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2-04 diary

무기력한 하루.. 사랑니 통증과 감기가 동시에 몰려오니 뭘 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쉬는날 거실에서 멍하니 서서..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다라고 혼자 중얼 거렸네요 일도 잠도 음악도 취미도.. 그냥 아무것도…

2015-02-03 diary

점심은 순두부 6000원 사랑니 때문에 신경이 예민합니다.. 피곤해서 부은건지 뽑을때가 된건지..골치아프네요. 2월28일날 아부지 칠순잔치를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잘해주고싶은데..정말 ..저는 이기적인거…

요즘 생각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평화주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보게 될것이다.. 남에게 상처 안주고 불만 가지지 않고.. 스스로 힘들지 않게 조율하면서 꾸준하게 회사를 다니는 사람.. 후임이 못마땅한 대우를…

2015-02-02 diary

월요일은 원래 바쁜 날이라고 하나요... 정신없고 바쁘고 허기지고 속상하기도 하고. 하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시간은 흐르고 퇴근하고 집에서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에 인테리어에 관심이…

2015-02-01 diary

일요일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일단 교회가 떠오르고 .. 쉬지만 아쉬운 기분도 들고... 낮부터 야구를 볼수있다는 흥미도 들고. 미용실에 꼭 가야할꺼 같고.. 어렸을때에는 일요일 낮에는 항상 목욕탕에…

2015-01-31 diary

여자친구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오늘 영화 강남1970을 보고 난 이후에는 말 그대로 침묵이었지만요. 폭력 섹스 살인.. 말그대로 불쾌한 영화였습니다 재미없는 어른들의 빨간 영화.... 점심은…

2015-01-30 diary

오늘은 지출할 돈이 없습니다.. 이번달 전기세 12600원 가스비 28000원 선방하였습니다. 쉬는날 전화할까 하다가 믿었는데..거래처에서 먼저 입금해줬네요. 조카 찬우가 점점 말을 안듣고 눈치만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