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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당시에 이별의 고통을 잊기위해 시작한 레고라는 장난감은..

지금까지 여러 취미활동중에 가장 만족도가 큰 취미가 아닐까 합니다.

제품을 만드는것도 재미있지만. 내가 어렸을때 그 유년기 시절에 상상을 하며 만들었던

그 건물들 그 상상속의 재미를 블럭으로 창작할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뭔가를 남기고 싶어하는 인간의 원초적인 욕구에 맞아떨어지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들었던 창작레고는. 이곳에

http://nix207.iptime.org:8000/nix207w/?cat=157

제가 지금까지 만들었던 제품레고에 대한 정보는. 이곳에

http://nix207.iptime.org:8000/nix207w/?cat=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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