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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창작

Enchanted Forest

동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중세시대의 마을과 성.. 판타지. 게임에 나오는 듯한 상상 큰 놀이판에 개성만점의 건물들을 올려놓고 마무리한 이 작품은 레고라는 장난감이 미술과 예술의 도구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출처 URL - https://www.flickr.com/photos/124546590@N03/

레고 해외창작 – Everard lodge 중세 디오라마

--나이 30이 지났는데. 아직도 레고 사진만 보면. 어린아이처럼 미소가 지어져요.외국사이트의 창작 게시물들을 보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국내에서는 이정도로 창작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첫째가.. 나이 먹으면 레고는 하면 안된다는 시각과.제일 중요한 가격때문이겠죠..이정도의 창작 게시물을 보면.. 이렇다고 생각하면 되요.외국 성인이 돈 많아 벌어서. 레고 사서 가지고 노는구나.. 라고^^;;가을 분위기가 물씬…

LEGO CUUSOO – 모듈러 박물관

.오랫만에 레고 사이트를 둘러봤습니다.이번에 나온 시청과 비슷한 디자인의 창작물로서.. 내부의 공룡 뾰다기 하며. 인테리어가 고급스럽네요부록으로 만든 미니모듈러 또한 말끔한게..레고사의 건물 시리즈 는 .. 레고 컬렉터들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거 같습니다..

배틀크루저 하이페리온

레고는 아이들의 장난감이라고 할수 있죠...하지만 .. 어른들이 본격적으로 가지고 놀면..레고로 어떤 창작물이 나오는지를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디테일하고 원하는 바를 확실하게 묘사할수 있는 능력은.어린아이들이 가질수 없겠죠

수퍼맨이 등장하는 디오라마 건물

.가끔 레고 작품들을 볼때마다. 생각하는 점이 있습니다외국애들은 이렇게 벌크를 모을수 있는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국내보다 레고를 쉽게 접하는 환경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 가격 자체에 있는 금전의 여유가 있는 경우 인지.언제나 바닥난 자금을 보고 사는 저같은 사람은..이런 창작을 할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기 보다 슬프네요물론 실력도…

레고 – 해외창작 – 웅장한 희망의 성.

제목은 제가 붙인거에요... 보통 고전소설이나 환타지 영화를 보면.. 암흑의 어둡고 칙칙한 악마의 성이 나오고. 반대로 착한 사람들이 사는,.. 아름다운 색상의 성이 등장합니다. 노란색이 아닐까 하다가. 자세히 보니 탄색 브릭으로 외관을 장식했네요. 레고 창작에서 디테일부분을 담당한 브릭들이 테크닉 제품들로 이뤄져서. 더욱 세밀하고.. 눈이 똥그래지는 장식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저정도 창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