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3-16 diary

연락이란 말이 좋은 의미로만 쓰이는게 아닌거 같아요 일하는 회사에서 갑작스러운 납품 연락을 받을때면. 당황스럽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갈려고 합니다. 오늘은 밤 10시30분이 넘어서 일이 끝났습니다. 사람은…

2015-3-15 diary

제 시간에 쓰는 일기입니다.. 그날의 정리글은 자기전에 쓰는게 정답이라고 할수 있죠.. 많이 피곤합니다... 방금 여자친구 목소리를 듣고 잘 자라고 하루의 마무리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제 이글을 통해서.…

2015-03-14 diary

요즘들어 몸이 지치고 있습니다. 작은 문제도 넘어가기 힘들고.. 그 문제들이 조금씩 조금씩 머리속에 떠올라 힘들기까지 합니다.. 문제는 저란 사실을 알면서도.. 그냥 시간이 흐르면 좋아질꺼라 착각만 합니다.…

2015-03-13 diary

일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했습니다 점심은 오랫만에 고추짬뽕을 먹었습니다. 언제나 먹고 후회하지만. 가끔 땡기는 요상한 음식입니다. 내일은 화이트데이 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준비하고 . 편지를 적고.…

2015-03-12 diary

바쁘게 하루를 보낸 날입니다.. 2층 화장실 공사를 진행하였고. 선물로 받은 가구를 1층에 설치하였습니다. 회사로 출근했다 집으로 다시 왔다.. 다시 회사로 출근 . 그리고 퇴근. 오늘은 점심 밥값보다…

2015-03-11 diary

3월달 들어서 가장 안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보낸 날이었습니다.. 화장실에 물이 새는데..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검색해보고 지인에게 말해보니..2층 세면대랑 변기가 오래 되었으면. 정심이 없을꺼고.…

2015-03-10 diary

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화장실 천장 뚜껑 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천장 뚜껑을 열고 살펴보니.. 위 벽쪽에서 물이 한방울씩 새고 있었습니다. 뚜껑윗쪽 바닥은 물이 고여있었고.. 오늘 발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