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사변 -Get It Up For Love-
군대에 있을때..일본음악을 자주 들었습니다..
의무대에서 만난 사람이 추천해준 비즈를 포함하여 자드같은 빙계열 밴드 음악을 주로 들었고
당시에 사이나링고가 포함된 동경사변 (도쿄지헨)의 독특한 멜로디에 빠져서..
밑에 콘서트를 수십번씩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앨범이나 목소리 톤이 치찰음이 커서.. 컨디션 안좋을때는 듣지도 못하는 음악이지만.
스피커 테스트할때나.. 가끔.. 우울할때 들으면 참 좋습니다.…
로프트 하우스의 매력
천장이 높은 집을 볼때면. 이런 사진과 같은 구성의 집을 상상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큰 그림을 걸어놓고. 계단에 올라가면서 천천히 감상할수 있는 느낌..
거실에서 울려펴지는 환상적인 사운드가 높은 천장을 타고 다시 돌아올때의 느낌..
추운겨울날 찬공기가 꽉찬... 거실을 패딩을 입고 다니며. 입김을 내보이는 센스
책을 싫어하지만.. 만화책은 좋아하기에... 몇미터 이상 높게 서재를…
2017-10-4 빈티지 일렉트릭 하우스.
추석 명절을 맞이해서. 집에 있는 컴퓨터들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정리란.. 스피커 키보드 배치를 새로 하고. 시스템까지 손보는 정리입니다
바이러스 검사 백업 / 운영체제 셋팅까지 어제에 이어서 오늘 오전까지 끝냈습니다.
안방에 있는 컴퓨터중에 하나입니다.
스피커는 오디오엔진 a2 / 키보드는 필코 마제스터치 클릭 /
마우스는 쿨러마스터 cm 스톰입니다.
케이스는 쿨러마스터 스태커 오리지널입니다.…
알람없이 잠들수 있는 오늘의 새벽
제가 매일 잠드는 공간입니다..
항상 알람을 맞춰서 5시에 한번
6시에 한번 7시에 한번 울리게 만들어 놓습니다..
5시에 일어나면. 어.. 2시간 더 잘수 있다.
6시에 울리면. 어 1시간 더 잘수 있다...
이런 시스템이죠..
하지만. 오늘은 .. 알람을 꺼버렸습니다.
내일 언제 일어날지 모르지만..
좋은꿈 꾸면서 오랫만에 잠으로 피로좀 풀어볼려고 합니다
저는 이런 소소함이 너무 좋습니다.
오랫만에 느끼는 여유 – 컴퓨터 조립.
진짜 너무 좋다..
일에 관련된 전화가 단 한통화도 오지 않고.
핸드폰을 볼 필요도 없는 명절날..
너 왜 전화 안받았어? 라고.. 누구에게도 오지 않는 그런 날..
그런 명절날.. 여유좀 부려봤습니다.
남들처럼 해외여행도 아니고.. 집안에 콕 박혀있지만.
제가 마음이 편할때 하는 일.. 그것은 창고 털기..
오늘은 집에서 굴러다니는 부품으로 컴퓨터 조립을 할려고 합니다.
아버지 컴퓨터도 바꿔 드릴겸... 메인도…
2017-9-29 행복한 시간
피곤한 세상입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보다..
내가 견딜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나를 정돈하는 그 삶이 정말 행복합니다..
커피한잔하고. 좋은 음악 들으며. 내일을 기다릴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리 체이고. 사람 문제 일 문제로 정신이 나갈정도로 힘들다고도 할수 있지만..
그 테두리 안을 움직이는 건 결국 저의 의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애인을 쉽게…
가끔 이런 인테리어를 꿈꾼다.
우리나라에서 잘 안하는 인테리어 방식이 있다
그것은 바닥을 어둡게 하는 분위기..
온돌문화라 무난한 장판 문화가 발달되었지만..
광택이 날정도의 어두운 원목 바닥의 로망이 있기 때문인지.
이런 인테리어 사진을 보면. 마음이 설레인다..
고독해 보이고.. 외로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런 공간이지만.
혼자 산다면.. 여유를 느끼기에는 정말 좋은 듯한 공간이다.
심심한 벽을 꾸며줄 타일 구매 – 베르블럭
예전에 허여멀건한 주방을 바꾸기 위해 구매했던 베르블럭.
한장에 3500원 정도로.. 붙이다 붙이다.. 돈이 너무 들어서 중도에 포기했던 그놈의 제품...
추석이 다가오고. 멘탈이 회복되었던 찰나에..
갑자기 온몸으로 들어온 지름신..
그 지름신이 내려주신 선동의 제품. 베르블럭.
거실 빈티지 책상 뒤에 붙일까..
아니면 거실 캐비넷 뒤에 붙일까...
아니야... 레고방 메인책상 뒷쪽이 허전한데. 그곳에 한번…
UnderBed 센서라이트 시간조절 LED센서등
가끔 영화를 볼때.. 또는 드라마를 시청할때. 또는 광고를 볼때..
집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시청하다보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그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볼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예전부터 기회만 있으면.. 사고자 했던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일명 센서등..
새벽에 가끔 일어나서 냉장고를 찾으러 모험을 떠날때..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을때...
골방에서 불을끄고 음악을 듣다가 커피를…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 구매
돈 안드는 경제적인 취미활동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영화포스터 감상...
어렸을때부터 비디오 가게 앞에서 서성인건...
그 포스터에 담겨져 정지된 화면과..
그 영화의 영상에 관한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강박증??
그런 의미로.. 저는 영화 포스트를 좋아합니다
영화가 정말 재미없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도...
눈앞에 펼쳐진 작은 그림 한장은 소중하기 때문이죠.
펄프피션의 흐트러진…
서버컴퓨터의 업그레이드..
윈도우7에 서로다른 apm이 물려있는 상황
db는 꼬여서.. .. 잘 돌아가는 것만으로 고마워 해야하는 상황
이런 거지같은 상황에서 서버컴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기존 서버는 i7-2600
2세대 환경에서 돌아가던 하드를 그대를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딱 4세대 까지만이 완벽합니다..
스카이레이크는 usb방식이 달라서.. 윈도우 작동에 불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생각할수있는 최고의…
준비된 충동구매.. 아콘 REAL CX 알루미늄 키보드
아콘, 레:알 알루미늄 키보드 RE:AL TITANIUM CX
이전에 사용하던 더키 체리 청축 키보드 . 고가 제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렴한 제품도 아닌.
손에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인 가성비 좋은 제품 .. 이제 오늘로서 메인 자리를 넘겨주게 됩니다.
참 업체 제목한번 정신없이도 지었네.
알루미늄과 티나늄이란 단어의 상반된 느낌보단..
그냥.. 아콘 리얼 알루미늄 x1 이런식으로 네임을 지었으면…
IFG 소니 A7M2 / A7Ⅱ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일상을 보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할때가 있다
소니 a7m2를 작년 11월달에 구매하였는데. 여직 보호필름 없이 사용을 했던 것이다..
커뮤니티에서 보호필름 없이 사용하면 액정쪽 필름이 상한다는 글을 보고..
정신없이 찾아서 주문한 강화유리 필름.... 만원의 행복이다..
Lego MOC Police Department – 4917 pieces!!! – Lego Speed Build
Model SBD 10005 by STEBRICK Design by Stefano Mapelli https://www.facebook.com/stebrick Buy instruction here: http://www.e-junkie.com/stebrick/prod... www.stebrick.com Pieces: 4917 pcs Do you want to see more LEGO Speed Build videos…
35살 일상의 생활
세월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참 다양한 생각을 하고 산다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속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는 삶을 살면서...느끼는 여러 점들이 있습니다.
누구 덕을 볼려고 하고... 쉽게 빠져나가고 싶어하는 것보다..
나를 강하게 만들고. 나를 보호할수 있는 여러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게..
이 세상이 다가오는 그런 위험속에서 나를 보호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행복해야 할때.. 웃음이…
2017-9-20 햇살좋은 거실의 여유
저녁에 벼락같은 비가 내리고.. 그 다음날..
햇살이 가득하고 하늘이 파랗게 물들은 가을날씨를 즐길수 있으면.. 그것만으로 행복한겁니다.
오랫만에 집안 곳곳 문을 열어놓고.. 쌔빠지게 청소한 뒤의 느낌은...
별거 없습니다...
마냥 뭔가 하고싶기도 하고.. 마냥 뭔가를 포기하기도 싶은 그런 하루...
이런 게으름이 작은여유를 느끼게 해줍니다.
충동구매가 가져다준 선물 – 디락 이어폰
평소에 자는 시간 밤 12시..
아무생각 없이 매일 들어가는 커뮤니티 클리앙
그곳의 눈에 뛰는 게시물. .디락 성공했네요...
클립쉬X10 지하철에서 잃어버린 이후에.. 다시는 구매안하는 이어폰..
하지만 집에서 고음질로 듣는 사운드에 비해서. .출퇴근할때 뜯는 기본 번들의 괴로움을
단 한번에 날려버릴수 있는 기회..
그것은 충동구매..
단 10초의 망설임도 없이..
공인인증서 필요없는 네이버페이의…
2017-9-12 레고방에서 듣는 음악감상 (elac312 영상)
하루에 한시간.
레고방에 들어와서. 커피한잔 하면서 듣는 음악은
묵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지워주고.. 희망찬 내일을 위하게끔.. 나를 돌봐주는 엔돌핀을 생성하게 해줍니다.
음악이 참 좋습니다.
오늘은 잔잔하게 카디건즈의 앨범을 들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들으면서 그 울림과 선율이 너무나 감미로와서 영상으로 담아봤네요.
엘락 312 스피커와 마란츠의 궁합은 그렇게 좋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2017-9-12 책상 정리
서버컴이 있는 거실의 책상 분위기를 바꿔봤습니다.
음악감상을 본격적으로 하기에는 집밖으로 새어나가는 소리때문에..
좋은 dac과 스피커를 올려 둘수도 없고...(거실이라)
게임이나 영상을 시청하기에는 어정쩡한 24인치 모니터가 존재하기에..
이도 저도 아닌. 역할론에 마냥 재미없게 놓여있던 서버컴..
하지만 24시간 구동이라는 장점속에.. 스틱을 책상에 올려놓고..
간단하게 오락실 게임을 즐길수 있게. 셋팅을…
It’s my life, Bon Jovi (by Patricio Guevara)
존 본조비의 음색과 곡을 부를때의 모양. 일명 쿠세를 완벽하게 따라하는 카피밴드가 있습니다.
처음에 오디오를 듣기전에 영상으로 봤을때는 손동작이 제법 본조비랑 비슷하군이라고 생각했지만..
보컬을 듣고나서 엄지손가락을 들수바께 없었습니다.
Patricio Guevara
지금까지 머리털 나고. 들어본 본조비 카피밴드 중에 제일 완벽합니다
존의 전성기 보컬이 압도적이겠지만.. 허스키함을 제외한 이 밴드의 목소리도…
어두운 고혹적 빈티지 인테리어.
오리엔탈 인지.. 보헤미안 인지.. 빈티지 스러운게. 꼭 세상 어딘가에 위치했을 듯한 공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난잡한 색상속에 균일하게 느껴지는 공간의 따뜻함을 좋아 합니다..
꼭 어두운 공간에 빛춰서 그 어두움이 밝아지는 듯한 새벽의 느낌처럼 입니다.
흰 나무 바닥도 오랜시간의 사람 밟길을 지나가게 되면.. 그 흔적이 남는것처럼..
새롭고 깔끔한 미니멀 스러운 집도 좋지만.
이런 낡아빠진 공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