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Life/diary. 2017-5-4 기분이 좋습니다. nix207@pinkboy.org 5월 5, 2017 0 마켓비라는 사이트에서 얼마전에 원목 테이블과 테이블 받침대를 구매하였습니다.. 리뷰를 올려서 1등으로 뽑히면 10만원 적립금 준다는 말에. 정성스럽게 제품 리뷰 게시물을 올렸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myb-Life/diary. 2017-5-3 나는 소니가 좋다. nix207@pinkboy.org 5월 2, 2017 0 내가 정말 좋아하는 관심사를 열정적으로 만들어낸 그 노력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80년대 워크맨이 유행일때... 일제 제품하면 참 알아주는 모양새였다. 방송국 기기들은 다 소니였고. 방송용 crt 모니터…
myb-Life/diary. 2017-5-2 간신같은 후보. nix207@pinkboy.org 5월 2, 2017 0 뚱뚱한 사람일수도. 마른사람일수도.. 키가 큰 사람일수도.. 키가 작은사람일수도. 잘생긴 사람일수도. 못생긴 사람일수도.. 다양한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모든사람에 듣기 좋은 소리를 하기…
myb-Life/diary. 2017-5-1 사람은 소신이 있어야 산다. nix207@pinkboy.org 5월 2, 2017 0 예전에 아주 오래전.... 아르바이트를 할때가 있었다.. 레스토랑이었는데. 손님이 남긴 음식이 있었고. 아무도 안보는 상황에.. 그 음식이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었다.. 먹다 남긴 부분도 있었지만.…
myb-Life/diary. 2017-4-30 열등감의 공격 nix207@pinkboy.org 5월 1, 2017 0 저는 성격이 남이랑 많이 다릅니다.. 남을 질투하지도 않고. 잘 살아야 한다는 강박도 없습니다. 남이 쉬는데 내가 왜 일해야 하고. 남이 좋은 차 좋은 집에 사는데 왜 나는 ?? 이런 생각도 별로…
-NEWS-/AUDIO NEWS 꿈의 엠프 LEBEN 레벤 CS-300XS nix207@pinkboy.org 4월 30, 2017 0 제품을 구매하면 . 더 좋은제품이 눈에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 기존에 사용하던 패시브의 첫 출발의 엠프인 마란츠 HD-AMP1 하지만 새로구매한 엘락312를 완벽하게 구동시켜준다는 생각이 들지…
myb-Life/diary. 2017-4-29 연애하기 좋은날 nix207@pinkboy.org 4월 30, 2017 0 제목처럼 연애하기 참 좋은날입니다. 퇴근하고.. 걸어오는 길 선선하고 따듯한 봄의 저녁. 마음 맞는 여자와 같이 있는 것 만으로 행복할수 있는데... 상대방을 못찾는것도 저의 문제중에 하나겠지요...…
myb-Life/diary. 2017-4-28 나쁜사람 nix207@pinkboy.org 4월 30, 2017 0 어느순간부터 나쁜사람이 되지 않는 방법을 모색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거절하는 것 보다.. 부탁에 대한 답을 늦추는것.. 최대한 상대방의 기분을 맞추면서 나의 욕구를 꺽지 않는 방법... 살면서.…
myb-Life/diary. 2017-4-27 성공의 기쁨 nix207@pinkboy.org 4월 30, 2017 0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할수 있는 능력 무엇을 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을때 그 욕심을 쟁취하는 능력 그 능력이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때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별거 아니지만 저한테는 큰 일이 있습니다.…
C keyboard Razer Blackwidow Ultimate 2016 KR nix207@pinkboy.org 4월 29, 2017 0 풀배열 키보드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골방의 컴퓨터 색상과 깔맞춤할 녹색의 빛이 있는 키보드를 찾았습니다. 이름은 Razer Blackwidow Ultimate 2016 KR 녹축인데.. 일반적인…
myb-Life/diary. 2017-4-26 좋아하는 음식. nix207@pinkboy.org 4월 27, 2017 0 생각해보니깐. 남이 싫어하는 음식중에.정말 좋아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오이와 당근.. 생 오이와 당근을 씻어서 책상 옆에두고 아작아작 먹을때마다 얼마나 좋은지.. 요즘에 삶의 낙이란게 별로 없습니다..…
myb-Life/diary. 2016-4-25 건강에 대한 이야기.. nix207@pinkboy.org 4월 27, 2017 0 나의 건강을 걱정한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언제나 자신있었고.. 담배 술 늦은 야식 등..하지 말라는 건 스스로 안하기에. 과자 콜라같은 다과도 안좋아하니깐.. 자신있었죠.. 정확하게 30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