207@pinkboy.org 7월 30, 2015 1 오늘따라 배려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나는 누군가와 인연으로 연락하기에는 조금 이기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생각하지만.. 내 위주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 상대방이 보고싶고 만나고…
myb-Life/diary. 2015-7-29 diary nix207@pinkboy.org 7월 30, 2015 0 어제 주문한 물품들이 와서 또한바탕 했습니다. 선반 재료인 원목들과 미니 수납장을 보면서 이것들 언제 스테인 칠하냐 하면서 혼자 중얼 거렸지요... 스테인은 이번주 토요일날 할려고 합니다.. 제습기가…
myb-Life/diary. 2015-07-28 diary nix207@pinkboy.org 7월 29, 2015 0 여름휴가때 취미로 작업할 아이템들이 내일 도착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보통 일주일 정도 걸리는 배송기간인데 .. 이번에는 빠른 배송이네요. 오늘은 한화가 이겼습니다 권혁선수가 무리하게 등판해서 100%…
myb-Life/diary. 2015-07-27 diary nix207@pinkboy.org 7월 27, 2015 0 생각보다 컨디션 좋았던 월요일입니다. 음식이 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 크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일주일전부터 라면/햄버거/를 줄이고 짬뽕도 줄이면서 간단하게 야채위주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myb-Life/diary. 2015-07-26 diary nix207@pinkboy.org 7월 26, 2015 0 주말에 일을 한다는건 무시무시한겁니다.. 월요병이라고 하지요.. 푹 쉬다가 출근하는 고통까지도 없앨수 있는 좋은 방법 입니다. 내일은 즐거운 월요일..?? 한주만 버티면 여름휴가입니다. 요즘에 제 입에…
myb-Life/diary. 2015-07-25 diary nix207@pinkboy.org 7월 26, 2015 0 주말입니다. 오전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게 가뭄해결에는 도움을 줬다고 할수 있겠지만. 저는 별로네요.. 언제나 내뿜는 제습기의 물.. 몸에 생기는 땀과 책상의 끈적한 촉감..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