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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상 남자의 핑크 데스크

골방 책상을 꾸미면서 제일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필립스휴 스트립 제품이다.. 사진과 같은 핑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으며.. 분위기에 따라서.. 다양한 색상이 가능하다. 라이젠 cpu 쿨러도 핑크 / 기가바이트 글픽도 핑크로 바꿔봤다.. 완전 상  남자의 데스크..

2019-7-20 프랑스 빈티지 인테리어.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매일 접촉하는 소품들의 다양한 등장을 구경할수 없는 호텔스러운 깔끔함이 보이지만.. 분명 바닥과 천장의 모양새는 몇십년은 흘러보입니다. 집은 세련됨보다 편안함이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주름이 생기듯이.. 집도 오래되면.. 그 흔적이 남을수바께 없습니다. 저는…

2019-7-13 시간이 멈춰있는 레고방..

가끔 우울할때 들어가는 저의 보물창고 레고방입니다. 오늘 주말이라 아지트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레고방 골방 침실 거실 이것저것 청소하고. 정리하는 그 시간이 매주 반복되지만.. 그 시간만큼은 남다르게 뿌듯합니다.. 나의 추억이 고스란하게 남아있는 추억의 장소이자. 현재 진행형.. 미래를 이어가는 듯한 징검다리... 단어로 표현할수 없는 숨은 무언가가 존재합니다. 최근에 레고방에 필립스 휴 조명을…

2019-5-06 햇살 좋은 아지트

그런날이 있다. 햇살 좋은날.. 신선한 공기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그런 환상적인 날.. 집안 구석구석 맑은 햇살이 들어와서 몽롱하니 그냥 기분 좋아지는 그런 날. 외출하기전에.. 잠깐 카메라로 집안을 담아봤습니다 30년도 더 지난 카펫입니다. 태어났을때 저 카펫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데. 30년이 더 지나도. 아직도 존재합니다. 사이버펑크 /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조잡함은 저에게 심리적 안정을…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집에 있는 책상에는 모조리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해놔서. 레고방에 있는 구석탱이에. 원목 테이블을 하나 구매해서 올려놓고. 작업다이를 만들어 봤다. 레고를 만들거나.. 내가 좋아하는 소품들 사진을 찍을때 그 배경을 해줄 공간이다. 이런식으로 2011년도 판 fc200r 키보드를 하나 가지고 와서 작업 다이 위에 올려놓고,. 요런식으로 찍어보면 말끔하고 깔끔하게 잘 나온다..

손목을 위한 선물 – 트리와 원목 팜레스트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소품 팜레스트. sa키캡을 주로 사용하다 그 높은 키에 손목은 조금씩 무리가 가고 있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해 괜찮은 팜레를 검색하다.. 트리와 제품으로 구매하였다 팜레스트 종류에는 일반적인 아크릴 제품부터 통원목 까지 다양한 재질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팜레스트 밑에 책상을 보면 나의 취향을 알수 있을것이다 나는 원목이 좋다.. 그래서 트리와 제품의 월넛 색상으로…

2018-11-22 아지트의 변화.

예전처럼 큰 위치변경은 못하지만 소소하게 뭔가를 바꾸는 재미는 ... 아직도 상당합니다. 누군가 봤을때에는 저 집이 뭐가 바꼈어? 맨날 똑같은데. .? 라는 물음을 가질수도 있지만. 저는 분명 힘들정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공간의 구성을 달리 진행하였습니다. 저 바닥에 있는 30인치 QHD 액정과 그 밑에 있는 스틱은.. 고전게임을 위한 자리로.. 어렸을때처럼 누워서 게임좀 해보자는 심뽀였습니다. 쇼파에서…

2018-11-10 남자의 공간 – man cave

카메라를 장만해서.. 아지트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방구석 찍은 사진은.. 소니 a7r3 제품에 렌즈는 24-70GM / 1635Z / 55.8Z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거실입니다.. 음악감상용 컴퓨터와 / 서버 컴퓨터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음감용 컴퓨터에는 3개의 북쉘프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으며. 그 모델들은 엘락 312 / 다인오디오 X20 / 아담 A5X 제품입니다 다인제품은 무선기능도 있기 때문에 쇼파에서…

싱글 남자의 아지트 – Man cave – 2018 – 11- 03

새로운 카메라로 찍는 집사진은 언제나 흥미롭다. 이집에 이사온지도 5년이 흘렀다.. 새로움은 언제나 익숙함으로. 그리고 별 흥미없는 공간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오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꽉 채운. 이 공간은. 이 힘들고 고달프고 감정 메마른 사회를 탈출해서 잠시나마 숨을수 있는 동굴같은 나의 안식처다. 거실에 있는 시스템이다. 엘락 am150 / 아담 a5x / 다인오디오 x20 제품이 연결되어 있다…

런던 세인트 존 스트릿II – 빈티지 하우스

믹스매치.. 공간의 영역을 사진으로 담았을때... 한눈에도 많은 컬러가 눈에 보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없다는 표현으로 디자인을 망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컬러의 색상을 좀더 부드럽게 톤을 낮추고.. 오래되어 보이는 흔한 원목 가구들과 같이하면 이것은 말 그대로 레트로한 빈티지 인테리어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진을 볼때마다 .참 마음이 편해진다. 햇살가득한 창문과 조용한 집... 다양한 색상…

안방-책상 리폼을 해보자 – [어반테고] 블라썸-F| 1BOX 25장

원목테이블에 빈티지 스러운 타일의 조합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왕 집구석에서 커피마시면서 서핑을 하든 작업을 하든 음악을 듣던... 분위기가 좋으면 그냥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답이다. 문고리 닷컴에서 타일 50장을 구매하였다 블라썸 타일인데 색상을 다르게 해서 25개씩 2파트 1파트는 침실에 있는 책상에.. 다른 1파트는 레고방에 있는 책상 테이블을 꾸며줄…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독특한 인테리어의 묘미

길거리를 지나가다 쉽게 경함할수 있는 일중 하나.. 오래된 가구들을 버리기 위해 길가에 세워두는 것을 보는 일 그런 가구중 가끔 내집에 들어오면 참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 제품들이 있고 그런가구가 등장하는 이미지 샷을보고..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 또한 참 흥미롭습니다. 미로같이 벽을 세워두고 길을 찾는 재미를 느끼는 안식처가 있다면 이 집 처럼 탁 트여서.. 저…

봄에 어울리는 그린 인테리어

맑은 햇살의 봄 기운이 들어오는 시즌에... 외출이 아닌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우울하다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이 게시물에 나와있는 듯한 집에서 봄을느낄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진한 색상의 테마가 존재하는 방과 심플하면서 복잡한 미묘한 느낌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진한 색상의 빈티지한 그린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빈티지한 원목과 싱그러운 식물과의 조화.. 벽에있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