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5-10-24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24, 2015 0 5분안에 일기를 끝맺음 할수 있을까요... 즐거운 토요일날 출근해서 일하는 기분을 말해보라고 하면 매콤하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딱 4분있다가 퇴근을 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집에 가면 뭐할까.... 일단…
myb-Life/diary. 2015-10-23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23, 2015 0 35살인 선배가 20살 꼬꼬마 여자와 소개팅을 했다고 자랑을 합니다. 말은 통해? 말은 이렇게 하지만 진정 부럽기도 하고 듣고 만 있어도 순진한 여대생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므흣합니다. 집에 냉장고를…
myb-Life/diary. 2015-10-22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23, 2015 0 문고리닷컴에서 주문한 판재가 너무 늦게 도착했습니다.. 내일 일찍 일어나서 스테인 작업을 해야하는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몸이 잘 안움직입니다.. 아버지께서 오사카 여행을 추진하시다가 비행기 시간을…
Information – interior 보헤미안 인테리어. nix207@pinkboy.org 10월 21, 2015 0 90년대 초반 스웨덴이나 덴마크의 외화를 보면 이런 자연스러운 색감과 알록달록한 인테리어 무대가 많이 등장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빈티지 스러운걸 좋아하지만.. 알록달록하면서.…
Information – interior 화이트 인테리어.- 빈티지 nix207@pinkboy.org 10월 21, 2015 0 몇십년된 시골집도 사진으로 분위기 있게 찍으면 예술로 보이지만 살기에는 팍팍한게 현실이 아닌가.. 그래서 이미지 사진을 보고.. 낭만을 찾지만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myb-Life/diary. 2015-10-21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21, 2015 0 두산과 엔씨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배나온 투수 유희관과 배테랑이 뭔지 보여주겠다는 손민한 선수의 매치. 2대1로 두산이 이기고 있네요... 전 엔씨편입니다. 쓸대없는 생각이 많다는건…
myb-Life/diary. 2015-10-20 diary nix207@pinkboy.org 10월 21, 2015 0 미세먼지 참 답답하네요.. 아직 공기청정기를 장만하지 못했는데.. 내년 봄쯤에는 꼭 하나 구매해야겠습니다.. 아직까지 낮에는 영상 20도가 넘는 그런 날씨입니다.. 겨울이 짧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건…
Information – interior 빈티지와 패턴의 만남 nix207@pinkboy.org 10월 21, 2015 0 반복된 패턴 디자인과 빈티지의 어울림이 안정적이네요.. 오래된 고재와 현대적인 문양 뭔가 이색적이네요.…
MYB - 끄적임.주절주절 2015-10-20 – dsalkjfewlrw nix207@pinkboy.org 10월 20, 2015 0 파마머리를 정돈 안하면 저렇게 지져분합니다. 퇴근하고 저녁준비를 하고 식사하기 전에.. 옷을 벗기전에.. 잠깐 거울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20대의 상당한 시간을…
house space VADERO bench/ 아카시아 원목 벤치 nix207@pinkboy.org 10월 20, 2015 0 혼자할수 없어. 아버지 소환해서 완성한 아카시아 원목 벤치입니다.. 누워서 영화를 감상하면 잠이 들어. 침대를 밀어넣고 그 공간에 벤치를 넣었습니다. 아카시아 원목 벤치는 금액이 참…
MY PC-Collection 여성용 게이밍 마우스 – MSI ds100 nix207@pinkboy.org 10월 20, 2015 0 전자 제품은 항상 유행을 타고 진행중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는 이제 매니아들의 전유물들이 아니예요. 최소 5만원은 줘야 구매할수 있는 . 그런 고퀼리티 제품들이 만원대에 쏟아지고…
music Adam Levine vs Calum Scott nix207@pinkboy.org 10월 20, 2015 0 마룬5보컬 Adam Levine을 처음 접했을때는 락의 멸망이란 표현을 하였습니다. 이제 저런 모기소리의 보컬이 대세가 되는 세상이 왔다라는 그런 심정이었죠 하지만 섬세하고 감정적으로 다가오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