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20 익숙해진다는거.

익숙해진다는 거..

지겹다는 느낌

하지만..

언젠가는 그리워할 순간이라는거..

아쉬운건. 이 좋은순간들을..

더 젊었을때의 모습을 ..

미래의 내 아내에게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

빨리 만나고 싶다..

공유할수 있는 많은 아이템이 있는데..

혼자 묵혀둔다는 건.. 언제나 아쉬운거다

올해도 다 끝나간다..

이 아지트에서 지낸지도 벌써 3년이 흘러.. 내년에는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