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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피커 구매 – 포칼 SOLO6 BE

세월이 흐를수록. 모험을 하고 싶은 도전정신이 사라질때가 있습니다.. 집에 방마다 스피커 시스템을 연결해놓고 듣는 음악의 맛을 느끼기에도 여유의 시간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레고방에 있는 엠프와 엘락 312가 메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제가 생활하는 공간인 골방에 있는 엘락 am150 엑티브가 요즘들어 골골 거리고 잡음이 끼는 증상이 더 멋지고 좋은 시스템으로 바꿔달라는 선동을 표현한 듯 그 감정을 받아들이고자…

ES9038로 완성시킨 궁극의 디지털 Oppo SONICA DAC

OPPO Sonica DAC 세계적인 하이엔드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대명사, 오포 디지털(Oppo Digital)이 블루레이 시장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컨슈머 오디오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소니카(Sonica)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새로운 시리즈는 전문 오디오파일이나 홈시어터파일들을 위한 전문가 제품이 아닌,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려는 일반 대중들을 위한 생활

음질을 위해 골방에 있는 컴퓨터에 맥 시에라를 설치하자.

거실에 있던 블라델리우스를 다시 골방에 들이고./ 밑에있는 엘락 am150 스피커와 연결.. 그리고 재생....???????? 내 추억이 잘못된건가.. 엘락 312스피커를 들이고. 그 스피커로 음악을 듣다보니.. 예전 스피커 음질이 기대 이하인가? 7년전 느꼈던 그 느낌이 아니라...당황할 틈도 없이.. 바로 기억이 떠올랐다.. 당시에 음악을 맥을 통해서 들었던 기억이 있지... 지금 컴은 맥이 아니잖아 ㅠㅠ…

일년동안 사용한 블라델리우스 – BLADELIUS USB DAC

. 블라델리우스 usb dac2012년도에 구매하고 지금까지 잔고장 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제 보물중에 하나입니다.. 중독된 바꿈질 .. 그리고 최종 종착의 사운드카드.. 컴퓨터에서 빈티지 오디오의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 음질은 좋고 부드럽고. 귀가 쏘지 않고.. 오래 들어도 부담없다면. 그런제품을 찾는다면.. 블라델리우스를 한번 구매해보세요. 해상력이 너무 좋고 밍밍한 마른 종이 같은…

고가 장비와 고음질 파일.. 그리고 욕심.

아버지는 하이파이... 삼촌은 골방 오디오...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악기 기계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들어왔던 개인적인 감성 으로서 느끼는점 하나는 더 좋은 음질을 듣기 보단 그 음색이 지겨워져서 다른 기계로 바꾸고 싶고.. 지금 구매한 제품보다는 더 비싼 제품을 원했다는 사실입니다... 2013년도에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메킨토시 엠프를 700만원 주고 구매했다..…

잘못된 스피커 배치

사진을 찍고 나니깐. 제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너무나 한심스럽습니다.오른쪽 스피커와 왼쪽 스피커의 간격이 일정하지 않습니다.책상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면. 오른쪽은 선명하지만. 왼쪽은. 유령이 흐느끼듯. 귀 옆을 맴돌다 지나갑니다.리본 트위터를 옆으로 뉘어서 듣다보니.. 그 선명한 고음이.. 꺽여서.. 리버브 효과같은 eq 효과가 너무나 이질적입니다.다시한번 배치를 바꿔야 겠습니다이건 정말 NO 라고 생각합니다.

5만원대~80만원대 USB DAC 7종류 사용기

처음에 구매하면 돈값때문인지. 아니면 예전에 사용했던 제품과의 다른 음색때문인지 좋다는 방향으로 마음을 돌리지만. 시간이 지나고..1년 이상 사용하면. 그 제품이 어떤 제품이었는지.. 중립적인 느낌을 가질수 있습니다. 사운드 관련 제품은 아무리 중립적이라고 해도.. 사람들의 감성이 들어가기에. 결국 이 사용기도.. 정답은 없는 느낌들로 채워지겠죠.독단적인 주관적 사용기로 제 개인적인 생각이 80%인 사용기입니다.. 제가…

울티맥스 단자를 채용한 카나레 케이블 –

카나레 da206 선재와 울티맥스 나무재질의 단자를 사용한 케이블입니다. 저번에 4만원 짜리 케이블을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8만원입니다... 다음에는 다블로 올라갈껄 알기에  더 두렵네요. 눈으로 보일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아닌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감각적인 현상에는 항상 감상 평가가 들어갑니다 자기만족 속에.. 믿음이 곧 돈인 음질의 평가는..취미로 가지기에는 너무 자만하면서 위험한거 같습니다..…

뮤질랜드 Monitor 03 us

.. 2000년도 초반에 사블이 판치는 컴퓨터 사운드 시장에 온쿄라는 브랜드가 등장하였습니다.. 사운드 카드를 보니.. 일반 단자가 아닌. RCA 전용 단자를 채택하고. 2채널 사운드 전용 카드라고 선전하며. 오디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이런저런 단어를 사용해가면서.. 현혹시키는데.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수십개의 DAC과…

보이지 않기에 무섭지만 끌리는 소리의 값어치…

최근들어서 다시 스피커와 앰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신이며 육체의 피곤을 잠재울수 있는 단 몇시간의 음악감상이지만.. 그 즐거움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저의 레고방에서... 책상 앞이 아닌. 침대에서 앉아서 들을수 있는 고 음질의 기기들을 찾다가 최근에 엘락의 am150 이란 엑티브 스피커를 구매하였습니다 화려하고 이쁜 기기들을 좋아하는 제가.. 음질 만을 위해서 정말 못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