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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양품 넷북 msi u100 러브에디션

필요없는 제품을 구매하면 이런일이 생기게 됩니다 2008년 아무생각이 없이 노트북이 사고싶었습니다.. 저 미니 사이즈로 인터넷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가방에 담아서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사진확인도 하고.. 아이구 좋아라.. 그러나 사람 마음이 생각만큼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습니다.. 왜냐 이게 정말 미치도록 느리거든요.. 아직도 아톰이란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은 그냥 쉬레기로 생각합니다.…

u100 파우치/

넷북을 언젠가는 살꺼라는 환상속에... 먼저 가방부터 구입을 했습니다.. 치수가 딱 카메라와 넷북10인치가 들어가는 적당한 사이즈여서..지갑을 닫을수가 없었어요,.넷북을 구입했는데 저의 상상과는 다르게 정말 저질이라고 표현할수 있는 파우치가 기본으로 들어있었습니다그래서 말은 실크? 제질인.. 부드럽고 얇고 가격도 저렴한 파우치를 하나 구입했어요 아수스 1000h와 마지막까지 고민을 하게 만든 노트북. u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