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ndominium 2026-06-13 싱글하우스 거실 인테리어. nix207@pinkboy.org 6월 13, 2026 혼자 살기에 거실은 꽤 넓은 공간이지만, 제 손때와 애정이 묻은 아이템들로 빈틈없이 꽉 채워져 있습니다. 저는 세월이 묻어나는 빈티지한 낡음, 그리고 나무가 주는!-->!-->!-->!-->!-->!-->!-->!-->!-->!-->!-->!-->!-->…
house space 2026-06-13 부족함이 채워준 빈티지, 나의 안방 이야기를 시작하며 nix207@pinkboy.org 6월 13, 2026 하루의 시작과 마감을 정리하는 가장 중요한 공간, 바로 저의 안방입니다. 지난 24년 힘들게 매매한 당시에는 자금이 넉넉지 못해 도배조차 새로 하지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myb-Life/quality 아이홈즈 2단 3단 스탠드 거치대 (화이트) 6천원의 행복 nix207@pinkboy.org 4월 18, 2026 아이홈즈 2단 3단 스탠드 자바라 핸드폰 태블릿 거치대.정가 3만원짜린데, 알리에서 6천원에 떠서 그냥 고민도 안 하고 질렀다.이 정도면 안 사는 게 손해 느낌이라ㅜㅜ !-->!-->!-->!-->!-->!-->!-->!-->!-->!-->!-->…
MY Condominium 2026-04-11 작업방의 데스크테리어 nix207@pinkboy.org 4월 11, 2026 제가 매일같이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방의 책상입니다. 어렸을 때는 신제품이 나오면 호기심에 이것저것 꼭 사서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고장이 나지 않는!-->!-->!-->!-->!-->!-->!-->!-->!-->…
house space 2026-01-18 겨울의 거실.. nix207@pinkboy.org 1월 18, 2026 주말이라 별다른 약속도 없고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늘은 집이나 좀 정리하자” 싶었다. 평소엔 그냥 눈에 안 보이면 넘어가던 것들인데막상 청소 시작하니까 하나 정리할 때마다 기분이!-->!-->!-->!-->!-->!-->!-->!-->!-->…
MY Condominium 쇠테리어 – 304 스테인리스 모던 키친렉 M 사이즈 nix207@pinkboy.org 12월 13, 2025 요즘 집에서 커피 마시는 시간이 좀 늘었다.괜히 뭐 하나 정리하고 싶어지더라. 컵이랑 티백이랑 이것저것 쌓여가니까 주방이 점점 산만해지는 느낌. 그래서 이번에 304 스테인리스 모던!-->!-->!-->!-->!-->!-->!-->…
MY Condominium 1년넘도록 고민 – 삼성 비스포크 AI 정수기 RWP70F15ANW 구매 nix207@pinkboy.org 11월 17, 2025 오늘 드디어!-->!-->!-->!-->!-->!-->!-->!-->!-->!-->!-->!-->!-->!-->!-->!-->!-->!-->!-->!-->!-->!-->!-->!-->!-->!-->!-->!-->!-->!-->!-->!-->!-->!-->!-->!-->!-->!-->!-->!-->!-->!-->!-->!-->!-->!-->!-->!-->!-->!-->!-->!-->!-->…
MY Condominium 2025-11-15 가을같은 겨울. 거실에서 nix207@pinkboy.org 11월 15, 2025 멈췄습니다 아직도 본가에서 가져와야 할 레고와 가구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귀차니즘에 의해 모든걸 할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방어를 위한 혼자만의 생활이.. !-->!-->!-->!-->!-->!-->!-->!-->!-->!-->!-->!-->!-->!-->!-->…
MY Condominium 2025-11-08 싱글 아파트 레트로 인테리어 nix207@pinkboy.org 11월 8, 2025 한달동안 카메라 구동을 안하다 보니깐문뜩 고장나면 어쩌지 라는 강박이 들어오늘 혼자 55.8렌즈를 장착하고 집을 굴러다니면서 몇장 샷을 남겨봤다 철좀 들어라 혼자사는 40대 초반의!-->!-->!-->!-->!-->!-->!-->…
house space 2025-11-08 – LG 21인치 브라운관 + 슈퍼패미콤 nix207@pinkboy.org 11월 8, 2025 오늘은 오랜만에 퇴근하고 바로 불을 좀 줄였다.거실 불 대신 브라운관 TV 불빛만 켜놓고슈퍼패미콤 전원을 눌렀다. LG 21인치!-->!-->!-->!-->!-->!-->!-->!-->!-->!-->!-->!-->!-->!-->!-->!-->!-->!-->!-->!-->!-->…
MY Condominium 2025-09-20 오랜만에 거실사진. nix207@pinkboy.org 9월 20, 2025 빈티지한 가죽 소파, 따뜻한 원목 바닥, 그리고 벽면을 채운 레고 나의 로망 그자체 입니다. 10년전부터 사용하던 아치형 스탠드 조명도 이 아파트로 가지고 왔습니다. 잘 맞는 거!-->!-->!-->!-->!-->!-->!-->…
MY Condominium 2025-07-08 컴퓨터방 정리겸 사진 nix207@pinkboy.org 7월 8, 2025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컴퓨가 있는 작업실입니다. 듀얼 모니터와 하이엔드 스피커 세팅으로 힐링하기 딱 좋은 환경이에요.영상이나 음악 감상용, 메인!-->!-->!-->!-->!-->!-->!-->!-->!-->!-->!-->…
MY Condominium 2025-07-08 안방 정리겸 사진.. nix207@pinkboy.org 7월 8, 2025 안방 공간을 좀 더 아늑하게 꾸며보고 싶어서 하나씩 손봤어요. 침대는 따뜻한 우드 톤 프레임으로 바꿨고, 바닥에는 차분한 컬러의 러그를 깔아봤어요. 작은 변화지만 전체 분위기가!-->!-->!-->!-->!-->!-->!-->!-->!-->…
house space 2025-02-22- 1년이 지났습니다. nix207@pinkboy.org 2월 22, 2025 나이를 먹어가면서 항상 느끼는것은후회와 희망 그리고 아쉬움 뿐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했던게이제는 정말 늦어버렸어 라는 생각도 들긴해요. 사랑을 하고 애인이 있고결혼을 할수!-->!-->!-->!-->!-->!-->!-->…
MY Condominium 2024-11-30 따뜻한 집구석 레고 세상 nix207@pinkboy.org 11월 30, 2024 2월에 매수하고 벌써 11월처음에는 잠들면 여기가 어딘가 멍하니 있다잠옷차림으로 다시 예전 주택으로 옮겨서 잠을 청했지만시간이 흐르고 나니 여기가 이제 나의 오래된 보금자리 같은!-->!-->!-->!-->!-->!-->!-->…
MY Condominium 2025-09-17 아파트에서 보내는 첫 추석.. nix207@pinkboy.org 9월 17, 2024 아파트에서 보내는 행복한 하루입니다..추석이라 부모님집에 다녀왔는데. 참 즐겁습니다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 친누님이랑 매형이 살고 있고여기서 5분만 걸어가면 부모님 건물이!-->!-->!-->!-->!-->!-->!-->…
MY Condominium 2024-08-27 늦은밤 집사진을 올리며 nix207@pinkboy.org 8월 27, 2024 최근 일주일시간 날때마다 사진기를 들고 집을 찍어봤다…새벽에 일어나서 빛이 들어오는 새벽에도.햇빛이 빛추는 맑은 오전에도공간이란 언제나 다른느낌을 전달해준다. 요즘에 다시!-->!-->!-->!-->!-->!-->!-->!-->!-->…
MY Condominium 2024-07-19 비오고 난 이후의 오전 nix207@pinkboy.org 7월 19, 2024 사람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누군가가 30년동안 이 공간에서 살았겠지요..내가 집주인이라는 즐거움보다다른 사람의 그림자가 지나간 공간에서나 혼자 침대에 누워서 밤을!-->!-->!-->!-->!-->!-->!-->!-->!-->!-->!-->!-->!-->…
MY Condominium 2024-07-09 포칼 솔로 6 be 안방으로 이동 nix207@pinkboy.org 7월 9, 2024 음악감상은 주택이 좋습니다..내 건물이고 방음시스템도 잘해놔서자유롭게 감상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하지만 아파트를 매매하고 기존 아지트에 가는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
MY Condominium 2024-07-09- 조금 달라진 거실. nix207@pinkboy.org 7월 9, 2024 안방에 있던 콘솔과 써큘레이터를 거실로 옮겼습니다. 저는 원목 가구가 좋습니다어렸을때 다녔던 학원의 기억이 강합니다.오래된 책상에서 나는 나무향과노랗게 바랜 책의 느낌 그 창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