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5-5-30 diary nix207@pinkboy.org 5월 31, 2015 0 오늘은 일적으로 마음에 안들었던 날입니다.. 월요일날 해결해야 하지만..뭔가 못마땅합니다. 다시 시작한 운동. 생각보다 무리가 많은가 봅니다. 건강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데 몸이 더 쑤시네요...…
myb-Life/diary. 2015-05-29 diary nix207@pinkboy.org 5월 29, 2015 0 내가 손해를 보고 남이 이득을 얻는 상황 하지만 내 손해가 크지 않고 남이 크게 기뻐하는 상황을 보면. 내가 즐거워집니다. 양보도 욕심의 하나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했지만.. 그래도 남이 행복해하고 남이…
myb-Life/diary. 2015-05-28 diary nix207@pinkboy.org 5월 29, 2015 0 고달프던 5월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어제 구매했던 칼자이츠 16-35 광각렌즈가 오늘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무겁고 묵직한게 언제 날잡아서 여행한번 떠나고 싶습니다. 요즘에 자기전에 침대에 누우면 바로…
Camera - equipment SONY Vario Tessar T* FE 16-35mm F4 ZA OSS nix207@pinkboy.org 5월 28, 2015 0 정말 사고싶었습니다. 미치도록 구매하고 싶었던 렌즈를 이번에 장만하였습니다. 제작년 겨울에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을 구매하고. 이듬해 3월쯤에 최강의 화질을…
Dance - VIDEO HEADSHOT | NONSTOP nix207@pinkboy.org 5월 27, 2015 0 Dubstep Dance(덥스텝 댄스).Margues scott 소셜 스타이자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댄서중에 한명입니다. 춤을 좋아해서 여러 영상을 자주보는데. 이 영상이 참 독특합니다…
myb-Life/diary. 2015-05-27 diary nix207@pinkboy.org 5월 27, 2015 0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 같아... 맞는 이야기지만.. 가슴속에 남아있는 메세지입니다. 요즘에 저 말이 시간이 날때마다 생각이 나고 있습니다.. 오늘 큰거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는 이번달에 카메라…
-NEWS-/LEGO - 해외창작 매드맥스 레고 차량 nix207@pinkboy.org 5월 27, 2015 0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언제나 매니아들은 그 테마를 레고로 창조합니다. 고스트버스터즈가 그랬고 백투더퓨처가 그렇게 제품으로 나오게 되었죠.. 70년대 80년대 멜깁슨의 초기영화 매드맥스가 최근에 리메이크…
myb-Life/diary. 2015-05-26 diary nix207@pinkboy.org 5월 26, 2015 0 오늘은 늦은시간까지 영화좀 감상할려고 합니다 자기전에 괜찮은 영화를 보면.. 그 여운이 꿈속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별다른 일 없이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다음달 월급날 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고싶은게…
myb-Life/diary. 2015-05-25 diary nix207@pinkboy.org 5월 25, 2015 0 이번달이 마지막이 될꺼 같습니다. 신용카드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는 제가. 작년 5월에 이 집으로 이사오고. 추가 공사비에 이것저것 사느냐고 달달이 카드값이 많이 나왔습니다. 밥먹고 보험료 내고 생활하는…
myb-Life/diary. 2015-05-24 diary nix207@pinkboy.org 5월 24, 2015 0 핸드폰을 보고 멍하니 있었습니다.. 연락하는 친구도 별로 없고 지인도 별로 없고.. 외로움이란거 모르고 살았는데... 한사람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줄 몰랐습니다.. 사람좀 만나고 살아라... 다 필요없어…
MY PC-Collection HGST 4TB Deskstar NAS nix207@pinkboy.org 5월 24, 2015 0 얼마전부터 꼭 구매해야 할 제품으로 선택한 하드제품입니다. 저희집은 서버컴퓨터가 하나 있습니다. 컴퓨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20살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자료 고등학교때의 추억 사진등.. 영화 게임 음악…
myb-Life/diary. 2015-05-23 diary nix207@pinkboy.org 5월 24, 2015 0 주말이지만 집에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요즘에 친누님이 2층에 있는 아버지 집에 자주 놀러옵니다.. 올때마다 좋습니다. 맛나는 음식을 가지고 오거든요. 저 우울하다고.. 참외랑 바나나. 그리고 아버지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