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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장 미쉘 바스키아

무제-장 미쉘 바스키아

장 미쉘 바스키아 뉴욕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1980년대 활동했다. 기계 인종 만화 죽음 낙서등.. 내 취향과 비슷해서 예전부터 좋아하던 인물. 이번에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어서 가장크게 출력해서 알류미늄 액자에 담아서 가지고 왔다 거실 한가운데.. 제일 좋아하는 위치에 그의 그림을 올려놓고 보니.. 역시 정신없다. 그래도 느낌이 있어서 좋다.

에어써큘레이터 – 에비에어 R900

에어써큘레이터 – 에비에어 R900

  보네이도 시그니쳐 모델을 다시한번 구매할까 생각해봤지만. 결국 이모델로 결정하였습니다.. 절반의 가격… dc모터로 인한 전기요금 절제와 적은 소음 등.. 실 사용할때의 이점을 생각해서.. 잘 선택한거 같습니다. 다나와에서 상품평 제일 많은 순위로 정렬하다가 충동구매한 것도…사실입니다.   일단 리모콘도 심플하고.. 소음도 적당하고 풍량은 터보모드는 너무 시끄럽고 기계 수명을 위해서 1~2단계만 사용할듯 보입니다.   공기순환기 / 공기이동거리:20m / 날개크기:22.8cm / 4엽날개 / 5단풍속 / 타이머7시간 / 좌우회전 / 상하각도조절 / 리모컨 / DC모터 / 초미풍 / 소음:28.1~62.5dB / 소비전력:3~31W / Z형날개 / 커브형전면그릴 / 중량: 2.27kg  

거실의 메인책상을 레고방으로…

거실의 메인책상을 레고방으로…

  또한번 집을 발칵 뒤집는데 성공했다.. 이번 미션은 거실에 있는 메인책상을 레고방으로 그대로 옮기는 것.. 좋은 컴퓨터 좋은 스피커가 있으면 뭐하나..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면. 그 음이 큰 공간을 가득 채우지 못하고 다 새어나간다… 엠프에 힘을 주기 위해.. 새로운 모델을 알아보는 도중. 차라리 공간을 바꿔보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에… 공간속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봤다.. 일단 이 공간에서 음악을 들어보니깐 조금 산만하다… 눈에 보이는 여러 아이템의 조잡함이 음악을 듣는 신중한 감성을 방해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일단 찍은 사진은 올려본다… 그리고 몇일 지나. 다시한번…

2017-7-13 토마토 하나….

2017-7-13 토마토 하나….

냉장고에서 차갑게 자고 있던 토마토 하나를 꺼내봤다.. 잘게 잘라 설탕을 뿌려.. 그 달콤한 내용물을 먹는 재미도 느낄수 있겠지만.. 요즘에는 그 진뜩한 달짝거림보다.. 수수하게 입안에 넣어서 물어 뜯는.. 그 원초적인 맛도 나쁘지 않다.. 신체 리듬이라는게 항상 최상일수는 없을터..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 일상을 반복하지만. 이제 내려갈만큼 내려갔으니.. 올라가는 기분좀 느껴봤으면 한다..  

2017-07-04 오늘의 끄쩍임 셀카..

2017-07-04 오늘의 끄쩍임 셀카..

7월4일 .. 폭우가 몇일 내리고.. 오랫만에 햇살이 가득했지만. 바닥에서 올라오고 건물에서 내려오는 쩔어버릴정도의 습도는 막지 못하는가 봅니다. 집에 제습기를 2개 동시에 돌리니깐. 한두시간 지나니깐.. 40%까지 내려가네요.. 한달에 한번은 셀카를 기록하는 일상과 그 일상을 기록하는 이 블로그의 공간은 점점 채워지고 있습니다. 80살까지는 기록하고 싶은데.. 과연 할수 있을지.. 그것도 기대됩니다.  

커피와 함께하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

커피와 함께하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

바나나 / 호두 / 아몬드 / 방울토마토 / 불가리스 요구르트 그리고 아메리카노. 어울리지도 않고. 한번에 저걸 다 먹는다고 생각하면 뱃속이 요동치는 경험도 하게 되겠지만. 이런 조합을 자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저녁시간 재미있는 야구 게임을 시청하면서 보내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60년대 느낌의 빈티지 스위치로 해주세요 의 결과물…

60년대 느낌의 빈티지 스위치로 해주세요 의 결과물…

4년전 인테리어 공사를 할때 저의 주문은 이랬습니다.. 60년대 70년대 빈티지한 하우스의 꾸밈없는 스위치로 해주세요.. 사진에 나와있는 스위치 보이시나요? 1600만원 공사의 결과물은 저런 생각지도 못한 스위치와. 전선은 매립도 아니고.. 플라스틱 쫄쫄이로 저렇게 해놨습니다..   “아저씨 진짜 빈티지하게 해놓으셨네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작품입니다..”   저는 정말 성격이 좋습니다.. 빈티지를 요구하였기에.. 몇날몇일을 갈등하다 저런 결과물을 보여준 아저씨의 모습에. 싫망스러움을 표현할수 없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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