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5-11-10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11, 2015 0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지만 좋지도 않았던 날. 2일간 휴일이란 생각에 기분좋게 일어났지만 거래처에서 고소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듣고 하정우 주연의 영화 멋진하루처럼 하루종일 거래처 사장님이랑…
house space 대형 타공판 / 틴사인 보드 / 스탬프 자석 nix207@pinkboy.org 11월 10, 2015 0 타공판에 철판에 인쇄된 빈티지 스러운 사인보드를 자석을 이용해서 붙여봤습니다 골방 컴퓨터 위에 올려봤습니다. 번잡스럽고 정신없지만 독특하고 빈티지스러운 인테리어를 좋아하다보니깐. 누가보면…
house space 메트로 워머 / 양키캔들 라지 핑크샌드 / 필립스 전구 nix207@pinkboy.org 11월 10, 2015 0 왼쪽부터 메트로 양키캔들 짝퉁 워머 / 양키캔들 핑크샌드 라지 / 필립스 할로겐 전구2개 짝퉁의 장점은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수 있다는 겁니다 최대로 밝게하면 향도 강하고 조명의 세기도 깊기에.…
myb-Life/diary. 2015-11-09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10, 2015 0 누구한테 말은 못하지만 돈쓰는 재미가 정말 최고로 좋은거 같습니다 돈쓰고 여행하고 스포츠마사지도 받고 맛있는것도 먹고.. 좋아하는 물품도 구매하고., 하지만 월급이 넉넉하지 못하다면. 그 월급을 쪼개고…
myb-Life/diary. 2015-11-08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8, 2015 0 오랫만에 기대했던 한일전. 진짜 제대로 해보자고 선언하고 나왔던 일본의 에이스 투수들 그리고 무기력하게 삼진쑈를 보여줬던 한국의 타자들. 박찬호의 시구와 이승엽의 해설속에 민망한 영봉패를 당해버렸네요…
myb-Life/diary. 2015-11-07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7, 2015 0 어제부터 이어진 비가 오늘 밤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모처럼 가지고 왔던 우산이 다시금 집으로 향할수 있는 날이라 다행입니다. 요즘에는 장마가 심해서. 오전에 내린 비가. 오후까지 이어지는 날이 없기 때문이죠…
myb-Life/diary. 2015-11-06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7, 2015 0 11월에 비가오면 라디오에서 건즈엔로즈의 11월의비가 흘러 나옵니다. 언제나 들어도 좋네요 1~4mm 정도의 차가운 가랑비라 여름에 내리는 그 느낌은 아니네요.. 예전에 이정도 비가오면 우비를 입고…
myb-Life/diary. 2015-11-05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5, 2015 0 낮잠을 자다가 가끔 평소의 없던 기억들이 생각날때가 있습니다. 전역하고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때 같은학교에 다녔던 친구로.. 순수하게 많이 좋아했던 친구였습니다. 드림위즈 지니로 매일같이 메신져도…
MYB - 끄적임.주절주절 2015-11-05 dsflkdsfkewr nix207@pinkboy.org 11월 5, 2015 0 전신거울 앞에서서 자주찍는 포즈로 셀카를 남겼습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집에서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나이먹으면 살이 찐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운동없는 살은 정말 쳐지네요. 10년이 더 지나고. 이…
myb-Life/diary. 2015-11-04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5, 2015 0 내일은 즐거운 월급날입니다. 그리고 어머님 생일입니다. 가족 생일때만 되면.. 친누님이 전화해서.. 나 엄마 옷사줬다. 너 뭐하는지 보겠어. 이런 식으로 연락을 합니다. 결혼을 하면 다들 효녀 효자가…
myb-Life/diary. 2015-11-03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4, 2015 0 다음주 월요일날 민방위 훈련에 참가해야 합니다 꼭 지키세요..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회사 쉴려고 계획했지만 가장 신경쓰이는 일때문에 출근했습니다.. 아마 몇일 지나야 해결될꺼 같습니다.…
myb-Life/diary. 2015-11-02 diary nix207@pinkboy.org 11월 2, 2015 0 항상 배속에 뭔가가 들어간 느낌이 들어요 개운하지 않는 기분.. 아침에 일어나면 뱃가죽이 들러붙어.. 뭐라도 먹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항상 뭔가 채워져 있는 기분이 들죠. 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