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병 + 파인콘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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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향기를 느끼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기능이 있는 물품도 아니에요.

하지만 공간을 꾸며주는 이런 인테리어 소품이 좋은건 .. 왜 일까요.

이사갈때 첫번째로 정리되는 이런 의미없는 소품들이

너무나 땡기고 사고싶은건 한때의 추억이란 생각에 , 그 의미를 둘려고 합니다.

하나는 안방에.. 또다른 하나는 골방에 그 자리를 잡아뒀습니다.

골방에 랩병이라 얼마전에 구매한 전구를 응용하니 또다른 조명이 탄생 되었네요

34살 아저씨 감성 참 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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