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5-07 diary

참고 있습니다. 지름신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월급을 받고.. 전체 가드값의 금액이 견딜만 하다고 생각하면. 지름을 하고싶은 유혹이 항상 제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오늘도 장바구니에 넣었다고.. 입금 직전에…

2015-05-06 diary

수요일은 쉬는날입니다. 좋군요... 평범하게 휴식을 취하는 날이 있습니다. 집 정리를 할 필요도 없고... 약속도 없어서 나갈 필요도 없고.. 집에 문제가 있어서 보수를 할 필요도 없고.. 돈이 너무 많아서…

흑백으로 보는 거실

가끔 사진을 찍을때. 색을 지워버릴 때가 있습니다. 화려하고 현실적인 사진보다. 사물 자체를 이해하기에는 컬러가 없는 사진이 더 감성적일때가 있습니다.. 더 조용하고 더…

2015-05-05 diary

어린이날에는 왜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아야 하는 건가. 또 그 어린이의 나이는 어디까지 인가.. 그 궁금중이 갑자기 머리속에 떠올랐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중학교때까지 어린이날을 기다렸던거 같네요.. 레고…

2015-05-04 diary

4월달에 쓴 금액을 계산해보니... 220만원 정도를 그냥 써버렸네요.. 문제의 카드값이 이렇게 무서운줄 예전부터 알았지만. 참 버릇 나쁘게 든거 같습니다. 작년 4월에는 한달에 적금을 200넘게…

2015-05-03 diary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역사적인 게임이라고 소개되었던 매니 파퀴아오 와 메이웨더의 복싱경기가 있었습니다 ppv경기라서 유료게임 이었는데 sbs가 중계권 계약을 하게 되어서 편하게 무료로 보게 되었죠 문제는…

2015-05-02 diary

혼자 살아보고 놀란점 하나는 생각보다 가스비는 많이 나오는데 전기요금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한달동안 출퇴근하면서 할꺼 다해도. 전기요금은 2만원 안쪽에서 끊어지는데. 가스비는 그게…

2015-05-01 diary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초여름 날씨에요.. 오전에 일어나서 집에있는 습도계를 보면 46정도.. 온도는 22도정도입니다. 저는 습도가 55가 넘어가면 습한 느낌을 받기때문에. 항상 제습기를 돌리고…

2015-04-30 diary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전날에 집에서 쉬어서 그런지 그래도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 여자친구랑 재미있는 통화를 나눴습니다.. 서로 얼마나 많은 카드로 카드값이 달달이 얼마나 나오는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