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5

2015-08-25 diary

오늘 제사였습니다 장손이지만.. 우리 집안은 전통문화를 그리 잘 지키지는 않습니다. 형식에 얽매이기에 보다는 최소한의 조상에 대한 예의만 지킨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친척형이나 동생 삼촌도 안오시고.…

2015-08-24 diary

반갑지 않은 소식이 몇가지 있습니다 태풍이 온다는 소식. 이번년도는 이제 장마/태풍 공포에서 해방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마지막으로 다시금 오는 태풍이 있습니다. 이름도 섬뜩한 고니.. 걱정입니다...걱정..…

2015-08-23 diary

4:4 지금 한화와 기아의 스코어 입니다.. 오늘은 과연 어떤팀이 이길까요... 일요일입니다. 컨디션은 80% 햄버거 3개와 인스턴트커피3잔 콜라 사이다.. 너 그러다가 몸 버린다. ... 20대에…

2015-08-22 diary

오늘의 일기는 야구로 시작해서 야구로 끝내고 싶습니다. 이보다 완벽할수는 없다 좋아하는 팀의 좋아하는 선수가 중요한 시기에 엄청난 기량으로 상대방 팀을 이겼습니다. 이번년도 부터 KBO 시즌의 구상은…

물질과 욕망.

친누나 친구중에 제일 괜찮았던 사람이 있습니다.. 중학교때 초등학교때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던 누나였는데. 누나 친구중에 제일 이뻤고.. 가장 성실하고 공부도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 가끔 친누님에게…

2015-08-21 diary

너 내일 출근해.. 쉬는날 출근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에는 그냥 그러려니 ,회사를 위해서 라고 생각하지만 속마음은 썩 좋지 않은건 사실입니다.. 살면서 다른 사람들도 다 자기 마음이랑 같을거라고 생각하는건…

2015-08-20 diary

처음으로 믹스커피를 단 한잔도 먹지 않은날입니다. 저는 몸이 남들보다 민감합니다 라면을 먹으면 다음날 반드시 여드름이 생기고. 1시넘어서 잠이 들면. 다음날 눈의 촛점이 희미해지는등. 몸의 피로나 증상이…

2015-8-19 diary

새로운 음악을 찾아듣는 재미와 오래전부터 즐겨듣는 음악의 반복성.. 좋아하는 뮤지션의 새로운 앨범을 기다리는 간절함이 어느순간 무너졌습니다. 건즈엔로즈도. 카디건즈도. 자드도 더 이상 앨범을 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