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ong For You
I've been so many places in my life and time
내 일생동안 많은 곳을 다녀봤지
I've sung a lot of songs
수많은 노래도 불렀어
I've made some bad rhymes
난 약간 엇박자를 만들어 내곤 했어
I've acted out my life in stages
무대에서는 내 삶을 연출해냈지
With 10,000 people watching…
음악이 있는 삶
일년에 술을 3잔마시면 많이 마신거라 하겠죠...
호기심에 담배또한 입에 넣어본적이 없습니다...
유흥문화를 좋아하지 않아.. 제 인생에서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업을 위해서 가지는 취미활동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음악 . 사진. 여행. 전자제품이나 레고같은 물품등의 수집..
그중 가장 으뜸으로 좋아하는 취미는 음악입니다..
아버지께서 밴드생활을 오래 하셨어요..
그래서 어렸을때 창고에 드럼 기타 베이스 엠프…
레노버 E440 20C5001CKD
예매하다고 말할수 있는 제품이에요..
14인치 제품인데 무게가 2.15 . 슬림한 사이즈도 아닌 제품이 odd는 없고..
강렬한 레드색상도 실상 겉 표면이기에
사용할때에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1600x900해상도는 마음에 들지만
코끼리 같은 하드디스크의 속도는 추가 지름을 원하게 만드네요
이런 제품은 각 회사의 라인 구성상 어쩔수 없이 만드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쉽게 이야기해서 폭탄이죠
가지고…
2014-04-04 야구사랑
봄이오면 꽃이피고.. 좋아하는 야구 시즌이 돌아옵니다.
흔들린 멘탈이 멈추고.. 하루하루 좋아하는 팀을 응원할수 있는 스포츠.
요즘에 야구보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류현진과 추신수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다르빗슈 클리프리가 등장하는 메이져 리그...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한화팀의 국내야구.. 가끔 보는 일본야구 등..
오전에 일어났을때부터. 하루를 마감하는 시즌까지. 이 재미있는 야구게임을…
11년전 만우절을 기억하며
그전날 11시에서 12시로 넘어가는 시점이면 요상한 문자와 전화에 만우절이 왔다는 느낌을 가지곤 합니다.. 오빠 우리 사귀자... 그녀의 고백이 진심이던 만우절의 이벤트성 장난이던.. 기억이란 공간에는 따뜻했던 맘으로 남아있지요. 그런 오빠하던 여자분들이 한둘 결혼하고.. 누나했던 여자분들은 자식키우기 바쁘고... 가벼운 농담이 일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운 나이가 되어버렸지만 오늘만큼은 누구나 이해해줄수 있는 날이 아닐까…
심슨 피규어 출시 소식 (71005)
레고회사와 심슨의 라이센스 계약을 뉴스로 들었을때
정말 이보다 더 환상의 커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왜냐면 너무나 당연하게 레고와 어울리는 노랑빛의 피규어와 그들의 세상은
영락없는 레고마을 이었거든요.
레고 심슨하우스 제품이 발매되고. 당시에 소문으로 나오던..
심슨 피규어 셋이 이번에 등장하였습니다
뭐 있나요. 마트에서 보이면 집어서 주머니에 넣어야죠.
레노버 씽크패드 엣지 – S440 UKR
코어 I3-4010U (1.7G), 1600X900 ,128G SSD, 4G ,윈도우8 ,1.55K 에누리 최저가 92만원
저렴한 레노버 라고 하지만... 이 제품은 가성비가 좋은 제품은 아니에요
윈도우 미포함으로 구매할수 있는 제품(tkd)의 가격도 74만원 정도 하지만..
그가격이면 한성 제품으로 I5 하즈웰에 풀HD 1920X1080 제품을 구매할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품이 사양만 보는건 아니란걸.. 이…
다들 힘들다 불평하는 세상.
남들이 500을 버는데 자기가 1000을 버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영업해서 큰돈 만지거나 정말 능력이 말도 안되서 자기만 잘 버는 사람 빼고는
사람은 나와 비슷한 또래의 직장이나 사회의 구성원으로 같이 살아갑니다..
연봉 1억원 버는 사람이면. 회사 동료나 주변 인맥들도 다들 1억정도 벌겠죠
같은 돈 잘 버는 회사에서 다들 돈 비슷하게 벌면...
외제차가 외제차란 느낌도 없이 구매하고. 다들 비슷한 여행…
요즘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시간만 되면 감성이 풍부해지는거 같습니다..
술한잔 하고 싶을때... 진한 커피한잔 하고 싶을때..
말끔하게 뜻뜻한 물로 몸을 녹이고..내일을 기다리기 보단.. 지금 이 혼자만의 시간이 즐거워.
때론 외로워... 멍하니.. 이것저것 정리하다 쓸때없는 생각을 합니다.저는 생각이 많습니다.
집착도 많이 하고... 쿨하지 못하게 예전에 상처받은 생각도 하다보니..
즐거워야 할 일상이.. 아무일도 없는데.. 즐겁지가…
A7 + FE55.8 리치모노로 그려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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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기에는 이방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멍때리고 있다가 이번에 구매한 렌즈로 .. 흑백사진 담아봅니다.
소니 a7 제품과 렌즈는 55.8 제품입니다.
저 크리스탈 하만카돈 스피커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음질만 좋았으면 참 괜찮은 제품인데.
이뻐서 버릴수도 없고,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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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스토커했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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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참 사적인 글을 클리앙이나 파코즈 디매 루리웹등..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많이 올렸어요..
제 인증사진도 올리고.. 방사진 ,구매하는 모든 물품, + 레고등..
나는 그냥 삶의 기록+정보+관심의 일부분이었는데... 노출된 블로그도 그렇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허세+관심병 으로 보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사건이 있습니다.
몇년전에 연락하던 여자분이 그런말을 해요.
네이버에서 아무생각없이 오빠…
그사람은 모르겠지요.
요즘에 클리앙에 인증이나 개인적인 글을 적어본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어떤 여자분을 만나서 너무 상처를 받아서 괴로웠거든요..
그 괴로움도 시간이 지나서 무뎌지고..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해서 이런글 적는거지만...
정말 생각이 반대인 사람을 만나고 나니깐...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클리앙에 리플을 달고... 글을 적는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보세요...
한남자가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클리앙 장터에서요..…
소니 A7 게리즈 XS-CHA7OR
속사케이스가 정말 필요한 제품일까요..
핸드폰을 사용할때에는 필수라고 생각할겁니다..
쌩폰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긁히고 기스나는 내 아이템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무너지기 떄문이지요...
하지만 카메라 속사케이스는 기스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마그네슘 바디나 플라스틱 바디의 미끄러지는 그립갑을 잡아주는 경우가 추가되는 상황이지요.
손에 감기는 그립감 그리고 멋진 디자인 떄문에 여러 속사케이스를 구매하고 사용해봤지만.…
Sonnar TFE55 F1.8Z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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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A7에 FE55 F1.8 렌즈를 장착하고 후드까지 결합한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길게 입이 튀어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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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생각보다 무겁지는 않습니다.
빌링햄 가방에다가 넣어두고 이제 외출할때마다 가지고 다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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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사진은 이 렌즈로 찍은 제방의 셈플샷입니다..
너무나 화질이 환상적으로 쨍합니다.
역시 칼짜이즈 렌즈입니다.…
Sonnar TFE55 F1.8ZA 1
요즘들어 충동구매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그 물품을 구매하고 활용도가 좋다면..
그 물품으로 인해 생활이 오래도록 즐거울수 있다면..
무리없는 수준에서는 구매하는것이. 인생의 즐거움 아닐까 생각합니다.집에 카메라가 몇대 있어요...
신제품 렌즈가 나오면. 혹해서 구매해서 몇장 찍고.. 장농으로 자리를 옮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일종의 소유욕심과 가졌을때의 안도감떄문인지..
그렇게 구매하고 잘…
불타는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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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는 아니고 새제품이지만.
소니 카메라 사은품으로 받은 헤드셋을 어떤 여자분에게 판매를 하였습니다..
출근시간인 이른 오전 7시쯤에 만나서 이룬 거래지만.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내가 필요없는 물품이 다른 누군가에는 필요를 할수 있다는 사실..
당연하지만
세상은 다른 사람들로 이뤄져있다는 그런 생각이. 뭔가 묘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남들은 불금이라고 좋아하는 날이지만..
나에게는 그런것도 없지요..…
LP – Into The Wild
"Into The Wild" Lyrics:Are we on the lonely side say ohhh now the past long away
Are we so lost in the dark of hearts that ohhh there's no light of daySomebody left the gate open
U know we got lost on the way
Come save us Runaway…
LP – Halo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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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하다 야구선수 린스컴이랑 비슷하게 생긴 누나가 부르는 비욘세의 헬로를 찾아서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 이지함 옴므 아쿠아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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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충격적인 소리는 원하지 않아도 들을수 바께 없습니다..
왜냐면 내가 말을 조심해도 상대방이 질러버리면 막을수가 없기 때문이죠.
어제 어떤 분이 초면에.. 그것도 농담기 없는 말로.
38살 같다는 소리를 하였습니다.
32살인데. 20대로 보인다는 그 자존심 하나로. 나이먹음을 잊고 살고 있는데.38살????
제가 충격받아서... 저 충격받았다고 말하니.충격받으세요???
이건 또 무슨 160키로…
정말 좋아하는 과일 – 딸기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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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는 고기를 한접시하고..
깔끔하게 딸기 바나나로 느끼함을 덜어내면.
그것만큼 좋은건 없는거 같아요..
오늘 오랫만에 푹 쉬었네요..
방도 청소하고. 상큼한 과일도 먹고..낮잠으로 에너지도 보충하고.
역시 일하는 날에 빠지고 쉬는건 더욱더 달짝지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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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3 – 19 – 일주일만에 들어온 방…
일주일만에 들어와서...
컴퓨터 잘 작동하나. 하나씩 켜보고...
카메라 잘 있나 하나씩 켜보고..
레고들 잘 있나 한번씩 눈인사 해주고...
그리고 쌓인 먼지들 한번 털어주고...
침대에 누워서 멍한번 때려주다.잠이드네요
몇년 더 지나서 조금 더 큰 집으로 이사가서 이루고 싶습니다
이놈들을 각 방에 배치하고 그러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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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