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외창작 제품은 박물관이네요..
탄색의 색감이 안정적이고, 조금 밋밋한 경사의 평범한 구조같지만.
내부의 디자인은 독특하게 붉으면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레고사의 피규어 장사가 맛들렸다고 표현하기 좋은듯..
요기 저기.. 피규어들이.. 얼릉 사달라고 손짓을 하는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해외 창작 제품을 보니.

ㅠㅠ 이거 다시 건물 창작하고 싶어서..
통장 잔고를 보다가.
깜짝 놀라서...
정신 차렸습니다

.
2011/02/16 22:54 2011/02/16 22:54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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