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기분이 별로네요..

요즘 기분이 별로 안좋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정직하게 착하게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사는게 나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누군가 요구를 하고 기대를 하고 뭔가를 바라고 있습니다 나는 정말 잘해주는거 같은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나봐요.. 항상 똑같이 사는데.... 해주길 바라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고달프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자기 인생 자기꺼잖아요... 아프고 힘들고 경제적으로 힘든게 아니라면.…

SEOTAIJI – ChristMalo.Win

긴장해 다들 그리곤 better not cry 널 위한 기적이 어여 오길 이 마을에 넌 이제 모두 조심해 보는 게 좋아 (Just like a butterfly to check and verify) 왜냐하면 산타가 곧 오거든 내가 값진걸 베풀지 너희에게 (오늘 딱 하루의 꿈 Like a TV Show) 아님 말지 뭐.. 싹 다 뺏겨 애꿎은 마녀를 포획한 새빨간 크리스마스 와인 Too Legit but in…

군대가 생각나는 저녁

날만 추워지면 군대에 대한 생각이 자주들어요 지금 야식으로 쌀국수 하나 호로록 하고.. 책상에 앉았어용 12월 군번인데... 이제 예비군도 끝나고 민방위 1년차인데도. 추운 공기만 마시면.. 군대에서의 감성적인 추억때문에 마음이 요동을 쳐요. 젊었을때의 기억이라.. 에너지 넘치고 반항기 많던 그 20대 초반이라.. 2년동안 생활했던 그 남자들의 공간을 머리에서 지워버릴수가 없습니다. 이등병때... 처음…

2014-10-14 – like music

원곡도 좋지만 오디션에서 부른 아마츄어의 색다른 곡도 나쁘지 않습니다. 원래 알았던 멜로디와 어색한 보컬. 하지만 엄치 추켜세울 만큼의 좋은곡도 많이 있습니다. 몇가지 추천해서 올려볼께요 들어보세요

지름유발 – LOFT 데스크 204

구타유발자라는 국내 영화가 있습니다. 구타를 유발하는 자라는 . 제목인데.. 그에 어울리는 지름유발 제품이 있습니다. 저는 책상을 좋아합니다. 공간을 좋아하고 그 공간의 하이라이트인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책상의 역할이기에. 방마다 책상을 구비하고 역할을 주는 것 또한.. 집 주인의 역할이겠죠. 50% 할인해서.. 40만원.. 웃음이 나와요... 80만원짜리를 40만원에 산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Koshi Inaba – photograph

手帳にいつも隠してある あの人の写真 少しも色褪せることはない 石垣のある公園の桜の下 晴れているけど まだ少し寒そう人は誰もがいつか旅立つと わかってるつもりでいたけれど何気に眩しいその笑顔眺めれば 静かに一筋涙はつたい落ちる 大事な誰かがいるなら 皆そうでしょう もう一度会いたい たったそれだけ あんまり本を読まない私だったから 少し離れてその本棚を見る 長い物語がひしめき並んでいる いつかプレゼントしたのは木の栞 埃を踊らせる優しい陽差し…

가을을 느끼면 좋아요

어렸을땐 겨울이 좋았습니다.. 꽁꽁 얼어 버린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할땐 그 기대감이 있습니다 포근한 공기와 뜻뜻한 바닥.. 촉감 좋은 이불..작은 티비 소리.. 맛나는 귤.. 그러나 그 포근한 공기를 만들어 주는게.. 공짜는 아니라는 사실. 가스비가 신경쓰여. 전기장판 위에 둥둥 떠 있는 제 몸과. .찌잉 하고 들려오는 전자파 소리... 그러다 보니. 이제 봄과 가을을 제일 기다리게 되고. 짧은 그 계절만큼 좋은…

Elizaveta – Meant

If silence can heal, I know it can kill. I feel its caress.Consider your lies In light of what's real. Yea-e-e, I could care less.Forget all you know, Just get up and go. Save all you can. Don't want you to see When pain overflows…

modularized Simpsons house

개인의 창작품을 볼때마다. 뭔가 아련한 기분을 느껴요.. 그리고 만들고 싶은 욕구로 불타오르는 감정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된 심슨하우의 정식 제품 플러스 많은 많은 브릭을 동원한 개인의 끼부리기 창작품입니다. 레고는 일단 색감이 이쁘고. 눈이 피로하지 않습니다 이색사출도 완벽하며.. 브릭을 만질때 손의 느낌또한 부드럽고 독특합니다 어른 아이할것 없이 레고는 정말 좋은 취미생활이자…

답답한 세상.

개인은 힘이 없고 사기당하기 쉽고. 억울한일 생겨도 해결하기 힘들어 조직에 들어가고 뭉쳐야 살꺼 같아 모임을 만들고. 그들과 어울리네요. 그들과 있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상대방이 우리를 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상받기 쉽고. 뭉쳐서 일을 해결할 기회조차 많이 생겨. 이조직을 떠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뭉치다 보면 더러운 사람들이 생기고 불 합리한 일이 있지만. 그것을 참고 기달려야 합니다. 그 조직에서 떠나면..…

it기기에 대한 관심

누구보다 it기기들을 좋아했습니다. 신제품이 나오면 먼저 구매하고 사용해보고 리뷰하고 제품 까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펌웨어 수정해서 다른기능 뽑아보고. 좋아하지만 뭔가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삶이 팍팍하다고 생각하는 것 보면 어쩌면 열정이 식어버린거 같은 느낌도 들어요. 아이폰6 제품 발표.. 웨어러블 기기들 .. 그냥 남의 이야기 같은 생각이 들어요.. 폰으로 하는것도 이제 고정입니다. 음악듣고 사이트…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힘드네요

30대가 넘어가고 1년에 한두번 아픈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지독한 몸살. 감기… 5월에 이사가서 새집증후군 때문에 고생하더니.. 괜찮아졌다 생각할 때 쯔음.. 지독한 감기가 제 몸속에 들어왔습니다.. 주말에 여자친구 만나야 하는데..컨디션 되찾아야 할거 같아요.. 오늘도 출근해서..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멍때리고 있습니다.. 커피한잔 하고.  잘 보내자고 스스로 점잖게 속삭이고 있습니다..

소니 자이스 FE 16-35mm f/4.

바디왕국.소니 렌즈를 팔기위한 업체가 아니라 카메라 바디만 찍어내는 업체. 80년대 기하학적인 신세계를 보여줬던 그 미래의 기업인 소니가.. 이제는 재탕삼탕만 하고 있다고 하면.. 아쉬운 것보다 슬프기 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술은 소니라고... 작년에 미러리스 카메라로 처음으로 풀프레임이 등장하였고.. fe55와 fe35 각 단렌즈 화질은 정말 타 업체의 렌즈들이 따라오기 힘든 이미지 퀼리티를 보여주기도…

집 정리겸 이야기

집 테스트 하는 날입니다. 전체적인 전자기기의 정상작동 범위를 테스트하고. 집에있는 먼지와 오염도를 보고.. 청소를 합니다. 리모델링하고 실 거주해서 2달 넘게 살다보니 여러 재미있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전자제품이 많지만. 실제 사용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전기사용 요금은 별로 안나온다. 평소에 퇴근후 컴퓨터…

LEGO 21108 – GHOSTBUSTERS

구매하기 힘든 레고 제품.. 하지만 시간이 지나 경쟁이 사라지면 누구나 쉽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아마존 사이트에서 2주전에 구매한 제품이 오늘 도착하였습니다. 배송 대행 업체 잘못 선택해서 텍스까지 주고 온 제품이지만.. 요즘에 멀리하던 레고 생활에서. 그나마 꼭 구매해야 할 아이템이라..아쉬움은 없습니다. …

MASSTIGE DECO – 스윙잉런던 인팝 쉘프 캐비넷 민트

MASSTIGE DECO 스윙잉런던 인팝 쉘프 캐비넷 민트.. 업체 이름도 발음하기 힘들고. 제품 이름은 뭐 이리 긴지..^^ 예전에 홍대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이뻐보이는 가구점이 보여서 들어간적이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철제캐비넷으로 보이는데 막상 실제로 만져보니 나무 재질에.. 곡선으로 이쁘게 되어있는 민트색 수납장을 보고 언젠간 구매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집 공사를 하고.. 쇼파를…

Disclosure – You & Me ft. Eliza Doolittle flume

어렌이지 형식으로 리믹스된 음악들을 가끔 들을때가 있습니다. 반복되는 리듬과. 드럼비트 그리고 경쾌한 멜로디 보컬이 없는 그래서 ..기계적인 순수한 톤의 음악을 느낄수 있어 참 좋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스피커를 구매하면 이런 곡들을 꼭한번씩 들어봅니다.. 미드 트위터 우퍼가 잘 구성되어 있는지. 균형미 있는 음향이 새어 나오는지.. 판거름 하기에도 좋은 음악입니다.. 들어보세요.. 우울했던 기분이…

힘든 레고 구매

어렵게 나마 아마존에서 레고 21108 고스터버스터즈 레고를 구매하였습니다. 배대지 잘못 선택해서 텍스까지 내고. 중복 구매까지 해서.. 세관에게 세금까지 낼 상황이지만 좋아하는 레고를 겨우 구매했다는 의미에 실수를 덮어둘려고 합니다 요즘들어서 레고 구매하는게 참 어렵네요.. 예전보다 매니아가 많이 생긴건지.. 아니면 제테크 때문에 돈으로 보고 구매를 하는건지. 국내 샵에서는 보물 주듯이 한달에 한두번만 판매를…

LEGO – 10245 Santa Workshop

이번년도에도 겨울시리즈가 등장합니다. 산타의 작업장겸 집이란 제품으로. 산타할배 피규어와 그의 부인.. 선물을 만드는 요정 피규어로 되어있네요.. 브릭수는 883개 달러기준 69.99달러니깐.. 99000원이나 119000원으로 등장하겠네요 사진을 자세하게 보니 완성도가 굉장히 높은 제품이네요 해리포터 같은 느낌도 들고... 색감이 놀이용 레고가 아니라. 장식물품 같은…

레고에 대한 정.

레고를 하다가. 어느순간 올드 모델이 눈에 보였어요. 꿈에서 아주 오래전에 살던 달동네 문방구가 눈에 보여.. 일어나서 그 동네에 가보니.. 시스템 시절의 아마존 레고 대형 모델을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그게 2007~2008년도 시절이었어요... 당시에는 서울이라도.. 오래전 문방구에 가면 먼지 쌓인 레고들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레고랑 저랑은 뭔가 특별한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고..살았습니다.... 잠을 잘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