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렌즈만 생각나고 있습니다..
봄이 오는 이 따뜻한 3월에..
오랫만에 카메라 뽐뿌가 오고 있습니다
보라색 이쁜 꽃을 담기 위해... 봄비 내리는 촉촉한 벽돌을 담기위해. 아름다운 사람들을 담기 위해...2월쯤에 소니 A7 풀프레임 카메라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뽐뿌가 들어오는것은 카메라가 아니라 화질의 핵심인 렌즈입니다.
번들렌즈가 성능이 너무 좋은데.. 문제는 번들이란 그 단어의 렌즈가 마음에 안드는 거죠..
사람이 욕심이란게 그런겁니다.
충분하게 좋은…
연애의 당사자들은 왜 변할까요..
연애에 있어서. 여자를 만나고 남자를 만나다보면.. 처음에 비해서 티격태격 거리거나 싸우는 일 또는 뭔가 안맞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서운하다.. 어쩜 그럴수 있나... 등 상대방과 의견차이가 생기고.. 기분이 상할때가 자주 있다보니.. 왜 그럴까?? 란 생각을 할때가 자주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남자의 입장 그대로 서술해 보겠습니다....
보통 처음의 목적은 상대방 즉.. 관심이 있는 여자입니다.…
욕심
오늘은 욕심이란 단어에 대해다시금 마음속에 깊이 기억하는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욕심의 기준이 다르고.. 그만큼 행복의 성취감도 많이 다르기에.
내가 작은 기쁨에 고마움을 느끼는지..
때론 작은 스트레스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반성할려고 합니다.
깨끗한 방속에 떨어져있는 작은 휴지를
누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줍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주 더러운 방속에!--StartFragment-->…
Catallena
오렌지캬라멜 - 까탈레나 (Catallena)
ORANGE CARAMEL - 까탈레나 (Catallena)
hangul
*춤추는 작은 까탈레나 (Red Sun)
나도 모르게 빠져 들어가
도도한 콧대 까탈레나 (Red Sun)
Jutti Meri Oye Hoi Hoi 홀려 들어가
어머머머 멋있어 반했어 어쩜 같은 여자끼리 봐도 참 멋있어
까칠까칠 하지만 한 번만 보고파 알고파…
레고 해외창작 – alex jones – 고스트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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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완벽하고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80년도 시절에 개봉했던 두편의 영화인 고스트버스터즈의 개성있는 창작 건물입니다.
건물 내부만 봐도 스토리가 생각나는게.. 참 레고라는것은 대단한 놀이문화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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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DI LAUPER -She’s So Unu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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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로퍼 누님의 정보는 구글에서 검색하면 충분하게 나올테니 생략합니다...
She's So Unusual (1983)
제가 태어난 1983년에 발매된 앨범이며..
꼭들어봐야 할 명 앨범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상큼하고 발랄한 팝락앨범입니다.
80년대 감성이 느껴지는 빨강과 파란의 묘한 조화의 포스터와.
맨발이면 어때라는 신디로퍼 누님의 각기동작 까지.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팝앨범중에 가장 대단한 앨범이라고 개인적으로…
LEGO – 75059 UCS 샌드크롤러 소식
이 커다란 고구마 같은 기체가 다시 재탕을 넘어 맛탕의 느낌으로 등장하였습니다.
1년에 한두번 ucs 라는 기념비적인 모델이 등장하는데. 이번년도에는 이 기체 로 결정되었나 봐요.
50만원정도의 가격.. 큼지막한 크기. 알찬 구성. 뭐 이정도는 예상할수 있지만..
테크닉브릭의 남용으로 인한 이질감..
이색사출을 넘어 너무나 뚜렷한 피규어 토르소는 레고라는 단순함의 모듈이란 공식을..
발전이 아닌 퇴보시킨듯한 느낌이라…
Paul McCartney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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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레전드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비틀즈의 보컬이자 베이스인 폴매카트니가 72살을 맞이해서.. 서울에서 5월 28일날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반갑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유명하고 올드한 전설적인 뮤지션이 전성기도 아닌 지금에야 와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와줘서 감격해야 하나요..
물론 공연장에서 라이브를 본다면.. 묘한 눈물을 흘리긴 하겠지만. 정말 아쉬울수바께…
가슴이 차가울정도로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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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생각.. 외롭다는 생각 요즘들어서 자주 합니다..
20대에는 싱글이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혼자서 해외여행 다니고...
혼자서 넓은 집에서 방 꾸미고.. 극장 만들고 취미생활 하고..
누구에게 연락하면서 마음 졸이는 연애하는 것보다.
재미있는 미드나 영화 보고.. 책 읽고. 음악듣고 맛난거 먹고..
내가 자고싶을때 잠들고.. 주말에 혼자 마음껏 자유도 누리고...
저축하면서 돈 모이면 이것저것 할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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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욕심은 없지만.
기존에 사용하던걸 소장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내 손때가 묻어서.. 그게 아까워.. 그냥 두는 카메라들...
당시의 가격보다 가치가 훨씬 떨어졌겠지만...
내 추억을 담아둔 그 기계의 가치는 돈으로 정할수 없습니다.
일년동안 사용한 블라델리우스 – BLADELIUS USB 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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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델리우스 usb dac2012년도에 구매하고 지금까지 잔고장 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제 보물중에 하나입니다..
중독된 바꿈질 .. 그리고 최종 종착의 사운드카드..
컴퓨터에서 빈티지 오디오의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
음질은 좋고 부드럽고. 귀가 쏘지 않고.. 오래 들어도 부담없다면.
그런제품을 찾는다면.. 블라델리우스를 한번 구매해보세요.
해상력이 너무 좋고 밍밍한 마른 종이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젖은…
이쁜 조카를 볼때마다…
빨리 결혼하고 싶습니다..
아무 행동도 안해도.. 그냥 삶이 행복하고 즐거워 보이는 이 순둥이를 볼때마다...
우리 누나 매형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친 누님이 결혼할 남자라고 소개시켜줬을때...
나보다 8살 정도 많은 32살 늙은 아저씨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그 나이가 되어버렸고...
결혼할 사람은 커녕..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보니...
뭔가에 홀린듯. 외로움에 어쩔줄…
섬마을 노예 이야기하니.. 예전 어머님 시골집이 생각이 나요..
어머님 시골집 하면 예전부터 재미있는 추억이 많이 있습니다.
안양에서 천안가는 버스를 타고. 천안에서 공주가는 버스를 타고 나면...
그 어린나이에 왜이리 몸이 피곤하고 힘들던지.....
공주에 도착하면... 택시를 타곤했는데..
택시에서 외할아버지 이름을 말하면.. 그냥 할어버지 댁으로 태워주셨어요
아마 90년도 초반의 기억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지금까지 이해 못하던 일들이 있어서.
어머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머님…
상대방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
오늘 자주가는 클리앙. 그리고 mlb 클럽에서는 상대방의 과거. 동거.
그리고 판도라의 상자에 대한 글등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 글등을 읽어보면서 가슴아프지만 나라면 어떤 생각을 할까 하는 또다른 생각을 하다보니..
역시 저는 쿨하지 못하고 예민하며...과거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사람은 과연 변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예외는 있을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그것은…
맛나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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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번정도.. 집에 있을때 탕수육 짜장셋 이나 치킨을 시켜먹습니다.
느끼한 짜장에 고추가루를 뿌리고. 돌리고 돌려서 말아먹고
튀김가루 바삭한 탕수육에 간장소스 뿌려 뿔려먹는 그 소소한 재미...즐거워요
정말 잘해준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생각이 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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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료가 한명이 있습니다...
몇년을 같이 점심을 먹은 ... 어쩌면 밥친구가 아닐까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사람의 소중함을 요즘에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이 많은 형이었는데... 작년 12월중반에 회사를 그만두고 잠수를 탔어요...
몇년을 알고지낸 사람이라 생각나는게 아니라.. 어쩌면 저만의 들키고 싶지 않은 치부를 처음으로 알게된 사람이고.
그러다 보니.. 가족빼고.. 애인에게도 말하지…
NP-FW50 KIT MDR-1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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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타이밍이란게 있습니다 세상은 공정하지 않고. 노력하는 자가 아닌
운이 좋은 사람이 가장많은 혜택을 받는다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현실인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운좋게 소니 카메라를 구매하고.. 또 운좋게 좋은 이벤트로 사은품을 받게되었습니다.충전기 밧데리 셋이 10만원.
작년 10월에 출시한 20만원짜리 최신 헤드셋
이 모든게 무료물론 헤드셋은 이벤트 영향으로 새 제품도 최저가 15만원…
보호된 글: 8시간동안 온라인 흔적을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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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마비카 1981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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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소니는 혁신 그 자체였습니다.
삼성과 금성이 코끼리 하마라면.. 소니는 호랑이 같은 느낌이었죠....
당시에 마비카 하면 뭔가 접근하기 힘든 영역의 고가 제품이라 느꼈는데..
추억의 마비카 카메라를 보니.. 뭔가 범접할수 없는 그런 제품 같아 보이네요.
클래식의 라이카.
미래적인 마비카... 참 멋지네요..
Janis Joplin – A Woman Left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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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제플린의 보컬 로버트 플랜트....의 여자버전이라고 하면 비슷할까요..
텍사스의 가장 못생긴 남자로 뽑힌.. 이 거친 목소리의 여성 보컬의 매력은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1995년도 명예의 전당에 올랐지만. 제대로된 밴드 활동도 못하였고..
결정적으로 1968년도에 데뷔앨범이 나오고.. 1970년도에 사망하였다고 하니...
뭐 이런 짧은 활동을 한 뮤지션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이런말들을 주구장창 하냐고!-->…
공간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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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축 청축 적축... 한때 기계식 키보드가 좋아서 이것저것 모았을때가 있었는데..
정리는 못하고. 아직 다 소장하고 있지만.... 가끔 소소하게 키보드 바꿈질하면서 코딩할때가 있습니다.
실버스톤 케이스.. 맥처럼 생겨서.. 출시했을때 해킨토시로 셋팅하면 좋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많은 컴퓨터들 중 하나이기에...실제로는 별로 사용하지는 않는 그런 컴퓨터가 되어버렸습니다.
엘락스피커도.. 아담 스피커 때문에.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