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1-29 diary

점심은 순두부 . 지인이 사줬습니다. 저녁에 마이크로소프트에 들렸습니다. 광화문 경복궁이 한눈에 보이는 좋은 위치에 있는 회사더라구요.. MS 부장님에게 파트너쉽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2시간정도 설명을…

2015-01-28 diary

쉬는날입니다 몇가지 이벤트가 발생하였습니다 2층의 예전 제 방에 들어가봤는데 레고봉지 하나가 사라진겁니다. 높은 위치.. 조카 찬우가 손을 쓸수 없는 곳. 그런데.. 그곳에 있던 레고 봉지가 사라졌다면...…

LEGO HOUSE 20150128

2층에 있던 레고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레고 박스를 쌓아놓으면 지저분하지 않을까 했지만 막상 ,,..... 지저분하네요^^ 새로운 레고 건물 제품을 만들고 싶은데. 쇼핑몰에서 사라지고…

2015-01-27 diary

점심은 베이컨김치 6000원 아무일 없이 하루가 흘렀습니다 이벤트도 특별한 일도.. 인생에서 오늘은 기억에도 없을 1월27일이지만 그냥 24시간 그렇게 지나가버렸습니다. 집에와서 wwe 로얄럼블을…

2015-01-26 diary

오전에 쿵하는 소리가 나서 올라가 봤습니다. 친누님이랑 매형이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조카의 유치원 출입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일과중 하나로 바뀐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그런 조카님께서 큰…

2015-01-25 diary

오늘은 여자친구를 만나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일요일 저녁은 여자친구 만나는 고정적인 날이에요 점심은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7000원 지출.. 일적인 문제는 없고.. 심리적이나 신체적이나 좋은 상태입니다.…

2015-01-24 diary

10246 탐정사무소 레고 1월1일날 새벽에 기습적으로 쇼핑몰에 등장했다가 사라졌던 만번대 레고 이것만큼은 꼭 구매하고싶은데 잘 안올라오네요 처음으로 놓친 만번대 건물 시리즈입니다. ㅠㅠ 오늘은 기분좋게…

2015-01-23 diary

점심으로는 4명이 뼈다귀해장국을 먹었습니다. 그게 감자탕이지용 7000원 지출 확신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해답을 얻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죠.. 요즘에 피곤하고 몸이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2015-01-22 diary

목요일입니다. 평범한 하루 별일 없는 하루 일은 생활처럼 시간은 정신없이 흐르고. 점심 순대국밥은 미친듯이 맛이 있습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해서 그 3시간 행복을 느끼며 잠이 드는데.. 오늘따라…

2015-01-21 diary

쉬는날입니다. 일주일을 계산하면 이번에 옷장이랑 카펫 포스터를 구매하였네요.. 새로운 느낌의 보금자리를 사진으로 담아보고 낮잠도 자고.. 맛난것도 먹고 저는 어찌 방콕체질인거 같네요..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