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diary.

힐링하기 위하여 지른다.

정말 필요해서 지른다…

오늘 저는 2가지 지름을 병행 하였습니다..

집 서버에 사용할 ssd를 mlc가 아닌 slc 방식을 사용하기 위해 지름을 준비하였고

2달동안 로션없이 살았던 그 아픔을 지우기 위해.. 수분크림과 스킨로션을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완전 방전된 지갑과 카드를 들고 빛쟁이의 세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오늘의 지출

리뷰안 테크 128g slc ssd – 193000

키엘 블루허벌 500ml 키엘 울트라훼이셜 로션 25ml – 99000

점심 돈까스스페셜 – 6500

(저녁 포장마자 – 3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