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4 DIARY

너무 화려하고 선명한 화면이 모든지 좋은건 아니라는 사실.

요즘들어 오래된 14인치 급 레트로 crt 모니터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네이버 까페 구닥동에서 느끼는 오래된 제품들의 가치..그립기도 하고 정말 좋네요.

오늘은 4일입니다. 내일은 무슨날?? 월급날??

월급이 들어오면 또 카드값 포함 이것저것 보험료로 날라가다 보면. 남는건 정말 콩만한 밥값뿐이겠네요

6일쯤에 제가사는 공간이 방송에 소개된다고 합니다.. 노홍철씨가 나오는 방송이라는데 참 오그라드네요..

생각만해도 닭살이 돋느 느낌입니다.

작년 12월22일쯤 받았던 건강검진 결과가 3일안에 올꺼같습니다..

건강은 자신있는데. 요즘의 몸상태를 보면. 또 .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별일없이 일하고 별일없이 퇴근하는 날입니다..

월요일은 언제나 고달프고 서럽고 춥고 답답하네요…

그래도 저멀리서 나를 바라볼때.. 객관적인 시각으로는 행복한 삶 아니겠습니까.

긍정적으로 살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