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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주말은 아지트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커피한잔 뽑아서 이방 저방 다니면서.. 사진 한컷 담아봤습니다. 빈티지를 좋아하고 수집하는 성격이라. 요즘 젊은이의 미니멀한 삶과는 반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실내온도 30도 / 습도 50% 하루종일 데굴거리기에는 뭔가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 온도는 23도 / 습도는 40%가 제몸에 맞는 최적의 설정값입니다. 올리브 그린. 색상값이 참으로 멋지지 않나요? 빈티지하면서 고풍스럽고.. 맨들맨들하면서 철제라 묵직하고. 10년 20년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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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13 시간이 멈춰있는 레고방..

가끔 우울할때 들어가는 저의 보물창고 레고방입니다. 오늘 주말이라 아지트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레고방 골방 침실 거실 이것저것 청소하고. 정리하는 그 시간이 매주 반복되지만.. 그 시간만큼은 남다르게 뿌듯합니다.. 나의 추억이 고스란하게 남아있는 추억의 장소이자. 현재 진행형.. 미래를 이어가는 듯한 징검다리... 단어로 표현할수 없는 숨은 무언가가 존재합니다. 최근에 레고방에 필립스 휴 조명을…

분위기 좋은 침실 책상의 즐거움

햇살이 들어오는 주말의 책상에 앉아서 멍하니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가지고 싶은 아이템들을 모으고 모아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4k 모니터에 풀 알루 기계식 카메라 플스4 pro 에 카메라 장식장 까지.. 좋다고 하는것들 다 모아놓았는데.. 문제는 이런 방이 집에 4군대에 그대로 복사 되어 있다는 것. 오늘은 안방의 요 책상 컴퓨터에.. 해킨토시를 설치해 봤습니다 모하비 최신버전을 설치하고..…

LEGO – César Soares lego

해외사이트를 보다보면 괴수라고 표현할 위대한 창작자들을 보게 됩니다. 브릭인사이드에 올라온 게시물을 보고 블로그까지 들려봤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들이 많이 있네요 어렸을때 그토록 꿈꾸던 재미와.. 작품 . 희소성. 뭐하나 빠지지 않네요.. 다시 레고하고 싶습니다..

레고매니아들의 집합 – LEGO CUUSOO – Ghostbusters 30th Anniversary

          레고 매니아들을 여러 분류로 나눈다면.   수집형 매니아. 제품별 매니아. 디오라마 매니아. 창작 매니아로   나눌수 있을것입니다.   그중에서 레고의 기본을 가장 충실하게 지킨 원초적인 창작 매니아가. 가장 순수하며 본질적이라고 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는 레고 쿠소라고.. 아마추어 매니아들이 모여 투표를 하고 . 그 투표가 일반적인 결과를…

중세건물 (4부) (98%)

두번째 건물이 조금 심심한 모습이라. 장식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방소 제품에 들어있는 노랑색 긴 슬로프에. 테크닉 브릭을 결합하여 장식물을 만들려고 합니다. 기존 밋밋한 장식물을 제거하였습니다. 짠.. 제 생각에는 이쁜데.. 제가 원하는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잘 어울립니다. 조명도 만들어 봅니다. 노란 장식물 윗 부분이 밋밋하여.. 창을 길게…

주제없는 건물 (3부) (90%)

이제부터는 디테일 작업입니다. 건물을 보면서 안어울리는 부분은 수정하고. 보정할부분이나 추가할 부분.. 그리고.. 브릭의 색감이 어울리지 않으면 변화도 주는. 제일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주제없는 건물이었지만.. 이제 건물의 이름을 만들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첫번째 갈색건물은 대장간. 두번째 살색 노랑 건물은 여관. 세번째 회색 흰 건물은 교회.. 그래서. 다 합쳐서.. 중세건물. 근대 건물이라기 보단..중세쪽이…

주제없는 건물 (2부) (80%)

세번째 건물을  한층 더 올리는 작업입니다. 4층의 종합적인 마무리 단계라..꼭대기로 솟구치는 이미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회색 벌크가 다 떨어져서. 플레이트를 번걸아 가며.. 높이를 맞추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일단 레드색상의 지붕 브릭으로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흰색 창문과.. 흰 브릭이 없어서. 또 제품 하나를 뜯었습니다. .…

주제없는 건물 (1부)

주제없는 건물.너무 오랫만에 레고를 하는 글쓴이...처음에는 극장을 만들려고 생각했지만.. 모아놓은 브릭 벌크를 보니. 제대로된 집을 만들기 힘들어 보입니다.. 양은 많은데.. 이미 전에 만들어놓은 건물들에게.. 필수 브릭이 들어갔기 때문이죠 주제도 없고. 브릭 분류도 없이..무작정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근 1년만에 하는 창작 작업이라 흥미롭기도 하였지만 굳은 머리속에서 집 이미지를 얻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레고 창작을 계획중입니다.. – 작게나마 지름

레고 창작을 계획중입니다. 12월 프로모션으로 9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4개의 피규어와 썰매가 들어있는 제품을 무료로 주기때문에. 창작용 제품을 9만원에 맞게 구매하였습니다.슈퍼히어로 제품의 로봇관절을 건물 인테리어 디자인에. 그리고 빨간지붕 브릭과.. 미니피규어 장식장 .. 연말에 창작할때 사용할 재료들입니다. 예전에는 달마다 창작으로 레고를 만들었는데 이번년도에는 초반에 하나 만들고.. 끝이네요. 내년에는 레고들 다…

레고 해외창작 – Everard lodge 중세 디오라마

--나이 30이 지났는데. 아직도 레고 사진만 보면. 어린아이처럼 미소가 지어져요.외국사이트의 창작 게시물들을 보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국내에서는 이정도로 창작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첫째가.. 나이 먹으면 레고는 하면 안된다는 시각과.제일 중요한 가격때문이겠죠..이정도의 창작 게시물을 보면.. 이렇다고 생각하면 되요.외국 성인이 돈 많아 벌어서. 레고 사서 가지고 노는구나.. 라고^^;;가을 분위기가 물씬…

레고 10228 제품의 짝꿍을 소개합니다.

오른쪽 건물이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10228 유령의집 모델입니다... 가격은 25만원 왼쪽 건물은 2년전에 제가 집에있는 벌크로 만든. 유령의 집 비슷한 컨셉의 건물입니다. 요즘에는 시간 공간 지갑 사유때문에.. 창작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얼마전까지는 날 잡으면. 이런 창작 레고를 자주 만들었습니다. 정면에서 찍어봤습니다. 완성도는 오른쪽이 비교 안되게 높습니다... 역시 제품이다 보니. 완벽하네요..…

브루스웨인의 저택 (완성)

레고로 상상속의 건물을 만드는 재미는 생각보다 광활하고, 넓습니다 한층씩 표현을 하고 완성되었을때는 뭔가 재산?? 이 생긴 기분이에요. 물질적인 재산이 아니라.. 내가 만들었다는 소심한 기쁨의 재산. 심플하게 건물을 표현할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복잡하면서 전체적인 균현미를 좋아합니다. 창작의 가장 어려움은 마음껏 표현은 할수 있지만. 그만큼 규칙적으로 매끈하게 만들기 힘들다는 거죠.. 적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