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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의 장점을 고스란히 채우는 빈티지 공간 주택의 장점을 고스란히 채우는 빈티지 공간
주택의 장점을 고스란히 채우는 빈티지 공간

드림하우스라고 표현하고 싶다..

창고가 있고 옥상이 있고.. 마당이 있고 계단이 있고.

그 동선마다 행복한 느낌이 있고. 공간에 추억이 스며든곳.

시간이 날때마다. 매력적인 공간이 있는 인테리어 사진을 찾아본다..

어렸을때 살았던 지금 살고 있는.. 미래에 살고 싶은.. 그런 공간의 느낌을 간접 체험할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위치의 같은 공간이지만. 집의 분위기를 다양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조명을 이용해라...

우리나라 집의 천장에 달려있는 흰색 형광등의 창백한 느낌보다는..

구석구석 달아놓은 조금더 붉은 노란빛깔의 느낌이. .. 같이 있는 가구와 공간의 매력에 힘을 실어줄것이다

집안에서 가끔은 집 밖의 세상을 볼수있는 창을 개방해라..

내 집은 공간이 정해져 있지만. 창밖속 세상의 거리는 끝이 없기 때문에..

답답하고 나가지못하는 불편한 감정을... 보내버릴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빈티지함이 좋다..

녹색은 눈을 편하게 하고.. 나무는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보게 해준다..

가끔은 딱딱한 타일 바닥도 밟아봐야.. 내 발끝의 색다른 느낌도 경험해줄수 있다

집안 곳곳에 쓸때없는 1인 의자가 많다면...

그 사람은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어느 장소 어느 공간에서도 앉아서.. 생각하고 공간을 활용할수 있는 사람..

참 멋지지 않은가.

침대는 항상 창밖을 볼수있는 위치에 놓여야 한다..

적어도 내가 잠이 들때가 밤이고.. 일어날때가 아침이란것을 몸에 알려줘야 한다..

건강하고 싶다면... 몸이 따르는 데로 행동해라.. 가구도 그렇고 집도 그렇고 위치도 그렇다

화장실은 더이상 배설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다른사람에게 보이면 안되는 비밀스러운 공간이지만 나에게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에 나만 사용할수 있는 개인 화장실이 있다면... 삶에 즐거움의 포인트가 다채로울것이다.

아이들이 있는 방이라고 하지만

가끔은 유치한 그림이 있는 벽지도 괜찮다.

나는 늙어가지만.. 늙어간다는 것은 어렸을때의 기억을 가지고 간다는 것이다.

책을 읽지 않아도. 책을 가지고 있으면 편안하다.. 뭔가 내가 있어보이기 때문

좁은집에 거울을 설치하면. 조금 더 넓은 느낌을 보일수 있다..

극단적으로 답답해 보일때 거울을 설치해서 반대쪽 이미지를 보이게 하자.. 그럼 공간이 살아날 것이다

저 불이 실제로 타 오르지 않아도..

저게 led 효과라도 해도.. 보는것 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진다면.. 그것은 성공이다

정말 꿈꾸는 공간.. 하늘을 보고. 별을 볼수있고. 떨어지는 비를 체험할수 있는 천장의 투명유리..

물론 반대쪽 건물에서 돌을 던져. 부셔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할수도 있지만..

내 이상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이사진은 참으로 훌륭하다

내집은 아니지만.

이 사진에 나와있는 공간이 내 공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착각을 해보면서 글을 써봤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상적인 집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빈티지하지만 깔끔하고.. 햇살이 잘 들어오지만 너무 노출되지 않고.

모든 장소의 공간에 개성을 제공한 집... 참 멋지다

   
키캡놀이… RE:AL TITANIUM CX + SA Jukebox 키캡놀이… RE:AL TITANIUM CX + SA Jukebox
키캡놀이... RE:AL TITANIUM CX + SA Jukebox

타이핑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내 손이 닿는..촉각과 그면의 느낌이 아닐까 한다..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하면. 언제나 키캡을 생각한다...

조금더 마음에 드는 키캡을 찾기위해. 이곳저곳을 보고 뒤져보지만.. 마음에 드는 키캡을 찾기란

하늘에 별을 따는 기분일 것이다..

일단 키캡이 pbt 재질이어야 하고.. 한글 각인이 없어야 한다.. 조금 더 빈티지 스러운 색상과.

가운데에 큰 글꼴이 보인다면.. 그것만으로 80%는 먹고 들어간다.

이번에 구매한 키캡은.. 내가 중요시하는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RE:AL TITANIUM CX 와 SA Jukebox 키캡의 만남.

얼마전에 구매한 통 알루미늄 키보드 제품인 RE:AL TITANIUM CX

기본적인 pbt 키캡도 마음에 들지만.. 이번에 구매한 주크박스 키캡으로 변화를 주게 될 내 메인 키보드 제품이다.

브라운색 축은 보통 갈축으로 불리운다... 청축같은 경쾌한 소리는 없지만. 기계식의 표본적인 느낌을 보이는 축이다

분위기를 위한 추억 찾기 – 필립스 리빙 컬러스 GENERATION 2 분위기를 위한 추억 찾기 – 필립스 리빙 컬러스 GENERATION 2
분위기를 위한 추억 찾기 - 필립스 리빙 컬러스 GENERATION 2

꼭 필요하지 않아도 돼

이런 제품이 집에 산더미 처럼 쌓여있다고 하면..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불필요한 제품중에.. 그래도 이건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 제품들을 몇가지 간추려서 꺼내봤습니다.

집에서 굴러다니는 제품중에..

2012년도에 출시한 조명으로 구매한 이 제품명은 필립스 리빙 컬러스 GENERATION 2

필립스는 네덜란드의 전자제품 업체이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알려진 유명 기업입니다.

음향가전을 뒤로하고. 최근에는 led와 시스템을 접목시는 기술로.. 조명제품을 여러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품.. 투명한 플라스틱 부분이.. 뭔가 클리어한게 당시에 출시하던 애플과 이미지가 비슷해서..

클리어한 책상 시스템을 만들기위한. 재료중에 하나로 선구매했던 상황이었지만.

쓰임의 휫수나..만족도는 그리 높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가끔 구동시켜보면 참 이쁘긴 합니다.

   
블랙을 살리는 , 멋을 아는 집. 블랙을 살리는 , 멋을 아는 집.
블랙을 살리는 , 멋을 아는 집.

오늘 보금자리의 2층을 리모델링 하면서. 느낀점 하나

우리나라 사람은 블랙을 두려워한다...

여러 인터넷 이미지를 보면서.. 나도 집을 리모델링 할때. 한번 블랙을 사용해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지만

업체 사람들 조차. 집에 안좋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밝은색을 하자고 하니.. 뭔 대응을 못하겠다..

그래서 오늘도 사진으로서만 만족한다.

천장에 바퀴벌레가 기어가듯한 엄청난 수의 레일조명이란..

밝기의 조절과 분위기의 신경을 조절할만큼 디테일한 느낌을 만들어낼수 있는 점에서 그리 혐오스럽지는 않다.

침착하라고 알려주듯.. 칙칙한 색감과 뭔가 어두운듯한 집의 분위기는.

진한 블루의 서랍장과.. 미니트색 조명. led 간판으로 인한.. 좋은 배경으로 전환할수 있는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한 화면에 회색과 led 조명.. 그리고 민트색 화장실 타일과 저 멀리 보이는 핑크색 침실은..

사이버 펑크의 묘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비오는날.. 이런 집을 거닐면.. 마음이 뿌뜻할듯.

공간의 색감이 인상적인 인테리어 공간의 색감이 인상적인 인테리어
공간의 색감이 인상적인 인테리어
오래전에 살던 평범한 아파트의 벽을 보면서.. 부모님에게 물어본적이 있다. 엄마.. 나 저 흰벽에다가 파랑색 페인트좀 바르면 안될까요?? 물론 등짝 스메슁으로 끝난 말도 안되는 물음이었지만.. 어렸을때부터 친구집 지인집 할 필요없이.. 내가 돌아다녀본 가정집의 인테리어는 모두 볼품이 없었다 일단 첫번째로 색감이 후졌고.... 두번째로 바닥이랑 매치가 전혀 어울림이 없었으며.. 세번째로. 놓여있는 쇼파는 붕떠있는 하나의 못난 덩어리로 보일뿐이었다.. 그때 내 눈을 즐겁게 해준건.. 외국 afkn 방송의 모습들이었다.. 우리집. 친구집이 아닌. 외국의 다양한 집의 인테리어를 보면서... 깨달은게 있었다 아. 저사람들은 컬러를 사용하는것에. 두려움이 없구나.. 문득.. . 이 사진에 등장하는 집의 컬러를 보면서.. 과거가. 생각나서 그런가.. 그냥 그렇다는 거다
미니멀을 견딜수 없는..빈티지 맥시멈라이프 미니멀을 견딜수 없는..빈티지 맥시멈라이프
미니멀을 견딜수 없는..빈티지 맥시멈라이프

아침에 일어나고.. 또는 퇴근하고.. 항상 쇼파에 앉아서. .몇분정도 사색에 잠길때가 있습니다..

혼자있는 1층의 공간은 언제나 조용하지만..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저의 힐링 파트너입니다.

팝아트 빈티지 스러운 공간을 좋아합니다.

원목을 기본으로.. 차가운 인더스트리얼 상업적 공간 느낌도 좋아합니다.

바람도 좋아합니다.. 참 좋아하는게 많이 있네요

집에 선풍기 비슷한 서쿨레이터가 방마다 거실마다 있습니다.

공기의 흐름을 볼수는 없지만.. 느낄수 있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결벽증을 치료하고.. 뭔가에 집착하는 성격을 버리기 위해서 시작한 맥시멈 라이프.

아무것도 없는방에 하나의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그 무언가에 집중하게 될것이고. 그 작은 무엇의 손실이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어렸을때부터 인지하고 살았습니다.

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그 병을 고치는 법도 스스로 깨닫게 되었죠.

얼굴에 여드름 하나 생기면... 민감하게 반응하다. 다섯개가 넘어가면 오히려 맘이 편한 기분같은것??

컴퓨터를 한대 구매하니깐. 하드웨어의 오류 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나를 만나게 되어서.

부품을 한두개 더 구매해서 불안감을 해소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그렇게 컴퓨터를 모으다 보니깐.. 이제는 고장이 생겨도 다른컴 쓰면 되고.. 뭐가 뭔지 모르는 코마 상태??ㅋ

결국. 집착을 버리기 위해서는 . 뭔가 복잡하고 신경쓰는 노력조차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인간 관계나.. 집의 삶 라이프 조차.. 미니멀이 아닌 맥시멈을 선택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제 집은 뭐든지 많습니당...

레고도 그렇고 컴퓨터도. 카메라도 스피커도.. 누워서 잠이 드는 침대 조차..

집착을 해서 모은다기 보다..

집착을 하지 않기 위해..신경을 분산시킨다는..점에서..

뭔가 다른사람이랑 정신상태가 다르다는. 점이죠.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뭘 해야할지 청소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당황스러운 집을 만나게 됩니다.

그냥 커피한잔 뽑아서.. 골방 들어가서 음악들으며 작업하는거죠..

남들은 복잡해서 어찌 사냐고 물어보지만..

이런집이라 진짜 뭘 할 염두가 없어서 더 편하다고.. 그 마음 아시냐고 전해주고 싶네요

 
고급스러운 컬러의 인테리어 하우스 고급스러운 컬러의 인테리어 하우스
고급스러운 컬러의 인테리어 하우스

곱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다채롭고 화려하다는 느낌보다는 고풍스럽고 깔끔하다는 이미지..

조명에서부터 벽에 걸려있는 사진들의 색감까지... 오버하지도 너무 죽어있지도 않은 모습입니다.

전자기기의 취향과 디테일을 보니. 연식이 있어보이는 것이 더욱 빈티지함을 불러 일으킵니다.

짙은 색상의 그린은.. 바닥의 촌스러움을 자연스러움으로 둔갑시켜줍니다.

그래서 컬러는 어느순간에는 마술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 Guns N’ Roses – It’s So Easy 4k MV 세상에 이런일이 – Guns N’ Roses – It’s So Easy 4k MV
세상에 이런일이 - Guns N' Roses - It's So Easy 4k MV

뜬금없다라는 말로서는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반가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10년전 20년전.. LP TP CD LD VHS를 넘어서 이렇게 편하게 좋아하는 뮤지션의 영상을 볼수있다는게..

참으로 좋은 세상이란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요즘입니다.

87년도에 등장했던 건즈엔로즈의 1집 It's So Easy 4k 뮤비가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당시에 있다고만 들었던 영상인데.. 아마 촬영을 극장용 필름으로 찍었나 봅니다.

엑슬의 날카로운 보컬과 저 굴곡넘치는 야성미 공간의 파괴력이 참 매력적입니다.

첫영상은 4k 두번째 영상은 2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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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와 컴퓨팅의 조합. 데스크와 컴퓨팅의 조합.
데스크와 컴퓨팅의 조합.

수집병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책상을 좋아하고 그 공간을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20살때부터 구매하던 전자제품을 중고로 처분하지 않고. 창고에 고이 모셔둔걸.

2014년 집 장만과 함께.. 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원목 책상에. 차가운 알루미늄 케이스와 기계식 키보드.. 그리고 환상적인 스피커..

방을 돌아다니며.. 오늘은 어떤 컴퓨터로 음악을 들어볼까 하던 환상도.. 막상 시간이 흐르다 보면.

짐으로 느끼게 되고.. 처분을 해야하는 생각도 들게 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 삶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피나클릿지 2700x의 새로운 집 – BRAVOTEC RM3 Silver 강화유리 피나클릿지 2700x의 새로운 집 – BRAVOTEC RM3 Silver 강화유리
피나클릿지 2700x의 새로운 집 - BRAVOTEC RM3 Silver 강화유리

하루전 라이젠 피나클릿지 2700x로 성공적인 업그레이드를 완성한 이후에.. 뭔가 깨달았습니다.

아.. 만원짜리 벌크 케이스에 있을 시스템이 아니구나??? 저 이쁜 2700x 프리즘 쿨러에..

지스킬 트라이던트 메모리가.. 저런 공간에 있다니?? 하는 생각??

컴덕후인 제가.. 인터넷 사이트를 몇시간 탐색한 이후에 결정한 모델..

크지 않은 사이즈.. / 알루미늄 감성 / RGB색상을 마음껏 보여줄 강화유리 시스템 / 파워는 가려야 한다??

이런 장점을 가지면서 20만원 안쪽이어야 한다??? 자 그럼 어떤 케이스가 있을까...

그래서 선택한 케이스.. JONSBO RM3 실버.. 유통은 브라보텍이 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의 리뷰를 볼때에는 저런 라이트바가 없었는데. 왠일?? 검색해보니깐 2만원짜리인데. 이게 왜..

그리고 케이스 바닥면과 뒷면의 쿨러가 흰색 LED가 들어있는 쿨러?? 완전 개꿀... 쿨러 살려고 했는데.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정사격형이라면. 실증이 날수도 있을...제 마음을 위로하듯이. 저 둥근 마감은 정말 해피합니다.

이 회사의 플래그쉽 케이스인 umx2를 서버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이 회사는 제 취향과 100% 일치합니다.

만원짜리 벌크 케이스에서 다시.. 저 부품들을 탈출시키는 순간입니다..

강화유리가 생각보다 두꺼워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케이스의 상세 스펙

PC케이스(M-ATX) / 미니타워 / 파워미포함 / Micro-ATX / Mini-ITX / 쿨링팬 3개 / 측면 강화유리 / 120mm 이상 / 140mm / HD AUDIO / 215mm / 385mm / 336mm최대 310mm / CPU쿨러:최대 170mm / 알루미늄 케이스 / 강화유리 케이스

마감이 정말 예술입니다..블랙과 실버중에 무엇을 구매할까 고민하던 선택한 실버인데.

역시 알루미늄은 실버입니다.

요즘 케이스는 보통 상단에 팬이 달려있습니다..

UM시리즈는 전체적으로 마감이나 도색이 훌륭합니다..

보드는 기가바이트 게이밍 ab350m / cpu는 라이젠 피나클릿지 2700x / 메모리는 지스킬 트라이던트 z rgb 21300

안전성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스타일이라.. 삼성메모리를 구매의 첫 리스트로 생각하지만.

이번만큼은 화려한 LED를 장착한 트라이던트 모델로 선택하였습니다.

원래 구성품인지 왜 들어있는지는 잘 모르는 led 바 제품입니다.

600W 80 PLUS 제품입니다.. FSP제품은 여러 메이커 제품들보다 조금 더 조용하고 특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막 사용할 만큼 단점도 별로 없기에 괜찮은 브랜드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예전 서버로 사용했던 리뷰안 울트라 SLC 제품입니다.. 4K 읽기 속도와. SLC라는 마음의 편안함을 가질수 있습니다.

사용하던 하드디스크 2개를 장착하였습니다

무식하게 볼트로 조이는 방식이 아니라. 고무패킹을 하드에 장착해서 밀어넣는 방식입니다.

마감을 위한 선택이라고 하면 마냥 좋지요

작년에 구매한 이엠텍 제트스트림 970 제품입니다

풀HD에서는 최고.. QHD에서는 쏘쏘.. UHD에서는 절망인 제품입니다.

문제는 제가 4K해상도때문에 UHD를 사용하기에. 게임용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조립이 완료되었습니다.

크.. 감성에 취합니다. 4K 모니터와 라이젠 2700X 포칼 솔로6BE 까지.. 제 꿈을 그대로 표현하는 방입니다.

라이젠 처음써보는데 참 좋네요.

라이젠 2700x + G.SKILL TRIDENT Z RGB + GIGABYTE GA-AB350M-Gaming 3 업그레이드 라이젠 2700x + G.SKILL TRIDENT Z RGB + GIGABYTE GA-AB350M-Gaming 3 업그레이드
라이젠 2700x + G.SKILL TRIDENT Z RGB + GIGABYTE GA-AB350M-Gaming 3 업그레이드

정말 궁금했습니다.. 피나클릿지 amd 2700x의 8코어 16스레드의 느낌이 어떤지..

저희집은 3개의 방에 각각의 메인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전에 메인으로 사용하던 6700 스카이레이크 시스템에 860 evo nvme 16기가 셋팅은 서버로..

서버로 사용하던 제논 e3-1231v 970 시스템은 레고방으로.

음악감상용으로 사용하던 i7-2600 시스템은 안방으로...

그리고 집에 예전에 사용하던 부품을 조합해서 이번에 2700x 식구를 들였습니다.

2700x 제품입니다..

i7-7700k 인텔 제품과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안정적인 신뢰보다 모험적인 도전을 선택하였습니다.

아주 오래전 윈저와 브리즈번을 끝으로 amd 제품은 제 상식선에서 안녕하였지만..

라이젠이 그렇게 좋다고 떠드는 세상에서 . 2세대 피나클릿지가 나왔으니.. 한번 써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

amd 2700x의 레이스프리즘 쿨러와 깔맞춤을 하기위해.. rgb 색상의 led가 들어있는 메모리를 찾다가 선택하였습니다

7700k를 선택했다면... 2열 수냉과 일반 삼성램을

2700x를 선택하였다면... 기본 번들 레이스프리즘 쿨러의 충분한 값어치로 인한.. 램값 상승?? 또이또이..

메인으로 사용하던 이엠텍 970 제트스트림 제품입니다.

게임을 한참 하고싶다는 생각에.. 몇년전에 구매했던 제품인데..

바로 중고로 팔았어야 했는데... 윈도우에서 유튜브 재생만을 담당하며 4k 해상도만 뿌려주는 착한 아이입니다.

하드 뽑기운이 좋아서 그런지 몇년이 더 흘렀지만... 저장 벌크용으로 사용하는 제품들입니다.

새 케이스 제품을 구매하면.. 딱 요놈들만 넣어둘려고 합니다.

nvme 제품을 이번에 구매한 피나클 시스템에 사용할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제일 좋은 사양은 서버로 쓰는게 맞다는 생각에... 960 evo는 서버로 고고싱

서버에 사용하던 요 제품을 메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인텔 slc제품이라.. 윈도우 구동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조용하면서 성능도 안정적이고.. 가격대비 좋은 파워입니다.fsp 제품입니다

아직 케이스를 고르지 못해서.. 집 창고를 뒤지다가 나온 만원짜리 벌크 케이스입니다..

가끔 테스트 할때 사용하던 제품으로.. 2700x를 넣어두기에는 너무너무 cpu에게 미안한 감정이 생기네요

메인보드는 GIGABYTE GA-AB350M-Gaming 3 게이밍에디션

해킨토시를 염두하면. 꼭 기가보드로 구매하세요.. ^^

에즈락 ab350 pro4 제품과 몇일 고민하다가 선택한 보드입니다..

해킨토시 + 라이젠 쿨러와 색상의 깔맞춤이 잘 어울립니다.

인텔 cpu보다 크기가 조금 더 크고 뭔가 있어보입니다??

셋팅하고 화면이나 잘 떴으면 좋겠습니다..

시중가 5만원 이상은 할것?? 같은 레이스 프리즘 쿨러 제품입니다..

제일 중요한 케이스를 선택하지 못해서.. 만원짜리 벌크 케이스에 장착해서. 일단 테스트 중입니다.

인텔 6700 시스템을 사용할때랑 뭐가 다르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창 한두개 올려놓고 작업하면서 인터넷 사용하는 속도는 또이또이.

4k 60p 동영상을 굴릴때.. cpu가 10%정도 먹는다는 기분좋은감???

게임은 안해서 모르겠고.. 작업이나 빡시게 굴려볼까 합니다.

봄에 어울리는 그린 인테리어 봄에 어울리는 그린 인테리어
봄에 어울리는 그린 인테리어

맑은 햇살의 봄 기운이 들어오는 시즌에...

외출이 아닌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우울하다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이 게시물에 나와있는 듯한 집에서 봄을느낄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진한 색상의 테마가 존재하는 방과 심플하면서 복잡한 미묘한 느낌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진한 색상의 빈티지한 그린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빈티지한 원목과 싱그러운 식물과의 조화.. 벽에있는 그림 바닥의 카펫까지 완벽합니다

 

image credits laurafulmine.com

한성 ULTRON 4079 HDR 4K UHD – 중소기업의 매력 한성 ULTRON 4079 HDR 4K UHD – 중소기업의 매력
한성 ULTRON 4079 HDR 4K UHD - 중소기업의 매력

조금 더 낮은 가격에 조금 더 괜찮은 스펙의 제품을 찾는 재미를 아시나요..

지갑 두께가 넉넉하지 못해서 찾는다고,

둘러대지 않아도 될 정도의 괜찮은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방에 알파스캔 4k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archives/34729

알파스캔 4k 4077 제품은 정말 괜찮은 제품입니다.

오늘 구매한 한성 제품보다 화질면에서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뛰어나고 업체 이미지 또한 더욱 좋습니다.

하지만 레고방이 아닌 음악감상방의 모니터를 교체하기 위해 오늘 구매한 제품이 .. 왜 한성이냐고 묻는다면..

몇가지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 디자인면에서

한성 ULTRON 4079 HDR 4K UHD 제품의 얇은 뚜께는 정말 놀라울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두번째.. hdr 포함 10bit 컬러 지원의 스펙..

알파스캔 제품은 hdr 미지원에 10bit로 할 경우 크로스마 셈플링 444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8bit으로 맞춰야 크로스마 셈플링 지원하고.. 뭔가 예매한 옵션에 실망한 기억때문인지 이번에는 한성을 선택하였습니다

세번째.. 높지 않은 가격..

60만원 이하에서 40인치 리얼 4k 제품을 구매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저는 4k의 최소 크기를 40인치로 잡고 있습니다.

그 이하의 크기의 4k에서의 영상 화질이나 게임 화질.. 그래픽 작업할때의 이펙트는 더 높겠지만..

100% 글꼴을 볼수있는 픽셀의 크기를 감안했을때... 리얼 100%는 40인치가 한계입니다..

결론은 이 제품은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화질만을 생각한다면.. 알파스캔 4077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을 결정일 것입니다.

모니터에 화질 비율이 제일 높겠지만..

이 제품의 가성비는 챙겨둘만 합니다..

오랫만에 구매 LEGO – 10260 Downtown Diner, 오랫만에 구매 LEGO – 10260 Downtown Diner,
오랫만에 구매 LEGO - 10260 Downtown Diner,

매년 1월초에는 레고 모듈러 신제품이 출시되는 시점입니다..

그걸 구매하면.. 딱.. 설날이 돌아오고. 그때에 맞춰 레고 재산을 늘려가는 거죠..

하지만 이번년도의 모듈러 제품을 구매한건. 1월이 아니라.. 3개월이나 더 지난 4월의 중순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제는 좀 지겹기도 하고... 눈에 망울이 커질 정도의 큰 매력을 느끼지도 못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모듈러 12개를 다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이 제품을 그냥 둘수는 없었습니다..

이빨이 군데 군데 빠져있다면 다 뺄수는 있지만..

하나 빠져있다면... 꼭 채워 넣어야하는 심정과 같다고 할수 있겠지요...

언제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레고 재산 늘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컴퓨터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선물이다. 컴퓨터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선물이다.
컴퓨터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선물이다.

2층 멀리있는 공유기를 위해... 최신 무선 랜카드를 하나 구매하였다...

1층에 컴퓨터가 9대.. 그중에 유선은 4대. 무선은 5대.. 2층에도 컴퓨터가 3대 있으니..

기가랜 하나 가입하고 뽕을 뽑아도 이정도면. 미안할 정도이다.

나는 컴퓨터를 무척 좋아한다..

내가 움직일수 있는 공간의 책상에는 항상 컴퓨터 시스템이 존재한다..

인터넷 서핑을 할수 있고... 음악을 들을수 있고.. 사진작업을 할수도 있는..

그런 만능 상자가... 제각각의 디자인의 시스템으로 존재한다면.. 생각만해도 행복하다.

5기가 랜으로 잡는다고 해도..

2층에있는 공유기와의 거리가 제법된다...

그래서 무선랜카드 중에.. 그나마 잘 잡게 생긴 요놈으로 하나 구매하였다.

다른 컴퓨터에 있는 비슷하게 생긴 다른 랜카드 제품이다..

같은 회사의 제품이지만. 하나는 n지원이고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ac 기가랜 지원 제품이다.

사진을 좋아하고 공간을 담는걸 더 좋아한다..

빈티지한 공간속에서 혼자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다.

 
양키의 향이 느끼고 싶을땐. 양키캔들 양키의 향이 느끼고 싶을땐. 양키캔들
양키의 향이 느끼고 싶을땐. 양키캔들

골라먹는 재미가 아니라. 골라서 느끼는 향의 즐거움이랄까.

양키 캔들을 하나씩 구매했던게.. 벌써 6개나 되어버렸다..

골방과 안방에 이놈의 캔들을 향으로 바꿔줄 워머를 준비해놓고..

가끔.. 아주 가끔 우울하거나 몽롱할때.. 작동시킨다..

처음에는 향초처럼 불을 붙여서 사용했지만...

연기가 미세먼지를 동반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바로 워머로 발을 돌렸다...

이러니 저러니.. 양키캔들은 병 디자인도.. 들어있는 내용물의 색상도... 참으로 빈티지하면서 마음에 든다.

늦은밤 술보다 위험한 커피의 효능. 늦은밤 술보다 위험한 커피의 효능.
늦은밤 술보다 위험한 커피의 효능.

조합이라고 합니다..

아메리카노는 물처럼 마셔도.. 두뇌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보통 자기전 새벽 12시에서 1시 사이에. 꼭 커피를 한잔 하고 잠이 드는데...

우유를 포함한 라떼나....시럽을 포함한 달짝 찌근한 커피를 섭취했을때에는 몸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정신이 말똥하게 변하기 때문이지요.

어제는 정말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자각몽이라고 하지요..

잠에 취해서.. 정신이 몽롱하면서 꿈의 내용을 파악하고 스스로 변형시키는 행위..

초등학교때.. 같은 반 여자아이..

거진 25년 이상의 기간동안 한번도 떠오르지 않았고... 기억조차 하지 않았던... 사람의 모습과 이름..

오전에 일어나서.. 설마 하면서.. 먼지에 쌓인 졸업앨범을 찾아서 그 아이 이름을 찾아보니 맞습니다.

오늘 커피한잔이.. 잊었던 여자 아이의 모습을 끄집어내줬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살아난 추억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커피때문인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서 묘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2018-4-03 선택해서 듣는 음향의 독특함 2018-4-03 선택해서 듣는 음향의 독특함
2018-4-03 선택해서 듣는 음향의 독특함

같은 음악이라고 해도.. 스피커의 종류와 성향에 따라서 다른 감동을 느낄수 있다면..

그리고 그 스피커 각각의 능력이 곡의 장르와 악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면.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축척해놓고 듣는 감상의 연장 생활을 누릴수 있습니다.

맨밑은 아담a5x 그 위는 엘락 am150 그 위는 다인오디오 x20 제품입니다.

아담이 단단하다면.. 엘락은 환상적이고 다인오디오는 조용합니다..

아담은 단단하고 담백한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음악의 재미를 풀어주지는 못합니다.. 소리를 위한 제품같습니다.

엘락의 am150 이 제품은 최초의 엑티브 제품입니다. (앰프와 스피커가 일체형)

설계상 미스가 있어서 짧은시간에 단종되었던 제품이지만.... 제트트위터도 아닌 주제에..

환상적인 잔향감이 돋보이는 음악감상 하기 좋은 스피커 제품입니다.

그 위의 다인오디오 x20 제품은 블루투스를 위해 구매한 무선 스피커 제품입니다.

아무리 좋은 dac과 선재를 사용한다고 해도...  진한 사운드와 쏘는 고음을 좋아하는 제가 느끼기에

너무나 심심하고 조용합니다.,. 물론 까페나 큰 거실에서 아무생각없이 듣기에는 좋은 스피커 제품입니다.

다크 그레이 빈티지 인테리어. 다크 그레이 빈티지 인테리어.
다크 그레이 빈티지 인테리어.

구리와 아연을 첨가해서 만든 합금인 황동..

인테리어를 볼때마다 뭔가 집안을 꾸며줄 아이템의 매력을 찾다보면. 하나씩 마음에 드는 포인트를 읽을수가 있다.

오래된 고재와 어두운 분위기속에서 누런빛 조명을 빛추는 황동의 빈티지함은 고혹스러운 마력을 느끼게 해준다.

자주가는 까페에 오늘자로 올려놓은 해외인테리어 사진중에. 딱 내 스타일이 있어서 사진을 소장할겸 내 블로그에 담아봤다.

노이즈 가득한 이 사진속의 필름 그레인이도 마음에 든다.

이 집의 포인트.. 침대 뒷쪽 헤드를 제거하고.. 벽에 장식한 황동 장식..

햇빛을 받아들여.. 불규칙적인 빛을 생성하는 듯한 이 독특함이 너무나 참신하다.

욕조한번 멋지다..

색감하며.. 녹 관리만 완벽하게 한다면.. 당장 우리집에 모셔오고 싶을 정도의 멋진 욕조다.

당황스러운 제품 – Logitech G PRO MOUSE 당황스러운 제품 – Logitech G PRO MOUSE
당황스러운 제품 - Logitech G PRO MOUSE

10만원이 넘지 않아서 그런가..

7만9천원이란 금액의 마우스도 나에겐 고가의 마우스 제품이다..

정말 오랫만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선택한 제품인데. 생각보다 실망을 많이 했다..

쓰레기도 아니고. 구린제품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뭐하지만..

조금 많이 아쉬운 제품 Logitech G PRO 마우스 제품을 리뷰해볼려고 한다.

8년동안 집에서 지겹도록 사용하는 마우스 제품이 있다..

그것은 로지텍 G9

무게추에 그립도 분리 가능하고. 휠도. 부드러운 휠 거친 휠까지 선택할수 있다...

말 그대로 메카니즘의 결정적 최상급 제품이고.. 내구성도 완벽해서 8년째 메인 마우스로 사용중이다.

이 제품이 아직까지 출시중이라면.. 거듭 강조하지만.. 난 이제품을 또 구매해서. 10년은 사용할 것이다..

하지만 전자제품이 영원할수는 없는 법..

마우스 제품을 하나 더 구매할 계획을 잡고... 프로라는 이름을 가진 7만원때 제품을 찾아서 주문하고.. 집에 배송이 딱.

정품인데. 무슨 종이딱지 3장이 전부다..

그렇지 요즘은 cd롬도 없는 세상... 드라이버 제공은 그림의 떡이다. 인터넷으로 받으란다.

처음 개봉하고.. 완전 밀봉 다시 해서. 반품하고 싶었다..

저 플라스틱 보호대 속에 딱 들어간게 영락없이.. 만원짜리 제품의 모습이었다..

와.. 이건 아닌데..

몇년전에 70대 아버지 사용하라고 구매해서 드린 로직텍 g1보다 못한 마감이다..

마우스를 살짝 들어서 손가락으로 팅겨보니깐.. 안에도 비어 보인다.. 가볍다. 작다..

그렇다면 이런 구린 외형을 가진 마우스가 프로라는 이름을 가지고 출시한 배경은 무엇일까?

그것은 센서다..

비싼 센서를 구린 외형의 제품에 넣어놓고 .. 출시한 것이다.

계속 외형이 구리다라고 강조하지만..

작은 손을 가진 유저의 손에 딱 맞는 맞춤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

그렇다면 2만원 안쪽의 g102를 구매하지.. 왜 이놈을 선택할까?? 그만큼 센서가 좋은것인가..??

미안하다.. 난 게임을 안한다.. 센서 필요없다..

좀 마감도 좋고.. 고급스러운 재질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 돌아버리겠다. 돈 날렸다.

몇년전에 구매했던 로지텍 제품이다.. 이놈이 더 좋다.

더 몇년전에 구매했던 로지텍 무선 제품이다. 이놈 마감이 훨훨 좋다.

만원짜리 처럼 생겼다.. led는 싼티난다.

게임을 안한다는 전제로.

난 이 제품을 사지 말았어야 했다...

억울해서 바로 연결해서 몇시간 사용하다가. 다시 빼서 보관중이다.

회사 가져가서 하루 몇천번 클릭해서. 뽕을 뽑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