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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5 MY HOUSE

거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진행중인 나의 아지트.. 더이상 가구를 들일 공간도 없지만.. 새로움이 어색함으로 이 어색함이 새로움으로.. 진행되는 삶에서.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지겨움이. 평범함으로.. 변질되는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꿈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용하는 재미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세탁을 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는 생활은 2층에서 하기에. 언제나 이곳은 같은 자리에 같은…

2018-11-22 아지트의 변화.

예전처럼 큰 위치변경은 못하지만 소소하게 뭔가를 바꾸는 재미는 ... 아직도 상당합니다. 누군가 봤을때에는 저 집이 뭐가 바꼈어? 맨날 똑같은데. .? 라는 물음을 가질수도 있지만. 저는 분명 힘들정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공간의 구성을 달리 진행하였습니다. 저 바닥에 있는 30인치 QHD 액정과 그 밑에 있는 스틱은.. 고전게임을 위한 자리로.. 어렸을때처럼 누워서 게임좀 해보자는 심뽀였습니다. 쇼파에서…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2018-7-05 습도 높은 오늘의 빈티지

제습기를 가동하면서. 꿉꿉한 기분을 낮출수 있다면 그깟 온도 상승은 벌칙으로 받아줄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3잔은 마시면서 낮잠도 자고. 과일 라면 고기할껏 없이 배를 채우며 데굴데굴 놀수있는 그곳 아지트라고 부르고 내 개인적 공간이라고 치부하는 이 지져분한 공간에서 삶을 즐긴다는 것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창고에서 아버지가 쓰던 전자제품들을 하나씩 빼와서 연결해보는 재미.. 2층에 올라가서 세탁도 하고. 운동도…

늦은 아침..집돌이라 좋은점

쉬는날 신나게 늦은 오전을 보내고... 아침겸 점심을 생각하다가.. 입맛없는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씻는것 조차 불편할 정도로 게을러진 오전... 겔로그 씨리얼을 그릇에 가득 담고.. 아몬드와 호두를 가득 담은 다음에..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를 5분1정도 넣어주고.. 나머지는 흰 우유로 곧 뱃속으로 들어갈 재료들을 적셔줍니다. 재료들이 퉁퉁 부울정도로 기다리는 시간.... 그 루즈한 시간에.. 거실에있는 스피커로…

2018-2-15 명절날 아지트에서

음료와 쿠키 커피 과일등.. 간단한 디저트만 허용하는 공간. 욕조에 몸을 담그고 묵은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공간.. 까페같은 분위기에.. 내 취미생활을 저장할수 있는 현실적 공간.. 2층이 일반적인 가정집이라면. 이 1층은 나의 욕구를 배설하고 담아주는 힐링 공간이다. 명절이다.. 매일같이 하루에 수십번씩 울리는 남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는.. 1년에 몇번 안되는 자유의 시간이다.. 햇살이 들어오는 이 따뜻한…

레드벨벳 피카부 앨범 구매..그리고 포스터.. 그리고 집.

1999년도에 구매한 하드락 그룹 건즈엔로즈 라이브 앨범인 Guns N' Roses - Live Era '87-'93 고등학교 하교 시간에.. 산본에 있는 레코드샵에서 예약해서 가지고 왔던 나의 히어로 엑슬로즈가 보컬로 있는 건즈엔로즈의 라이브 앨범.. 집에 오자마자 인켈 전축에 cd를 삽입하고 헤드셋으로 들었던 웰컴투더 정글의 오프닝의 짜릿함 건즈엔로즈 신데렐라 본조비 메탈리카 메가데스등.. 락음악 cd를…

2016년 지름을 정리해본다..

혼자 멋지고 자유롭게 살아보자는 심정으로.. 2014년도에 부모님 집을 탈출해서 제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집의 공간을 좋아하고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제가 이번년도에 구매한 아이템들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1월2일날 구매한 피터토마스로스 보태니컬 버핑 비즈 10년전부터 사용하던 각질 제거하는 세안제 제품입니다. 이번년도는 피부한번 개선해 보자고 연초부터 구매했는데.. 12월31일날 보는 이 작전은…

분위기 좋은 공간의 사진들

틀에박힌 생각을 하게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내가 있는 공간이 어수선해서 어딘가에 집중할수 없을때가 아닐까요 오늘 올리는 복사해온 이미지는 분위기 좋으면서 심플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사진들입니다. 집을꾸미는 요소중에 요즘에 패브릭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직물로 구성된 패브릭은 보는이로 질감과 안정감을 느낄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2층 방 가구가 일부 도착했습니다..

2층에 있는 방에.. 오래된 장농과 침대를 버렸습니다. 10년 지난 시몬스 침대와.. 5살때부터 사용했던 장농.. 어머님께서..오래된 가구는 또하나의 가족이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바꾸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이왕 바꾸는거 그냥 한방을 모조리 다 바꾸는게 어떠냐는 제 의견에 따라서.. 벽지부터 장판. 그리고 가구들 창문의 햇살을 가려줄 커텐까지..올인원 교체에 들어갔습니다. 아버지께서. 자기방도…

20150402 My house

    간단하게 청소를 했습니다. 집은 언제나 정리할께 많이 있습니다 오전에 햇살이 좋아서 이불 정리하고 백시멘트 사다가 반죽해서 주택 외벽도 정리해줬습니다 2층에서 빨래도 돌리고 .이것저것 하고 나니. 기분이 좀 좋아졌네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는데.. 좋아하는 야구를 못볼꺼 같아서 참 아쉽습니다. 저번달에는 쉘프캐비넷 제품을 하나…

2015-02-04 my house

청소하면 언제나 사진기로 집을 찍습니다. 공간.. 그 공간에서 사회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버리고. 어렸을때의 순수했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오늘은 90년도 초에했던 그 고전게임들을 돌려보면서 추억을 느껴봅니다.

집 정리겸 이야기

집 테스트 하는 날입니다. 전체적인 전자기기의 정상작동 범위를 테스트하고. 집에있는 먼지와 오염도를 보고.. 청소를 합니다. 리모델링하고 실 거주해서 2달 넘게 살다보니 여러 재미있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전자제품이 많지만. 실제 사용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전기사용 요금은 별로 안나온다. 평소에 퇴근후 컴퓨터…

리모델링 이후.. – 집을 꾸며보자

집을 리모델링 하고..빈집에 내가 원하는 물품을 채우는 재미는 . 뭐라 말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그리 크지 않는 공간에. 방3개.. 방하나는 방음이 잘되게 공사하고. 미니 극장 같은 시스템을... 하나는 잠을 충분하게 잘수 있는 수면방겸.. 간단하게 책상을.. 다른 방 하나는 .. 좋아하는 취미인…

10228 Haunted House 공식 사진

몬스터 시리즈의 최고의 작품.. Haunted House 10월 발매 예정이고. 브릭은 2064. 6개의 피규어가 들어있습니다.지붕브릭과. 센드그린의 벌크.. 기둥.. 그리고. 새로운 벽돌브릭.. 완벽합니다. --10월에 발매될 새로운 만번대 제품의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어렸을때 그토록 꿈꿨던 상상속의 유령의 집.드라큐라. 처녀귀신 프랑켄슈타인. 악마의요리사.. 그리고 유령들.동심을 일깨워줄 정말 괜찮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