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2-20 diary

연휴중에 출근해서 일을하였습니다. 어쩌면 저도 일중독에 빠진거 같아요.. 매일 쉬면 그게 당연한건줄 아는것 처럼 매일 일하면 그게 당연한줄 알죠.. 문제는 일이란게 자기 개발이나 자아 실현인지. 아니면…

2015-02-19 diary

명절당일.. 친척손님께서 2층에 계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습니다. 1층에 있던 저는 몸이 너무 아파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그냥 누워있었죠.. 그러다 정신이 드니 오후 2시.. 이미 작은집은 집에…

2015-02-18 diary

지독한 몸살이나 감기는 오늘 더 심해졌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씻지도 못하고 저녁 6시까지 침대에 누워서 아픔을 즐겼네요. 어머니는 2층에서 음식을 하시고 아버지는 1층에 오셔서 뭐라도 먹어야 하는거…

KAJUTA Table lamp, green

KAJUTA Table lamp, green 예전에 이케아에서 구매할까 망설이던 제품을 여자친구님께서 선물해주셨습니다. 램프를 설치하고 전원을 on시키면 넓게나마 틈새로 빛이 빠져나가는…

2015-02-17 diary

감기에 몸살 목은 잠겨있고. 잘때 어깨도 삐긋했는지.. 오늘 하루는 집에서 요양했습니다. 설날연휴 첫째날인데 어째 좋지가 않습니다.. 긴 휴가에는 몸상태가 좋아야 하는데...몸이 아프니 뭘 하지도…

2015-02-16 diary

점심은 햄탕의 이름을 뒤집어쓴 부대찌게 6000원 지출 오늘은 전체회의를 하는 날입니다. 모든직원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날..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내일부터 설날연휴가 시작됩니다.. 컨디션이 안좋긴…

2015-02-15- diary

일요일입니다. 오늘의 점심은 낙지청국장 6000원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정말 행복하면서 마음이 아팠던 날입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던 그 시간만큼은 너무 행복했지만 집에와서 어머니에게 말실수를 너무…

2015-02-14 diary

토요일입니다. 오늘 로또 1등 당첨지역이 제가 자주 구매하는 신도림역 앞이었습니다.. 완전 심장이 쿵쿵... 하지만 저는 이번주에 구매를 하지 않았죠....ㅠㅠ 이번명절에는 꼭 레고를 하고싶었는데..…

2015-02-13 diary

점심은 해장국 6000원. 야근하는 날입니다. 너무 늦게 끝나서 팀장님이랑 같이 저녁을 먹고 퇴근하였습니다. 퇴근하는 길에 듣는 여자친구의 목소리는 너무나 감미롭네요.. 내일은 발렌타인데이.. 여자친구와는…

쇼파 까페트.

가죽쇼파를 보호하기 위해.. 쇼파위에 까페트를 올려놓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까페트의 색감이 어울리지 않아서. 다른곳으로 옮기고 마켓비에서 12000원주고 하나 더 구매하였습니다..…

2015-02-12 diary

보람찬 하루.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종각은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비둘기가 너무 많습니다. 하루에 커피를 4잔은 마신거 같습니다.. 카페인중독. 다음주는 설날연휴입니다. 생각만해도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