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8-09 diary

일요일 .. 보통 사람들에게는 월요병을 전달해주는 휴일이자 오전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격차가 큰 바이오 리듬을 느끼게 해주는 휴일입니다. 저는 휴일 따로 없이 일을하고.. 약속이 있거나 몸이 너무 피곤하면…

2015-08-08 diary

마리한화.. 마약도 아니고 요즘에 진행중에 국내프로야구 구단의 유행어 입니다. 김성근 감독을 좋아하고 한화 야구를 좋아하는 요즘에 제가 느끼는 감정의 리듬곡선은 매우 숨가쁘게 움직입니다 지고 있던 경기를…

2015-08-07 diary

10년만에 길가에서 친구를 만나면 무슨 생각을 하나요..?? 이놈 10년동안 연락도 없다가 우연하게 만나니깐 어색하게 친한척 하는 건가. 또 연락도 안할꺼면서??? 저는 보통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2015-08-06 diary

돈이 최고야 ... 선수가 없으면.. 비싼 돈 주고. 잘하는 선수 사서 써.. 노력은 재능을 이길수 없다.. 희망은 절망을 막기 위한 노력일 뿐이다.. 스포츠를 좋아하고. 그중에 야구를 으뜸으로 생각하는…

2015-08-05 diary

제 인생을 지금까지 봤을때 우리 가족이 가장 행복했을때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저는 제 유년기 시절의 어머니와의 추억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어렸을때 큰 사고가 난적이 있어요. 4살때 연탄불에 떨어져서…

2015-08-04 diary

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이 난다.. 생일일텐데.. 누군가의 축하를 받고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 9시부터 침대에 누워서 불끄고 일찍 잠들고 싶었어요 역시나 그사람 생각이 나서 괴로워서 일어나서 음악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