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창작품 사진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어렸을때. 그리고. .지금도 가끔 꿈에 그리는 이미지나 형상 ..
 그리고 추상적인 모습들을
레고 브릭으로 표현하면서 만들고.. 그것을 바라볼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환상적이에요.
2011/05/31 21:24 2011/05/31 21:24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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