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17

2017-2-20 병원

오늘 어머님이 3차 정기검사를 받으러 고대병원에 들리셨습니다. 작년 5월에 암수술을 받으시고.. 초기암 발견으로 항암도 할필요가 없다는 반가운 결과가 나왔고 1차 검진 통과 2차 검진까지 합격을…

2017-2-19 씁쓸한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앞 건물에 누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 대형 마트를 이용하고.. 저렴한 샴프나 비누 조차.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면서 사람들간의…

2017-2-18 거짓말

예전에 거짓말을 많이 하던 버릇이 있었습니다.. 남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 보다.. 내가 만들어 놓은 이미지가 깨지기 싫어 만들던 말들.. 먼저 말해놓고. 수습하기 곤란해서 걱정하던 모습.. 그런…

2017-2-17 반가운 만남

오래전부터 알았던 여자분이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가까워 지고 싶었고... 한때나마 관심이 있던 사람.. 몇년 지나 30살때 만났을때.. 아직 동안이네. 라는 말.. 또 몇년 지나 32살때 만났을때에는.…

2017-2-15 질투

20대에 만났던 사람들중 아. 저사람 결혼못하겠구나... 착각이었다...다 들 하더라... 요즘에 질투란 감정이 생각보다 많이 늘었다.. 남 잘되는게 부럽다기 보단 나도 할수 있는데.…

2017-2-14 공간

어렸을때 두꺼운 이불 속에 들어가서. 전구를 키고.. 그 공간속에서.. 있는걸 좋아했습니다. 따스하고.. 조용하고 상상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참 좋아했습니다. 어렸을때 부모님께서..이런저런 세계 문화…

2017-2-13 Pedro Martinez

좋아하는 야구 선수. 가끔 유튜브로 이 선수의 경기 영상을 자주 시청합니다.. 어렸을때 afkn을 통해서 봤던 추억이 생생한데.. 참 오래 되었네요.. 2009년도에 필라델피아에서 마지막 승을 이룬…

2017-2-11 퇴근 쇼..

요즘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올때 약간의 긴장이 필수적으로 따라옵니다. 바로 몇일전 2가지 사건 때문이지요... 2층에 짐을 풀고 1층 문을 열었는데... 열쇠뭉치가 고장이 나서. 움직여 지지 않는…

2017-2-10 봄이 온다..

감추고 싶은 컴플렉스가. 시간이 지나니깐. 아무 일이 아니었습니다. 남들은 잘생겼다고 해주지만 전 제 외모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외출도..못하고 슈퍼에 갈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