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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7 미용실 다녀온날.

2017-10-07 미용실 다녀온날.

타이밍을 놓친다고 하지요.. 추석휴가가 너무 길어서. 그전에 미용실 갈 타이밍을 놓쳤던 아쉬움을.. 오늘 해결하였습니다.. 자주가는 미용실에서. 무려. 2시간을 기다린 끝에.. 2센티 이상을 싹뚝싹뚝 다듬고 집에와서.. 가을 커쇼를 시청하면서 즐겁게 데굴데굴 구르고 있습니다. 살찌고 싶은데. 정말 안찌네요.. 매일같이 고기를 입에 달고 사는데도. 뱃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참 슬프네요

헤비츠 왁스캔버스 브리프케이스 라지ver.

헤비츠 왁스캔버스 브리프케이스 라지ver.

  당장 필요한건 아니지만.. 가끔 생각합니다. 아이패드 하나 넣고. 카메라 하나 넣고.. 이동하면서.. 멋을 부릴수 있는 가방 하나 있으면. 가죽이면서. 그리 무겁지도 않고. 빈티지 스러우면서 질리지 않는 디자인.. 집돌이라 필요없긴 하지만. 그래도.. 사고싶습니다. 로또되면 꼭 살겁니다.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37691?t=s

아이편한 에어셀 편한방석

아이편한 에어셀 편한방석

직장 의자에 하나… 집 메인책상과.골방 책상에 하나씩. 하나에 3만원이니깐. 3개면.. 9만원.. 무슨방석에.. 9만원이냐.. 그러나 엉덩이에게 희망 이란 문구가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일단 구매 리스트에 올려놓고. 로또 맞으면 사자꾸나.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51448?t=hp

달콤한 빈티지 하우스.

달콤한 빈티지 하우스.

빈티지한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보다 목재이다. 인간이 집을 지으면서 가장먼저 눈에 들어온것은 단단하게 자란 눈앞에 있는 나무였을 것이고. 이런 나무속에서 수천년을 살았기 때문에.. 인간은 근본적으로 나무란 존재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인테리어 취미생활에 있어서.. 차가운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철제도 끌리긴 하지만. 역시나 목재가 최고다. 집 사진을 보면서…그 집의 책상과.. 침대 를 포함한 가구들을 눈여겨 본다. 단단하고 오래된 고재나 . 상큼한 원목 그 부스러기들을 모은 집성목 까지… 하나같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기회가 있다면. 다음집은 바닥을 오래된 티크로 꾸며보고 싶다..참 편안할것 같다.   출처…

동경사변 -Get It Up For Love-

동경사변 -Get It Up For Love-

군대에 있을때..일본음악을 자주 들었습니다.. 의무대에서 만난 사람이 추천해준 비즈를 포함하여 자드같은 빙계열 밴드 음악을 주로 들었고 당시에 사이나링고가 포함된 동경사변 (도쿄지헨)의 독특한 멜로디에 빠져서.. 밑에 콘서트를 수십번씩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앨범이나 목소리 톤이 치찰음이 커서.. 컨디션 안좋을때는 듣지도 못하는 음악이지만. 스피커 테스트할때나.. 가끔.. 우울할때 들으면 참 좋습니다.    

로프트 하우스의 매력

로프트 하우스의 매력

천장이 높은 집을 볼때면. 이런 사진과 같은 구성의 집을 상상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큰 그림을 걸어놓고. 계단에 올라가면서 천천히 감상할수 있는 느낌.. 거실에서 울려펴지는 환상적인 사운드가 높은 천장을 타고 다시 돌아올때의 느낌.. 추운겨울날  찬공기가 꽉찬… 거실을 패딩을 입고 다니며. 입김을 내보이는 센스 책을 싫어하지만.. 만화책은 좋아하기에… 몇미터 이상 높게 서재를 높이 만들어서 계단을 올라가며. 꺼내는 재미등 언젠가는 이겠지만. 빠른 시일에 이런집을 장만하고 싶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gwity/221107598308

2017-10-04 외출하기 전에..

2017-10-04 외출하기 전에..

외출하기전에.. 셀카샷을 찍어봤습니다. 미용실 가는 타이밍을 놓쳐서. 더부룩한 헤어를 손질한 방법이 없었는데. 역시나… 바세린으로 머리의 흐트러짐을 뭉게버리니.. 그나마 움직일수는 있네요. 즐겁습니다. 명절은 참 좋습니다.. 큰집이지만.. 제사를 이제 그만하겠다는 어머님의 다짐으로.. 친척들을 볼 기회는 줄었지만.. 그만큼 시간을 우리 가족에게 사용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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