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LEGO - 이야기 LEGO 10193 Medieval Market Village nix207@pinkboy.org 1월 14, 2017 0 레고방에 들어가서 마켓빌리지 중세마을 제품을 찍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레고제품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좋은 제품입니다. 레고 부흥기가 이 제품과 함께 다시 시작했지요.. 창작을 할 벌크를…
myb-Life/diary. 2017-1-14 보일러 가동 nix207@pinkboy.org 1월 14, 2017 0 실내온도 10도… 손가락에 있는 살들이 굳어서.. 미동도 없는 추운 방구석.. 보일러 가동… 전기요 하나면 견딜수 있다고 하지만… 쉬는날 하루종일 침대속에 있을수는 없지 않은가… 1도 2도 올라가는…
myb-Life/diary. 2017-1-13 나날이 건강해지는 어머님을 보며 nix207@pinkboy.org 1월 14, 2017 0 정말 좋습니다.. 아직도 어머님이 병원에서 수술 받기 위해 대기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사람이 아플수도 있고. 병에 걸릴수도. 또는 수술도 할수 있지만 자식으로 그런 모습을 보는 마음은 무너지기…
myb-Life/diary. 2017-1-12 별일 없습니다 nix207@pinkboy.org 1월 14, 2017 0 별일 없습니다. 심적으로 힘들지만 힘든 일은 별로 없습니다 걱정이 앞서가지만.. 오늘 밤은 잘 잘수 있습니다.. 한쪽이 해결되면. 또다른 고민이 생기는 걸로 봐서.. 저는 고민 개발 능력 만점자…
myb-Life/diary. 2017-1-11 가족의 소중함 nix207@pinkboy.org 1월 14, 2017 0 하루에 아버지 어머님 누님에게 전화 한통은 꼭 하자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막상 통화시간이 1분도 안되고. 사실 할말도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괜찮냐. 별일 없냐..밥은 먹었냐고 하는 레파토리를…
myb-Life/diary. 2017-1-10 시간과 여유 nix207@pinkboy.org 1월 14, 2017 0 제일 부러운 사람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사람과. 그 시간에 무엇을 집중할수 있게 만드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다 요즘들어 사는게 힘들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일이 너무 힘들지는 않다.…
myb-Life/diary. 2017-1-9 감자탕 nix207@pinkboy.org 1월 14, 2017 0 맛있는 음식을 먹는건 언제나 행복한 순간입니다..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오늘따라 가벼웠습니다.. 얼큰한 음식을 좋아해서.. 탕종류를 좋아합니다, 냠냠.. 집에와서 12시까지…
myb-Life/diary. 2017-1-8 여유란 무엇인가. nix207@pinkboy.org 1월 8, 2017 0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기분좋게 있을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퇴근하고.. 3시간.. 그뒤로는 또 내일을 위한 스트레스... 일어나면 출근을 위한 스트레스.. 그렇다면 휴일은…
myb-Life/diary. 2017-1-7 마음보다 실행 nix207@pinkboy.org 1월 8, 2017 0 가족을 참 많이 생각하는데. 가족을 위해 무엇을 하는 건 별로 없다면.. 그 마음이 존중 받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요즘들어 자주 합니다. 아버지는 전자올겐 피아노를 십 몇년전부터 가지고 싶어하지만..…
myb-Life/diary. 2017-1-6 힘든날 nix207@pinkboy.org 1월 7, 2017 0 이른 아침에. 전체회의를 위해 본사에 들렸습니다.. 올해 연봉 오른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지만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왜냐.. 일단 통장에 찍히는 순간을 보기전까지... 저는 아무것도 믿지…
myb-Life/diary. 2017-1-5 칼날. nix207@pinkboy.org 1월 5, 2017 0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거 아니다.. 떨어지는 비행기에는 날개가 없다... 만약 떨어지는 칼을 잘 잡을수 있다면.. 떨어지는 비행기지만..구명조끼를 가지고 있다면... 올해 나의 목표는.. 오랫동안…
myb-Life/diary. 2017-1-4 요즘에 어려운 것. nix207@pinkboy.org 1월 4, 2017 0 일찍 일어나는게 어렵다... 특별하게 피곤할 일도 없는데... 12시30분에 취침하고. 7시에 일어나는게 왜이리 어려운건지... 20대 중반때에는 6시 5시에도 일어나서 그렇게 시간 활용 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