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 - 끄적임.주절주절 2015-08-10- sdfpksdl;fewr nix207@pinkboy.org 8월 10, 2015 0 요즘에 볼살이 올랐습니다. 그럴때 있잖아요. 맛있게 음식을 먹어도 배가 허전하면 못견디는거.. 그래서 짬뽕을 먹어도 공기밥을 추가하고. 라면을 먹어도 2개 이상을 끓여먹고 있습니다..
house space 혼자살아서 가능한 것 – 틴사인보드 nix207@pinkboy.org 8월 10, 2015 0 혼자 살아서 가능한 것들 중 하나.. 야한 여자 그림 걸어놓기..이런 자유 정말 행복하네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난리 나겠지만. 뭐 솔로니 괜찮겠지요^^ 틴 사인보드라고 빈티지 스러운 색감과…
house space 인더스트리얼 율마시멘트화분set nix207@pinkboy.org 8월 10, 2015 0 식물을 좋아하지만 물을 줘야 한다는 사실을 항상 잊어버려서 제손에서 오래 버틴 생명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집 분위기도 상쾌하게 바꿔볼꼄 조화 화분 두개 주문했습니다 하나는…
myb-Life/diary. 2015-08-09 diary nix207@pinkboy.org 8월 9, 2015 일요일 .. 보통 사람들에게는 월요병을 전달해주는 휴일이자 오전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격차가 큰 바이오 리듬을 느끼게 해주는 휴일입니다. 저는 휴일 따로 없이 일을하고.. 약속이 있거나 몸이 너무 피곤하면…
myb-Life/diary. 2015-08-08 diary nix207@pinkboy.org 8월 9, 2015 0 마리한화.. 마약도 아니고 요즘에 진행중에 국내프로야구 구단의 유행어 입니다. 김성근 감독을 좋아하고 한화 야구를 좋아하는 요즘에 제가 느끼는 감정의 리듬곡선은 매우 숨가쁘게 움직입니다 지고 있던 경기를…
myb-Life/think to oneself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nix207@pinkboy.org 8월 9, 2015 0 자존심이란 단어와 행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날입니다. 보통 자기를 지키고 싶고 무시받고 싶지 않으며 누군가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복합적인 심리적 장치를 자존심이라고 부르고 싶은데요.. 전…
myb-Life/think to oneself 연애를 하면서 느낀점 nix207@pinkboy.org 8월 8, 2015 0 연애를 하면서 느낀점.. 내가 잘해준다고 상대방이 좋아하는게 아니다. 상대방이 원하는걸 해줘야 좋아하는 거다 상대방이 원하는건 연락의 빈도 애정 표정 옷차림 기억들 배려 관심 등 무궁무진하다 내가…
myb-Life/think to oneself 좋아하는 지인의 이야기 nix207@pinkboy.org 8월 8, 2015 0 보통 사람은 영향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독고다이.. 나는 나.. 누구의 삶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 조차 그런 인성은 결국 부모님이나 교육을 통해서 얻게 되었다는 거죠. 저는 20살때 대학교1학년때…
myb-Life/diary. 2015-08-07 diary nix207@pinkboy.org 8월 8, 2015 0 10년만에 길가에서 친구를 만나면 무슨 생각을 하나요..?? 이놈 10년동안 연락도 없다가 우연하게 만나니깐 어색하게 친한척 하는 건가. 또 연락도 안할꺼면서??? 저는 보통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myb-Life/diary. 2015-08-06 diary nix207@pinkboy.org 8월 7, 2015 0 돈이 최고야 ... 선수가 없으면.. 비싼 돈 주고. 잘하는 선수 사서 써.. 노력은 재능을 이길수 없다.. 희망은 절망을 막기 위한 노력일 뿐이다.. 스포츠를 좋아하고. 그중에 야구를 으뜸으로 생각하는…
myb-Life/diary. 2015-08-05 diary nix207@pinkboy.org 8월 6, 2015 2 제 인생을 지금까지 봤을때 우리 가족이 가장 행복했을때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저는 제 유년기 시절의 어머니와의 추억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어렸을때 큰 사고가 난적이 있어요. 4살때 연탄불에 떨어져서…
myb-Life/diary. 2015-08-04 diary nix207@pinkboy.org 8월 4, 2015 0 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이 난다.. 생일일텐데.. 누군가의 축하를 받고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 9시부터 침대에 누워서 불끄고 일찍 잠들고 싶었어요 역시나 그사람 생각이 나서 괴로워서 일어나서 음악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