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7

2017-2-1 심란하다..

오랫동안 같이 일하던 직원이 떠난다는 이야기.. 그래. 잘가라... 허탈하지만. 뭐 이렇게 서운하냐... 결정이란건 그런거다.. 결국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 조건과 상황이 자기랑…

2017-2-1 저녁 커피한잔

어느 순간 부터 퇴근하고 자기전 한시간에. 간식과 커피한잔을 하는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달달한 과일과 커피한잔.. 쓰지만 감미로운 아메리카노. 세월이 흐르고.. 삶은 치열하지만. 제가…

2017-1-31 엄마

오랫만에 퇴근하고.. 어머님 오시는 길에 무작정 기다려 봤습니다.. 어머님 내리셔서.. 근처 칼국수 가게에서 늦은 저녁 식사를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는데.. 참 뭔가…

2017-1-28 행복한 날.

친척들이 집에 들리고.. 나도 그 집에 가고... 각각의 나물을 보니. 저녁에 비빔밥 해먹으면 좋겠구나. 뜻뜻한 곰탕 국물에.. 불고기 먹고.. 과일들은 또 왜이리 많니. 친척들이 보낸.. 지인들이…

2017-2-27- 레고하는 날.

일중독에 걸려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거 같지 않은 불안감. 일이 잘 해결 안될꺼 같은 강박증.. 뭔가 문제가 생길꺼 같은 생각들. 그러다 보니깐.. 삶을 즐길수가 없습니다.. 항상 긴장하고..…

2017-2-26 설날을 앞두고.

언제부터 친척들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제가 뭔가 이상한 감정에 쌓여서. 풀지 못하는 거겠지요.. 삶에 여유가 없다는것중. 많은 사람들과의 감정을 교류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그것들이 일처럼 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