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7-2-1 심란하다.. nix207@pinkboy.org 2월 2, 2017 0 오랫동안 같이 일하던 직원이 떠난다는 이야기.. 그래. 잘가라... 허탈하지만. 뭐 이렇게 서운하냐... 결정이란건 그런거다.. 결국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 조건과 상황이 자기랑…
Coffee 2017-2-1 저녁 커피한잔 nix207@pinkboy.org 2월 1, 2017 0 어느 순간 부터 퇴근하고 자기전 한시간에. 간식과 커피한잔을 하는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달달한 과일과 커피한잔.. 쓰지만 감미로운 아메리카노. 세월이 흐르고.. 삶은 치열하지만. 제가…
myb-Life/diary. 2017-1-31 엄마 nix207@pinkboy.org 2월 1, 2017 0 오랫만에 퇴근하고.. 어머님 오시는 길에 무작정 기다려 봤습니다.. 어머님 내리셔서.. 근처 칼국수 가게에서 늦은 저녁 식사를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는데.. 참 뭔가…
myb-Life/diary. 2017-1-30 살아가는 방식. nix207@pinkboy.org 2월 1, 2017 0 빛을 내고. 값아가는 방식.. 일돈 모으고 쓰는 방식.. 어떤 삶이 살아가는 방식중 옳은 방법일까? 빛을 내고 값아가는 방식은 ... 원하는 바를 이뤘기때문에. 행복을 얻지만. 그…
myb-Life/diary. 2017-1-29 멘탈이 차지하는 영역 nix207@pinkboy.org 1월 30, 2017 0 미래를 위해서 젊음을 희생한다.. 그런데 다른쪽으로 생각해보면. 젊었을때. 그 20대 30대가. 육체적으로는 정말 멋질때 아닌가.. 다리 튼튼할때 세계 이곳저곳 다녀보고.. 피부 탱탱할때 더 어린…
myb-Life/diary. 2017-1-28 행복한 날. nix207@pinkboy.org 1월 28, 2017 0 친척들이 집에 들리고.. 나도 그 집에 가고... 각각의 나물을 보니. 저녁에 비빔밥 해먹으면 좋겠구나. 뜻뜻한 곰탕 국물에.. 불고기 먹고.. 과일들은 또 왜이리 많니. 친척들이 보낸.. 지인들이…
myb-Life/diary. 2017-2-27- 레고하는 날. nix207@pinkboy.org 1월 28, 2017 0 일중독에 걸려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거 같지 않은 불안감. 일이 잘 해결 안될꺼 같은 강박증.. 뭔가 문제가 생길꺼 같은 생각들. 그러다 보니깐.. 삶을 즐길수가 없습니다.. 항상 긴장하고..…
myb-Life/diary. 2017-2-26 설날을 앞두고. nix207@pinkboy.org 1월 28, 2017 0 언제부터 친척들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제가 뭔가 이상한 감정에 쌓여서. 풀지 못하는 거겠지요.. 삶에 여유가 없다는것중. 많은 사람들과의 감정을 교류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그것들이 일처럼 과제로…
myb-Life/LEGO 레고방에 식구 생겼습니다 10255 Assembly Square nix207@pinkboy.org 1월 28, 2017 0 혼자사는 남자의 비밀 레고방에 식구가 늘었습니다. 그놈은 10255 모듈러이며. 2017년 제품입니다. 12개의 모든 모듈러와.. 창작 모듈러 까지.. 이성을 찾으며. 초등학교에 입학한 조카가…
myb-Life/LEGO - SET LEGO 10255 : Assembly Square review / 어셈블리 스퀘어 리뷰 nix207@pinkboy.org 1월 28, 2017 0 1년에 한번 발매되는 레고 모듈러 제품입니다 10주년 기념 모델이라 지금까지 발매된 대부분의 제품에 대한 오마쥬 성향이 큰 제품입니다. 처음에 이미지가 공개되었을때 뭐 이런 짬뽕 같은 조잡한 색감일까…
myb-Life/diary. 2017-1-25 연봉이 올랐습니다. nix207@pinkboy.org 1월 26, 2017 2 생각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요즘에 제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깨닫고 있습니다.. 더 잘할수 있는데... 항상 변명만 하고 살았습니다.. 더 잘살수도 있는데.. 지금이 행복하다고.. 더 나은 환경을…
myb-Life/diary. 2017-1-24 오늘부터 다짐 하나 nix207@pinkboy.org 1월 24, 2017 0 지난 몇달전부터 오전 식사보다 잠을 선택한게 신의 한수.. 드디어 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전을 거르고 점심을 2공기 먹고.. 또 너무 늦은 저녁식사에. 몸이 망가졌지용. ㅠㅠ 앞으로 아침은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