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10-19 diary

요즘 속칭 인터넷용어로 아재라고 합니다 아저씨라는 뜻이죠.. 트와이스라는 그룹의 새 앨범을 들으며.. 와 이쁘다.라고 외치는 저도 이제는 아재인가 봅니다..ㅋ 월요일입니다. 문고리닷컴에서 주문한 아카시아…

2015-10-18 diary

충격적인 사실을 몇가지 알게되었습니다..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 형 동생 사이에서 아주 더럽고. 이해할수 없는 상황들을 들으면서 정말 사람들이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 그런걸 오늘도 깨달아…

2015-10-17 diary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그 좋은 카메라와 렌즈를 가지고 집에서 집사진만 찍는 외톨이 그 잘생긴 얼굴을 가지고.. 여자한테 관심도 안보이고 그냥 혼자 노는 외톨이.. 느글거리네요. 어제 거래처…

골방 최적화 하기.

집에서 가장 오래 있는 공간이 이 골방입니다. 레고방은 가끔 레고할때나 들어가고. 안방은 자기전에만 들어갑니다. 이곳 골방의 공간이 마음에 안들어서 오늘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래…

2015-10-16 diary

둘째를 가지게 되었다고 친누님에게 에전에 연락이 온적이 있습니다. 그런몸을 이끌고 뮤즈 콘서트까지 가셨던 대단한 분이신데.. 내일 제가살고 있는 집에 놀러 온다고 합니다. 조카랑 7살차이인 어린 동생이…

2015-10-15 diary

인테리어 용품 판매 사이트중 문고리닷컴이라고 있습니다. 물건을 구매하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이상하게 베스트리폼으로 자주 뽑혀서. 가끔 들어가면 50000원 예치금이 들어와서.. 또다시 안지를수가 없는…

2015-10-14 diary

미련이란 단어가 생각나네요.. 잊지 못하고. 잊을려고 할때 생각나고.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기억나고. 그 느낌이 좋아.. 감정에 취한척 해보는데...아프긴 합니다. 가끔 아버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2015-10-13 diary

감기가 다가오는 느낌을 알고 계신가요? 내일이면 아플꺼 같은 예감 쌍화탕이라도 잊지 않고 꼭 마셔야 뒷탈이 없을꺼 같은 기분.. 지금 그 순간을 느끼고 있네요. 샤워한번 찐하게 하고 보일러 오랫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