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7-03 diary

기분좋은 하루.. 바이오리듬은 정상으로 들어왔지만. 팔목/ 그리고 종아리 부상을 당했습니다. 운동선수도 아니고 힘쓰는 일도 안하지만 이런 경우는 참 황당하네요. 집꾸미는 삶에 있어서 끝은 없다는게.…

2015-07-01 diary

케이블 방송국중 하나인 xtm 겟잇기어 작가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방송에 출현해주실수 있냐는 섭외 전화였지요.. 생각도 안해보고. 못나간다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부끄럼이 너무 많아서..그런거 못한다고…

Echobelly – King Of The Kerb

94년쯤에 데뷔했던 브릿팝계열의 밴드로 덤앤더머 사운드트랙을 통해서 알게된 뮤지션입니다. 부담없는 멜로디와 보컬톤은 누가 들어봐도 나쁘지 않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Sugar smile…

2015-06-30 diary

날씨는 우중충하고 좋아하는 야구 게임은 전경기 취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따라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날 있잖아요. 별일없는데.. 그냥 기분이 좋은날. 컨디션도 완벽하다고 말할수 없지만.. 그냥…

2015-06-29 diary

6월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요즘에 자주하는 말.. 시간 참 빠르네.. 요즘에 걱정하는 말.. 건강해야 할텐데. 요즘에 원하는 말..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다 부질없습니다. 멍하니 놀고 싶습니다.…

2015-06-28 diary

오늘은 한화가 이겼습니다. 야구팬들에게 일요일은 중요한 날입니다. 월요일은 경기가 없기 때문에.. 일요일 경기 결과의 느낌을 화요일까지 이어 가져가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즐겁습니다..^^ 내일은…

2015-06-27 diary

생각지도 못한 낮잠을 오래잤습니다. 한화가 여유로운 점수차로 sk를 이기고 있어서 낮잠 자고 일어나 하이라이트나 보자고 했던게.. 자고 일어나니 역전패했네요 강력한 마무리 윤규진 선수의 백투백…

2015-06-26 diary

시간 참 빠르네요...6월입니다. 아니.. 이제 일주일 도 안남고 7월이 다가옵니다. 장마. 태풍. 열대아. 좋은단어가 아닌 부정적인 단어의 화끈한 여름이 다가옵니다. 9월이 오고 이제 살만해지면. 혹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