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11-18 diary

제가 살면서 가장 바보같지만 고치지 못하는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있는걸 좋아한다는 거죠.. 젊었을때 여행이라도 한번 더 가고..연애라도 한번 더 해야 하는데..…

2015-11-17 diary

긍정 프로젝트. 한달동안 쓴 일기를 검토해본 결과 요즘의 저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힘들어하면서 쫒겨살았던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힘든일도.. 엄청나게 괴로웠던적도…

2015-11-16 diary

파리의 데러사건을 보면서 . 치안이 부족한 그런 세상에서 살게된다면 얼마나 무서울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고 정치가들 그렇게 욕을해도 살기좋다고 생각하기에.. 밤늦게…

2015-11-15 diary

핸드폰의 노예가 아니라.. 일의 노예가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쉬면서도. 항상 핸드폰이 울릴꺼 같은 기분이 들고 자다가 모닝콜이 알람이 아니라 회사 관련 전화일때가 많이 있습니다. 정말 속상할때는 이…

2015-11-14 diary

야근을 하고 늦은밤 들어와서 먹는 맛있는 야식의 유혹은 다음날 더부룩한 배를 부여잡고 쓰라린 표정을 지으며 시작하는 하루를 만들어줍니다. 요즘에 갑자기 밥맛이 좋아졌는지 두공기씩 뚝딱 먹는데.. 그 반찬이…

2015-11-13 diary

너무 조심스러운것도 문제가 있다.. 연락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편하니깐 형이라고 부르라고 말했지만. 형은 무슨 여자는 여자지요.. 내일 저녁먹자는 이야기에.. 회사때문에 중간에 나오는게 불편하다는 말에…

비오는날에는 자드의 음악을 ..

누군가 저에게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주성치 서유기에 나왔던 주인이라는 배우의 모습과. 오늘 올리는 자드의 보컬 사카이 이즈미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이상하게 잔잔하면서 경쾌한 자드의…

2015-11-12 diary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것중 하나는. 열심히하는걸 다른사람들은 분명 알고 있지만 그것을 들어내서 높여주는건 다들 쉬쉬한다는 거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뼈저르게 느끼는것중 하나는. 내가 없어도 회사는…

2015-11-11 diary

일단 오늘은 빼빼로 데이입니다. 하나도 못받았어요.. 일본의 버블시대인 80~90년대 초반의 영화나 cf 음악을 들으면 감성적으로 풍부하고 멜로디 라인이 여유가 있어보여요 사람이 살만하면 문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