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1-20 diary
화요일입니다
어렸을때 일기를 쓰고 선생님에게 검사를 받으면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일기에 오늘이란 단어와 요일은 적지 말아라..
반복되고 누구나 아는 영양가 없는 이야기는 적지 말라는 말이었지요.…
내가 생각하는 삶
자기 능력에 맞는 돈 받고...
그 돈으로 하고싶은거 할수 있으면 그게 행복이고 그걸로 만족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현실을 인정하고 수긍하는 법도 알아야 하는거 같습니다.
내가 힘들어하고 우울하고…
2015-01-19 diary
몸이 좋지 않다고 말하시는 부모님의 전화를 받는 아들의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타이레놀 쌍화탕이면 좋아질꺼라고 말하시는 아버지의 모습도 아련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별로 좋지 않은 기분으로…
2015-01-18 diary
점심은 갈비탕. 정말 맛없는 곳에서 식사를 하고 8000원 지출.
저녁은 여자친구 만나서 맛나는 갈비 39000원 지출
여자친구가 두통이 심하다고 해서 걱정했습니다
만나는 시간에 눈이랑 비가 와서…
MOVIE / ㅡMUSIC / POSTER
좋아하는 영화, 뮤지션의 포스터를 소장하고 집에 장식하는건.
어쩌면 앨범을 구매해서 소장하는 방식과 같지만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일단 집의 인테리어에 포함되기에…
2015-01-17 diary
점심은 순대국밥 6000원 지출.
이케아의 모조품 사이트에서 작은 카펫을 2개 주문하였습니다
개당 12000원..총 24000원 지출
집 거실 바닥이 돌이다 보니.. 자주 걷는 부분에 깔아놓았습니다.…
2015-01-16 diary
점심은 갈비탕.
몇일전부터 오늘은 꼭 갈비탕을 먹을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맛나는 고기 걸죽한 국물 시원한 다대기 바삭한 깍두기.. 성공했죠.
갈비탕 7000원 지출.
오늘 고스터버스터즈 포스터를…
2015-01-15 diary
15일 저녁일기.
오늘은 회사 전체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몇일전부터 뭔가 긴장했던 그날인데... 저만 빠지고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던 날이었어요..
속도 안좋고 거울속…
2015-01-14 diary
14일 저녁 일기.
일주일동안 그렇게나 기다리던 수요일이 왔습니다.
바로 옷장이 오는 날이죠..
이케아 한샘 리바트 옥션표 옷장등을 수없이 봐왔지만 뭘 사야할지 결정을 못하기는.
바로 한샘 샘베딩…
한샘 샘베딩 1600 옷장 구매
이사오고 나서 옷장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옷은 어디서 입느냐????
2층에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옷방이랑 서재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처음에는 2층에서 밥먹고 샤워하고 옷입는 기본적인…
2015-01-13 diary
근심없는 그런 편안한 마음으로.
낮12시까지 늦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짧은휴가라고 생각하고 쉬고 있지만.
날짜를 잘못잡아서 오늘 왔으면 하는 옷장은 내일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자친구랑 여행가기로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