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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염색했다는 사실이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20살때 이후에.. 근 8년을 검정머리로 살았는데....
 무슨 용기로 저런 붉은 머리를 했는지.
하고 나니깐.. 뭔가 색다르고 변화에 대한 강박증이 사라지는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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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19:15 2011/06/22 19:15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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