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5-01-29 diary nix207@pinkboy.org 1월 30, 2015 0 점심은 순두부 . 지인이 사줬습니다. 저녁에 마이크로소프트에 들렸습니다. 광화문 경복궁이 한눈에 보이는 좋은 위치에 있는 회사더라구요.. MS 부장님에게 파트너쉽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2시간정도 설명을…
myb-Life/diary. 2015-01-28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9, 2015 0 쉬는날입니다 몇가지 이벤트가 발생하였습니다 2층의 예전 제 방에 들어가봤는데 레고봉지 하나가 사라진겁니다. 높은 위치.. 조카 찬우가 손을 쓸수 없는 곳. 그런데.. 그곳에 있던 레고 봉지가 사라졌다면...…
house space 침대 방 책상 소개. nix207@pinkboy.org 1월 28, 2015 2 안방겸 옷방겸 침대방에 있는 책상입니다. 서버컴퓨터가 항시 작동중이며.. 몇번 사용하지도 못한 넷북과. 씽크패드 노트북. 아이패드.…
MYB - 끄적임.주절주절 미용실 다녀온 날. nix207@pinkboy.org 1월 28, 2015 0 오랫만에 셀카를 찍어보네요.. 파마했는데.. 3만원이었던 금액이 5만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이제 동네미용실도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거울을 통한 제 모습도.. 이제 아저씨의 모습 그대로입니다.슬프네요…
house space LEGO HOUSE 20150128 nix207@pinkboy.org 1월 28, 2015 0 2층에 있던 레고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레고 박스를 쌓아놓으면 지저분하지 않을까 했지만 막상 ,,..... 지저분하네요^^ 새로운 레고 건물 제품을 만들고 싶은데. 쇼핑몰에서 사라지고…
myb-Life/diary. 2015-01-27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8, 2015 점심은 베이컨김치 6000원 아무일 없이 하루가 흘렀습니다 이벤트도 특별한 일도.. 인생에서 오늘은 기억에도 없을 1월27일이지만 그냥 24시간 그렇게 지나가버렸습니다. 집에와서 wwe 로얄럼블을…
myb-Life/diary. 2015-01-26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7, 2015 0 오전에 쿵하는 소리가 나서 올라가 봤습니다. 친누님이랑 매형이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조카의 유치원 출입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일과중 하나로 바뀐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그런 조카님께서 큰…
myb-Life/diary. 2015-01-25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6, 2015 0 오늘은 여자친구를 만나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일요일 저녁은 여자친구 만나는 고정적인 날이에요 점심은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7000원 지출.. 일적인 문제는 없고.. 심리적이나 신체적이나 좋은 상태입니다.…
myb-Life/diary. 2015-01-24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4, 2015 0 10246 탐정사무소 레고 1월1일날 새벽에 기습적으로 쇼핑몰에 등장했다가 사라졌던 만번대 레고 이것만큼은 꼭 구매하고싶은데 잘 안올라오네요 처음으로 놓친 만번대 건물 시리즈입니다. ㅠㅠ 오늘은 기분좋게…
myb-Life/diary. 2015-01-23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4, 2015 0 점심으로는 4명이 뼈다귀해장국을 먹었습니다. 그게 감자탕이지용 7000원 지출 확신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해답을 얻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죠.. 요즘에 피곤하고 몸이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myb-Life/diary. 2015-01-22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3, 2015 0 목요일입니다. 평범한 하루 별일 없는 하루 일은 생활처럼 시간은 정신없이 흐르고. 점심 순대국밥은 미친듯이 맛이 있습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해서 그 3시간 행복을 느끼며 잠이 드는데.. 오늘따라…
myb-Life/diary. 2015-01-21 diary nix207@pinkboy.org 1월 23, 2015 0 쉬는날입니다. 일주일을 계산하면 이번에 옷장이랑 카펫 포스터를 구매하였네요.. 새로운 느낌의 보금자리를 사진으로 담아보고 낮잠도 자고.. 맛난것도 먹고 저는 어찌 방콕체질인거 같네요..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